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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어떤 곳에서 전해 내려 왔을 것만 같은 귀여운 동화 를리외르 아저씨가 이름이 아닌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해주는 동화 주인공이 꿈을 이루는 훈훈한 동화 삽화도 너무 예뻐서 아주 만족합니당 이건 싫고 싫어하는 애기들 아무도 못 봤음. 다들 이 책을 좋아해. |
| 책을 소중하게 여기는 나는 이 책의 내용이 참 마음에 든다. 좋아하는 책을 많이 보고, 그 책의 가치를 알아주고, 그 책이 다시 좋아하는 이에게 소중하게 읽힐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모두의 마음 속에 소중한 책 한 권 씩 담겨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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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 히데고 그림 전시회 설명을 듣고 구매해서 읽었어요. 아저씨와 여자 아이의 만남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아이만의 책으로 다시 만들어지는 부분이 좋았어요. 큰 나무가 대를 이어 그곳을 지키는 것처럼 대를 이어 책을 고치는 직업이 존경스러웠어요. 아이와 할아버지가 다른 듯 비슷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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