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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4권은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속에서, 주인공들의 감정선과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시점입니다.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관계는 물론, 새로운 동료들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집니다. 과거의 인물들과의 만남은 현재의 사건과 얽히며, 복잡한 감정선과 갈등을 만들어냅니다. 액션과 드라마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하며, 세계관의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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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드디어 귀여운 싯포 등장이다 여우요괴 싯포의 원수 뇌수형제도 함께 등장한다 그들에게 잡혀간 카고메를 구하기 위한 이누야샤 그런 이누야샤의 모습이 어쩐지 귀엽기도 하고 카고메를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했다 이젠 슬슬 지켜줘야 한다 라는 생각이 몸에 베인 느낌 아직은 사혼의 구슬을 얻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독자들은 안다 이누야샤의 마음이 열리고 있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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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이누야사 4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새끼여우 싯포의 원수 뇌수 형제에게 카고메가 잡혀가 구하러 가는 이누야샤 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너무가 강한. . 전국시대로 간 현재의 카고메는 히구라시 신사에 사는 중학교 3학년의 소녀. 그 카고메에 의해 봉인이 풀린 반요 소년 이누야샤의 목적은 카고메가 갖고있는 사혼의 구슬을 손에 넣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 싯포 아버지의 원수인 뇌수형제가 나타났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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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 이누야샤 4 대망의 첫 권입니다. 어린 시절에 한 켠을 차지했던 이누야샤.. 애니메이션 버전과 차이점은 가영이 그림체가 더 예쁘다는 것? 정말 너무 좋아했어요.. 이렇게 재판돼서 나와서 너무 기쁘네요 품절돼서 이대로 절판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했는데... 56권까지 잘 모아보려구요. 이야기 내용은 다 알지만 그래도 항상 초반 내용은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할 얘기가 많이 남은 것 같아서요 이누야샤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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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 이누야샤. 『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으로 란마와 같이 이누야샤도 요괴와 인간의 반반 모습을 나타낸다. 카고메는 집에 있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물속으로 이동을 했고, 다른 곳에서 만난 요괴 이누야샤. 몇 년간 봉인되어 있던 이누야샤를 깨운 카고메. 다른 시공간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둘의 사랑을 속삭이며 써내려가는 이야기 이누야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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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 『이누야샤(犬夜叉)』의 정식계약판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정식계약판의 특전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작가가 보내는 메시지와 사인이 기름종이에 금색 글씨로 인쇄된 내지가 들어 있다. 소녀의 이름은 카고메, 소년의 이름은 이누야샤. 시간을 넘어 두 사람이 만났다. 요괴가 사는 전국시대에서...
글그림 : 타카하시 루미코 (Rumiko Takahashi,たかはし るみこ,高橋 留美子)
소년 만화계의 히트 제조기라 불리우는 여성 만화가. 니혼 여자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8년 「제멋대로인 녀석들(勝手なやつら)」로 쇼가쿠칸 신인 코믹 대상 가작에 당선되면서 만화계에 데뷔하였다. 같은 해에 《주간 소년 선데이》에 몇 개의 단편을 발표했으며, 이후 《소년 선데이》에 주로 장편 작품을 연재하였다. 1978년에 첫 번째 장편 연재작인 『시끌별 녀석들』을, 1980년에 청년 만화 잡지 《빅 코믹 스피릿츠》에 고연령층 독자를 대상으로한 러브 코메디 『도레미 하우스』를 연재를 하며 단숨에 인기 작가 반열에 들었고, 또한 장편 뿐만 아니라 『인어 시리즈』『1파운드의 복음』 등과 같은 부정기 연재작과 많은 단편을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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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애니 기준으로 비천만천과 싸우고, 성불하지 못한 아기가 나올때까지 이어진다.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관계성이라던가 여러부분 면에서 성장한 카고메와 이누야샤를 볼 수 있어 괜히 내가 뿌듯해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애니와 원작을 병행해서 보는 중인데 여전히 재밌고 볼 만했다. 많은 사람이 봐줬으면 하는, 10년이 지났는데도 거리낌없이 잘 볼수 있는 명작이라고 할 수 있다. |
| 『이누야샤』는「란마 1/2」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만화로, 사혼의 구슬을 찾기 위해 시공간을 초월한 모험을 펼치는 반요괴 이누야사와 여고생 카고메의 모험담이다. 평범한 여고생 카고메는 마당의 우물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반요괴 이누야샤를 만나고, 무심결에 봉인을 풀어준 후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요괴인 아버지와 인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이누야샤를 따뜻하게 보듬은 카고메는 산산이 흩어진 사혼의 구슬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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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4권에서는 여우요괴 싯포가 등장한다. 싯포는 비천 만전 형제에게 아빠를 빼앗기고 복수를 위해 애쓴다. 애니메이션이나 원작이나 싯포는 참 귀엽고 깜찍하다. 카고메를 비천과 만천에게 빼앗기고 제일 약한 인간인 카고메를 빼앗긴걸 자책하며 자기가 구하려고 하는 모습도 기특하다. 이누야샤와 카고메도 꽤 많이 가까워졌다. 둘이 이야기하는 걸 보면 내가 다 흐뭇하달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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