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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 1%니,2%니 하는 문구들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시말해 많은 범주는 아니더라도 단 1~2%가 결과를 좌지우지 한다는 말에서 사용되지 않았나 싶다.
그렇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제목에서 느낀 점은 그저그런 통속적인 사항을 단순 유형에 따라 읽기좋게 나열한 책이거니 싶었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읽다보니 조금씩 내용에 공감하고 어느새 조금씩 고객를 끄덕이는 내 자신의 모습에서 난 벌써 책의 내용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본인은 유통업에 종사한지 8년째된 직장인으로서 전부는 아니지만 종사하는 분야와 관계없이 이 책에서 암시하고 가리키는 유형들은 직장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실제로 직장 내에서 수 많은 상사나 동료, 그리고 후배사원들과 부딛치면서 결코 앞일을 예상할수 없는 각양각색의 일들로 촌각을 다투곤 한다. 때론 나 하나의 실수가 아무일도 아닌 것처럼 묻히기도하지만 단지 나 하나의 자그마한 실수가 회사에 치명적인 먹칠을하는 경우까지 발생하곤 한다.
조직의 규모가 작으면 작은대로, 또는 비대할수록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인의 역량이 현저히 드러나는 것을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낄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저자는 수 많은 사례를통해 과정과 대처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어느 부분에서는 정말 책에서 지시한대로 대처하면 훌륭한 방법일수도 있으나, 적지않은 부분에서는 단순 사례로 참고가 가능할 뿐 자칫 맹신하다간 오히려 화를 불러일으킬 소지의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 이는 업종에 따라, 혹은 근속년수에 따라, 그리고 근무환경에 따라 책을 읽는 사람이 스스로 판단해야 할 사항이라고 본다.
사화 생활을 바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겐 자칫 선입견을 심어주어 너무 요령위주의 직장생활이 될까싶기도 하고, 이미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게는 어짜보면 다 아는 듯한 얘기가 될거 같아 그다지 권하고 싶지는 않다.
대신 직장생활 3~7년차 정도 된신 분이나 이제 막 이직을 통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신 분들께는 적극 권하고 싶다. 아마도 직장생활에 훌륭한 지침서이자 바이블이 될 듯 싶다.
어떤 일에 종사하던지 결코 왕도는 없다. 우리 삶이라는게 요령만으로 헤쳐나가기엔 부족함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결국 경험이라는게 동반되어야 올바른 지침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직장생활 함에 있어 잘 나가기 위해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서임에는 틀림없음에 다들 고객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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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10여년 남짓 해 오면서도 옳은 판단이 안 서는 직장생활의 순간순간이 있다..
나 또한 아직도 직장생활의 어려움이 있는데 신출내기 사원이라면 더욱더 처음에 직장생활에 적응하기가 무척 힘들거라는 생각을 해 본다.
직장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상황마다의 경우를 실제적인 설문조사를 한 자료와 더불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추상적이지 않는 구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어렵기만한 상사와도 어떻게 지내야 하며 동료하고도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지내야 하는지 업무를 지시받을 때 흡족한 승낙을 할 지 아니면 부드러운 거절이 필요할 때를 구분한다면 잘나가는 직장인의 충분조건은 채워지리라 생각한다.
이 책이 직장생활에 잘 적응하고 남보다 먼저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터득하기에 필요불가결한 하나의 지침서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
나 또한 잘 나가는 직장인이 되고 직장생활을 보람되게 지내길 원하는 다른 후배 사원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 둘 책이 아니라 그때그때 직장생활에 어려움과 고민이 생기거나 누군가가 상담을 요청할 때 이 책을 읽고 터득한 방법이나 조언들을 해 줄 수 있어서 이 책을 접한 거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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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란 단어가 이제는 유행어이자 현실이 되었다. 직장생활의 고민은 취직할때부터 퇴직할때까지의 모든 기간이다. 기본적으로 27세에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56세까지 일한다면 30년 가량을 직장에서 일하게 된다. 30년 동안의 직장생활이 기다리고 있지만, 본인의 경쟁력이 떨어지거나, 직장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난조, 회사의 도산등등 예상하지 못한 수많이 관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을 헤쳐나가야 할까?
가장 빠른 길은 학교선배나, 회사선배들을 만나 소주한잔 마시며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해보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는 자신이 처한 문제들을 살며시 선배에게 질문을 던지면 원하는 답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항상 선배를 만나서 물을 볼수는 없는 일이므로 다른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그 해답은 아무래도 책이 아닐까 하는데 자신이 현재 고민하고 있는 내용이 나오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 있다면 최고의 해답이 될 것이다.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방법들을 찾아 이책 저책을 알아 보았다. 죽기전에 꼭 해야할,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이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잘나가는 직장인은 1%가 다르다라는 책제목이 시선을 사로 잡힌다. 성공하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이민규 박사님의 강연과 책을 읽어서 익숙해진 제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의 제목은 관심가는 소제목들을 두리번 두리번거리며 읽어 보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현재 직면한 상황과 비슷한 문제의 해답들이 나와 있었다. 그리고 직장인들에게 설문조사한 내용들이 각 꼭지별로 정리 되어 있어서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가장 장점은 꼭지별로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수 있다는 것이다. 한번에 스토리를 쭉 이어서 읽지 않아도 되고,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부분만 골라서 읽는 재미가 있다. 각 꼭지별 핵심사항은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다. 그리고 각 테마별 꼭지는 직장내 동료들과 대화 주제가 될 수 있으므로 동료들과 꼭지별로 토론해 보면 좋은 것 같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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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참 오래했는데.
일보다 더 어려운게 인간관계더군요.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난감한적이 먾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바로 위 상사와 관계가 별로좋지못해 회사를 그만둔적이 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때 왜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했을까....
상사도 사람인데....하지만 그 상사도 얼마 못가서 회사에서 짤렸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직원들이 싫어하던 사람이라....
이 책을 읽어보면.
각각의 상황에따라 현명하게 대처할수있는 방안을 지침서처럼 사례별로 나뉘어서 적어두었습니다.
이해하기도 쉽고.
읽으면서 아 이럴땐 이렇게 해야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장황하고 어렵게 적어놓은글이 아닌.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편하게 풀어놓은 책인것 같습니다.
물론 책대로 한다고 다 풀리지는 않겠지만.
좀더 회사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현명하게 처신할수있는 지침서가 되어줄것 같네요.
막연한 글이 아닌 실용적인 글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책이라
읽어볼만한 추천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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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사실 일반 자기 계발서와 뭐가 다를까 궁금했었다. 사실 이와 같은 많은 책들이 문제점은 잘 꼬집어내지만, 실제로 해결책은 피상적인 것에 그칠 경우가 많다. 그냥 들으나마나 뻔한 도덕 교과서 같은 이야기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분.명.히. "다르다". 내가 보기에는 잘 나가는 직장인은 1%가 아니라 적어도 50%는 다른 것 같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인데, 미처 그 상황을 헤어나오지 못해서 끙끙대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다.
우선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실제 직장인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아마 내가 선택한 대답과 거의 유사한 결과가 많이 나왔다. 저자는 직장인들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서 어떤 부분은 칭찬을 해주고, 또 다른 부분은 질책을 마다하지 않는다. 이 설문조사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은 이런 고민에서 비롯된 도출된 행동이 나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위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36가지의 문제점에 대해 정말 명쾌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지 고민이 될때, 망설임없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것이다. 특히 상사와의 갈등 문제의 해결책에 대해서는 무릎을 치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부분이 많았다. 동료와의 갈등 문제는 다소 평이한 해결책이었던 것 같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해당 장의 내용을 간단하게 한 두 문장으로 정리했고, 중요한 문장에는 굵은 글씨로 표시를 해 놓았으므로, 나중에 찾아보기도 편리하다.
솔직히 자기계발서이므로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읽다보니 실생활에 너무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정말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한 번만 읽고 던져두는 책이 아니라 회사에서 나의 손이 가장 잘 닿는 곳에 꽂아두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두고두고 참고할만한 가치가 있다. 다른 동료들이 보면 모두가 탐을 낼 우려가 있으니 너무 잘 보이는 곳에는 꽂아두지 말자. 이미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에게도 앞으로 회사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될 것 같다.
회사 생활이 힘든 것이 업무 때문이 아니라 인간 관계 때문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분명히 원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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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윗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잘 나가는 직장인은 1%가 다르다>를 보면서 예전에 다니던 직장 생각을 많이 했다.
그 때는 열심히 하면 윗 사람이 다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정말 열심히 일했다. 그런데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 처음에는 많이 속상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때의 아쉬웠던 생각이 많이 났다.
이 책을 보면서 열심히 일하면 남이 알아준다고 생각했던 어리석음을 다시금 느꼈다.
사람들은 표현해야만이 알더라.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이일을 했다는 표시를 조금씩 하게 되어서야, 나의 능력을 인정을 해 주었다.
위기와 기회는 항상 같이 온다. 위기를 기회를 만드는 방법은 종이 한 장 차이일 뿐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나 자신의 못남을 탓했다.
책임을 상사에게 넘기는 행동이나, 질 수 없는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또한 무모한 일임을 알 수 있었다.
'뉴욕 나비의 날개짓이 베이징을 강풍을 만든다.' 말처럼 아무리 큰 변화라도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 것이다. 우리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무단히 노력하고,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잡아야 된다. 그러나 그 기회가 상사가 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라면, 그 일의 힘든 점과 자신의 책임을 정확히 하는 것도 필요하다. 결국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알아 주는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는 행운도 자신의 노력에서 나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거의 내가 했던 생활과 행동은 이미 과거다. 현재의 나의 모습은 어떤한 것일까?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될까? 지금 나는 어떤 생각으로 생활하고 있었는가?
나의 미래를 멋진 모습. 자신이 그리고 싶은 모습을 오늘도 전진해야겠다.
이 책은 직장인만이 읽은 책이 아니다. 직장인을 남편을 둔 아내들도 읽고 남편들에게 조언을 해도 좋을 책이다. 직장 경험을 토대로 쓴 책. 이제는 직장인이 아니지만,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든 사람들의 책. 우리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책과 함께한 일요일. 참으로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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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만들어본 북리뷰입니다.
그림이 커서 제 개인 블로그를 이미지 링크시켜봅니다.
과연 내가 1%에 속하는지..그리고 그런 노력을 하는지에 대한 책입니다.
1%속하고 안속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직장인으로서 알아두면 좋을 것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습니다.
심각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재미로 읽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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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굳이 이런 내용까지 읽어야 할까 생각했다. 그런데 마음을 달리해서 차근차근 읽었을 때...처음의 선입견은 달아나고 말았다. 정말 직장생활에 필요한 작은 지혜들-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작은 지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것이다-로 가득했다. 특히 '한국 직장인 600명에게 물었다'는 매 장을 읽을 때마다 먼저 스스로 설문하게하는 효과가 있었다. 어떤 경우에는 평소 생각했던 것과 차이가 없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나 중심의 업무처리를 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나만 잘하면 되지'라는 처신에서 벗어나 서로를 돌보지 못하고 전체를 보지 못했던 약점도 이 책을 통해 드러났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꼼꼼한 지적이다. 일방적인 답제시가 아니라 하나하나에 대한 장기적 안목에서 나오는 지적이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게 만들었다. 이미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그렇지 못한 동료들의 마음과 태도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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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은 처세술책이나 인간관계를 다룬책을 몇권정도는 보았을것이다.
물론 나도 다르지 않다..
가벼운고민의 경우에는 동료끼리 수다로 풀어버리기도 하고 시간이 해결해주기도하지만
타인에게 쉽게 털어놓을수 없는 고민도 있고 이해관계가 얽혀 쉽사리 의논할수 없는 민감한 문제들도 있다. 예를 들면, 연봉협상이나 상사와의 관계 또는 업무실적과 관련된 ...
일단은 번역서라는 점에서 처음에는 기대를 많이 하지는 않았으나,
그동안 읽었던 어렵고 뜬구름 잡는 식의 처세법 보다는,
내 이야기같은..어느정도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분이나 신입사원, 그리고 중간관리자의 입장에서 공감이 가는 내용을 다루었으며, 무엇보다 쉽게 다가오는 책이다.
번역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였다는 의도에서 기획된 설문조사까지 포함되어있어, 저자의 일방적인 생각이 주가되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내가 하는 고민을 다른사람도 똑같이 하고 있구나 하는 공감대 형성이 되며, 잘 나가는 직장인이라는 거창한 제목보다는
직장에서 누구나 겪는,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에 대한 현명한 대처법 그야말로 지혜를 다룬책이며,
이직전에 미리 옮길회사를 정하라는 tip처럼 오랜경력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조언이 대다수여서
솔직하고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직장상사같다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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