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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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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lly, this book is a bestseller but I wasn't really interested in it. Because I don't really trust bestsellers, it seems a bit overhyped to me. But by chance, I ended up reading this book, and it somewhat changed my life. This book speaks its mind with honest and straightforward words, unlike other self-help books that beat around the bush. I decid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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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lly, this book is a bestseller but I wasn't really interested in it. Because I don't really trust bestsellers, it seems a bit overhyped to me. But by chance, I ended up reading this book, and it somewhat changed my life. This book speaks its mind with honest and straightforward words, unlike other self-help books that beat around the bush. I decided to purchase the original version of the book in order to delve deeper into it, and it was truly a decision I do not regret. I wish more people could read this book.

q********9 2023.03.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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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것 말고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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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 왜 나한테만 이러지 싶을 정도로 타인들은 내 삶에 시련만을 안겨 주는 것 같다. 나쁜 일들은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행복하게 사는데,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야만 당연한 것 같은데 나만 불행한 것 같다. 사실 우리 모두가 그렇다. 처음부터 끝까지 깊이 공감하며 읽게 된다. 어렵게 힘내서 뭔가를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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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 왜 나한테만 이러지 싶을 정도로 타인들은 내 삶에 시련만을 안겨 주는 것 같다. 나쁜 일들은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행복하게 사는데,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야만 당연한 것 같은데 나만 불행한 것 같다.

사실 우리 모두가 그렇다.

처음부터 끝까지 깊이 공감하며 읽게 된다. 어렵게 힘내서 뭔가를 바꾸라거나 내일부터 당장 뭘 시작하거라거나 강요하는 자기개발서가 아니라, 우리 각자가 특별하지 않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억지로 행복하려고 해쓰지 않으라는 얘기다. 세상 만사가 내 잘못은 아니지만, 내 인생을 책임지는 사람은 세상에 나 하나 뿐이니까.

x*****y 2022.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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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위주의 자기계발서에 정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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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책을 읽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서 원서로 읽어보려고 샀다. 힐링 위주의 자기계발서에 익숙한 나에게 메시지를 주었다. 죽음에 대한 생각,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 등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관념을 깨려고 했다. 다르게 생각하는 관점을 제시하며 죽음이나 실패 등 부정적인 것을 피하지 말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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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책을 읽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서 원서로 읽어보려고 샀다.

 

힐링 위주의 자기계발서에 익숙한 나에게 메시지를 주었다.

 

죽음에 대한 생각,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 등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관념을 깨려고 했다. 다르게 생각하는 관점을 제시하며 죽음이나 실패 등 부정적인 것을 피하지 말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p*****j 2019.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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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신선한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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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제목에서 부터 시선을 끌어서 선정한 책이다. 저자는 제목처럼 단호하면서 유머러스하게 인생을 좀 더 편안하게, 쓸모 없는 생각을 덜 하면서, 정말 중요한 일들에는 집중하며 살아가는 인생관을 보여준다. 쉽게 따라가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 왜 이런 어떻게 보면 단순한 생각을 못했지' 하면서 저자의 말에 수긍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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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제목에서 부터 시선을 끌어서 선정한 책이다.

저자는 제목처럼 단호하면서 유머러스하게 인생을 좀 더 편안하게, 쓸모 없는 생각을 덜 하면서, 정말 중요한 일들에는 집중하며 살아가는 인생관을 보여준다.

쉽게 따라가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 왜 이런 어떻게 보면 단순한 생각을 못했지' 하면서 저자의 말에 수긍하면서 읽었다.

d*******2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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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판 부터 보다 내용이 확 와닿아 원서 주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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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엄청 빠르네요 하루만에 딱! 표지가 좀 구겨져 오긴 했지만.. 책도 가볍고 깔끔하네요 일단 번역판 부터 보다 내용이 확 와닿아 원서 주문했네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지금 제 상황이선 내용이 아주 와닿네요 깔끔한 문장과 표현들ㅋ 일단 끝까지 읽는게 목표네요~~~~~~ 배송이 엄청 빠르네요 하루만에 딱! 표지가 좀 구겨져 오긴 했지만.. 책도 가볍고 깔끔하네요 일단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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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엄청 빠르네요 하루만에 딱! 표지가 좀 구겨져 오긴 했지만.. 책도 가볍고 깔끔하네요 일단 번역판 부터 보다 내용이 확 와닿아 원서 주문했네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지금 제 상황이선 내용이 아주 와닿네요 깔끔한 문장과 표현들ㅋ 일단 끝까지 읽는게 목표네요~~~~~~ 배송이 엄청 빠르네요 하루만에 딱! 표지가 좀 구겨져 오긴 했지만.. 책도 가볍고 깔끔하네요 일단 번역판 부터 보다 내용이 확 와닿아 원서 주문했네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지금 제 상황이선 내용이 아주 와닿네요 깔끔한 문장과 표현들ㅋ 일단 끝까지 읽는게 목표네요~~~~~~
s*****4 202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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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으면서 영어공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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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먼저 번역본 읽다보니 작가가 '당신'한테 말하는 어투여서 쉬운 영어로 쓰였을 거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신간이니 그래도 지금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나 말투이지 않을까 해서 구매해 봅니다. 몇 장 훑어봐도 별로 어렵지 않고 문장도 짧은 편입니다. 구어체 같아서 잘 읽히구요. 내용은 제 취향은 아니긴 합니다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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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먼저 번역본 읽다보니 작가가 '당신'한테 말하는 어투여서 쉬운 영어로 쓰였을 거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신간이니 그래도 지금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나 말투이지 않을까 해서 구매해 봅니다. 몇 장 훑어봐도 별로 어렵지 않고 문장도 짧은 편입니다. 구어체 같아서 잘 읽히구요. 내용은 제 취향은 아니긴 합니다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k******2 201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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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하려고 샀다가
"영어 공부하려고 샀다가" 내용보기
생각이 많은 요즘 영어 공부나 원서 읽으면서 해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와닿는 글들에 정신없이 읽어내렸습니다.Informal 단어와 문장이 다소 공격적일 수 있지만 일상적인 말들,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즐겁게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그리고 인생에서 어려운 점들이 있었던 분들께 어려운 말이 아닌 생활에서의 깨달음으로 다가올 수 있는 책이라
"영어 공부하려고 샀다가" 내용보기
생각이 많은 요즘 영어 공부나 원서 읽으면서 해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와닿는 글들에 정신없이 읽어내렸습니다.
Informal 단어와 문장이 다소 공격적일 수 있지만 일상적인 말들,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즐겁게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그리고 인생에서 어려운 점들이 있었던 분들께 어려운 말이 아닌 생활에서의 깨달음으로 다가올 수 있는 책이라고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번역서를 도서관에서 앞 부분 조금 본 결과 원서를 더 추천드려요. 의역이 많아서 의미가 많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0 201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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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Mark Ma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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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끄기의 기술"의 원서. 이 책은 원서로 읽어야 제 맛이다. 이 책의 주제는 번역으로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지만, Mark Manson의 근본 없는 드립과 필력은 언어/문화적으로 살려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출판사에서는 번역가 한재호 씨가 찰스 부코스키 관련 책을 냈었다는 근거로 번역 일을 맡긴 것 같다. 하지만, 번역서를 읽어 본 느낌으로는 한재호 씨는 대체로 진지한 성향이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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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끄기의 기술"의 원서. 이 책은 원서로 읽어야 제 맛이다. 


이 책의 주제는 번역으로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지만, Mark Manson의 근본 없는 드립과 필력은 언어/문화적으로 살려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출판사에서는 번역가 한재호 씨가 찰스 부코스키 관련 책을 냈었다는 근거로 번역 일을 맡긴 것 같다. 하지만, 번역서를 읽어 본 느낌으로는 한재호 씨는 대체로 진지한 성향이라, 책의 재미가 많이 반감된 느낌이다. 물론, 그렇지 아닐 수도 있다. I Don't Give A F*ck. 


재밌다는 TV예능을 보면 거의 웃을 일 없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현실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수퍼 블로거다운 위트와 유머가 거침 없이 나온다.


내용적으로는 신선한 내용도 있고, 반박하고 싶은 내용도 많다. 단지 표현을 거칠게 했을 뿐, 결국에는, 같은 분야의 얌전하고 차분한 책들의 주제와 별반 다르진 않다. 


그럼에도 내게 있어서 이 책이 주는 중요한 의미는, 번역서의 편의와 경제성을 버릴 정도로, 확실하게 원서 읽는 재미를 알려줬다는 점이다.

h********d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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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외서]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내용보기
국내에서 몇 년 째 힐링을 위한 도서가 유행하고 있다.초반에는 심리학 이론 같은 것들과 함께 나왔다면 최근에는 무조건적인 힐링으로약간은 변형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유행하고 있다.이 책은 미국에서 왔지만 같은 맥락이다.다만 어투가 조금 공격적이라는 것뿐이런 류의 책 중에 이 책을 처음으로 집어들었다면 신선함을 느꼈을지도 모르겠으나나로서는 조금 식상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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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몇 년 째 힐링을 위한 도서가 유행하고 있다.

초반에는 심리학 이론 같은 것들과 함께 나왔다면 최근에는 무조건적인 힐링으로

약간은 변형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유행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왔지만 같은 맥락이다.

다만 어투가 조금 공격적이라는 것뿐

이런 류의 책 중에 이 책을 처음으로 집어들었다면 신선함을 느꼈을지도 모르겠으나

나로서는 조금 식상하게 느껴진다.


b*********y 201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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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영어공부하려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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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자신감생긱ㅋㅋㅋㅋㅋ 미국 책은 다 이런가 질이 되게 안 좋은 사전 같은 느낌이넹 먼가 되게 신기방기 일년쯤뒤엔나도 영어로 말하고 쓰고 되겠징?ㅋㅋ 문법도 공부 다시 해애게당 우우 만삣삐 넌 할 수있어 니가한다면 말이지.....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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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자신감생긱ㅋㅋㅋㅋㅋ 미국 책은 다 이런가 질이 되게 안 좋은 사전 같은 느낌이넹 먼가 되게 신기방기 일년쯤뒤엔나도 영어로 말하고 쓰고 되겠징?ㅋㅋ 문법도 공부 다시 해애게당 우우 만삣삐 넌 할 수있어 니가한다면 말이지.....행동을!
d*****4 202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