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아왔던 빅토르 위고의 작품들로 미루어 보아 상당히 서사적인 기행문을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그리 길지 않고 단순한 서간체의 글들... 개인적으로 글들보다는 위고가 직접 그렸다는 그림들에서 더한 재미를 찾을 수 있었다... 상당히 흥미로웠다고 해야하나? 스케치에 가까운 단순한 그림이지만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빅토르 위고의 작품들로 미루어 보아 상당히 서사적인 기행문을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그리 길지 않고 단순한 서간체의 글들... 개인적으로 글들보다는 위고가 직접 그렸다는 그림들에서 더한 재미를 찾을 수 있었다... 상당히 흥미로웠다고 해야하나? 스케치에 가까운 단순한 그림이지만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