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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작은 아이의 나이는 올해 5살이랍니다.. 큰 아이의 경우 4살때 한글을 뗐드랬져..엄마가 알려준것도 아니고 어디 다닌것도 아닌데.. 말이 늦었던 이녀석.. 말못하는 스트레스를 암기로 풀었다고 하네요.. 관심을 보이며 자꾸 물어보더니 뚝딱 익힌 한글.. 하지만 책을 읽으며 내용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한글에만... 그래서 한글을 일찍 떼는 게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작은 아이는 책도 잘보고 말도 빠른 편이어서 좀더 천천히 하고 싶었답니다.. 관심있을때 하면 되겠지 했는데.. 올해부터 슬슬 한글에 관심이라도 접해주고자 신청한 기적의 한글학습..
받고 앞부분 소개를 읽으면서 스스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아침에 배우면 저녁엔 조금씩 읽는다고... 세종대왕님이 쉽게 배우라고 만들어주신 한글을 요즘은 너무 어렵게 익힌다는 글.. 통문자가 유행인 요즘.. 모음을 먼저 익혀야 한다는 글 한마디 한마디가 알고 있던 사실이랑은 너무도 달랐기에 당황했습니다. 하긴 일리 있는 말입니다.. 계속 중복이 되는 모음만 확실하게 익히면 자음은 접하면 되는 것이니.. 힘들게 통문자를 익힐것 까지야 한두단어도 아니고 말이져 ^^
이쯤이면 되겠지 더 일찍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싶어 시작할려고 했더만 적정기는 적어도 48개월이상... 아직 몇개월 남았네요 ^^;; 그래서 관심이 없었나봅니다.. 형아가 어린이집 간사이 엄마랑 단둘이 해보고자 시작한 것이니 그냥 한글놀이로 접해주자고만 결정을 했답니다..
처음 1권을 하던날.. 아직 한글이라고는 기역만 알고 있는 아이에게 모음을 알려주고 연결을 해주고 더군다나 관심도 없는 녀석이니 무리였네요 오로지 관심은 스티커.. 여기 저기 붙이기 바쁜 아이에게 이건 공부하는 거라 순서대로 하면서 붙이는 거라고 했더니 시무룩 그냥 가버릴려고 합니다. 어차피 익히게 될 첫 권.. 호감이라도 갖게 하자 싶어 한페이지를 떼어줬습니다. 신이 나서는 이리저리 붙이고.. 아이가 제일 관심있어 한건 몸으로 표현한 한글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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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접하던 날 아직은 관심이 없는 녀석이니 모음을 위주로 먼저 보여줬답니다.. 오늘도 아야어여 ~ 모르는 단어를 자꾸 반복하니 재미없나봐요.. 형아에게 배운 몸으로 기역도 만들어보고... 낙서도 해보지만 .. 안되겠다.. 질투요법... 한글 마무리 단계인 호야에게 셋트의 4 5권을 주고 같이 공부했답니다.. 형아껀 다 재밌어 보이는 유찬.. 따라해보고 써보고.. 아무리 봐도 유찬이 교재는 재미가 없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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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보여줄려고 아야어여 모음 부분만 보여줬더니.. 낙서하고 색칠하고 나름 이것저것 건드려보는 유찬군.. 세번째 접하던날.. 나름 몸으로 글자도 만들어보고 ^^ 절반정도는 아는 호야는 교재가 재미납니다.. 간단간단한 구성이지만 재미로 배우는 한글.. 다지기 편이라 더 신이났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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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는 매일 한단락씩 꾸준히 하기로 했고.. 헷갈리는 단어만 잡아주는 터라 재미있어 했답니다.. 유찬군은 며칠 모음을 접해줬던 터라.. 재미난 놀이로 좀더 한글에 대한 관심을 끌기로 ^^* 오늘의 독후활동은 색색젓가락으로 배우는 아야어여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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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유찬이에게 무리였나봅니다.. 그저 한글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고 놀아보고 그렇게 해서 적정연령이 되면 재미나게 활용해보겠습니다.. 4단계를 하고 있는 호야의 경우는 구성도 재미나고 잘 따라오더라구요.. 기적의 한글 학습.. 유찬이에게 그 효과가 나타날 날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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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ㅏ, ㅑ,ㅓ,ㅕ 자음과 모음을 지루하게 외우게하는
학습이 아니라.. 아이들은 글자를 그림처럼 통문자로 받아들인다 합니다..
아, 야, 어, 여 의 글자를 보면서 모음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발음이
달라지는지.. 모음의 특유발음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 줍니다
또 쉬운단어를 만들어 (아이, 아야야, 오이...)등을
응용하면서 아이들이 쉽게 글자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모음 ㅏ 행에 ㄱ,ㄴ,ㄷ,ㄹ,ㅁ 등의 자음을 붙여 보여주면서
자음이 바뀔때마다 발음이 어떻게 변하는 쉽게 보여줍니다...
저도 6살 우리 딸아이 이 교육법으로 한글을 가르쳤는데요..
지금은 초등학교 저학년 책을 척척 읽어 나갑니다... 막힘 없이요..
일기도 쓰고요...유치원이나 선생님 교육없이 집에서 했는데도요..
특별한 외출계획이 없는날엔 하루에 책 2~4권정도의 책들을 읽습니다..
제가 하라고 시킨것도 아닌데도요... 물론 책값이 많이 들긴하지만요
허나 다른 교육기관에 보내는것 대신으로 생각하면 저럼하니.....
덕분에 yes 24 vip 고객이 되었지만요...
비결은 아이가 그때그때 관심있어하는 분야나 대상이 생기면
꼭 바로 설명해주던지 가보던지 해보던지 책을사서 보여줍니다...
전 TV 끊은지 1년이 넘었구요... 끊는데 힘들었지만요..
우리 엄마들도 성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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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교사를 하고있는데 어느 회원모에게 길벗교재 기적의 계산법을 추천받으면서 길벗의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지금은 저로 인해 기적의 한글을 추천받아 많은 분들이 한글 수업을 재밌게 가르치고 계시고 있답니다.
그 중 한 아이는 45개월되었을때 소개해주었는데 3개월만에 거의 책을 읽더군요 이 책을 소개 받기전엔 카드로 가르치고 있었고 배우는 낱말만 깨우치는수준 ..그러나 기적의 한글를 만나면서 음가를 알고는 3개월만에..정말 기적이지요.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그 아이의 엄마가 무척 고마워했고 저도 무척 놀랐답니다
대신 엄마의 3개월간의 꾸준한 학습과 아이의 흥미가 이런 학습 결과를 나은 거 같아요.
참 한가지 더 정보를 드릴께요. ebs의 한글이야호를 같이 병행해주세요 그럼 효과가 배가 될거에요 인터넷으로 회원가입해서 한달에 2천원 결재하시고 모든 한글이야호의 52회를 다 보실수 있어요.한달 2천이 아까우심 13번채널에서 금요일 오전8시반쯤하니그것을 보여주신던지요
이건 어머니들의 선택사항이지만 반복교육이 중요한거 아시지요? 아이들은 재미있으면 계속보려 하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보면 조을거같아요
글구 그곳에서 이야기책도 활용해서 볼수있고 색칠공부도 있으니까 마니 마니 활용해보세요
조그만 노력하심 방문선생님 한달 교육비로 아이의 한글을 깨칠수 있답니다
기적의 한글~저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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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자 학습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인터넷으로도 자음과 모음으로 학습 시키는 자료를 받아서 교육하고 있던중에 아무래도 예쁘게 편집되어 있는 책으로 하면 아이가 더 흥미있어 할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한글자당 8쪽 정도 분량의 이 책으로만 한글을 떼는 건 어려울 것 같고 위에 상품평 쓰신 분처럼 따로 또 쓰기를 병행해야 할 것 같아요.
책 내용은 통문자 학습이 싫으신 분들은 괜찮아요.
종이 재질이 미끌거리는 종이라 색연필을 꼭꼭 눌러 써야하고 연필로 쓰면 잘 안써진답니다.
책 내용이나 편집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것 같고 종이질을 연필도 잘 써지는 종이로 하고 가격을 낮추는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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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카를 위해 한글공부용 책을 검색하다가 <기적의 한글학습> 을 발견했어요. 큰조카때는 제가 학원에서 근무했었기때문에 다양한 학원용 교재(샘플)들을 구해 던져줬더니 혼자서 이래저래 가지고 놀다가 터득했었는데요.. ^^;; 지금은 제가 학원을 떠나있다보니.. 요즘의 학습트렌드도 모르겠고, 어떤 교재가 좋을지 직접 보질 못해서 좀 막막하던차에... 어머님들의 리뷰를 보던 중, 이 책이 가장 많은 인정을 받고 있더라구요. ㅋ
게다가 낱말이 아닌 원리를 가지고 접근한다는 점에서 마구 끌리더군요. 제 소견엔, 낱말로 접근하는 것도 처음 한글을 접하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는 점에선 좋은 방법이긴지만, 좀 더 나아가 단어의 확장에 있어서는 한계가 있을거라 봤거든요.
"이 책 정말 좋다~" 랍니다. ^^* 언니도 어린이집교사라 한글에 관심 없는 아이에게 억지로 시키지도 싶지 않다고 마냥 내버려두더니만, 이제 만 5세 되니까 한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던차에 원리로 다가가 쉽게 깨우치게 해주는 이 책으로 엄청난 효과를 보고 있대요~ ㅋㅋ 더불어 EBS에서 하는 <한글이 야호>라는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아야어여~ 노래로 따라하고, 또 책으로 반복하고 있대요. 그래서 <기적의 한글학습 다지기> 5권도 추가 주문들어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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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한글 공부시키다 돌기 일보직전...
참고로, 외국에 살다보니, 한글을 접할 시간이별로 없다보니..
더어려워하더군요..
특히, 모음부분..아. 우. 는 돌려보면, 똑같이 보이잖아요? 하여간, 모음을 무지 헷갈려하고, 이제는 , 오 와 우... 뭐가 오인지 우인지....
그러던 찰라, 이책을 발견햇는데..(평이 좋더군요)
특이하게 모음부터 시작하면서..하더군요...
바로 딱이야!!!!!! 울 아들에게 딱!!!
이걸로 며칠 공부햇는데.....아주 효과 만땅입니다..
학습지로도 햇지만, 넘 부족했는데..
게다가, 울 딸은 기적의 받아쓰기...
넘 좋아요...
넘 좋아요....노래 부릅니다.. 감사합니다..
외국에 계신 분들...이 책으로 애들 공부 시작하세요.. 진짜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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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살때 한글을 가르켜 보려고 통문자를 익혀두었습니다. 하지만 도서모임을 나가게 되면서 아이에게 그림을 많이 보여주고 글은 천천히 떼어주라는 충고를 듣고는 5살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책만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아이가 익혀둔 통문자를 다 잊어버렸으리라 생각했는데 절반정도는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요즘은 통글자로 한글을 익히게 하는 곳이 많아서 그게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통문자로 익혀둔 단어는 낱글자 들어갈때 혼동이 많이 오더군요. 다행히 이 학습지로 모음부터 체계를 잡고 공부하니 많이 도움이 되긴 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신기하게두 한 달이 채 못되었는데 아이가 어느정도 글을 읽기 시작했어요. 아야어여로 시작하여 가갸거겨, 나냐너녀,, 다댜더뎌쯤 공부하니까 라만 보여주어도 라랴러려로료루리까지 대답을 하더라구요. 아야어여부터 하햐허혀까지는 정말 순식간에 공부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받침으로 들어가니 아이가 조금씩 지루해 하길래 한글이 야호를 보여주었어요. ebs에서 한글이 야호 한달 2000원에 가입하고 막혔던 부분들 중심으로 보여주었더니 훨씬 빨리 이해를 했던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신기하게도 너무나도 빨리 익혀버린 한글,,, 주위사람들이 더 놀라서 무엇으로 가르켰냐고 문의를 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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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아이와 공부했는데 아이가 쉽게 이해하네요. 생각보다 넘 좋아요. 아야.............으이 모음수업이라 아이에게 모음은 기적의 단어라고 이야길 해주네요. 그러면서 모음만 있으면 언제나 낱글자를 만들수 있다고....ㅋㅋ 자음을 갖다 붙이기만 하면 소리가 달라지니 아이가 마냥 신기해하네요. 첫 모음 수업을 하면서 아이와 글자 만들기 놀이를 병행하고 있거든요. 아이가 1년 이상 한글 수업을 받아서인지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기도 해요. 사실 그동안 수업에 투자한 것이 좀 아깝긴 하지만 아이가 더 쉽게 배울 것 같기도 하고 일년동안 아이가 많이 즐거워했기에 그간의 지출에 대해 위안을 삼는답니다. 그러나 과감히 이제 학습지를 끊고 엄마표 수업을 하리라는 굳은 결심을 했답니다.
글을 읽으면서 통문자 수업을 들은 제 아이가 하마는 알지만 어느 것이 하자인지 마자인지 모른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것이 통문자 수업의 단점이라는 책의 말을 100% 공감하면서 이제껏 성의없던 제 자신을 너무나 질책했답니다. ㅠㅠ
둘째는 꼭 제가 가르쳐보리란 다짐도 했다니까요. 이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울 아들래미 50개월 접어드는데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난 것이 넘 다행이다싶어요. 안그랬음 자음과 모음 구별 및 다음 단계를 위해 학습지를 해야했을테니까요. 암튼 열심히 해볼랍니다. 제가 최선을 다해서 가르친다면 우리아이 글자 익히기는 시간문제겠지요. 이 책 넘넘 맘에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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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큰아이가 온라인 학습 게임과 교구 놀이로 한글을 깨우친터라 제가 한글을 가르친다고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기에 여동생에게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어요. 그러다 기적의 한글 학습 시리즈의 1권을 접하고 음...제가 가르치고자 하느 원리와 비슷하여 과감히 구입하여 시작하였으나... 아직 그렇게 열심히 배우고 싶어하지 않아 손놓고 그냥 책만 읽어 주었어요. 그런데 스포츠단을 갔다온 작년부터 친구들이 하나 둘 글을 줄줄 읽고 쓰기까지 하니 자기도 잘 하고 싶었는지 오빠처럼 한글 선 생님 집으로 오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테스트만 받았는데 꽤나 의욕이 있었는지 그날로 한글 떼는 각종 학습 도움 책을 구입하여 열심히 했어요. 하지만 진도가 나가면서도 제대로 아는 것 같지 않아 혼란스러움 속에 그냥 또 시들해졌지요. 그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제대로 한글 구성 원리를 엄마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가르치자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아직 이중모음은 어려워 하지만 받침을 불러 주면 곧잘 받아쓰기까지 하는게 신기하기만 한 요즘이네요. 1권과 2권은 <기본자 학습> 으로 기본 모음 '아'와 기본 자음들이 만나서 낱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설명하고 있어 요. ** '아' 소리 내어 읽기 ** '아' 글자의 짜임 알기 ** '아' 낱말 읽고 쓰기 ** '아' 글자 만들기 (우리 몸을 이용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스티커가 만들어져 있어요!!) ** '아' 글 읽기 (배운 걸 짧은 문장 속에서 읽어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 '아' 글씨 쓰기 ( 엄마가 불러주며 받아 쓰기를 통해 다시 한번 기억을 하도록 반복하고 있어요.) 3권에서는 <받침 학습>이라 하여 기본 받침( ㅇ,ㅁ,ㄹ,ㄴ,ㄱ,ㅂ,ㅅ)이 오면 달라지는 낱글자의 변화를 설명하고 있어요. 4권에서는 <복잡한 모음 학습>을 통하여 달라지는 것과 비슷한 소리이나 뜻이 다르고 쓰는 법이 다른 것을 알려 주고 있어요. 5권에서는 <쌍자음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 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어요. <특징과 아이의 흥미도> ** 각 권마다 <세번째, 일곱번째 단계>가 끝날 때마다 그 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코너를 만들어 중간 점검을 할 수 있어요. ** 한 권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정리학습>이 있어서 마지막 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 워낙 다른 친구들처럼 줄줄 책을 읽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오빠처럼 받아쓰기를 하고 싶어한 딸이라서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이 아는 글자에 부쩍 자신감이 늘었어요. 하지만 아직 이중모음은 해매긴 하지만 차츰 책을 읽는 과정에서 많이 나아지리란 확신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