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5%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1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굳이 영어공부가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책
"미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굳이 영어공부가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다 미드가 좋아서 집의 컴퓨터 하드에 100기가 이상 미드를 보관하고 있는 미드매니아라면 이 책은 매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본인이 봤던 미드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되면..아~ 그때 그런 장면이 있었지?음..그런 배경이 있었구나...네러티브에만 집중한 미드 시청의 체질개선을 보조해주는 영양제로 이 책은 기능한다. 단, 영어실력을 높이거나, 영어학습을 위
"미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굳이 영어공부가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다

미드가 좋아서 집의 컴퓨터 하드에 100기가 이상 미드를 보관하고 있는 미드매니아라면 이 책은 매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본인이 봤던 미드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되면..아~ 그때 그런 장면이 있었지?음..그런 배경이 있었구나...네러티브에만 집중한 미드 시청의 체질개선을 보조해주는 영양제로 이 책은 기능한다.

단, 영어실력을 높이거나, 영어학습을 위한 용도로 이 책을 선택하면 실망할 수도 있다. 미드를 전혀모른다면 이 책의 표지나 본문 틈틈히 있는 T백,스코필드 등의 실사와 비슷한 일러스트의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 같다.

프리즌브레이크 시즌3를 손꼽아 기다리는 미드 매니아라면, 한 번 구입해서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나의 경우 보스턴 리걸과 그레이 아나토미를 아직 본 적이 없어서. 이 드라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등이 부족하여 이해도가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책에 소개된 드라마에 대한 스펙도 다루어주었다면 내용에 별 다섯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07.09.0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드 대사 이해 못해서 속상한 나같은 사람에게 재미를 주네~
"미드 대사 이해 못해서 속상한 나같은 사람에게 재미를 주네~" 내용보기
미드를 보면서 자막을 통해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같은 대사라도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서 어떤 자막은 이렇게 또 어떤 자막은 저렇게 표현되고 있었다. 그럴 때 마다'내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다'라고 매번 생각하며 넘어가고는 했다. 그런데 미드 대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미국식 표현'자체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관련된 정보를 찾던 중에 '미
"미드 대사 이해 못해서 속상한 나같은 사람에게 재미를 주네~" 내용보기

미드를 보면서 자막을 통해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같은 대사라도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서 어떤 자막은 이렇게 또 어떤 자막은 저렇게 표현되고 있었다. 그럴 때 마다'내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다'라고 매번 생각하며 넘어가고는 했다.

그런데 미드 대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미국식 표현'자체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관련된 정보를 찾던 중에 '미드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읽기 시작했다. 미드별로 분류되어 표현을 간단하게 소개해주는 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고 모르던 미드를 보고싶은 마음까지 생겼으니...미드를 보면서 영어실력을 탓하고만 있는 나같은 사람한테 유용한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보고 미드 다시보면 신기하게 안들리던 표현들이 들리는 것 같다ㅋ  

y*******3 2007.09.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하다가 부딪히게 되는 여러 가지 난관 중, 사전이나 인터넷을 뒤져도 그 의미를 알기 힘든 표현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미국 드라마를 보다가 듣거나 보게 되는 표현들이 대표적이라 하겠다.   올해 초, 뒤늦게 미드열풍에 동참해서 밤을 새워 가며 드라마를 보다가 수없이 좌절했던 적이 있다. 드라마를 이해하는 데 큰 지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하다가 부딪히게 되는 여러 가지 난관 중,

사전이나 인터넷을 뒤져도 그 의미를 알기 힘든 표현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미국 드라마를 보다가

듣거나 보게 되는 표현들이 대표적이라 하겠다.

 

올해 초, 뒤늦게 미드열풍에 동참해서 밤을 새워 가며

드라마를 보다가 수없이 좌절했던 적이 있다. 드라마를

이해하는 데 큰 지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궁금한 걸 못 참는 성격 탓에 꽤 답답한 적들이 많았다.

 

그때 느꼈던 가려움을 시원히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미국 사회에서 나서 자라고 현재 살고

있지 않으면 좀처럼 알 수 없는 표현들에 대한

재미있고 속시원한 설명을 제공해 주는 책이라

하겠다. 

 

미드에 빠진 사람이라면, 드라마를 101% 즐기게 해

주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흔한 어학연수 한번 못 가 봤지만 국내에서 열심히

영어공부에 매진하는 사람이라면, 2% 부족한

현장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j*****s 2007.09.1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책, 그러나 공부를 위해서라면...
"재미난 책, 그러나 공부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정말 재미있는 책이지만 공부를 위해서는 2% 부족한책   2004년에 8년만에 한국에 들어온 후에 3년가까이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한국어만 사용하고 살았는데, 친구가 갑자기 통역이 필요하단다.너무 오래 영어를 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아서 거절하려고하는데, 이유가 너무 절실하고, 내가가진 알량한 능력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돕는 것이 좋다는 아버지와 스승의 말씀에
"재미난 책, 그러나 공부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정말 재미있는 책이지만 공부를 위해서는 2% 부족한책

 

2004년에 8년만에 한국에 들어온 후에 3년가까이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한국어만 사용하고 살았는데, 친구가 갑자기 통역이 필요하단다.너무 오래 영어를 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아서 거절하려고하는데, 이유가 너무 절실하고, 내가가진 알량한 능력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돕는 것이 좋다는 아버지와 스승의 말씀에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하기로하고나니 약속당일까지 남아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일단 뭐라고 해야겠기에, 눈에 잡히는 이책을 구매했다.(사실 영어공부를 아예 미국 드라마로 하려고 했던 얄팍한 생각도 있었고, 표지가 재미있어 보였다. 처음 미국으로 유학 갈 때에도 쇼생크 탈출과 데블스 에드버킷을 달달 외워서 갔었고 꽤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하려 했었다.)

 

책의 내용은 엄청나게 재미있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게 되더라고 확실히 증언할 수 있겠다. 흥미로운 내용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미처 모르고 갔던 부분을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그리고 적당히 함께 나오는 그림이나 글귀 그리고 세부 설명도 그럴 듯하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게 책을 다 읽고 나면, 남아 있는 것이 없다.

 

조금 슬프기는 하지만 그렇다.

 

영어문장으로 적혀있는 내용들은 실제로 공부가 되기보다는 그렇군 하고 지나갈 뿐이다. 실제로 회화에도움이 되거나 문법에 도움이 되거나 하지 않는다.

 

영어교재로는 너무 가벼운 것이다.

 

영어가 아주 두려운 사람이라면, 이책을 읽고 재미있는 마음으로 미국 드라마(자막버전)을 볼 수 있겠지만, 영어공부를 어느정도하고, 뭔가 새로운 영역에 들어가려는 사람에게는 그냥 뻔한 책이 되어버린다. 또 영어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인 사람에게는 아예 이해가 안돼는 책이 된다는 것이다.

 

그 덖에 이 책은 약간 기형적인 책이 되어버렸다.

 

 

추천포인트: 재미나게 미국 드라마를 볼 수 있다. 더빙판이 아닌 자막판으로 보는게 즐거워질 수 있다.

비추포인트: 이 책을 들고 영어 공부를 하겠다면, 허슬러를 들고 영어 공부하겠다는 것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공부가 목적이 아닌 책이다.)

z***1 2007.10.15.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가려운곳은 많았은데 긁은곳은 몇군데 뿐..
"가려운곳은 많았은데 긁은곳은 몇군데 뿐.." 내용보기
읽다보니.. 벌써 다 끝났어? 하고.. 아쉬울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지만   사실 사전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얇은 책이다 좀더 풍부한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다.   관심있는 미드에겐 끄떡끄덕 거리며 읽을 수 있지만 별 흥미없는 미드에선 흥미가 떨어지는것도 사실...   어제 CSI를 보다가 "존도우" 얘기를 들었을때 " 아항 ~~ " 하고 아는척을 할 수 있었
"가려운곳은 많았은데 긁은곳은 몇군데 뿐.." 내용보기

읽다보니.. 벌써 다 끝났어?

하고.. 아쉬울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지만

 

사실 사전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얇은 책이다

좀더 풍부한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다.

 

관심있는 미드에겐 끄떡끄덕 거리며

읽을 수 있지만

별 흥미없는 미드에선 흥미가 떨어지는것도 사실...

 

어제 CSI를 보다가 "존도우" 얘기를 들었을때

" 아항 ~~ " 하고 아는척을 할 수 있었다. 흐믓...

 

 

2탄으로 써먹으려고 아껴뒀나?

암튼.. 책이 더 뚜꺼웠으면 하는 바램...

 

ps. 이 책 하나로 미드의 모든것을 알 수 있을 거라는

    환상은 버리시길...

n*****r 2007.11.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드 잡학사전으로 미드 사랑이 열렬해지다~
"미드 잡학사전으로 미드 사랑이 열렬해지다~" 내용보기
<미드 잡학사전>이라는 제목부터 재미와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책이라는 인상이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멋진 책을 소개 받아 너무 기쁩니다. 요즘 케이블 채널을 돌리다보면 연이어 등장하는 것이 미드여서미드 그 자체의 재미가 더해지려면 미드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나의 영어 실력이 발전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때 마침 이 <미드 잡학사전>을 만날 수 있었고
"미드 잡학사전으로 미드 사랑이 열렬해지다~" 내용보기

<미드 잡학사전>이라는 제목부터 재미와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책이라는 인상이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멋진 책을 소개 받아 너무 기쁩니다. 요즘 케이블 채널을 돌리다보면 연이어 등장하는 것이 미드여서
미드 그 자체의 재미가 더해지려면 미드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나의 영어 실력이 발전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때 마침 이 <미드 잡학사전>을 만날 수 있었고,
미드를 보면서도, 또 미드를 기다리면서도 손에 놓지 않고 보았더니
미드 보는 재미에 상당한 영어 실력까지 두 마리 이상의 토끼를 잡은 기분이네요.

미드를 시청하면서 왜 저런 상황에서 저런 표현이 나올까 라는 생각을 한두 번 한 것이 아니었는데,
이런 가려운 곳을 알아서 척척 시원하게 긁어주듯 해결해주는 <미드 잡학사전>
제 주위의 미드 사랑에 푹 빠진 친구들에게 권해주었더니 행복한 비명을 지르더군요. ^^
미드를 보며 공감이 가능하다는 것은 현대적인 생활 회화를 그만큼 해낸다는 의미잖아요.
너무 만족스럽고 하루하루 신이 납니다.
지루하거나 어려운 표현들로 중압하는 영어는 이제 그만!

<미드 잡학사전>은 제목 그대로 잡다하게 우리가 미드를 보며 궁금해했던 내용들을 하나 하나 잘도 짚어줍니다,
마치 궁금증에 백과사전을 찾듯이 딱 그때 그때마다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원어민 성우가 들려주는 미드 명대사 오디오 CD는 이 책의 포인트와 같이 생동감 있게 미드의 표현들을
공부하고 즐길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네요!
미드를 사랑해서 푹 빠진 그대들이여~ <미드 잡학사전>을 손에 잡자!!!
행복한 미드 사랑을 이끌어줄테니...

이달의 사락 y****7 2007.09.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손에 잡으니 놓지 못하고 읽게 되는 책이네요
"한 번 손에 잡으니 놓지 못하고 읽게 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미드를 그냥 볼 때는 별생각 없이 지나치게 되는 여러 상황과 그에 대한 문화적 배경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대표적인 미드와 그 속에서 만나게 되는 재미있는 표현들을 차례로 구성해서 그 미드를 본 사람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그때 그 의미가 이런 거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맛이 있어요.   비록 첨부된 대사 CD에서 일반
"한 번 손에 잡으니 놓지 못하고 읽게 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미드를 그냥 볼 때는 별생각 없이 지나치게 되는 여러 상황과 그에 대한 문화적 배경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대표적인 미드와 그 속에서 만나게 되는 재미있는 표현들을 차례로 구성해서 그 미드를 본 사람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그때 그 의미가 이런 거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맛이 있어요.

 

비록 첨부된 대사 CD에서 일반 미국인의 목소리가 흘러나와 자기가 좋아하는 미드에서 멋지게 말하던 배우들의 목소리가 그리워지긴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같은 사람이 말투를 바꿔서 얘기하는 게 재밌기도 해요. ^^

 

오랜만에 즐겁게 읽은 책이라 기분이 좋네요.

a*****0 2007.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소 미드를 볼때 "먼말인지 알지?" 그러면 '먼소리야??' _-;; 그러던 나에게 딱 맞는 책
"평소 미드를 볼때 "먼말인지 알지?" 그러면 '먼소리야??' _-;; 그러던 나에게 딱 맞는 책 " 내용보기
책이 아주 잼있네요 손가락 V자 만들어서 까딱 거리는게 승리나 영광 같은건 줄알았는데 이런 뜻일 줄이야.... ^^;; 상대 몰래 손가락을 꼬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거군요     로마 볼때 이런 장면이 있었던 것도 같네요 ^^;; 이야기 하는 중에 손을 숨기면서 어떤 제스처를 취하는데 친구랑 둘이서 저게 무슨 표시지 그러면서 서로 묻곤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평소 미드를 볼때 "먼말인지 알지?" 그러면 '먼소리야??' _-;; 그러던 나에게 딱 맞는 책 " 내용보기

책이 아주 잼있네요

손가락 V자 만들어서 까딱 거리는게 승리나 영광 같은건 줄알았는데

이런 뜻일 줄이야.... ^^;;

상대 몰래 손가락을 꼬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거군요

 

 

로마 볼때 이런 장면이 있었던 것도 같네요 ^^;;

이야기 하는 중에 손을 숨기면서

어떤 제스처를 취하는데

친구랑 둘이서 저게 무슨 표시지

그러면서 서로 묻곤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역시 알고 보면 더 잼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부록으로 미드 명대사 오디오 CD도 있내요(아직들어보진 못했지만 ^^) 

최고~~~

g********r 2007.09.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드에 나오는 속어, 표현이 궁금하다면...
"미드에 나오는 속어, 표현이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미드에 나오는 다양한 표현 중 일반 사전에서 뜻을 찾기 어려운 것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는 책.   문화적 배경과 함께 설명하는 부분도 있어서 좋다.   이 책을 가지고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기 보다는 드라마에 나오는 속어(또는 현지인의 표현)를 잘 알아듣고 싶은 사람에게 적당하다.
"미드에 나오는 속어, 표현이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미드에 나오는 다양한 표현 중 일반 사전에서 뜻을 찾기 어려운 것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는 책.

 

문화적 배경과 함께 설명하는 부분도 있어서 좋다.

 

이 책을 가지고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기 보다는 드라마에 나오는 속어(또는 현지인의 표현)를 잘 알아듣고 싶은 사람에게 적당하다.

j****d 2011.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드 이제 알고 보자!
"미드 이제 알고 보자!" 내용보기
요새들어 미드를 많이 접하고 즐겨 보는 편이다.   보통은 자막을 첨부한 상태로 감상하기 마련이지만   영어공부도 할겸 때때로 자막 없이 리스닝으로 드라마의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기도 한다.   그럭저럭 내용에 대해서는 이해가 될때가 있는데   가끔가다 상황에 맞지 않는 단어들이 나와 고개를 기우뚱할때가 있다.   한국말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말을 줄여
"미드 이제 알고 보자!" 내용보기

요새들어 미드를 많이 접하고 즐겨 보는 편이다.

 

보통은 자막을 첨부한 상태로 감상하기 마련이지만

 

영어공부도 할겸 때때로 자막 없이 리스닝으로 드라마의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기도 한다.

 

그럭저럭 내용에 대해서는 이해가 될때가 있는데

 

가끔가다 상황에 맞지 않는 단어들이 나와 고개를 기우뚱할때가 있다.

 

한국말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말을 줄여서 한다거나

 

이른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속어등이 등장할때가 바로 그런 상황이다.

 

드라마의 경우 교과서에 나오는 말들이 아닌, 실제 생활에서 쓰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말들을 알아듣고 이해하는 것이 정말 실제 영어공부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미국 드라마를 기반으로 등장하는 이러한 말들에 대해 정리하여 모아둔 책이다.

 

그렇다고 내용이 어렵거나 하지 않고, 그림과 함께 간단한 이슈들에 대해 잘 풀이되어 있어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게다가 자주 접할 수 있는... 그리고 좋아하는 미드의 한 부분에서 발췌한 내용이라 관심도 가고 재미도 있다.

 

예를들어 CSI에서 등장하는 "Let's go downtown" 대사는

 

시내로 가자는 말이 아닌 "경찰서에 가자"라는 말인것이다.

 

이런 내용을 몰랐을땐 별로 신경도 안쓰고 있었지만, 막상 이러한 부분을 알고 미드를 다시 접하게 되니

 

미드에 나오는 단어가 쏙쏙 귀에 들어오는 기분이다.

 

이책을 읽게되면 자주 즐겨보는 미드의 내용도 되짚는 시간도 갖고,

 

현지 미국에서 쓰는 영어표현에 대해 한걸음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미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리고 현지 영어 표현을 알고 싶은 분이라면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미드! 이제 알고 보자! 

k******9 2009.10.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