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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화가란 그런 거였군요!!
"인상파 화가란 그런 거였군요!!" 내용보기
<모네>하면 인상파 화가라고 참 열심히도 외웠다. 그러나, 왜 그를 인상파 화가라고 하는지는 몰랐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으니까.......... 돌아보면 학창시절에 의미도 모르고 외운 게 어디 인상파 화가뿐이냐 말이다.     나이 마흔이 넘어서 중학생 초등학생 두딸을 키우며 이제서야 나도 알았다. 모네가 왜 인상파 화가인지를!!!   이 책
"인상파 화가란 그런 거였군요!!" 내용보기

<모네>하면 인상파 화가라고 참 열심히도 외웠다.

그러나, 왜 그를 인상파 화가라고 하는지는 몰랐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으니까..........

돌아보면 학창시절에 의미도 모르고 외운 게 어디 인상파 화가뿐이냐 말이다.

 

 

나이 마흔이 넘어서

중학생 초등학생 두딸을 키우며

이제서야 나도 알았다.

모네가 왜 인상파 화가인지를!!!

 

이 책은 그렇다.

화가의 이름을 걸고 나온 보통의 책들은

대표 작품 하나하나를 설명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모네를 규정하는 작품 경향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고 있노라면,

따뜻한 가을햇살이 내리쬐는 마루에 걸터앉아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살갑도 다정하다.

차근차근 말하듯이 써내려간 문제가 그렇다.

 

모네의 그림과 비슷한 소재로 그린 다른 작가의 그림을 비교해 보이면서

인상파 화가들이 '빛의 각도에 따라 사물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세밀하게 표현해주는 작가들임을 보!여!준!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서양 미술사조의 중요한 획을 그은

인상파 화가들의 삶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모네처럼 작품 활동을 해볼 수있도록

워크북을 부록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특징이다.

워크북은 저학년용, 고학년용으로 따로 제작되어 있어

취향과 수준에 따라 해볼 수있을 것이다.

c*****7 200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