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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은 다른 사람을 쉽게 이해 하지 못하는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고 있어요~ 어느날 벤은 머리가 너무 아파 학교를 쉬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날 오후 벤에게 너무나 특별한 사건이 생깁니다. 그날은 벤과 가장 친한 친구가 오는 날이었는데 정원을 산책하던 도중 우연히 비행접시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친구는 위험하다고 하지만 벤은 왠지 외계인이 두렵지 않아요. 그리고 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외계인은 처음엔 외계인의 모습으로 다음엔 벤과 친구의 모습을 본따서 그리고 마지막에는 적절히 친구와 벤의 모습을 혼합해서... 그리고 다음날은 벤이 보여준 TV를 통해 지구의 말을 어느정도 익혀서 벤과 만나게 되죠. 외계인의 이름은 지크라는 소년이었어요. 벤은 지크를 데리고 학교에 갑니다. 하지만 지크는 지구인들의 말을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모든게 다 이상하기만 합니다. 존대말을 써야할 자리 그렇지 않은 자리.. 하루종일 말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해서 선생님말에 대답을 하지 않고.. 그러다 사건이 하나 터집니다. 벤이 그 주에 벤이 가장 좋아하는 컴퓨터 시간이 체육시간이 된다는 말에 벤은 격분합니다. 결국 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친구에게 화를 터뜨리고 맙니다. 그리고 교장실레 불려가서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죠.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벤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결국 벤의 새엄마와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며 벤은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그리고 외계인 지크와의 작별 시간도 다가옵니다. 지크는 벤에게 몇가지 부탁을 합니다. 자신은 이 행성에 숙제를 하러 온 것이고 그 숙제에 필요한 물품을 찾는다는 것이었어요. 벤은 지크의 쪽지를 보고 바로 어떤 물건인지 맞춘 후 그것을 찾아 선물로 줍니다. 그러나 그건 벤의 물건이 아니었죠. 바로 부모님의 물건이었어요. 그 일로 아버지는 화가 많이 나셨고 벤은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일은 지크 역시 알게 되죠~ 지크는 벤에게 물건을 돌려주게 됩니다. 그리고이 일로 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벤은 이제 자신에게 필요 없지만 지크에게 필요한 물건을 다시 보내게 됩니다. 이 책은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이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지구상에도 문화적 차이라는 것이 있는데 우주에는 그 차이가 더 심하겠지요. 하지만 그런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한다면 좋은 결과가 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이해는 바로 자신을 스스로 제어하는데에서 나온다는 생각도 들게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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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하고 독특하게 생긴 모습을 가진 외계인이 등장하나봐요. 이 이유만으로도 신나하면서 책장을 펼칩니다. 가끔 외계인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는데 호기심이 있나봐요. 우리아이들처럼 주인공 벤도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고 믿고 있답니다. 벤은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고 있어요. 아스페르거 증후군은 무엇일까요? 신경 정신과적 장애로 일종의 자폐증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사회적인 관계 형성이 어렵고 흥미와 활동이 제한되어 있다는군요. 그러나 인지나 언어 발달에는 지연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만큼은 두드러진 재능을 나타내곤 한대요.여자보자는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상태가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수 있답니다. 벤은 수학과 과학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요. 벤은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고 믿고 있었는데 이런 벤에게 진짜로 외계인 소년인 지크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람들은 모습도 이상하고 언어도 다른 지크가 엉뚱한 행동을 벌일때마다 이해 할 수 없고 깜짝 놀랍니다. 하지만 벤은 달랐어요. 자신이 다른사람과 다른것처럼 지크가 다름을 이해할수 있었지요. 그래서 둘은 친구가 됩니다. 가족들은 벤을위해 규칙과 배려등을 알려주었지요.그것을 지크에게도 말이예요.그런데 벤의 행동으로 인해 아빠가 화가나는 일이 일어나고 말아요. 그것은 지크가 지구를 떠날때 필요한 물건들(정보저장장치, 에너지원, 생명유지수단,의복)이 적힌 메모를 보고 아빠의 작업복과 엄마의 비디오테이프, 할머니가 갓 구운케이크, 텔레비젼속의 건전기를 지크에게 주지요. 그런데 지크는 이 모든 물건을 다시 돌려주고 편지한장을 남기고 떠나게되요. 지크가 왜 그 물건들이 필요했는지에 대한 이유도 알수 있는 내용의 편지랍니다. 벤은 지크를 위해 다시 알맞은 선물을 고르면서 지크와 부모님들을 배려하게 되는것같아요. 배려는 내가 원하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것을 해주는거라 생각하거든요. 벤도 지크와 가족을통해 그것들을 하나하나 배워갈거예요. 우리아이들도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거나 대할때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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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온 친구~ 아이들만의 맑은 동심이 느껴지는 책이다.
1권을 보고 2권을 보니 껑충한 키의 앤디가 설명되고 아이들이 상상력을 최고로 또 자주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 우주이고 외계인인것 같다. 외계인을 처음 만날 때 두 아이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노년의 나이에도 식지않은 열정으로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조사하던 쥐를 데리고 온 리사를 걱정하는 앤디의 과장된 벤이 지크에게 필요한 물건을 구해주기 위해 서로의 오해를 풀고 지크의 숙제 준비물을 챙겨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벤과 앤디
사는 곳이 다르고 겉모습이 달라도 그 속에 흐르는 따뜻한 마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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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을때는 재미있는 책인줄만 알았습니다 한데 읽다보니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길러주는 교훈을 주는 재미목적의 책이 아닌걸 알았어요 '벤'이라는 주인공아인는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고있는 아이입니다 아스페르거 증후군이란 외부환경과의 벽을 지어 대인관계에 관심을 끊어버리는 증세관심이 없는 증세, 자폐증과 비슷한 종목이나, 언어나 뇌기능은 문제가 없다,마음을 닫아버린 심리상태. 스스로를 억압하며 외부와의 환경을 단절시키는 증세인데.. 이 책을 읽으니 벤은 그렇게 나쁜 상태만은 아니고 자기의 병을 인지하면서도 자각하려는 똑똑한 아이였습니다. 벤이 우연히 만난 '지크'라는 외계인은 벤과 오래 만나지않았지만 지크와의 관계에 의해서 벤은 나눠주고 배려해주고 타인을 생각해주는 마음을 알게됩니다. 벤의 가족들은 벤을 병을 가진 아이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살아가는 과정에서 사회성을 길러주고 정해지진 않았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이지않은 정해진 규칙을 지켜나가는데 큰 도움을 주는 과정이 이 책의 흥미를 더해줍니다. 무조건 아이들을 혼낼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이해하려하는게 참교육이라고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입니다. 외계인이 등장하고 쥐라는 소재가 나오고 학교에서의 사건..등들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한테 재미와 흥미를 주면서 지루함을 없애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여기 나오는 벤처럼 아스페르거 증후군은 아니지만.. 요즘 아이들이 벤과 비슷한 성향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많이 안낳다보니 아이들이 너무나 이기적이 되고 남을 배려할줄을 모르는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사회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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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 왠지 재미있을거 같아서 이벤트를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그 내용에 빠져들게 만들던 책이였습니다.
내용은 벤이라는 친구는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아스페르거 증후군이란? - 사람들과 벽을 쌓는 아이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렇지 책속에 벤도 같은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앤디라는 친구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리사하고만 친합니다. 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는 두각을 나타내지만 남을 이해하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하는 그런 친구입니다.
어느날 벤이 사는 동네에 지크라는 외계인이 나타 납니다. 그러다 벤과 함께 친해지게 됩니다. 왠지 벤과 외계인 지크는 자신과 많이 닮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학교도 같이 가고 자신에 집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 그러다 지크가 떠날때가 되어서 벤에게 필요한 목록을 적어서 구해달라고 합니다 벤은 아빠의 작업복 셔츠와 엄마의 비디오 테이프, 할머니가 구워놓은 케이크를 물건 주인한테 아무말도 하지 않고 지크한테 줍니다.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된 아빠와 엄마 할머니는 화가 납니다. 그래서 지크에게 아빠는 남을 배려하는 법을 대화를 통해 알려줍니다. 벤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다행이 지크는 나중에 벤이 그 물건대신에 작아서 입을수 없는 벤의 셔츠,닳아서 쓸 수 없는 건전지,치즈샌드위치,벤의 어릴적 동요 테잎을 자신이 필요없게 된것들을 줍니다. 지크는 이것들을 가지고 무사히 자신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스페르거 증후군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이 어떤건지 ... 공부보다는 인간관계가 더욱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인거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만큼 인간관계는 중요하지요. 요새는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위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진거 같아서 기분이 안좋을때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소중하듯 남도 소중하다는 것을 배우는 그런 책인거 같습니다. 아이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대화를 해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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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인터넷 검색을 했다. 아스페르거 증후군이란 뭘까? 생소한 단어 이기에... <아스페르거 증후군>이란? 집단에 적응하지 못해 사회적 관계 형성이 어렵고 복잡한 주제에 집착하는 정신발달 장애
이 책의 주인공 밴은 아스페르거 증후군이다. 벤은 새엄마와 관계가 좋아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외계인을 믿는 벤에게 자기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꿀수 있고 말도 쉽게 배우는 외계인 친구가 나타난다. 외계인 친구는 사람들과의 생활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그런 외계인을 밴은 이해하고 도우려한다. 자기를 이해하는 벤을 보고 지크는 '너도 외계인이니?'라고 묻는다. 지크 눈에도 벤이 다른 친구들과 달라 보였을까? 벤은 다른 보통 친구들과 자기가 어울리는 모습을 지크의 좌충우돌하는 모습에서 보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나와 다르면 이상하게 보는 선입견이 뿌리 깊에 내려져 있다. 벤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컴퓨터 시간을 빼고 체육을 하겠다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자 화가 난 벤은 자신도 모르게 약한 여자 친구를 때리게 된다. 벤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교장 선생님은 학기가 끝날때까지 컴퓨터 교실에 얼씬도 못하게 할 작정이라고 얼음장을 놓는다. 새엄마가 차근차근 상황을 설명하고 벤이 느낀 '분노'를 다루는 법을 배우자고 제안을 한다. 현명한 새 엄마 덕분에 벤의 마음 고생이 들하지 않았나 싶다. 지크가 숙제로 가져가야 할 것들을 할머니,엄마,아빠에게 말하지 않고 벤 마음대로 지크에게 주게 되고 아빠는 그런 벤의 태도에 화가 난다.지크는 집안에서 일어난 소동을 밖에도 다 듣고 편지와 함께 물건을 그대로 두고 떠난다. 벤이 지크의 숙제를 도울 수 있는 물건을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 중에서 찾아서 챙겨준다. 지크가 자신때문에 난처해진 벤을 배려해서 물건을 돌려주고, 벤은 그런 지크를 위해서 숙제에 쓸 물건을 챙겨주는 배려를 한다. 짧은 시간에 둘은 진정한 친구들이 갖추어야 하는 배려로 서로를 대한다. 그리고 서로 만날 날을 기약한다. 번식력 좋은 들쥐들이 지크의 행성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을지 걱정이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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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읽고 타인의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배려하는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다 밴은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소년입니다. 집단에 적응하지 못해 사회적 관계형성이 어려운 병이라고 한다.
어느날 벤은 머리가 아파 학교를 쉬게됩니다. 벤을 사랑하는 새엄마가 계시고 아빠 할머니 그리고 단짝친구 앤디가 있어 행복한 밴 그날 오후 앤디와 함께 놀던 벤은 집 뒷마당에서 외계인 친구 지크가 타고온 우주선을 발견하게 된다.
지크에대해 경계심을 풀지않는 앤디 그와 반대로 밴은 지크를 보자마자 친구로 인정하고 다정하게 대합니다. 지구라는 미지의 공간에 대해 모든것이 어설프기만한 지크와 사회적 관계형성에 어설퍼 동화하기 힘들었던 밴은 소통하는 무언가가 있는듯하다. 밴과 함께 학교에 간 지크의 돌발적인 행동들은 아르페르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밴의 마음을 잃어보고 이해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그들이 하는 말의 숨은 뜻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다는 병 그래서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안고 있었던 밴을 이해하고 싶어 집니다.
컴퓨터 수업 대신 체육을 하게되어 실망했던 밴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주체못하고 큰사고를 치고 만다. 정말 끔찍한 하루였던 벤과 지크 하지만 앤디에게는 정말 멋진 하루가 되었다니 똑같이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는 관점이 이렇게 다를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된다.
집에 가고 싶어하는 지크 그런 지크를 벤은 도와주고 싶습니다 자신의 집으로 가기위해 필요하다는 정보 저장장치, 에너지원, 생명유지수단 그리고 의복 4가지가 무엇일까 고심하던 지크는 정보저장장치로는 엄마가 좋아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라는 테이프를 그리고 에너지원으로는 건전지를 생명유지수단은 할머니가 갓 구운 케이크 의복은 아빠의 작업복을 주어버립니다. 밴은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 자신의 감정에 충실했을 뿐인데 지크에게 주어버린 4가지의 물건으로 엄마와 할머니는 속상하고 아빠는 무지 화가 나게 된다. 왜 화가나고 속상할까 생각하면서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밴, 타인의 감정을 읽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답니다. 지크는 자신의 별로 떠났습니다 밴을 곤란에 빠트렸던 4가지의 선물도 그냥 남겨놓은채 그리고 밴에게 보내는 편지와 함께 어른들은 결코 이해할수 없는 외계인 친구 지크를 통해 밴은 사회성을 키워나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애 출실한만큼 타인의 감정도 인정하고 배래해주어야 함을 이젠 깨닫게 된듯합니다. 자신의 생각만을 인정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타인의 입장 그리고 엄마 아빠의 생각을 읽어보게끔 하고 있어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에 한발 다가가게 하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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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에게 외계인 친구가 생겼어요....을 읽고~~~~
책 제목부터 정말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하지만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책이예요...
저희 딸아이는 이책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고 하네요... 꼭 자기랑 비슷한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고 믿어왔던 벤에게 진짜 외계인 친구가 생겼어요... 친구가 없어서 늘 외로워하던 벤에게 지크라는 외계인 친구가 생겨요..
지구에서의 생활을 낯설어하는 지크에게 도움이되고자 열심히 노력을 해요 1. 자기감정을 스스로 절제하는 법을 배워요 2.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을 키워요..
책내용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외계인소재로 꾸며져 있고요..... 아스페르거 증후군이 있는 아이들을 소재로 모험이야기를로 꾸며져 있어요 책표지도 마음에 들고요..
저자는 캐시 후프먼 인데요... 이작품이 전세게 여섯개 나라에서 출간이 되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하네요...
진짜 한번쯤은 아이들과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도 하잖아요...
이렇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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