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서는 귀신을 보는 눈을 가지고 있는 청년이 있다는 사실과 그가 실제로는 귀신만을 보는것이 아니라 나름의 판단력으로 사건을 해결을 할 수가 있는 머리도 있다는 사실만을 보여주는 장을 만들었다면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시리즈를 만들어가면서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가공할 능력에 더하여서 그것을 능가를 하면서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악의 무리가 당연하게 등장을 하여야 장편으로 이어지는 시리지에 재미를 줄수가 있는데 주인공인 야쿠모의 아버지로 알려진 두눈이 붉은 사나이가 살짝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계속하여서 괴사건을 만들고 그것을 해결을 하는 자신의 아들을 지켜보는 나름의 훈훈한 장면을 만들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주인공과는 다르게 남의 불행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과 자신의 아들의 진정한 각성을 위하여서 우매한 주민들은 얼마나 죽어도 좋다는 마음가짐으로 생활을 하는 놀라운 부정을 잘보여주고 있는데 사건의 모습은 연이어서 죽어가는 소녀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과 그러한 과정의 속에서 등장을 하는 야쿠모를 도와주면서 자신의 일에 대하여서 많은 도움을 받는 형사에게 새롭게 그의 파트너로 등장을 하는 심령현상에 대하여서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러한 현상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듣는것만을 좋아하고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는것에는 상당한 거부감을 보여주는 일종의 머리만 있는 인물이 등장을 하여서 무식함으로 무장을 하는 형사와 오직 머리만 있는 형사의 콤비를 만들어서 주인공이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건에 대한 정보의 수집과 일의 처리를 해주는 역할에 매진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2권에서는 상당한 분량의 아버지가 등장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자식이 아닌 친우의 자식이면서도 자신의 자식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자식의 죽음에 대하여서 슬퍼하는 친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인물과 자신의 자식의 죽음에 대하여서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하여서 모르고 한순간의 유혹에 넘어가서 자식의 마음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부성을 보여주는 아버지의 모습 자식이 원하는 길이 아닌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길을 향하여서 진행을 하는 모습의 아버지와 같은 다양한 모습의 아버지의 역할을 실행을 하는 인물들을 통하여서 주인공이 부모가 없이 자랐다는 사실을 더욱 강조를 하면서 세상에 존재를 하는 부모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이라고 할 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
|
야쿠모가 왜 그런 사연을 가지게 된 것인지? 왜 생모는 야쿠모를 살해하려 했는지? 그런 의문이 풀지지 않았다. 그 의문은 야쿠모의 부친과 관계가 있는듯한데 야쿠모의 부친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 그림자, 평범한 야쿠모의 엄마에게서 야쿠모 같은 인물이 태어나려면 부친의 피에 뭔가가 있다는 말인데 그 의문이 쉽게 풀리지 않았다. 책장을 넘겨갈수록 야쿠모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버렸다. 어쩌면 내가 야쿠모의 입장이 되서 책을 읽는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