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구절사람의 인생에는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하지만 중요한 건 세 번이 아니라 수십 번의 기회가 오더라도 그것을 자신 있게 행동하는 도전정신이다. 도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나를 위한 기회가 되지 않는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는 도전정신이 있을 때 가능하다.
내가 나에게 10대 시절에 점수를 준다면 50점이다. 나의 10대는 꿈이 없었다. 그리고 용기도 없었다. 막연히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용기를 내지 못했다. 나는 제법 노래를 잘 불렀다. 음악 선생님의 눈에 띄어 음악 시간에 앞에 나가 노래를 매 시간 불렀다. 나는 노래 부르는 음악 시간이 참 좋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이 노래와 관련 된 일인 것 같다. 윤태익의 Dreamer를 읽으면서 지난 날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어서 너무 행복 했다. 비록 내 10대는 지났지만 내 아이의 10대는 남아 있기 때문이다. 언제인가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에게 장래 희망이 무엇 이냐고 물었었다. " 제 장래 희망은 요리사 입니다."라고 아이가 말을 했는데 나는"엄마는 요리사 싫은데."라고 말하며 "엄마는 진호가 선생님 되었으면 좋겠어"라고 말 했던 기역이 납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무엇이 될지 생각 중입니다. 저희 아이가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이 요리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꿈은 바뀌겠지만 저는 많이 깨달았어요. 내 생각에 의해 아이의 미래를 결정 짓지 말고 즐기면서 열정 적으로 일할수 있는 아이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게끔 인생 선배로서 아이에게 조언해 주고 싶어요. 아들에게 꿈을 향해 도전 할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어요. 이 책에는 적성을 찾기 위한 사람의 세가지 유형이 있다.
※ 머리형:머리의 지식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이성적 계획적으로 스스로 행동하고 차분한 성격에 독립심이 강하며 내성적 이고 똑 부러지는 성격의 소유자 이다. ※ 가슴형:가슴의 감정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감성적 낭만적으로 타인 에게 의지를 잘하고 애교 가 많으며 의존적이고 친밀하여 사랑 스럽다. ※ 장형: 아랫배 부근의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행동파 기분파로 주도적 으로 결정하고 어른 스럽고 자신감있고 강하다. 세 가지 유형을 파악하여 자녀를 좀더 깊이 들여다 보면 , 어른의 자대가 아닌 하나의 인격 체로 아이를 받아 들이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선물하게 된다면, 책의 가치가 두배이상이 될듯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행복 했습니다. 제 가슴이 파란 가을 하늘 같이 높고 맑아 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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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우리나라에 최고의 대통령이 되는것이고 다음에는 경찰관, 의사선생님, 학교선생님등등 꿈을 꾸면서 자라게 된다. 꿈이 현실적으로 많이 바뀌게 되었다. 회사에 다니면서 더 좋은 회사로 이동하기 위해서 끝없는 공부을 하기도 했다. 지금은 아이을 낳고 주부로 있으면서 아이한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게 나의 꿈이다.
꿈을 찾아 도전하기 전에 나의 성격 유형을 알아두면 나는 어떤 사람이면 어떤성격을 타고 났지을 알수 있는거 먼저 알려주었다.
사람의 세 가지 유형..
머리형: 머리의 지식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가슴형: 가슴의 감정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장 형: 아랫배 부근의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나의 성격을 알고 나면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활용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머리형,가슴형, 장형의 근본적인 차이는 에너지의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달라진다고 한다.
꿈을 정했다고 해서 무슨일이 있어도, 반드시 그꿈을 향해서만 가야 하는것은 아니다. 우리 친구들은 아직 어리고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열매 같은존재다. 좋아하는 일들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자신이 잘할수 있는 일을 판단할수 있게 되면 언제가는 가장 좋은 꿈에 도달하게 될것이다.
* 집중력을 높여 학습효과를 향상시키는 7가지 방법
1. 공부는 반드시 책상에 앉아서 한다
2. 공부와 상관없는 외부 자극을 최소화 한다.
3. 하루하루의 목표를 아주 구체적으로 세운다
4. 공부방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한다
5. 스탠드로 집중조명을 해주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6. 과식은 금물, 적당한 식사로 몸을 가볍게 한다.
7. 머리를 식힐 때는 책상에서 멀리 떨어진다
꿈을 잃고 헤메고 있다면 이책을 통해서 희망의 빛을 보게 될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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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코언이라는 생물학자가 나비의 변태를 관찰하던중 좁은 구멍을 비집고 나오는 나비가 안타까워 가위로 구멍을 내 주었고 쉽게 빠져 나온 나비들은 창공으로 날아오르지 못하고 땅위에 힘없이 뒹굴 었다고 한다. 나비가 고치의 작은 구멍을 힘겹게 빠져나오는 것은 앞으로 살 아갈 힘을 얻기 위함이다. 좁은 구멍을 빠져 나오려고 애쓰는 동안 그 몸통에서 액체가 나와 날개를 적시는데, 이 과정을 통해야 날개가 단련되어 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것이다.
제 멋대로 키운 아이 더 크게 성공한다 라는 책을 본적이 있었다. 그때 기억했던 저자가 새로 쓴 책이다. 표지에는 자상한 아빠와 딸의 사진이 보인다. 따뜻한 웃음이 눈에 들어온다. 부녀지간이라 생각했는데 황금나비 스쿨 3기 출신의 학생이 표지 모델을 한거라고 한다. 황금나비 스쿨은 알을 시작으로 열정을 상징하는 애벌레 도전과 인내를 상징하는 번데기의 과정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황금빛 아름다운 날개를 얻는 희망인 나비를 상징하는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더불어 동기를 부여 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곳이라고 한다. 울아이가 나중에 중학생이 되면 한번 보내고 싶은 곳이다.
사람의 세가지 유형 머리형 : 머리의 지식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 전략과 준비성이 뛰어난 모범생 가슴형 : 가슴의 감정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 인간 관계를 소중히 하는 감성주의자 장형 : 아랫배 부근의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 카리스마 넘치는 보스 타입
에너지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세가지의 유형으로 나누었다. 나는 어떤 유형일까 보니 머리형에 가까웠다. 부모의 유형과 아이의 유형에 대한 글도 있고 아직 아이가 무슨형인지 잘 모르겠지만 인간관계를 소중히 하는 가슴형으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꿈은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할때 방향을 잡아주는 방향키 같은 것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목표 없이 바다 위를 떠도는 배와 같다. 나의 꿈은 무엇이였을까? 자신의 꿈을 갖고 이루려는 지정한 노력이 자신을 성공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아흔이 넘은 동화작가 타샤 튜더는 '꿈이 있는 인생만큼 즐거운 인생이 없다고" 했다고 한다. 이젠 너무 나이가 많아 하면서 내자신이 스스로 버린 꿈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그글을 보는 순간 느끼는 점이 많았다.
성장에는 고통이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때는 상상하지도 못했지만 요즘 10대를 위한 자기계발서가 많이 나온다. 몇권읽어 보았는데 다 유익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내용이 가득하다. 내가 10대때는 어땠는지 생각해보며 책을 읽어본다. 아이가 10대가 되면 이책을 읽어보라고 할것이다. 그때까지 우리집 책장속에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게 될것이다. 알에서 나비가 될 확률은 3%라고 한다. 누구나 꿈을 꾼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의 집념과 열정, 노력, 도전, 인내, 희망이 따라야 가능한 일이다. 알에서 황금나비가 되는 것처럼말이다. 울아이들이 아주 거창한 꿈을 이루기 바라는 엄마는 아니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이루고 싶은 것은 이루는 황금나비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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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형일까 유심히 보았던 윤태익의 드리머... 나 어려서의 꿈은 대통령이었다. 그러다 점점 교사..의사..판사였던거 같다. 부모님의 기대가 컸던만큼 꿈도 크게 가지게 되었던거 같은데 ..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공부에만 메달리고 싶지 않았던걸로 기억된다. 적당히 놀고 적당히 공부하고 모든것들이 적당하게를 갈구했던거 같은데.. 반면에 다른 친구들은 아주 열심히 책만 보는 책벌레들이 친한 친구들이다보니 나도 모르게 그 분위기에 심취되어 공부에 휘말려버렸던거 같다. 적당주의에서 성공주의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걸 지켜보면 어쩌면 다행이기도 하겠지.. 부모의 입장에선 말이다.. 그러나 갠적으로는 잘한건 아닌거 같다. 그나이에 누려야할 놀이를 못했던것이 아쉽고 그 시기에 놀아야 할 시기였거늘 평생 가방만 들고 살면서 여기까지 와있는 내모습이 가끔은 싫다.. 내 아이에게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을만큼 싫다.. 알면서도 또 그길을 걷고 있는 나... 머리형보다는 가슴형이고 싶다..좀더 욕심을 내자면 카리스마형도 더해지고 싶다. 꿈을 잊은 아버지가 꿈을 찾는 10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노라니 지난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운다..
*이제까지 몰랐던 네 자신을 알아라. *너를 알면 꿈이 잡힌다. *꿈은 열정
난 어떤형일까 유심히 보았던 윤태익의 드리머... 나 어려서의 꿈은 대통령이었다. 그러다 점점 교사..의사..판사였던거 같다. 부모님의 기대가 컸던만큼 꿈도 크게 가지게 되었던거 같은데 ..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공부에만 메달리고 싶지 않았던걸로 기억된다. 적당히 놀고 적당히 공부하고 모든것들이 적당하게를 갈구했던거 같은데.. 반면에 다른 친구들은 아주 열심히 책만 보는 책벌레들이 친한 친구들이다보니 나도 모르게 그 분위기에 심취되어 공부에 휘말려버렸던거 같다. 적당주의에서 성공주의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걸 지켜보면 어쩌면 다행이기도 하겠지.. 부모의 입장에선 말이다.. 그러나 갠적으로는 잘한건 아닌거 같다. 그나이에 누려야할 놀이를 못했던것이 아쉽고 그 시기에 놀아야 할 시기였거늘 평생 가방만 들고 살면서 여기까지 와있는 내모습이 가끔은 싫다.. 내 아이에게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을만큼 싫다.. 알면서도 또 그길을 걷고 있는 나... 머리형보다는 가슴형이고 싶다..좀더 욕심을 내자면 카리스마형도 더해지고 싶다. 꿈을 잊은 아버지가 꿈을 찾는 10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노라니 지난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운다.. *이제까지 몰랐던 네 자신을 알아라. *너를 알면 꿈이 잡힌다. *꿈은 열정으로 이어진다. *열정은 도전의 원천이다. *도전은 인내로 완성된다. *인내의 끝에 희망이 빛난다.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이야기가 생겨나서 오늘하루 무의미하지가 않다. 도전은 인내로 완성된다는 말처럼.. 못하는것이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것이라는 말을 전해주어야겠다.. ☆☆ 집중력을 높여 학습효과를 향상시키는 7가지 방법 ☆☆ 으로 이어진다. *열정은 도전의 원천이다. *도전은 인내로 완성된다. *인내의 끝에 희망이 빛난다.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이야기가 생겨나서 오늘하루 무의미하지가 않다. 도전은 인내로 완성된다는 말처럼.. 못하는것이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것이라는 말을 전해주어야겠다..
☆☆ 집중력을 높여 학습효과를 향상시키는 7가지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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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향한 어른의 성공학 강의이다. 하지만 청소년만 읽어야할 책은 아닌듯하다. 완벽하지 못해 실패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을 지닌 것이 인간이란 존재다. 끊임없이 깨지고, 부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서 걸어야하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이런 인간에게 왜 깨지고, 부숴지고, 실패하면서도 살아야 하는지, 똑 같은 과정을 겪고 살면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나비스쿨, 저자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이곳은 “나”를 알게하고, 내가 가진 장점을 알게하며, 나비가 아름다운 날개를 갖기 위해 겪어내야하는 과정이 사람에게도 그대로 적용됨은 말한다. 사람마다 유형이 있고, 유형에 따라 대화법도 달라야 한다. 다른 사람이 보는 “내”가 아닌, “내”가 아는 “나”를 중요시한다. 성공을 위해 가장 강하고 이기기 힘든 적은 타인이 아닌 “나”라고 한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 타협하고 싶은 마음, 합리화하고 싶은 마음, 쉬고싶은 마음은 바로 내가 나에게 가질 수 있는 마음이며 이것이 성공을 향해 나가는 나를 발목잡는 가장 힘센 적이라 한다. 꿈을 위해 미래를 미리 살아보는 것을 권한다. 세상이 넒음을 인정하고 생각의 폭 역시 넓히라 한다. 꿈을 꾸고 그 안에 열정이란 힘을 불어 넣는다면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꿈을 꾸되 타인의 시선에 의해서라 아니라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알고 꿈을 꿔야한다. 꿈을 향한 변화 역시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고 에너지 역시 타인이 주는 것을 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를 사용해야만 이룰 수 있다.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다. 위로는 외부로부터 받는 에너지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안에서 나오는 에너지여야 오래 나갈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살아온 역사를 보면 애벌레가 나비되는 과정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다. 애벌레가 나비되는 과정에서 작은 바늘구멍만 한 곳을 자신의 에너지로 빠져 나오는 과정을 몇 번에 걸쳐 겪어내야한다. 외부의 도움을 받고 탈피 과정을 쉽게 거친다면 그 나비는 결국 아름다운 날개에 힘을 얻지 못해 펼쳐보지도 못하고 땅으로 떨어지고 만다. 우리가 꿈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 역시 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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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이 한 번도 실현되지 않았다고 슬퍼하지 말라, 이처럼 꿈을 꾸는 사람은 자기계발의 문이 항시 열려있을 것이다. 나비[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라는 산업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 저자는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6가지 법칙과 더불어 동기부여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꿈이란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을 말한다. 사뭇 지금의 내 모습을 비춰볼때면 유년시절를 거쳐 청소년 시절에 제일 커다란 꿈을 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품고 제대로 실천하지 못함에 후회는 없지만 적어도 노력이 부족함을 알았던 내게는 또 다른 꿈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이렇듯 내 아이들을 비롯하여 현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내 자신 알기]를 시작으로 꿈,열정,도전,인내,희망의 여정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물거품과 다를 바 없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꿈을 잊은 아버지가 꿈을 찾는 10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 하고 있다.저자의 꿈은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 저자는 고통스러운 변태의 과정을 제대로 거친 찬란한 날개짓을 하고 있는 훌륭한 아버지로 보여진다. 그 과정이 얼마나 힘이 들고 고통스러움을 알기에 이렇듯 그 대안을 우리들 앞에 만전지책으로 내 놓고 있지 않은가 싶다.
내일부터가 아니라 오늘부터이다
때때로 그 변태의 과정이 두렵다고 변화를 거부하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애벌레가 날개조차 펴지 못하는 생이 아닌 우리를 비롯한 이 땅의 청소년들이 부디 고통스러운 변태의 과정을 잘 거쳐 아름다운 날개짓을 할 수 있는 [황금나비]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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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나비하면 생각나는 많은 것들에 이제는 이 책이 포함될 듯 하다. 모든 행복과 불행은 바로 나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에 기인하여 사람들(특히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신을 바르게 알고 스스로의 "꿈"을 바로 세우도록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는 사람을 세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머리형 : 머리의 지식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가슴형 : 가슴의 감정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장형 : 아랫배 부근의 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세 가지 유형의 특성을 표로 나타낸 것이 아래와 같다.
표로 만들 재주가 없어서 책에 나오는 부분을 사진으로 찍었다.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아서...^^;;
나는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려면 아래와 같은 test도 있다.
머리형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가슴형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장형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나에 대해 조금만 더 잘 알 수 있다면 보다 행복한 꿈을 이루어 낼 수 있지 않을까?? 꿈을 제대로 세워가고 이루어가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 몇 가지 내 마음에 와 닿은 것을 적어볼까 한다.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종이에 적어 놓고 확인한다." 그냥 막연히 생각만 하는 것 보다는 종이에 한 번 적어보면 보다 구체화 되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명확히 어떤 것이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그리고 보다 구체적으로 계획도 생길 듯 하다. 실제로 이른바 사회의 성공한 계층들은 대체로 자신의 꿈을 이렇게 종이에 적고 항상 읽어 보고 들여다 보면서 생활한다고 한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꿈을 지니고 있고 새로운 꿈을 위해 도전한다고 한다. "약점을 강점으로 삼아 역전드라마를 완성한다." 내가 잘 못하는 것이라고 나의 약점이라고 그것을 감추기만 한다면 절대로 발전이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잘 못하는 것이기에 나의 약점이기에 그것을 보완하고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꿈을 이루어내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내 안의 발전소를 가동한다." 남에게서 얻는 위로는 그 순간은 달콤할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자신을 약하게 만들어 버린다. 누군가 나를 위로해주려 한다면 그것을 감사히 받아들이자 .우리는 친구없이 인생을 살아갈 수 없으며 사람과 사람이 만나 가슴으로 교류하는 즐거움 또한 외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간의 달콤한 위로와 휴식에 마음이 팔려 나를 옭아매서는 절대 안된다. 내 안에는 이미 충분히 내게 힘을 주고 용기를 줄 수 있는 '나비(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나를 진정으로 영원히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내 안에 있는 나'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193p
꿈을 지닌 사람이 행복하고 자신의 꿈을 추구해 가는 사람만이 더 행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지금 나의 꿈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제는 막연한 생각말고. .보다 구체적으로 나의 꿈을 만들어봐야겠다. 우선 당장 이루고 싶은 일은...매일 10분씩 운동해서 좀 더 건강해 지는 것.. 이제 나의 꿈 한가지를 기록했고.. 그리고 이 꿈을 이루어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