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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있는 그녀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들이밀고 싶다. 제발 좀 보라고!!
"문제있는 그녀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들이밀고 싶다. 제발 좀 보라고!! " 내용보기
그저 그런 직장 여성 처세서가 아니었다. 어쩜 이렇게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는지... 그 중에서도, 자신의 일 대부분이 잡일이라고 불만스러워하는 직원에게, 쓸데없는 일로 자존심만 내세우지 말고 ‘단순업무 처리 방식에서 숨은 실력이 드러난다’는 내용을 콕~ 찝어 읽어주고 싶을 지경이다. 잡일도 자신의 일 중에 일부라고... 하찮은 일도 하기 나름이라고... 자
"문제있는 그녀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들이밀고 싶다. 제발 좀 보라고!! " 내용보기

그저 그런 직장 여성 처세서가 아니었다. 어쩜 이렇게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는지...

그 중에서도, 자신의 일 대부분이 잡일이라고 불만스러워하는 직원에게, 쓸데없는 일로 자존심만 내세우지 말고 ‘단순업무 처리 방식에서 숨은 실력이 드러난다’는 내용을 콕~ 찝어 읽어주고 싶을 지경이다. 잡일도 자신의 일 중에 일부라고... 하찮은 일도 하기 나름이라고... 자존심은 능력을 인정받을 때 빛을 내는 거라고...
사소한 문제로 인간관계를 고민하는 직원에겐 ‘체질적으로 안맞는 사람과 공존하는 법’을, 
모든 사람에게 착하게 보이면서 혼자 스트레스 받는 직원에겐 안타깝지만 ‘착한 여자를 키워주는 회사는 없다’는 사실을, 일이 많거나 적거나 항상 야근을 일삼는 직원에겐 ‘일의 우선순위를 알면 성과가 보인다’는 사실을, 과감한 패션과 심하게 내추럴(?)함을 개성으로 아는 직원에겐 직장여성으로서 자신이 어떻게 보여져야 하느냐는 것은 패션의 문제가 아니라 ‘차림새’라는 간단하고도 명쾌한 답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그들 모두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들이밀고 싶다. 제발 좀 보라고!!

나도 봤거든.ㅎㅎ

c*******k 2007.08.22. 신고 공감 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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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워킹우먼들의 지침서
"대한민국의 모든 워킹우먼들의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일은 저자에게 달려가 와락~ 안아주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직장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의 심리와 문제를 유명한 쪽집게 점쟁이마냥 찝어내고 있어 속이 다 후련하다 못해 다른 사람에게 읽어보라고 마구마구 권하고 싶은 것이다.   더욱이 그녀는 일하는 여성을 이해해달라거나 인정해달라고 빠득빠득
"대한민국의 모든 워킹우먼들의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일은 저자에게 달려가 와락~ 안아주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직장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의 심리와 문제를 유명한 쪽집게 점쟁이마냥 찝어내고 있어 속이 다 후련하다 못해 다른 사람에게 읽어보라고 마구마구 권하고 싶은 것이다.

 

더욱이 그녀는 일하는 여성을 이해해달라거나 인정해달라고 빠득빠득 우기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여성 스스로 인정을 받고 행복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빠지기 쉬운 함정이나 결정하기 애매모호한 사항들에 대한 그녀의 조언은 직설적이고 솔직하면서도 우리 뒷통수를 탁! 하고 때려주는 것이라서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든다.

 

그녀의 여러 조언 중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부분 몇가지만 나열해본다면,

 

▶ 일중독증 : 흔히 " 바빠 죽겠다 "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여자들은 엄살을 부리는게 아니라 실제로 자신들을 정말 미치도록 과로사 일보 직전까지 몰고간다. 그녀들로서는 안짤릴 정도로만 대충 일하는게 가정 어렵다. 이미 그녀들은 자신들이 다 알아서 미리 더 많이 일하는 것이 몸에 배어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자신의 건강에 적신호가 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 회사는 냉정하다. 저자는 이렇게 조언한다 " 일을 한다는 것은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몸과 마음의 건강관리 모두가 <커리어 관리>의 불가결한 일부이다. 남이 나를 챙겨주기를 기대하기전에 내가 나를 먼저 챙겨야 하는 곳이 직장이다.

 

▶ 대한민국에서는 출산도 프로젝트다 : 내 안에 중심이 제대로 서 있다면, 불변의 원칙이 심지 굳게 박혀있다면, 잠시 항로가 흔들렸다고 해서 인생의 큰 방향이 뿌리째 흔들리는 일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잠시 길을 돌아가도 사람은 원점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저력이 있다는 것이다. 본인의 계획대로 출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업무에 지장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난 당신의 누나가 아니야 : 팀의 막내가 아니라면 남자들이 많은 회식자리에서 굳이 냅킨이나 수저를 놓거나 전골국물을 퍼담아 돌리거나 반찬 추가로 달라고 소리 지르거나, 고기 탈까 노심초사하며 뒤집는 역할을 무의식적으로 떠맡지 말라. - 이 말은 정말 새겨 들어야 할 말이다. 이런 일을 도맡아 하는 자리가 계속 된다면 익숙해진 남직원들은 본인의 의도한 바가 아니더라도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것이 머리속에 박히게 될 것이다.

 

▶ 여자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힘든 이유 : 혼자 힘으로 어렵사리 윗자리까지 올라온 실력있는 워킹 우먼이라면 정의감이 두터워서 회사내에서 뒤가 구리거나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참지 못하고 폭발하는 경우가 많다. 감정이 민감한 탓에 그녀들은 회사내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으로 명확히 분류한다. - 전적으로 공감한다.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민감한 사람들이 많아 남자들처럼 싫어도 내색하지 않고 예스맨이 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특히 실력있다고 인정받는 여직원들의 경우는 더 그렇다. 하지만 때로는 립서비스와 싫어도 예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세도 필요하다.

 

▶ 연차가 낮을수록 사장 마인드를 가져라 : 사장 마인드로 회사의 목표와 교감하려고 노력하다보면 훨씬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고 회사가 나를 위해 변화해주기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는 중심이 되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행동은 상사의 믿음을 얻는데 큰 기여를 한다.

 

이 외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에게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부하 직원들보다 실무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부하직원들을 제대로 이끌어주지도 못하는 상사라 할지라도 상사는 상사라는 것이다. 괜히 그런 상사를 대책없이 받아봤자 손해보는 것은 나라는 것이다. 결국 인사라는 것은 돌고 도는 것이기 때문에 그 상사가 나의 평생 상사는 아니라는 것에 위안을 삼고 상사의 좋은 점이 단 한가지라도 있다면 그것만 보고 따라가라는 것이다. 물론 실천하기 무지 어려운 교훈이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자들보다 눈물겨운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수퍼우먼이 될 필요는 없다.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완벽하려고 하지 말자.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버릴 것은 버리면 훨씬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l********d 2007.09.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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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파는 마케팅은 그럴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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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른 여성처세책에서도 많이 봤던 내용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판매함에 있어서 그 마케팅은 매우 그럴싸하나 역시나 일하는 여자로 사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고민을 이 책을 통해 얼마나 해결해줬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사지는 말고 그냥 빌려나 보면 더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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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른 여성처세책에서도 많이 봤던

내용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판매함에 있어서 그 마케팅은 매우 그럴싸하나

역시나 일하는 여자로 사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고민을

이 책을 통해

얼마나 해결해줬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사지는 말고 그냥 빌려나 보면 더 좋을거 같다...

v****o 2007.10.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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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힘든것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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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이직을 생각할때..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살아갈 수 있는 나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할때   읽은 책...     희망을 주었다.   지금으로썬 너무 경제가 안 좋아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처세술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답답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일하는 여성에게   앞으로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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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이직을 생각할때..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살아갈 수 있는 나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할때

 

읽은 책...

 

 

희망을 주었다.

 

지금으로썬 너무 경제가 안 좋아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처세술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답답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일하는 여성에게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일 하는 여성으로 살아가야 할 여성들에게

 

그리고 대한민국 일하는 여성들과 함께 일하는 남자들에게, 남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t*****8 2008.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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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직장 생활을 위한 송곳 같은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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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직장 생활을 위한 송곳 같은 충고> 책을 받고 포장지를 뜯는 순간 책표지가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았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제목부터 확 와 닿는 느낌!! 바로 ‘내 이야기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한마디로 일하는 여성들이 직장에서 겪게 되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공유하기 위해 쓰인 책이다. 솔직히 책을 읽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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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직장 생활을 위한 송곳 같은 충고>

책을 받고 포장지를 뜯는 순간

책표지가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았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제목부터 확 와 닿는 느낌!!

바로 ‘내 이야기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한마디로 일하는 여성들이 직장에서 겪게 되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공유하기 위해 쓰인 책이다.

솔직히 책을 읽는 내내 실제회사생활을 겪으면서 느껴 던 이른바 딜레마적 상황(찜찜하고 불편한 상황)에서 모른 척 하거나 애써 담담히 잊으려 했던 내 모습을 떠오르게 했다.

그래서 인지 ‘나’ 자신을 포함 내 주위의 불평·불만을 습관적으로 늘어놓고 루즈-루즈 게임을 하는 주변 사람 모두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어쩜 이리 섬세하게 여자들의 심리를 꼬집어 냈는지 ㅋㅋㅋ 저자분이 여성분이라서 그런지 같은 여자로서 공감이 많이 가고 위로가 되었다.

친절하게 한국직장문화의 특성까지 꿰뚫어가며 리더십, 처세술, 전직과 재충전, 일이 주는 기쁨 등 지루하지 않고 쉽게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주는 책이므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새내기 신입사원부터, 경력이 많은 여자사원, 상사가 된 여자사원까지 두루 읽어 보면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아주 유용한 내용이 가득하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앞으로 책을 가까이 두고 반추(되새김질ㅋㅋㅋ, 예습, 복습)  할 것이다.

** 인상 깊은 구절 **
나는 개인적으로 '평범'하다는 단어의 뜻이 뭔지 잘 모르겠다. 다만 원래부터 평범하게 태어나기보다는 어느 시기부터 평범하기로 작정하고 평범의 탈을 쓰고 살아가는 억눌린 개성들이 있을 뿐이다.p-238


s*******7 2007.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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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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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자로 산다는것.... 2030 여자들의 직장생활백서제목에서처럼 일하는 여성의 심리와 승진 그리고 자기마인드에 관해서여러가지 경험과 바탕으로해서 적은글이였다.읽으면서 느낀건 참 많이 변했구나였습니다.직장에 다닐때 나의 모습과 지금의 일하는 모습 자체에서 많은차이와업무의 분담에서도 차이와 또한 승진에서의 차이등몇년사이 정말로 많은 변화가 있었구나..라고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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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자로 산다는것.... 2030 여자들의 직장생활백서
제목에서처럼 일하는 여성의 심리와 승진 그리고 자기마인드에 관해서
여러가지 경험과 바탕으로해서 적은글이였다.
읽으면서 느낀건 참 많이 변했구나였습니다.
직장에 다닐때 나의 모습과 지금의 일하는 모습 자체에서 많은차이와
업무의 분담에서도 차이와 또한 승진에서의 차이등
몇년사이 정말로 많은 변화가 있었구나..라고 느끼게 만들었던 책
직장여성으로 살아갈때의 나의모습은 어쩜 소극적일수있었지만
책에서보곤 아 그때도 이렇게 하면 되었을가라고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끔 만들더라구요.
책에서 보면 "회사에서 인정받는 것은 인간성을 평가받는 것과 다르다.
상사의 중요한 역할은 팀의 성과를 올리는 것과 결과에 대한 총체적인
책임을 지는 것뿐이다."
이글에서 인간성때문인지 젊었을땐 거절할줄 모르고 맡은일은 다하면
직장에서 인정받고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된다는 생각에 거절은없고
받기만 하다 일에 치이고 스트레스 건강등 여러가지로 피곤했던
옛날 나의모습을 생각하게끔 하는내용이였고 또한 나름대로
작가가 이렇게 해라라는 식의 글은 아 이랬음 되었을껄 왜
그땐 그랬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하면서 본책이였어요.
시대의 흐름때문인지 승진 정말 제가 직장생활할땐 여성이란
대기업에서도 대리급정도면 와~~~ 작은 중소기업은 승진이랑
생각도 못해봤던 일이였지만 여기선 승진과 상사와 관계
또한 같이일할 밑에 사람들과의 관계 등 여러가지 예와
거기에 대한 대처방안이 좀 상세히 기록이 되어있어서 좋았던 내용이였다
약간아쉬움이 남는다면 첨 책장을 넘길땐 직장과 가정 두가지를 열심히
하는 슈퍼우먼을 생각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여긴 수퍼우먼이 아니라 발로뛰는 열심히 사는 여성을 그린점에서
솔로 아니 글에서 비친 미스들에겐 정말 유용한 직장에서의 지혜를 엿볼수
있던 책이지만 미세스라고 하는 아줌마 직장인에겐 정말 열심히 일하는 여성
물론 기본 직장에서의 센스등은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사실
열심히 할수없는건 사실이다.하지만 여기선 일이 최우선으로써...
약간의 도움이 되는 글을 볼수는 없었던점이 좀아쉬다
처음에 작가도 이런생각을 했다라고 서술하고 있지만....사람마다
라이프 스타일도 다르므로 사긱적인 표준을 따라가려 애쓸 필요가 없다.
대신 나의 현 상황에 맞는 유연한 선택을 하는 것이 내가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잇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라고 서술하였는데
읽어가면서 직장인으로서만 행동사항등이
적힌거 같아서...이부분이 아쉬웠다..
어쩜 난 글을 읽으면서 수퍼우먼을 바란건 아닐지??
혼자 생각해본다.
젊은 사회초년생..아님 직장인으로 사는 여성이라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유해보고 싶어진다.






l******d 2011.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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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공감가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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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뻔한 스타일의 책을 연상했었다. 대개 이런 넋두리및 자기개발 독려차원의 책들로 인해 선입견까지 생겼던 차에몇페이지를 넘겨보곤 "재미있겠다..!!"싶어 구입하게 되었고택배가 오자마자 두어시간만에 2/3를 뚝딱 읽어치웠다.결론은? 재.미.있.다.처음 부분은 여자로써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시작하여 중간부분은독려체가 아예 없지는 않으면서도 2~3년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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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뻔한 스타일의 책을 연상했었다.
대개 이런 넋두리및 자기개발 독려차원의 책들로 인해 선입견까지 생겼던 차에
몇페이지를 넘겨보곤 "재미있겠다..!!"싶어 구입하게 되었고
택배가 오자마자 두어시간만에 2/3를 뚝딱 읽어치웠다.
결론은? 재.미.있.다.

처음 부분은 여자로써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시작하여 중간부분은
독려체가 아예 없지는 않으면서도 2~3년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갈만한 내용..끝부분은 ㅁㅁㅁ하자투의 독려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신문의 기획란이나 시사잡지를 읽는듯한 문체와 경험담을 담담하게
펼쳐놓는 서술이 괜찮게 여겨졌다.

공감가는 계층은 직장생활 2~3년쯤 경과한 (기혼) 여성
부분적 공감은 직장 초년병
자기자신에 대해 자신감 넘치는 남성이라면 아마 공감가진 않을듯.
c***y 2007.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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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권해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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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내가 지금 쯤, 멋진 직장여성이 되어 있지 않을 까 싶네   요. 꼭 조직에서만 필요한것이 나온 것이 아니라 우리네 인생에서도 필요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어떤 사람이라도 장점은 있게 마련이고 그 장점을 참아   내는 습관은 이 세상을 조금 더 평화롭게 살아가게 도와줄 것이다라는 말은 직장내   조직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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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내가 지금 쯤, 멋진 직장여성이 되어 있지 않을 까 싶네

 

요. 꼭 조직에서만 필요한것이 나온 것이 아니라 우리네 인생에서도 필요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어떤 사람이라도 장점은 있게 마련이고 그 장점을 참아

 

내는 습관은 이 세상을 조금 더 평화롭게 살아가게 도와줄 것이다라는 말은 직장내

 

조직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나라 우리가 살아가는 데도 필요합니다.

 

대부부의 이렇다하는 책을 보면 대부분 자신의 자랑을 늘어 놓고 다음으로는 자신이

 

한 경험을 늘어 놓는데, 이 책에서는 다른분들의 경험을 그대로 표현해 놓아 읽어

 

보는 사람 스스로의 판단할 기회도 주고,작가의 생각을 편안하게 받아드릴 수 있어서

 

보는 내내 부담이 없었습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한 조카에게 권해 주려고 합니다. 이모인 내가 할 수

 

없는 이야기와 해 주고 싶은 이야기 모두 이 한권에 나와 있습니다.

t*******2 2007.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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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살아본 인생 선배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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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직장인’으로 대접받는 것은 여간해서는 쉽지 않다. 능력을 발휘하기도 전에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제외된다거나,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한다. 또 직급이 높아져도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다가 결혼과 출산, 육아는 직업을 가진 여성들에게 더욱 커다란 고민을 만들어준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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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직장인’으로 대접받는 것은 여간해서는 쉽지 않다.

능력을 발휘하기도 전에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제외된다거나,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한다.

또 직급이 높아져도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다가 결혼과 출산, 육아는 직업을 가진 여성들에게 더욱 커다란 고민을 만들어준다.

하지만 저자는 직업과 결혼(및 출산과 육아 등)을 양립시키지 말고 둘 다 성취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실에 대한 객관적 판단과 함께 반성이 선행되어야 하며, 앞으로의 철저한 계획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자기가 직접 체험하거나 들은 현실 사례를 본문에 적절히 버무려 친근하면서도 쉽게 읽히는 즐거운 전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시원시원한 문체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자기계발서의 특징은 읽는 이로 하여금 삶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읽혀야 한다는 데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알이 꽉 찬, 맛있는 양념게장이다.

 

위와 비슷한 맥락에서, 본 책을 읽으면서 의욕이 차고 넘치는 기분이 들었다. 책에서 주지하고 있는 지시사항만 잘 지키면 금방이라도 멋진 직업여성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의 목차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것들만 모아놓은 것처럼 꼼꼼하고 친절했다.

그러나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도 아끼지 않았다. 칭찬과 함께 막연한 희망에만 부풀게 만들지 않는 현실적 판단과 탁월한 제안이 뒷받침되고 있다.

또 비슷한 연령의 직업여성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들을 끄집어냄으로써 동료의식 비슷한 것을 느끼게 한다.

 

모든 것은 완벽할 수 없다. 이 책에도 다소 공감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모든 자기계발서, 자기경영서가 갖고 있는 문제겠지만, 저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개인적 취향이 있으므로 모두에게 공감을 얻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모로 읽는 동안 즐거웠던 책이다.

 

b********b 2007.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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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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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이기에 지금 일을 하고 있기에 겪는 문제점들과 고민들이 있기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고민했는지 그들의 경험담과 조언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여자라서 고만고만 일하다가 시집만 잘가면 되다고 했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여자라서 못하는 일 없고 여자라서 봐주는 일 또한 없다. 여자라서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막상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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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이기에

지금 일을 하고 있기에

겪는 문제점들과 고민들이 있기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고민했는지

그들의 경험담과 조언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여자라서 고만고만 일하다가 시집만 잘가면 되다고 했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여자라서 못하는 일 없고 여자라서 봐주는 일 또한 없다.

여자라서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막상 사회는 아직 여자에게 벽이 높다.


아니 사실은 내 마음을 못 정한 것 같다. 무엇을 하면 좋을지 무엇을 할지 아직도 막연하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온지 어언 3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모르겠다. 단지 이대로는 재미없고 불안하다는 사실만 어렴풋이 느끼고 있을 뿐 실질적으로 변화를 두려워하는 나에게 자극제가 필요했다. 이 책은 워킹우먼으로 멋있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동시에 보여준다. 어쩌면 나도 실패한 사람이 될까 두렵기도 하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느 누가 가르쳐 주지도 답을 제시해 주지도 않아서 막막하다. 더 이상 어리광 피울 수 없고, 부모님이 대신 해주지도 돌보아 주지도 않는다.

한 인간으로써 홀로 우뚝 서야 하는데 일 하는게 고달프고 삶이 고달프기만 하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지 그녀들은 그 시절에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떠한 방법을 제시했는지 궁금하다면 막연하게 일이 싫고 어디로든 숨어 버리고 싶다는 아직도 철부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그러면 마음도 한 뼘 자라고, 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도 생길 수 있을 것이다.


 

e****4 2012.10.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