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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해서 금요일날 샀습니다. 다른 논술책보다 눈에 띄더군요.
출판사도 괜찮은 출판사라 마음에 드네요.
한 반정도 읽었습니다.
내용이 가볍지만 흥미로운 부분이 많네요.
거기다 일러스트가 있어서 보기에 지루하지 않고
눈에 쏙 들어오네요.
<마시멜로 이야기> 삽화를 그린 분 같은데...
내용도 괜찮고 편집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소재들로
선생님과 학생간의 대화채로 풀어서 쉽게 읽히네요
한 두 시간이면 대충 다 읽을것 같은데
곰꼼히 읽어보겠습니다.
반 정도 읽어봤는데 첫느낌은 그렇습니다.
어려운 논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고 있습니다.
조카한테 사줘도 괜찮을 유익한 책인것 같습니다.
저자가 문예창작학과라... 특이한 과인데
국문과 비슷한 과인가요?
글쓰는 과인것 같은데 쉽게 쓴 것을 보니
강의는 물론 글쓰기도 뛰어난 분인것 같은데요...
아무튼 기존 논술책과 차별성을 가진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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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중반의 취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논술이 단지 대학가기만을 위해 필요한게 아니라 취직할려고 보니 소위 신의 직장이라는 메이저 공사들은 논술 보는 곳들이 꽤 많더군요
사실 얼마전 국정원 필기가서 논술봣는데 완전 좌절햇습니다 준비없는 자에게는 쓴맛이 있을뿐이더라구요
저희 아버지가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신데 이 책을 가져오셨더라구요
논술준비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성인들이 보기에도 내용이 아주 괜찬더군요 저자분이 경제신문 10년간 보셨다는데 저 역시 경제에 매우 관심이 많은지라 매우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글이 일단 매우 재밌어서 이해도 쉽고 담겨있는 일러스트들도 좋구요 무엇보다 경제에 대한 관록이 느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나머지 2.3권도 마저 볼 생각입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좋은 책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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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딸 아이를 데리고 서점에 갔다 우연이 눈에 띄는 책 한권이 있었습니다.
책 제목과 표지부터 기존의 책들과 좀.. 아니 많은 다른느낌이 들더군요.
인터넷으로 논술과 일촌맺기....
정보와 상식에 무지한 주부라서 제목만 봐서는 인터넷 책인지 논술책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책 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목차와 내용을 잠깐 들여다보고 너무도 신선한 충격과 풀리지 않은 숙제를 할수 있을 것 같은 답답증이 해소되는것 같았습니다.
확실한 논술책인데...
목차에 나와 있는 목록들 하나하나가 너무도 흥미진진하네요..
뉴스와 신문 인터넷에서 하루가 다르게 쏳아지는 정보에 용어정의를 제대로 파악하기는 커녕 기사에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아리까리 하게 대충대충 살아가는
주부인 나로서는 그 어느 소설책보다도 드라마틱하게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느껴 집니다.
단번에 시리즈 3권을 카드로 긁고 뿌듯한 마음에 딸 아이 손잡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공부하는 자세로 아껴가며 읽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딸 아이가 중학교 가면
논술공부하도록 물려주려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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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수험생뿐만 아니라 나같은 경제에 관심은 있지만, 자세히 알지 못하는 일반인에게도 참 좋은 책인거 같다. 읽기도 편하고...경제에 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저자가 10여년 동안 경제관련 신문이나 매개체를 통해 가지고 있던 지식을 이 책에 담았다니, 왠지 믿을만 하고...암튼 읽기 편해서 좋았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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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글 쓰는'방법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시중에 나와있는 논술이나 글쓰기 책은 상당히 많이 보는 편입니다. 사실 기존의 논술 서적중 가장 식상한 종류가 바로 '고전'과 연계시켜 등장하는 논술서적 입니다. 이런책을 몇 권씩 봐도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밖에 들지 않습니다. 비슷한 예문 비슷한 설명 비슷한 글. 하지만 이 책은 따끈따끈한 요즘 세대들의 관심 거리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 지문들이 있어서 호기심은 물론이며 참신함이 그대로 묻어 납니다.
먼저 사보고 마음에 들어서 주위에 몇 권 선물을 했습니다. 아직 다 보았다는 사람은 없지만, 특히 논술을 겁내하는 고등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삽화가 잘 어울려서 책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습니다. 논술이 따분하고 두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잘 어울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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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직업도 아닌 나는 늘 글읽기에 심취해있으면서도..여전히 글의 포인트를 잘 잡아 글을 잘 쓰는 일에는 분명 큰 매력이 있다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왜냐하면 글을 잘쓰는일은 지금 이세상을 살아나가기에 너무나 큰 - 본인에게- 메리트있는 일임을 알기에 말이다. 요즘은 유치원때부터 글쓰기..논술지도 등 대학입학 아니 사회에 나아가서도 여러가지로 글 잘쓰는 일을 배재하고는 살아남을 수 없는 사회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면서도 공부를 정말 많이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든다. 얼마전 발견하게 된 이 책은..일반인인 나로서도 정말 재밌게 읽어나간 책중의 하나이다. 여타 논술서라함은 입시공부를 접하고 있는 학생이외에는 잘 손이 안가고 왠지 공부와 연결된다는 강박관념^^으로 말미암아 잘 쳐다보지않게 되는게 현실인데, 이 책은 그 예상을 뒤엎어놓기에 충분했다. 아주 재밌게 잘읽어서 고1인 딸아이와 내가 주변의 다른사람에게 읽혀보고 싶은 충동을 받았었다. 사회이슈를 다루고 있는 점들이 크게 맘에 들었고, 또한 내가 비스무레 알고있던 상식들을 다시한번 되짚어 나갈수 있는 좋은 시간이기도 했다. 왠지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나서 뿌듯^^~ 또한 상식이 되고 무언가 어디가서도 그 주제에 관해 나도 더 편하고 정확하게 표현할수 있겠구나하고 참 가슴뿌듯했다. 그리고 학생과 선생님의 문답형 서술과 선생님이 조목조목 일목요연하게 첫째, 둘째 등등의 학교적 스토리텔링해주었던 점 또한 기억에 남는다. 나머지 시리즈 2권도 얼른 사서 볼 참이다. 착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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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술관련 책을 처음 접해서인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비교적 최근 시사문제를 다루고 있고, 신문을 볼 때는 어렵다는 생각으로 흔히 넘겨
버렸던 내용들을 담고있다. 지루하지 않고 학생과 선생님의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읽기도 편하다. 그리고 용어설명이나 각 주제별로 관련서적을 추천해줘서 좋다. 좀
여유있게 논술을 준비하긴 해야겠는데..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고1이하의 분
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고2나 고3이라면 사실.. 가볍게 읽기는 좋겠지만.. 이 책
보다는 좀 더 심도있는 책을 권하고 싶다. 아무래도 고2,3들은 비문학독해지문애서
어느정도 심도있는 지문을 다루기 떄문에 이 책을 읽는다면 40~60%정도로 만족감이
낮을 것 같다. 하지만 고1은 아직 다양한 지문을 접해본 경험이 부족할 거라 생각하
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하고 그 뒤로는 신문을 접하며 차츰차츰 관심영역을 넓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