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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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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세일즈맨의 영업의 있어서 필요한 고객과의 올바른 영업 프로세스를 마스터 해주게 도와주는 책이다.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 영업프로세스.. 영업을 하면서 매출을 한번이라도 늘려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필사적으로 고객을 설득해서 물건을 팔고 여러가지 연구를 하며 무조건 매출만 늘리려고 닥치는 대로 영업하면서 상사의 질책들을 들으며 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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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세일즈맨의 영업의 있어서 필요한 고객과의 올바른 영업 프로세스를 마스터 해주게 도와주는 책이다.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 영업프로세스.. 영업을 하면서 매출을 한번이라도 늘려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필사적으로 고객을 설득해서 물건을 팔고 여러가지 연구를 하며 무조건 매출만 늘리려고 닥치는 대로 영업하면서 상사의 질책들을 들으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세일즈맨들.. 같은 상품을 팔면서 잘 파는 다른 영업세일즈맨을 보며 내가 센스가 없나? 능력이 부족한가? 하는 생각으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이책은 포인트를 벗어난 영업은 단지 시간낭비일 뿐이다라고 하며 어프로치 단계, 커뮤니케이션 단계, 프레젠테이션 단계, 데몬스트레이션 단계, 클로징 단계, 애프터서비스 단계 총 영업의 6단계 프로세스를 소개하면서 다양한 영업기술과 영업의 방법과 기술을 익힐수 있도록 하였다.

1단계 (어프로치) ~ 고객과 처음 대면하는 단계로 고객과 상담하기 좋게 친밀도를 높인다. 세일즈맨을 신뢰하고 고객이 요구할때까지 판매는 금지하며, 고객이 말할수 있게 하라..

2단계 (커뮤니케이션) ~ 고객을 재방문하여 고객의 요구를 확실하게 알아내는 단계이다. 가치있는 요구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고객의 소리를 잘 들어준다..

3단계 (프레젠테이션) ~ 고객에게 설득을 개시하는 단계로 상담의 클라이맥스 부분이다.

4단계 (데몬스트레이션) ~ 고객이 어느정도 이해를 했다면 이제 실물을 직접 보거나 만져보고 사용하면서 고객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단계이다.

5단계 (클로징) ~ 고객이 주저할때 클로징 기술로 고객의 결단을 재촉할수 있다. 클로징은 `영업의 마법 프로스세스`중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6단계 (애프터서비스) ~ 진실된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을 높여 당신의 팬을 만들어라. 또다시 새로운 고객을 소개 받을수 있다.

이책은 이 여섯가지 단계를 소개하면서 이것말고도 다양한 영업기술과 열정을 가져야 하며 꾸준히 노력하여 좀더 나은 성과를 가질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영업의 세일즈맨에게는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듯 싶다. 자신의 영업방법과
책속에 설명된 방법들을 비교해보면서 성공으로 이끄는 자신만의 영업기술을 익힐수 있을것 같다..

w*****c 2013.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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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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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수 있을까?   “평범한 당신이기에 가능하다”는 ‘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책 제목 그렇다. 대상은 톱 세일즈맨이 아닌 시작하는 세일즈맨이다. 그런 당신이 현재 “당신은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수 있나?” 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고객에게 제품을 권한다거나 새로운 거래를 시작할 때 그리고 지금까지 거래를 하던 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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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수 있을까?

 

“평범한 당신이기에 가능하다”는 ‘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책 제목

그렇다. 대상은 톱 세일즈맨이 아닌 시작하는 세일즈맨이다.

그런 당신이 현재 “당신은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수 있나?” 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고객에게 제품을 권한다거나 새로운 거래를 시작할 때

그리고 지금까지 거래를 하던 고객에게 신규제품을 추천할 때 당신이 깨닫고 있어야 하는 것이 있다.

고객은 항상 바쁘고, 거절하려하며, 지금 당장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 결정하지 않아도되기 때문에 결단을 뒤로 미루려 한다는 것이다.

이런 고객을 어떤 순서로 어떤 포인트로, 어프로치해서 클로징까지 이끌어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일단, <영업의 위대함 - chapter1>이라는 챕터에서 영업에 대한 이점부터 시작하는 마음가짐까지 다잡아주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몸풀기와 의지다지기 정도로 보면 될 것이다. 하지만 본론을 읽기 전에 이 챕터가 대단히 중요한 것 같다. “의식의 차이는 행동에서 큰 차이가 되어 나타나”고 각 개개인의 한계는 본인 스스로가 정하기 나름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이 그럼 바로 본론이냐? 그것도 아니다.

소갯말에서 언급한 ‘고객은 항상 바쁘고, 거절하려하며, 지금 당장은 필요없다’고 말하는 똑같은 고객들의 성향.

<영업구조를 이해하자 - chapter2>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고객들의 성향과 그에 따른 거절 이유를 설명해준다.

바로 ‘영업은 상품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라는 ‘영업’의 본질에 대해 확실히 언급해주고 넘어간다.

 

 

그리고 이 책의 요점인 ‘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6단계’를 소개한다.

(우리나라만큼이나 일본도 외래어가 많아서 괄호로 우리말에 가깝게 이해를 돕고자 변형하겠다 - 올바른지 여부를 떠나 이해하기 쉽도록 읽은 감으로 변형하겠음^^;)

1단계 어프로치단계(안면익히기, 다가가기단계)

2단계 커뮤니케이션단계(상담을 통해 고객의 가치요구를 알아가는 단계)

3단계 프레젠테이션 단계(고객의 요구들을 반영한 제안서로 설득하는 단계)

4단계 데몬스트레이션 단계(고객이 직접 만져보고 시연해보도록 하는 실연단계)

5단계 클로징단계(고객이 ‘사겠다’는 확실한 구매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단계)

6단계 애프터서비스단계(계약후 계속되는 서비스 제공 및 관리단계)

이러한 과정으로 각 단계별 기술들을 자세히 기술해 두었다.

 

그 중에서 잊지 말아야 할 단어가 바로 ‘구매신호’.

바로 고객의 ‘가지고 싶다는 마음의 파도’로써 각각의 세일즈 단계에서 고객이 보이는 반응을 놓치지 않고 그것을 이해하고 대응해나가는 것이 ‘영업의 마법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필자는 밝힌다.

 

 

영업하기에 따라 다소 분야별 특이점과 어려운 점이 있을 것이다.

다만 영업에 대한 보편적 특성으로 묶어 놓은 것이기에 좀 더 세부적인 기술을 읽히고자 하는 사람들.

이미 영업의 달인(?)이 되신 분들은 아마도 그냥 편하게 읽기엔 좋지만 큰 도움은 안될 듯 싶다.

그만큼 독자대상이 뚜렷하다고 본다.

 

 

하지만 열정은 있지만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영업자. 단계를 밟아나갈수록 어려워지는 영업자들이여,

이 책을 통해 영업 과정을 대충이라도 훑어보라. 각 단계별 포인트가 있다.

그것만 알아도 톱 세일즈맨으로 올라가는 발판은 마련하게 되는 셈이다.

그리고 영업을 해나가면 해나갈수록 이 책을 잊지 않고 꼼꼼히 참고하면서 자기만의 노하우를 쌓아간다면

틀림없이 톱세일즈맨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당신에게 이제 풀가동 마법 세일즈 열정엔진이 장착되었는가?

그렇다면 질문에 대답하라.

“당신은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수 있을까?”

 

YES마니아 : 로얄 m*****e 2007.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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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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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학때 했던 아르바이트들이 하나 둘씩 내 머리속을 스쳐지나갔다. 대학 동안에 나는 컴퓨터 판매 아르바이트 와 헬스클럽 강사를 했던 적이 있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었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우선 내가 말을 기교넘치고 싹싹하게 하는 편이 못된다. 발음도 부정확한 편이고 사람들 대하는 부분에서도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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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학때 했던 아르바이트들이 하나 둘씩 내 머리속을 스쳐지나갔다. 대학 동안에 나는 컴퓨터 판매 아르바이트

와 헬스클럽 강사를 했던 적이 있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었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우선 내가 말을 기교넘치고 싹싹하게 하는

편이 못된다. 발음도 부정확한 편이고 사람들 대하는 부분에서도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컴퓨터를 판매하려고 하니 정말 막막했었다. 모르는 사람의 마음을 뚫고 들어가 그 부분들을 채워 주어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았다. 우선 일주일 동안은 그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것을 보아야만 했고 그러는 동안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을 수가 없었다. 특히 직장상사가

대학 선배였는데 결과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그 사람과는 연락을 끊고 산지가 벌써 3~4년 정도 되어간다. 그 일을 하기 전까진

내가 친형처럼 따르던 사람이었는데~~ 아무튼 내가 이 책을 그당시에만 읽었어도 그때 보다 더 좋은 판매 전략을 가지고 성실하게 해결해 나갈수 있을거란 확신이 드는것은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소비자의 심리상태에서 시작하여 접근하는 방법 소비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방법 판매방법 판매후 A/S 방법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하나하나 절차를 꼼꼼히 짚어주면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들까지도 알려주고 있어 나같은 경험을 했다거나 지금 영업점에서 발빠르게 뛰고 계시는 영업사원들에게 꼭 맞는

책인거 같다. 향후 5년에서 10년 이내에 나의 사업장을 가지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꼭 읽어 보아야 할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지은이가 소개해 놓은 부분들을 생활에서 실천하며 부딪혀서 많이 깨지다 보면 자신만의 영업 노하우가 쌓일것은 분명한

일인것 같다. 헬스 클럽 강사때에는 직접 영업을 하는 직종이었는데 위에서 이야기 한 데로 성격이 좋지 않다 보니까 쉽게 다가가지못한 부분들이 꽤 많았다. 연간 회원권을 판매하는 부분이 었는데 정말 정말 쉬운 부분들이 하나도 없었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지금은 자신있게 할수 있을거 같다. 앞으로도 옆에 두고 두고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 보고 책에 나와있는 부분데로 꼭 실천

을 해보아야 하겠다.

e***0 200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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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는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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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Sales)은 숫자로 나타나는 비즈니스입니다.월 1천만원을 판매하는 영업사원과 1억원을 판매하는 영업사원간에는그 판매금액 만큼의 차이가 있다고 주위에서는 평가합니다.   영업은 본질적으로 자기 혼자서 하는 일입니다.자신의 활동과 노력이 그대로 영업성과로 나타나므로 자신의 성취감은 물론,짧은 기간 내에 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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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Sales)은 숫자로 나타나는 비즈니스입니다.
월 1천만원을 판매하는 영업사원과 1억원을 판매하는 영업사원간에는
그 판매금액 만큼의 차이가 있다고 주위에서는 평가합니다.

 

영업은 본질적으로 자기 혼자서 하는 일입니다.
자신의 활동과 노력이 그대로 영업성과로 나타나므로 자신의 성취감은 물론,
짧은 기간 내에 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영업이 주는 이러한 매력 때문에 자동차, 보험, 증권 등 제조업이냐 금융업이냐는

분야와 관계없이 수 많은 영업사원들은 내일의 꿈을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고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만약 판매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항상 원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면
큰 노력이 없더라도 쉽게 팔 수가 있겠지만 고객은 향상 거절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기에
세일즈맨은 결코 쉬운 직업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 책은 지은이는 '당신은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 수 있습니까?'라고 반문합니다.
도둑 고양이를 사기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게다가 죽은 고양이라면 그것은 애완동물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을 것입니다.

 

지은이는 아무 것도 없는 것을 파는 사람이야말로 프로 세일즈맨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항상 거절할 준비가 되어있는 고객에게 어떤 순서와 포인트로,
어떻게 어프로치해서 판매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를 차근히 설명하여
평범한 사람이 프로 세일즈맨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세일즈맨은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고객과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객과의 상담에서 빠뜨려서는 안 되는 프로세스를 '영업의 마법 프로세스'라 하여
단계적으로 이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영업인으로써 갖춰야 할 기본 마인드, 영업에서 실패하는 이유, 구매심리의 7단계,
영업력 레벨업을 위한 중점 포인트 등을 통해 영업구조를 쉽게 이해시켜 주고 있습니다.

 

영업에는 꿈이 있다고 합니다.
비록 현재 가진 것도 내세울 것도 별로 없지만

자신의 능력을 믿고 도전정신으로 충만한 젊은이가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실용적인 책입니다.

b******i 2007.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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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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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세상에 많은 직업이 있고 그 중에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직업이 영업직이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들 영업을 우습게 생각하기 일쑤다. 그리고, 영업을 하찮은 직업으로 생각하기 쉽다. 어디를 가서 환영받기란 쉽지 않은 직업일 것이다. 그러한 편견을 가지고 깨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영업이라는 것은 어느 직업보다 자기가 노력한만큼의 결과를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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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세상에 많은 직업이 있고 그 중에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직업이 영업직이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들 영업을 우습게 생각하기 일쑤다. 그리고, 영업을 하찮은 직업으로 생각하기 쉽다. 어디를 가서 환영받기란 쉽지 않은 직업일 것이다.

그러한 편견을 가지고 깨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영업이라는 것은 어느 직업보다 자기가 노력한만큼의 결과를 그래도 반영한다는 큰 매력이 있는 직업이었다.

회사에 다니면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그 사람의 능력을 인정받는 것도 아니며 회사에서 알아주는 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시기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회사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밤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자청한다. 가끔은 윗상사에게 부하 직원인 자신의 노력을 전부 빼앗아가서 자신의 공적으로 올리는 사례도 적지 않다. 하지만, 영업은 이와 다르다. 영업은 자신의 노력의 결과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자신이 다른 직원과 얼마만큼의 노력을 했는지 알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열심히 안할 수가 없다.

나는 비록 영업직에 있지는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장사를 시작하려는 내게 고객을 어떠한 마음가짐과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었다. 고객을 대하는 마법의 프로세스 6가지가 그 중 하나이다. 이 6단계를 철저하게 익힌다면 저자는 영업 능력이 배로 증가한다고 얘기한다. 그렇다면, 이 단계를 한번 배워볼만하지 않은가??

이 6단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영업만을 위해 고객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에 참으로 공감을 한다. 그 외에도 영업에 필요한 여러가지 테크닉들이 있다. 자신의 영업을 위해 고객에게 물건을 파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것이야말로 영업을 하기 위한 필요한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이다. 이처럼 고객의 입장에 서서 영업을 하는 사람이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경영그 자체를 배우기 때문에 영업을 하다보면 CEO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말에 공감을 할 수 밖에 없다. 지금은 영업직이라는 보잘 것 없는 직업이 결국에는 회사를 이끌어 나갈 CEO가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영업에 필요한 지식들을 일목요연하게 써 있기 때문에 영업직에 종사하는 사람뿐 아니라 자영업을 하는 사람 또는 고객을 대해야 하는 사람들이 읽기에도 좋은 것 같다. 막연하게 영업을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당장이라도 읽어야 할 책이다.

n*****g 2007.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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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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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하여금 영업에 대해 완전히 생각을 바꿔놓은 책입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엔지니어인 제가 영업으로 직업을 바꾸려는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영업이란게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영업에 매력을 느낀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노력한 만큼 대우를 받는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개발부에서 7년동안 일한 저는 아직까지 대우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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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하여금 영업에 대해 완전히 생각을 바꿔놓은 책입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엔지니어인 제가 영업으로 직업을 바꾸려는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영업이란게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영업에 매력을 느낀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노력한 만큼 대우를 받는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개발부에서 7년동안 일한 저는 아직까지 대우를 제대로 받고 있다고 생각해보질 못했습니다. 수시로 철야를 하면서, 온갓 아이디어와 수고로 제품개발을 하지만 결국 대우를 받는 건 영업이었습니다. 많이 팔아온 영업사원은 그만큼의 대우를 받습니다. 각종 수당과 승진을 통해 대우를 받지만 개발부 엔지니어는 그런 대우가 없습니다. 아무래 좋은 제품을 개발해놔봐야 제자리 입니다. 이것이 저는 불만이었습니다.
"제조업이나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성과를 어제보다 2배로 올리는 일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영업에서는 그런 일이 종종 일어난다. 그래서 짧은 기간에 경영자에게 인정을 받아 회사의 관리자가 되고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17쪽)
 
영업에는 꿈이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의 결과가 나옵니다. 영업에는 학력의 제한이 없습니다. 개발부, 특히 연구소에 들어가려면 아무리 실력이 최고수준이라 하더라도 학위가 없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개같은 제도입니다. 왜 연구소에는 학위가 있어야 들어가느냐? 국가에서 학위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지원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박사, 석사의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임금의 일부분을 국가에서 지원을 해줍니다. 이런 개같은 제도 때문에 아무리 최고의 실력이 있다고 해도 연구소는 하늘의 별 따기 입니다. 학벌주의 비난만 하지 말고 개같은 제도부터 없애야 합니다. 저도 이런 개같은 제도의 피해자 입니다. 학력 때문에 아무리 노력을 하고 아무리 고생을 많이 해도 저는 평생 밑바닥인생 입니다. 이런 인생을 탈피하기 위해서 영업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가끔 뉴스에 보면 회사의 기술을 팔아먹는 엔지니어이 나옵니다. 저는 그 사람들 이해가 됩니다. 회사에서 개같은 대우를 해주니까 기술이라도 팔아야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영업입문서라고 해도 됩니다. 입문서라고 하면 기초부터 제사하게 가르쳐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그렇습니다. 영업이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해서 영업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매의 7단계를 먼저 알아야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주의 - 관심끌기
2단계 흥미 - 제품소개
3단계 연상 - 마음속에 사용하는 모습 그리기
4단계 욕망 - 가지고 싶다는 욕구 발생
5단계 선택 - 성능, 가격
6단계 확신 - 성능, A/S, 지금 살 필요가 있나 고민
7단계 구매 - 구매결정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도 이런 7단계를 거치는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이 7단계를 거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7단계를 잘만 활용하면 최고의 영업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업의 프로세스는 여섯단계 입니다.
1. 어프로치
2. 커뮤니티
3. 프레젠테이션
4. 데몬스트레이션
5. 클로징
6. 애프터서비스
이렇게 여섯단계 중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다섯번째 단계인 클로징 입니다.
 
클로징이란 사겠다는 결정을 내리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영업프로세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입니다.
먼저 고객의 구매신호를 확실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저자는 고객의 구매신호를 11가지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자연승인법 - 고객이 구매를 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마치 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감.
2. 일시지정법 - 꼭 지금 구매해야만 하는 조건들을 내걸어 구매결정을 유도함.
3. 취향선택법 - 고객이 판단하기 쉽도록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유도하여 자연스럽게 구매하게 함.
4. 동작결정법 - 직업 사용해보게 함으로써 나태한 고객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구매하게 함.
5. 부속물활용법 - 증정품, 판촉물, 각종행사등 부속물들을 버리는 것 없이 모두 활용.
6. 인정자극법 - 평소에 고객의 감정에 호소함.
 
모두최고입다. 특히나 클로징기법이 너무나 맘에 듭니다. 언젠가 저도 꼭 필요하지 않은데 구매를 했던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와 생각 해보니 그때 영업사원에 제게 클로징기법을 사용했던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책의 모든 프로세스를 확실하게 익혀서 최고의 영업사원이 될 것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하겠습니다.
n****7 2007.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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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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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이 책은 정말히도 영업을 위한 세일즈맨에게 맞춰진 책인거 같다. 내용도 우리와 같은 일반인의 사람이 어떻게 하면 매출을 늘리고 그 영업의 신장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담고 있다. 이와 비슷한 책이 서점에도 많기 때문에 그리 신기할 것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일본인 저자의 세심하고 치밀한 구성이 영업의 바이블인냥한 느낌을 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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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이 책은 정말히도 영업을 위한 세일즈맨에게 맞춰진 책인거 같다.

내용도 우리와 같은 일반인의 사람이 어떻게 하면 매출을 늘리고 그 영업의 신장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담고 있다.

이와 비슷한 책이 서점에도 많기 때문에 그리 신기할 것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일본인 저자의 세심하고 치밀한 구성이 영업의 바이블인냥한 느낌을 주고 있다.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말솜씨가 있어야 하고, 마인드가 중요하고 일의 프로세스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영업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다.

물건은 사지는 않고 구경만 하는 고객, 불평을 늘어놓는 고객, 퇴짜놓는 고객 등 그들은 항상 결정이 쉽지 않는 성격을 가지므로, 영업가들은 그들을 상황에 맞게 잘 조리하고 대처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고객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또는 어떠한 과정에 따라 어디에 포인트를 맞추어서 접근해야 좋은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고객과의 안면을 트는 것,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력, 그리고 사후관리의 전략으로서 에프터서비스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하지만 영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그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

그것은 상대를 위한 배려이자 지금까지 거래해온 소중한 하나의 약속인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업은 “돈(Money)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사람(People)을 버는 것”이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이는 그만큼 상대방과의 상호의사 전달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너와 내가 통하는 "피드백(FeedBack)"의 감정이 상당히 중요함을 야기시키는 대목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영업의 마법이라는 것이 바로 이 고객들과의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는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아니었을까 싶다,

영업을 하고 싶어하는 세일즈맨들이여,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의 세일전략을 Shift해보자! 당신은 그 행동을 하는 순간 영업에 있어서 마법가가 되는 것이다..

s*****2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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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각 프로세스 별로 접근한 세세한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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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회사에서 몇달전 교육을 받은적이 있다. 고객만족이라는 주제로 있었던 교육인데, 고객이라는 단어는 마치 물건을 파는 세일즈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기 쉬웠는데, 그 교육을 통해 내부 고객도 역시 중요하며, 이들에게 영업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책을 주저함 없이 선택하였고, 특히 자세한 실례를 무척 요하였다. 이책은 정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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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회사에서 몇달전 교육을 받은적이 있다.

고객만족이라는 주제로 있었던 교육인데,

고객이라는 단어는 마치 물건을 파는 세일즈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기 쉬웠는데,

그 교육을 통해 내부 고객도 역시 중요하며, 이들에게 영업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책을 주저함 없이 선택하였고, 특히 자세한 실례를 무척 요하였다.

이책은 정말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우선 이책은 영업의 프로세스 즉 영업마법 프로세스를 6가지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1. 어프로치 단계

2. 커뮤니케이션 단계

3. 프레젠테이션 단계

4. 데몬스트레이션 단계

5. 클로징 단계

6. 애프터서비스 단계

아마 모든 단계가 어느단계를 뜻하는지 잘 알것 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실제 물건을 팔고 있는 일선 영업에서는 더욱 절실히 공감하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좀더 다른 방향으로 접근했다.

특히 내부 고객을 직접 상대해야 하는 나로서는 이 6단계에 대한 모든 접근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어프로치 단계는 나에게 거의 불필요한 단계이다.

하지만, 특히 내게 강조 되어야 하는 부분이 커뮤니케이션 단계랑 애프터 서비스 단계라고 생각했다.

진짜 나의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속뜻은 무엇인지를 잘 감지해 내는 것이다.

이부분이 거의 나의 일의 시작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특히 칭찬해서 알아내기 라는 단락은 무척이나 흥미로왔다.

자세한 실례가 있었기는 하지만, 칭찬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알아내는 방법에 대한 좀더 다양한 노력과 접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애프터 서비스단계는 만족도와 다음 프로젝트의 시작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다.

누군가를 만족시킨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아는 상황에서 이 부분에 대해 간과하기 쉬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좀더 내 업무에게 강화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마지막 이책에서 묻는다?

죽은 고양이를 팔수 있냐고.

선뜻 yes라고 대답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좀더 노력한다면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얻었다.

하나씩 조금씩 태도와 관점을 바꿔 접근해 간다면, 내가 가장 가깝고 어려운 상대인 내부고객의 욕구를 해결하고, 멋진 프로젝트를 완성해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쉽지 않은 영업. 특히 내게 있어서 전문적인 영업교육이 없는 상황에서 내부고객을 상대하는 입장에서 이책은 참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왔다.

과학과 연구를 한다는 입장에서도 역시 영업이라는 책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을 보면,

이사회 모든것이 자신이 갖고있는 모든 가치를 세상에 영업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광범위한 생각도 하게 되었다.

약간은 외국사람이 쓴 티가 나지만, 실례가 많고, 매우 세밀한 설명이 되어있어

초보자나 중급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리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다.

m*******i 200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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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마법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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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류를 많이 보아왔지만 이 책을 보니 구체적으로 '영업'의 기술에 대해 다룬 책은 처음이 아닌가 싶었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로 접근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야말로 정말 어떻게 영업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었다. 영업의 노하우라는 것이 글로 설명될 수 있을까 사람마다 다르고 또 그 방법도 나름대로 다양할테고, 또 설명한다 해도 그 디테일한 것들을 일일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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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류를 많이 보아왔지만 이 책을 보니 구체적으로 '영업'의 기술에 대해 다룬 책은

처음이 아닌가 싶었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로 접근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야말로 정말

어떻게 영업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었다. 영업의 노하우라는 것이 글로 설명될 수 있을까

사람마다 다르고 또 그 방법도 나름대로 다양할테고, 또 설명한다 해도 그 디테일한 것들을

일일히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일단 이 책은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

그 점에 일단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싶다. 사실 영업의 전체 과정이 통으로 보기 때문에

그 과정들을 일일히 구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책은 그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손쉽게 다가왔다.

 

영업의 과정, 혹은 단계를 총 6단계로 보고 있는데 어프로치 단계, 커뮤니케이션 단계,

프레젠테이션 단계, 데몬스트레이션 단계, 클로징 단계, 애프터 서비스 단계로 나누었다.

처음에 제목만 들었을 때는 구체적으로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는데 각 단계들을 읽어보니

정말 타당한듯했다. 6단계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된 단계는 1단계 어프로치 단계와

5단계와 6단계인 클로징과 애프터 서비스 단계라고 생각되었다.

 

1단계 어프로치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을 이야기일 수는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게 실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바로 영업에 들어가서는

안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영업하는 모습을 많이 경험했었다. 그들은 몰라서일까

알면서도 그렇게 하는것일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6단계 역시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좀 소홀하게 여기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 다시한번 그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기에 좋다고 생각되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5단계인 [클로징 단계]인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방법들을

다양하게 예시까지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또 클로징은 여러번 해도 괜찮다는 말도 도움이 되었다.

대부분 클로징에 제일 약할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아쉽기는 '죽은 도둑 고양이를 팔수 있겠나' 하는 것인데 이 부분은 사실

자신있게 YES라고 답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이 목표를 너무 높게 잡은 거 아닌가

싶긴 한데... 그런 기대감이 없었다면 이 책은 영업의 기초를 잡아주는 최고의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기대감을 채워주지는 못하더라도, 그 대답이 아직까지는 NO라 할지라도

영업에 대해 기본적인 것들을 충실하게 잡아주고 있기에 이 책을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실제 영업의 전선에 있지 않다 해도 모든 일의 어떤 시각은 영업의 일부일 수 있기 때문에

영업하는 분 외에도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한다.

t******e 200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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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꽃은 영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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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료의 근거는 정성적인 효과와 정량적인 효과로 나누어 볼수 있다. 그 중에서 상대방에게 뚜렷한 객관적인 지표를 저공함과 동시에 판단이 용이 하도록 나타내어 질수 있고, 또 과거에 근거한 데이터로 미래의 데이터를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정량적효과 이다. 모든 일들이 그렇듯 개인의 대한 평가의 잣대도 사회라는 야생에서는 정량적인 효과로 사람을 평가한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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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자료의 근거는 정성적인 효과와 정량적인 효과로 나누어 볼수 있다. 그 중에서 상대방에게 뚜렷한 객관적인 지표를 저공함과 동시에 판단이 용이 하도록 나타내어 질수 있고, 또 과거에 근거한 데이터로 미래의 데이터를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정량적효과 이다.

모든 일들이 그렇듯 개인의 대한 평가의 잣대도 사회라는 야생에서는 정량적인 효과로 사람을 평가한다. 그렇다고 정성적인효과가 중요하지 않다거나 필요가 없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단지 여기서 말을 하고 싶은 것은 정량적인 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영업적인 측면에서 평하고자 한다.

 

내가 읽은 "영업의 마법프로세스"에서는 우리가 무형의 대다수 고객으로 부터 유형의 오더를 마감함으로써 얻을수 있는 영업의 기술을 알수가 있었다. 이전에는 영업은 무조건 오더를 받아서 판매하는 일련의 행동들로 판단을 했었다. 하지만 책을 보고 나서는  어프로치(1단계) - 커뮤니케이션(2단계) - 프리젠테이션(3단계) - 데몬스트레이션(4단계) - 클로징(5단계) - 애프터서비스(6단계) 로 나누어 지며 또한 일련의 그 단계에서의 해야할 일들과 마음 가짐, 그리고 고객을 압도할 수 있는 카리스마를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현장감 있게 설명을 하여주었다.

물론 영업이라함은 물건을 팔기위한 사전작업도 중요하겠지만 결과는 "클로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이 단계는 직접적인 실적과 관련이 있을뿐만 아니라 사전준비작업의 꽃이나 열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조금은 다를수가 있을것이다. 내가 있는 제조사같은 경우는 중간에 제조에 관한 내부관리가 또 다시 들어가는 조금 상이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외적인 고객관리 면에서는 이 영업의 마법프로세스에서는 설명이 이미 다되어 있는것 같다. 상대방의 대한 준비와 내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준비가 되어 진다면 특히, 상대방에 대한 정보와 상대의 대함이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미 고객은 내편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이 책의 내용은 내편을 만드는 기술이라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회사의 꽃은 "영업"이란 말이 있듯이 선두에 앞장서서 끌고가는 회사조직은 영업이 아닐까 한다. 물론 제조나 또다른 형태의 회사에서는 영업이 우선이 아닐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조직의 방패막이자 선두의 길잡이인것 만은 확신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영업의 실질적인 실적을 추구한다고는 보지 않는다. 사람을 대함으로써의 기본과 비단 영업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들어 내가가진 능력을 필요한사람에게 주고, 또한 상대방이 원하는 서비스를 받는 서로 win-win하는 기술서적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즐거운 읽을거리를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r*****3 2007.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