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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짜리 워크북치고 값어치 몇배하는 책이랍니다 ^^
본서인 The grammar와 병행하시면 내신대비, 수능대비 다 괜찮습니다. 한 챕터당 한장(두 페이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왼쪽은 빈칸 넣기나 틀린 부분 찾아서 고치는 등의 문장보고 연습하는 문제고 오른쪽은 내신대비용으로 객관식과 긴지문이 섞여 있어 지겹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이란 이름답게 본서를 배우고 집에가서 숙제하기 딱 좋게 되어 있어요. 문장들도 아주 간략하고 깔끔합니다. 오타나 비문도 별로 없구요.
더그래머 본서와 병행하지 않더라도 간략하게 문장연습을 하고 싶다면 보세요. 차례보면 아시겠지만 구성도 괜찮고 두께도 얇아서 방학동안 깔끔하게 정리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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