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투자에 있어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자기만의 주식에 대한 가치관의 정립일 것이다. 이책은 우선 월가고수들이 가지고 있던 자기만의 가치관들에 대해 설명해 놓고 있다. 우선 자기와 부합되는 것들에 대해 선택을 통한 자기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는데 지침이 될거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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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는데...놀랐다..두께에~~생각보다 책이 엄청 두꺼워...정말 완독하는게 쉽지 않을거 같다 라는생각을 먼저하게 되었다..ㅋ과연 내가 이책을 보고 주식 10루타를 때릴수 있을까.... 있을꺼야...아니야..손해만 안보면 되지..^^ 월가 주식 고수들의 주식 성공 원칙을 다룬 이책을.. 주식투자 하는 나로서는 정말 많은 기대를 하며..읽게 되었다..
이책은 주식에서 10루타를 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려 하였다... 크게 여섯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10루타 주식을 상상하고,치기전,찾는방법,떠올릴수 있는, 사귀고 헤어질수 있게..요약하여 주식투자자들에게 진정한 주식 10루타를 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있었다. 솔직히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책의 분량이 많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 주식으로 성공하고 재테크의 수단으로 돈을 축척 하고 싶다면... 아니 주식에 발을 내딛었다면 이책을 꼭 한번 보고 주식투자를 하라고 얘기 하고 싶다.
나도 주식 직접투자를 한지 1년이 되어간다... 정말이지 지금 생각하면... 돈을 그냥 버리려고 막무가내로 투자했던것 같다... 그렇게 손실이 크지는 않은것에 대해 참 감사를 하고 있다..... 투자를 하기전에 이책을 한번만 봤더라면...주식고수들의 성공원칙과 마인드를 조금이라도 배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지금이라도 이책을 접하고 나름대로 원칙과 마인드를 다잡을수 있었다는 생각에 참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월가고수들이 한목소리로 강조하는 36가지 성공원칙을 깊이 새겨 주식에서 실패자라는 소리를 듣지 않을수 있도록 이책을 보고 또 봐야겠다..
"주식시장은 공포와 탐욕을 거래하는 곳 [공포는 사고 탐욕은 팔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잃는 것은 욕심때문인거 같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띠어들때 100% 정도는 먹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며 뛰어든다.하지만 주식시장이 그리 만만 하던가..100% 는 커녕 손실 안보면 다행이지...ㅋ 10루타를 단골로 때려낸 피터린치도 년간 25~30% 의 수익률을 기대하는건 지극히 비현실적인 꿈 이라며 개인투자자라면 연 10% 수익만 올려도 대단한 성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책에 잠깐 소개된 "거북이 3원칙"을 복습하며 나의 마인드를 되잡고자 한다.. 나에게 주식을 새로이 알게해준 이책 너무나 감사하며...주위사람들에게 많이 적극 추천해야겠다
[거북이3원칙] 1.오를만한 주식을 물밑에서 사 시세가 날때까지 지긋이 기다린다. 2.경제와 시세동향으로부터 눈을 떼지 말고 늘 공부한다. 3.과욕을 기대하지 않고 수중의 자금안에서 행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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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다 두껍고, 어려울 것 같은 상상에 이 책과의 첫만남은 약간 어색하고, 두려운 존재라고 해야지 딱 맞는 표현인 것 같다. 그러나 처음부터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하는것처럼 책 역시 그런한 것 같다. 정령 보기보다 가벼운 책이었기에 휴대하기 편하고 지하철에서 책 읽기엔 너무 좋았던 책인 것 같다. 주식투자라는 것에는 거의 바닥의 수준에서 노닥이는 나인데, 이 책을 다 읽으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용기가 날 것 같았다. 그런데 정령 전공책같던 이 책이 아주 쉽게 풀어 적혀 있었기에 재밌다는 느낌이 들었다.
숫자와는 그렇게 친하지가 못한 나이기에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책에 적혀 있는 여러 사람들의 주식을 시작한 단계며, 그들의 노하우며, 여러가지의 팁들로 구성되어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주식이라는 것이 아주 멀게만 느껴졌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워렌 버핏처럼 10만원으로 시작해볼까라는 자신감을 얻게되었다.
현재 비록 하락장이겠지만 이것 역시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하나의 모험이라고 생각한다.
그 어렵던 주식을 잘 할 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을 준책이며, 정보다 한가득 있었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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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내가 몇 달 전 펀드라는 걸 가입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아는 언니가 펀드로 돈을 좀 벌었다기에 혹하는 마음에 가입했다. 아무 지식도 없는 내가 펀드라는 걸 가입하고 몇 달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산 걸 생각하면 지금도 현기증이 일어난다. 난 주식은 지식이 있고 돈이 많은 사람이 하는 것인 줄 알았다. 주식으로 망한 사람들이 많다고 언론에서 보도라도 하면 주식을 안 하는 나를 상당히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를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그리고 주식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기로 했다. 이 책은 50인의 월가고수들의 성공비결을 결심의 원칙, 준비의 원칙, 발굴의 원칙, 습관의 원칙, 연애의 원칙, 이별의 원칙까지 총 6개의 단계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각 원칙마다 그에 알맞은 내용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주식을 시작할 때는 탐욕과 욕심을 버리고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아 소신 것 투자하라는 이야기이다. 어떤 종목을 사던지 자기가 잘 아는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은 회사의 실정이나 그 비슷한 분야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고 나처럼 주부라면 실생활에서 느끼는 시장 경제를 잘 안다는 것이다. 그래야 손해를 최소한으로 주릴 수 있다.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이 주식투자자의 말만 믿고 주식을 시작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인 것이다. 증권시장에서 말하는 좋은 물건은 거품이 많기 때문에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라면 발로 뛰어 알아보는 게 가장 현명한 태도라는 것이다. 주식은 저평가된 우량주를 싸게 사서 제값에 파는 것이며 우량주를 알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경제뿐만이 아니라 역사,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독서 지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월가고수들도 독서를 많이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독서광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은 독서를 즐겼다’ 는 말이 있다. 그만큼 독서는 우리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주식을 살 때 나 같은 초보는 단기간에 사고팔기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갖고 있는 게 더 유리하다고 한다. 장기투자는 아주 어려운 것이지만 참고 인내한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초보들은 펀드라는 간접투자 방식을 선호하지만 간접투자로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직접 투자를 병해하면서 간접투자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월가의 고수들의 성공원칙에 따라 우리나라 종목을 뽑아놓은 것이 있다. 이런 종목 선정을 보면서 안목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 또한 도전을 꿈꿔본다. 이 책은 초보에게는 주식이 무엇이며 주식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면 이미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찾게 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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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두꺼운 책에 대한 반감이 있거나 의지력이 약해 긴 호흡으로 책을 읽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는 분들에겐 이 책을 읽지 말도록 권유하고 싶다. 400페이지 이상의 두꺼운 책이며, 주식과 관련된 내용이다 보니 술술 읽혀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이의 의지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식과 관련된 책 중 정말로 좋으며 남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 줄 수 있는 책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음을 말하겠다. 책의 서두에는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약간의 경제 상식에 대해 나와있으며, 읽는 도중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일반 월급쟁이라면 반드시 펀드나 주식 이상의 투자를 해야 은퇴 이후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펀드는 타인을 믿어야 하는 부차적인 투자 수단이며, 한국 시장에서는 펀드에 대한 주식 비율이 높기 때문에 적어도 이러한 주식에 대한 기본 상식은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다. 물론, 다른 펀드 또는 주식과 관련된 책과 같이, 여러 가지 계산식이나 일반인들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저자 자신도 한 사람의 경제 전문가로서, 세계 유수의 증권 거물의 투자 방식이나 원칙 등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한 가지 방법이 좋다는 방식이 아닌, 투자에는 여러 방법이 있음을 알려주며 세계 최고의 주식 전문가들이 나타내는 의견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세계적인 주식 투자 거장들은 자신만의 특정한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이 책에서는 그러한 내용을 정리하여 대략 투자자들이 생각해야 할 10가지 원칙을 알려주고 있다. 각 장마다 내용이 많지만,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며 그러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비밀을 살짝 들춰보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주식에 뛰어들 수 있는 내공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기회가 될 때마다 이러한 좋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또한, 주식의 대가들은 경영이나 경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한 분양의 전문가들이 빠질 수 있는 생각의 오류를 넘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러한 대가들은 일상 생활이나 사람들이 자신 있어 하는 분야에서도 주식 투자를 위한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일상적으로 반드시 구매를 해야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분야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한다. 그리고 주식 투자에는 초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다. 투기가 아닌 투자를 목적으로 적정 이윤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자신 만의 원칙을 지켜 나가면서 부수적으로 돈도 함께 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앞으로 주식 투자를 할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은 읽고 난 후 하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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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대한 관심만 많을 뿐 실제 투자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다소 과장된 듯한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라는 책을 처음 접하고 월가고수들의 투자방식에 대해 속독을 하다보니 "주식은 로또이다"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바뀌었다. 주식에 대해 관심만 많고 시행하지 못했던 사람들, 초보자가 꼭 읽어야 할 주식의 지침서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다소 딱딱한 주식투자에 대해 대화를 하듯 이해시키는 방식이 무엇보다 나처럼 어떻게 주식을 시작하나 고민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월가고수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이 책으로 시작했음에 큰 용기를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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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10루타를 친다. 초보중의 초보인 나에게는 안성맞춤. 특히 각 챕터 뒤에 찝어주는 투자의 맥들은 정말이지 공부가 된다. 가치주가 무엇인지, 성공하고 싶어하는 투자자에게는 필독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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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나 같은 소시민에게는 아직 미개척의 분야이다. 일단 손실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큰 것 같고, 시간을 내서 주식매매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까닭이다. 이 책은 그야말로 주식에 대한 열망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더 이상의 월급생활과 투자대안이 없는 상황에서는 주식은 필수라고 이야기한다. 더 황당한 것은 섬세한 분석과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분석가가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끈기가 주식의 대박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상식과는 정말 다른 제안이 아닐 수 없다. 월가의 고수들이 이야기하는 36가지의 주식투자 성공법칙을 설명하면서 그에 해당하는 우리나라의 주식들을 소개해 놓았다. 내용도 정말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주식에 대해 초보자라 할지라도 주식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잘 씌여져서 나 같은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좋다. 적은 금액 단돈 10만원이라도 일찍 시작해서 경제의 마인드를 키울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숙달되기 까지 2~3년 정도는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고 충고 하고 있다.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펀드뿐 아니라 실물경제의 이해도 넓힐 겸 주식투자를 시작해야겠다. 물론 반드시 여윳돈으로 할 것을 충고하고 있다. 냉철한 머리보다는 차가운 가슴이, 책상머리보단 발로 뛰는 성실함이 주식대박을 가능하게 한다는 고수들의 조언이 나에게도 주식에 대한 느낌을 정말 좋게 해준 책이라 할 수 있다. 좀 더 어린 나이에 이런 책을 만났다면 좋았을 것을.. 하며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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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활황세인 요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란 주식투자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부터, '주식투자 이렇게하면 성공한다'와 같은 투자관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어떤 누구는 그 회사의 진정한 능력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발로 뛰어 그 회사의 가치투자에 투자를 하라하고,
개미는 개미답게 휩쓸려 다니는 것이 어울린다는 소견까지.
참으로 다양한 나름의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그 많은 견해들 중 으뜸으로 (적어도 그들은 그분야에 성공하였으니, 증명이 되지 않는가...ㅎㅎ) 월가 고수들의 성공하는 코멘트들을 담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더군다나 작가가 정리해주는 10루타 주식을 찾는 8가지 발굴의 원칙은 주식투자에 있어 일종의 기준을 제시해주고 있어 그저 여러사람의 견해에 팔랑거리기만 하고 있는 초보 투자자의 팔랑귀를 잠재운다.
무작정 휩쓸려 따라하는 투자보다는 제시하는 기준에 맞춘 '투자나침반'을 가지고 나름의 주식평가를 통한 투자를 시도해봐야 겠다.
우수한 코치에게 한수 배웠으니 주식투자 10루타 한번 날려봐야 하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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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두가 다 재테크에 혈안이 되어있다. 낮은 이율과 높은 금리로 인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적립식펀드니 주식, 채권등 아마 초등학생들도 통장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한다.
나도 늦게나마 작년부터 적립식 펀드에 가입. 올해는 주식에도 약간 투자를 하고 있다. 아무런 지식없이 주위의 정보만으로 매도했는데 이 책을 통해 투자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50인의 월가고수들의 주식투자의 결심단계부터 준비, 매수기준, 발굴원칙, 보유관리, 매도등의 6가지 테마를 정하여 성공전략을 알 수 있었고 그에 관련해서 한국의 유망기업을 실어놓아서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개인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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