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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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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고등학교에 올라온 사촌 동생에게 고민끝에 이책을 선물했습니다. 책이라는 선물에 받자마자 즐겁게 읽으며 생각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어렵게 느꼈던 논리에 대해 좀 더 친해진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 저도 철학이란 항상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다가가기 쉽고 저도 가질수 있는 것이 철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구입하였습니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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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고등학교에 올라온 사촌 동생에게 고민끝에 이책을 선물했습니다.

책이라는 선물에 받자마자 즐겁게 읽으며 생각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어렵게 느꼈던 논리에 대해 좀 더 친해진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

저도 철학이란 항상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다가가기 쉽고 저도 가질수 있는 것이 철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구입하였습니다 ^^감사감사

e*******0 2007.09.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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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대비 최고의 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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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아이가 학교에서 철학에 대해 배운다고 하더니 너무 어려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학교다닐 때가 생각 나더군요. 나도 힘들게 공부해서 좀 쉬운방법으로 공부하기 위해 서점을 들렀답니다.  그림이 예뻐서 골랐는데 아이가 너무 흥미 진지하게 읽는것을 보고 좀 놀랐어요. 평소 책을 읽지 않아서 논술학원에서 배우는 책만 겨우 읽고 있었거든요. 논술대비 서적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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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아이가 학교에서 철학에 대해 배운다고 하더니 너무 어려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학교다닐 때가 생각 나더군요.

나도 힘들게 공부해서 좀 쉬운방법으로 공부하기 위해 서점을 들렀답니다. 

그림이 예뻐서 골랐는데 아이가 너무 흥미 진지하게 읽는것을 보고 좀 놀랐어요.

평소 책을 읽지 않아서 논술학원에서 배우는 책만 겨우 읽고 있었거든요.

논술대비 서적으로 참좋은것 같아요.

말하는 방법, 발표력도 좋아질것 같아요.(언제 어디서, 왜....그래서 결론은..)

아이가 자신을 대변할수 있는 능력을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알수 있으니까 아주 좋아요..

아이도 자신감이 생긴것 같다고 하네요..

 

 

j*******n 2007.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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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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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이 말만 들어도 머릿속이 어질어질해지는 대다수의 초등학생들을 위해 씌여졌다고 할 수 있을만큼 논리를 부드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지누 : 원래 이름은 진우이다.           하지만 지누라고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하는 소년.           컴퓨터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과로로 쓰러지는데,           그로 인해 책밖에 없는 삼촌의 집에 보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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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이 말만 들어도 머릿속이 어질어질해지는 대다수의 초등학생들을 위해 씌여졌다고 할 수 있을만큼 논리를 부드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지누 : 원래 이름은 진우이다.
           하지만 지누라고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하는 소년.
           컴퓨터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과로로 쓰러지는데,
           그로 인해 책밖에 없는 삼촌의 집에 보내지게 된다.

애지 : 지누를 미궁 속으로 들어가게 한 원인을 만들어낸 소녀.
           무뚝뚝하고 조금은 차가운듯한 소녀지만 지누를 도와준다.

컴퓨터 게임을 너무 심하게 해서 과로로 쓰러진 진우(지누)를 화를 심하게 내며 책밖에 없는 삼촌의 이상한 집으로 보내버린 부모님.
그곳에서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 지누는 애지라는 이상한 여자 아이를 만나게 된다.

애지를 따라 간 미궁에서 여러가지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고 논리에 관련된 문제를 풀게 된 지누는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없을까 고민했다.
하지만 그건 꿈이 되었고, 지누는 삼촌의 책 밖에 없는 집에 누워 자고 있었다.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논리의 오류.
오류를 잘 구별해 내고 오류가 아닌 논리를 근거로 들어가면서 듣고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두 가지 다른 원인으로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논리를 오류로 만들면 어떻게 될까?

거짓 딜레마의 오류 딜레마는 예상할 수 있는 두 경우에 모두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을 의미하는 논리 함정인데, 딜레마의 오류는 예를 들어 ’너는 항상 배고프거나 배고프지 않다. 결론은 늘 너는 먹는다.’ 이다.
y*****2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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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논리학 - 철학 판타지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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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라는 책 제목보다도 지은이인 '좌백'의 이름이 더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한때 그의 무협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의 아내 '진산'이 지은 '마님 되는 법'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무협소설은 황당하고 비약이 심하다는 비판에서 벗어나 좀더 현실적이 되는 데 한 몫을 했다는 그의 작품은 구성의 정교함이나 문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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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라는 책 제목보다도 지은이인 '좌백'의 이름이 더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한때 그의 무협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의 아내 '진산'이 지은 '마님 되는 법'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무협소설은 황당하고 비약이 심하다는 비판에서 벗어나 좀더 현실적이 되는 데 한 몫을 했다는 그의 작품은 구성의 정교함이나 문학적인 장점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전작을 바탕으로 이 책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은 섣부른 오류일까?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는 마리북스에서 '청소년을 위한 철학 판타지 소설' 시리즈 중 첫 작품이고,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와 <제자백가를 격퇴하라>가 뒤를 잇는다. 철학이라고 하면 어른들도 어려워하는데, 논리와 철학은 이후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익혀야 하는 개념들이므로, 청소년을 위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요즘은 학습지도 만화로 풀어쓰는 세상이니, 컴퓨터 게임의 시나리오처럼 각 스테이지에서 미션을 완수하고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식의 진행이 잘 먹힐 듯도 하다.

중학교 3학년생인 지누는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다. 건강까지 해쳐 가면서 컴퓨터 게임을 한 지누는 결국 시골에 있는 삼촌 댁에 보내지게 되고, 삼촌의 서재에서 논리학의 세계에 빠져든다. 철학(philosophy)의 대변인 같은 애지(愛知?)라는 소녀와 논리학 책을 벗삼아,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많은 모험을 한다. 여러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논리학에 사용되는 개념들을 배워야 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답을 알아내야 한다. 이런 문답 형식으로 논리학의 기본 문장 단위인 명제 (서술문에서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태 내용)를 시작으로 하여 오류, 궤변, 추리와 추론, 논리학의 근본 법칙인 동일률, 모순율, 배중률 등 많은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논리학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논리학에 대해 따로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 내게는 연역법과 귀납법마저도 헷갈리는 처지였으나, 청소년과 동일한 수준에서 논리학에 대해 배우다 보니 꽤 많은 오류와 법칙들을 깨달을 수 있었다.

풍부한 일러스트와 각 장 맨 뒤에 실려 있는 논리 퀴즈들 덕에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겠다. 그리고 맨 뒤에 실려 있는 42가지 오류와 사례들, 더 알아두면 좋은 논리학 상식들은, 짧은 한자어들 때문에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오류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쉽게 논리학을 접하게 되면 앞으로 모든 학문을 이해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중학교 3학년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어리고 철없어 보이는 지누, 앞으로 소크라테스를 구출하고 제자백가를 격퇴하면서 쑥쑥 커 나갈 것을 지켜봐야겠다.

y*****9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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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로 만나는 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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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저자의 이름이 낯익다 싶어 약력을 살펴보니 약력이 참 특이하다 싶었다. 그 이름이 낯익은 이유는 판타지 무협소설을 좋아하는 남편  때문이었다. 남편이 보던 책에서 저자의 이름을 보았던 것이리라. 좌백이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닌데 철학과를 나온 그가 무협소설을 쓴 것도 이색적인데, 이번엔 무협소설에서 철학판타지를 썼다고 하니 본연의 전공으로 돌아온 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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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저자의 이름이 낯익다 싶어 약력을 살펴보니 약력이 참 특이하다 싶었다. 그 이름이 낯익은 이유는 판타지 무협소설을 좋아하는 남편  때문이었다. 남편이 보던 책에서 저자의 이름을 보았던 것이리라. 좌백이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닌데 철학과를 나온 그가 무협소설을 쓴 것도 이색적인데, 이번엔 무협소설에서 철학판타지를 썼다고 하니 본연의 전공으로 돌아온 셈인가?


어찌되었든 작가의 약력에서부터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은 충분히 발동 되었다.




문과인 나는 대학당시 철학과의 수업을 몇 번 들었는데 들을  때마다 어렵지만 또 재미있는 학문이 철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대학을 졸업하고는 솔직히 철학 책과는 거의 담을 쌓고 살았는데, 요즘 아이를 키우다보니 논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철학에까지  관심의 폭이 넓어진다. 어쨋든 새로운 영역인 철학 판타지 를 만나게 되어 반갑고 기쁜 일이다.

철학하면 학창시절에는 그냥 또 외워야 되는 하나의 과목처럼 단순히 철학자 이름으로 기억되는 것이 전부이다.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철학은 생각하기라는 아주 간단명료한 해답을 내어 놓는다.
생각하기는 철학의 기본이자 철학의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논리학은 바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는데, 우리는 바르게 생각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일까?
논리적으로 글을 써야 하는 논술이 어렵기만한데, 논리학을 알게 되면 논술을 잘하게 될까?
저자는 논리학을 안다고 논술을 잘 하는게 되는건 아니나 논리학을 모르고서 논술을 잘한다는건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하니 그래, 어디 한번 논리학의 세계로 빠져볼까?   

요즘 누구다 즐겨 읽는 책중의 하나가 판타지가 아닐까 싶다. 판타지와 철학의 결합이 사뭇 궁금했는데,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판타지속에 빠져들면서 논리학을 하나씩 익혀가는게 그럴듯하며 또한 재미와 스릴도 느껴진다. 철학을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끼던 청소년들에겐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게임을 좋아하는 지누가 방학을 맞아 시골에 사는 삼촌네로 쫓겨(?)가게 되고  우연히 낮잠을 자다가 만나게 된 애지라는 소녀와 책의 미로 속에 빠지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미로속을 빠져 나오는 길은 각 괴물이 내는 문제를 맞추어야 되는데, 그 문제가 바로 논리학에 관한 문제들이다. 왜? 지누가 우연히 도서관에서 꺼낸 책이 논리학 책이었으므로...애지라는 소녀는 그야말로 판타지에나 나올법한 소녀로 위험에 처한 지누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문제를 푸는 과정속에서  명제, 논리학, 서술문, 논증, 논리학의 기본 법칙(동일률, 모순율, 배중률, 충족), 오류, 이돌라, 추론, 귀납법과 연역법. 딜레마 양도논법이 나온다. 이 용어들은  학창 시절에 들었던 것도 있으나 사실 처음 본 용어도  있다. 용어의 정의들을 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으나 알아듣는 것도 있고, 그래도 완전히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있으니 역시 논리학이란 것은 어렵다.
 
중간중간 퀴즈와 독수리와 지렁이로 비유되는 귀납법과 연역법, 각종 오류에 대한 부록편은 그나마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 지누는 컴퓨터만 한 친구치고는 꽤 논리적인 친구인것 같다. 어려운 문제들도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풀어나가는걸 보면 말이다. 청소년들도 이 책을 읽고 철학에 논리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가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o****o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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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게임을 한번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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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참 재미있는 분야다. 철학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참으로 어렵다 것이다. 철학의 기초를 알기 위해 아주 얇은 철학책 한권을 가지고 씨름을 하다가 결국은 포기했던 때가 떠오른다. 이 책을 보면서 철학이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철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논술의 기초를 다루어 주기도 한다. 논술, 하면 철학만큼이나 어렵게 생각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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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참 재미있는 분야다.

철학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참으로 어렵다 것이다.

철학의 기초를 알기 위해 아주 얇은 철학책 한권을 가지고 씨름을 하다가 결국은 포기했던 때가 떠오른다.

이 책을 보면서 철학이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철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논술의 기초를 다루어 주기도 한다.

논술, 하면 철학만큼이나 어렵게 생각되는 것이 사실이다.

중학생 아이들이나 고등학생 아이들이 이 책을 본다면 하나의 게임을 생각할 듯하다.

책 표지에서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완벽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게임을 통해 논술과 기초 철학을 설명하고 있다.

철학은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잘 활용하면서도 그것을 의식 밖으로 끌어내려 할 때는 어려워 한다.

살면서 많은 오류를 범하게 되는데 철학에서는 이러한 오류들을 잘 정립한 것이다.

어떤 한 사물을 설명할 때도 철학은 적용이 되고, 논술 역시 적용한다.

길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명제를 적용하기도 하고, 오류를 적용하기도 한다.

한 사물을 설명하기 위해서만 철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수학에서도 여지없이 철학은 적용된다.

그것이 철학인줄 모르고 사용할 뿐이다.

이 책은 그렇게 사용하는 철학들을 게임을 통해 풀어놓는다.

논술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 것을 우리 생각 속에 어렵다고 여겨 꼭꼭 묶어 두었던 보자기를 쉽게 풀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더 재미있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적용되는 논술과 철학을 이 책의 뒷부분에서 대화를 통해 보여준다는 것이다.

정말 재미있다.

아이들이 읽어보면 더 재미있어할 듯하다.

y*****r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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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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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논리라 하면...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다가가기 쉽지않은 무거운 주제이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논리를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기초상식부터 풀어놓아 초,중,고 학생들이 논술 공부할때 기초로 하면 많은 효과를 볼수 있을꺼같다. 간간히 나오는 논리퀴즈는 재미있고... 어떤 개념에 대해 좌르르 설명하는 부분은 지리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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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논리라 하면...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다가가기 쉽지않은 무거운 주제이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논리를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기초상식부터 풀어놓아 초,중,고 학생들이


논술 공부할때 기초로 하면 많은 효과를 볼수 있을꺼같다.


간간히 나오는 논리퀴즈는 재미있고...


어떤 개념에 대해 좌르르 설명하는 부분은 지리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것도 재밌게 봤습니다. 이런 류의 지식습득은 재밌어하는 편이라서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야기'가 그런 지루함을 눌러준다.


책 뒤에 이런 말이 있네요. 「소설 자체는 게임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 속에 논리학이 게임의 재미로서 담겨 있었다.」

y****1 200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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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단어속에 담겨있던 논리의 의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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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환타지소설이라는 장르를 처음 대면하기에 철학과 환타지가 만나 어떻게 표현되었을까 몹시도 궁금햇다. 작가 또한 나에겐 생소한 분야인 무협지계의 유명인사였고 논리나 철학이라는 단어자체에서 풍기는 이미지자체만으로도 먼 수행자들의 이야기인듯 친해질수 없었던 평소의 생각들이 더욱 제목 그대로 미궁속을 헤매면서 첫 대면을 하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이 논술세계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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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환타지소설이라는 장르를 처음 대면하기에 철학과 환타지가 만나 어떻게 표현되었을까 몹시도 궁금햇다. 작가 또한 나에겐 생소한 분야인 무협지계의 유명인사였고 논리나 철학이라는 단어자체에서 풍기는 이미지자체만으로도 먼 수행자들의 이야기인듯 친해질수 없었던 평소의 생각들이 더욱 제목 그대로 미궁속을 헤매면서 첫 대면을 하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이 논술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는 철학은

내 머리속엔 중세 철학자들의 심오한 주장들로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대면하든 어려운 학문이었다.  " 철학은 어렵지 않습니다

못믿겟다고요 ? 이 책을 읽어보세요 그럼 믿을수 잇을것입니다." 라는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도 대학시절 전설적인 학점을 기록한 사람이니 그게 가능하겠지 싶었었다.

 

중학 3년생 지누는 방학이 시작되면서 빠져든 컴퓨터 게임으로인해 과로로 쓰러지면서 엄마아빠를 충격속으로 몰아 넣게 되고 그로 인해 산골오지에 살며 책이외에는 문명의 혜택을 전혀 누릴수 없는 삼촌집으로 근신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는 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논리책으로 인해 미노타우로스의 논리학 미로속으로 빠져들며 환타지 세계속 소녀 애지와 논리책의 도움으로 철학을 익혀나가고

집을 향한 여행을 시작한다.

 

논리학을 모르고서는 논술을 잘할수 없다. 그럼 논술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어떤 글이나 사건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글이 아닐까 한다 그러기에 자신의 주장의 글을 타인에게 설득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서는 논리적인 서술들이 필수적 논리학을 모르고서는 논술을 잘할수없다라는 말에 십분 공감이 간다.

 

미로속에 갇혀버린 지누가 처음 해결과제로 주어진 문제는 논리학은 명제라는 단어에서 부터 시작하고 있었다. 서술문에서 모든 사람이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사태 내용 이것이 명제라는 단어가 품고 있는 뜻이었다.  아하 이미 알고 있던 문장이고 우리가 글을 쓰며서 자주 사용하는 상식이건만 명제라는 논술적 단어로 만나니 괜히 어렵게 느껴졌었구나

그리이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창시했다는 논리학속 이론속에 담겨진 삼단논법과 같은 논제들의 말뜻을 이해하며 미로의 관문들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철학은 결코 어렵기만한 학문이 아님을 서서히 몸으로 익혀가게 된다.

 

또한 이도 저도 선택할수 없는 길 딜레마의 선택과 연역법 귀납법 의 논리등 여러 상황에서 펼쳐지는 논리적 이론들을 상상속 이야기로 만나면서 조금은 철학이라는 세계에 친숙하게 만들어 주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범하고 있는 수많은 오류의 논리들은  새삼스레 잘못펼치고 있는 논리들이 이렇게 많았다는것을 생각하게 한다

 

지누와 함께했던 환타지세계속 모험을 같이 하며 철학이라는 분야에 새로이 발을 들여놓았던 시간속 여행은 논리와 논술 그속에 담겨있는 철학적의미들과 조금은 친숙해지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데 있어 많은 힘으로 만들어 주고 있었다.  

 

d****0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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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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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논리적이지 못한 나였기에 논리의 미궁을 나역시 탈출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논술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개념 7가지를 다루고 있다. 논리학, 서술문, 논증, 논리학의 기본법칙. 오류, 이돌라, 추론, 귀납법과 연역법, 딜레마 양도법 이다. 평소 알고 있었던 것은 귀납법과 연역법 정도 였던 내가 과연 끝까지 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자꾸만 의구심이 드는 것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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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논리적이지 못한 나였기에 논리의 미궁을 나역시 탈출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논술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개념 7가지를 다루고 있다. 논리학, 서술문, 논증, 논리학의 기본법칙. 오류, 이돌라, 추론, 귀납법과 연역법, 딜레마 양도법 이다. 평소 알고 있었던 것은 귀납법과 연역법 정도 였던 내가 과연 끝까지 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자꾸만 의구심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난 이 책을 끝가지 읽을 수 있었고 재미있었다. 평소 논리학이라고 하면 따분하고 지겨울 줄로만 생각했던 나에게 이 책은 의외의 발견이다.

지누와 애지가 여러가지 문제를 풀면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 무척 흥미로웠다. 문제를 풀어야만 그 상황이 해결이 되기 때문에 그 문제의 해답을 꼭 알아내야만 한다. 그런 상황이어서 나도 책임감을 느끼며 문제를 풀려고 애를 쓰면서 책을 읽게 된다. 하지만 난 그 재미있는 문제를 몇 개 밖에풀 수 없었다. 해답을 읽고 나서야 아! 하고 이해는 할 수 있었지만... 솔직히 이해를 못하는 문제도 있었다. 지금 다시 읽는 다고 해도 아마 답을 알 수 있는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 일 것이다. 이렇게 비논리적인 내가 즐겁게 책을 끝까지 읽었다는 것 만으로도 이 책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제 조금 어렴풋이 논리학이 이런 것이구나 싶다. 책의 마지막 부분의 특별 미션 도우미 - 오류 판정관은 간단한 애피소드에 어떤 오류들이 숨어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다.  한번더 읽어보고 싶다. 그래서 좀더 논리적인 사람으로 변모하고 싶다.

 

g*****6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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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머리를 쓰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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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판타지라니 자못 흥미로웠다. 그러나 읽어 보면 판타지 속에 철학적인 면이 내재 된 이상적인 작품은 아니고 철학을 소개하기 위해 판타지를 빌려 왔다. 아이들에게 논리란 무엇인가, 논리구조, 잘 못된 논리 등을 쉽게 소개하고자 판타지적 요소를 넣은 것인데 솔직히 어른들이 읽기엔 판타지 스토리 구조가 유치하다. 그에 비해 기초 논리에 대하여는 초보자들이 친근하게 접근
"아이들에게 머리를 쓰게 하라!" 내용보기

철학 판타지라니 자못 흥미로웠다. 그러나 읽어 보면 판타지 속에 철학적인 면이 내재 된 이상적인 작품은 아니고 철학을 소개하기 위해 판타지를 빌려 왔다. 아이들에게 논리란 무엇인가, 논리구조, 잘 못된 논리 등을 쉽게 소개하고자 판타지적 요소를 넣은 것인데 솔직히 어른들이 읽기엔 판타지 스토리 구조가 유치하다. 그에 비해 기초 논리에 대하여는 초보자들이 친근하게 접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논리 퀴즈 문제들이었다. 가끔 사고력 수학문제에서 볼 수 있는 문제들과 비슷한 문제들이다. 이런 문제들은 특히 초등 고학년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 그 또래 사내아이들은 머리 쓰는 걸 좋아해서 체스나 바둑, 오목을 같은 놀이를 같이할 필요가 있다. 가끔 이런 머리 쓰는 문제를 던져주면 흥미를 느끼고 집중하게 된다. 사내 아이들 말 듣게 하는 데는 좋은 믿기가 될 수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리 아들만 그러나)

 

내가낸 문제에 내가 헷갈리는 경우가 있으니 문제를 내기 전 꼭 한번 확인해야 한다. 엄마와 한 퀴즈가 끝나면 아이는 이제 친구들에게 문제를 내기 시작 한다. 겨울방학이 되면 제일 걱정거리가 컴퓨터시간을 어떻게 조절할 것인가이다. 초반 일주일 정도 시켜보다. 자제 못하는 아이를 잡아 놓고 한 차례 푸닥거리를 해야 기선을 잡을 수 있고 그래야 컴퓨터와의 전쟁이 끝난다. 하지만 아이에게 무조건 컴퓨터를 하지 말라고 잔소리할 수는 없다.

 

아이에게 다른 놀이가 필요하다. 다른 볼거리가 필요하다. 아이가 하기를 바라는 것을 엄마가 먼저 관심을 갖게 해야 한다. 결국, 아들이 컴퓨터시간을 양보한 대신 나는 밤마다 체스를 두고 있고 밤마다 잠들기 전 논리 퀴즈를 풀고 있다. 한동안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를 자주 드려다 볼 것 같다.

k*******3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