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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선택하지 않으면 평생 남이 선택해주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애매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그것을 명확한 목표로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명확한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결단력이 있다.결단력을 갖춘 사람은 무슨 일을하든 그 일에 집중할 수 있고 보다 풍성한 성과를 이룰 수 있다. 세상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인정받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의 목표를 두고 일하는 사람들이다. 이를 거꾸로 말하면 하나의 목표를 두고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세상에서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 이 책은 직장도 가정도 자신을 억누르는 짐으로 느껴져 우울한 날을 보내던 30대 직장인 스티브가 어느날 여자아이로 변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당황하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해 변화의 법칙을 체득해 가는 과정을 담고있다. 성공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면서도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유혹과, 불안감 때문에 변화로 나아가지 못하고 중단하거나 포기한 사람들에게 설레는 맘으로 변화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방법을 제시해 준다. #책속의한줄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은 이미 죽은 사람이다. 변화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이 있다면 모두 다 뜯어 고치고 폐기해야 한다. 살다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것 같은 상황에 처할 때가 있다.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는 어떠한 대안도 보이지 않아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절망적인 때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 날아볼 수도 있는 것이다.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니고 다른 것들을 즐겨야 한다. 익숙한 것이 아닌 낯선 것을 환영하고, 다른 것을 수용하라. 상승작용은 이질적인 것이 결합될 때 일어난다. 창조성은 서로 다른 것이 연결될 때에 생겨난다. 다양성은 복합화와 통합화를 이루는 재료가 된다. 최고의 것은 고유의 영역들이 결합되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 때에만 변화를 위한 첫 단계인 명확한 목표가 가장 효율적인 형태로 생기게 된다. 볼 수 없는 과녁을 맞힐 수는 없는 노릇이다.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원하는 것을 향해 화살을 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게 되면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다. 끔찍한 실패를 할 때마다 백지에 명확한 목표를 적어라.ㅡ브라이언 트레이시 목표를 세우고 기록해 두었다면 이미 3퍼센트 안에 들어간 것이나 다름없다. (성공은 남들이 꾸준히 못하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성취하는 것이다.) 지금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해야 할 목록을 종이에 작성하고 반드시 최종기한을 기입하라. 한 걸음이 모든 것이다. 빠른 결단력을 가지고 움직이면 시간과 승리가 당신의 편이 되지만 머뭇거리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게 된다. 열망하고 또 열망하라.그리하면 열망한 대로 되리라ㅡ스티브 잡스 백만장자가 일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평균 59시간이다.일주일에 40시간 투자하고 성공하는 방법은 없다.지름길은 지도 위에서나 존재한다. 거친 파도를 타고 변화를 즐겨라.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자신이 가장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일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라. 자신의 핵심 역량을 구축하여 자신의 영역에서 1인자가 되면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자신만의 브랜드가 형성된다. 어느누가 부정적인 말을 하든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 한 가지만 생각하자! 오로지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해 성공의 문을 활짝 열자! 당신이 가능하다고 믿든지 불가능하다고 믿든지 결과는 당신이 믿는대로 될 것이다.ㅡ헨리포드 기회가 오지 않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을 두려워하라.ㅡ랠프월도에머슨 상상하고 믿는 일은 이루어진다.ㅡ나폴레온 힐 '지금 당장'이라고 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늘' 아닌 것이다.ㅡ김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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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지금이야!』'변화관리'의 해법을 우화형식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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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에는 슬럼프가 없다고 했던가. [앨리스, 지금이야]는 마시멜로 이야기처럼 아주 쉬운 동화적 요법으로 우리에게 진지한 교훈을 남긴다. 조금만 힘겨워져도 지름 길은 지도 위에서나 존재하며 성공에는 지름 길이 없다는 것을 경고하며 하루하루의 시간을 아끼며 전진하라고 충고한다.
어느날 앨리스가 되어 이상한 나라에서 노인의 목소리에 의지해 살아남아야 했던 스티브는 특이한 생존 경쟁의 장에 내던져진 후 결국 삶을 최고로 만들 비결을 찾아내고야 말았다.
자신만의 정확한 목표를 알라! 변화하기를 소망하라~ 의지의 힘으로 변화를 얻어라! 삶의 정상에 도달하라!
는 4가지 충고는 변화의 중심에 섰을 때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 주었고 지금 당장 시작하도록 엉덩이를 두드려 달리게 만들었다. 변화를 통해 얻은 창조력의 힘은 그 어떤 것보다 힘이 세다는 것을 나는 책을 읽고서야 깨닫게 되었다. 적절한 시기에 내게 온 이 책은 변화관리가 필요한 내게 행복을 잡는 파랑새가 되어 주었다.
변화관리란 개인을 변화에 동참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일컫는데, 다윈의 말처럼 자연에서 살아남는 것은 강한 종도 영리한 종도 아닌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다 라는 사실을 저절로 터득하게 적절한 충고를 한다. 모 통신사의 show를 하라! show! 를 절로 외치게 만들면서 일진이 좋지 못했던 오늘을 뒤로 하고 내일을 꿈꾸게 만드는 책은 사실 세상에 그다지 많지 않았으나 나는 꿈꿀 수 있는자만이 원하는 결과를 기대하며 저자가 말한 현재를 변화시킬 비법들을 내일의 삶에 적용하려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이가 되기 위해 나는 내일도 기회 앞에 설 것이다.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으로 오래 살아남기 위해 변화관리를 당장 시작하면서 이를 모르는 지인들에게 책의 좋은 내용들을 메모하여 전달하기 위해 엽서를 꺼내든 나는 분명 오늘을 사는 사람이지만 내일을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기분을 변화시키고 있다.
흐름을 탄다는 것의 중요성을 나는 책을 통해 경험하고 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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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머리의 소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에서의 여러 에피소드로만 기억하고 있는 앨리스의 이야기가 변화라는 강력한 도구로 탄생한 재미있는 책이다.. 회사를 만들어 가는 과정속에서 보게된 책이라..급하고 중요한 일들을 처리하느라..잠시 책상위에 잠자고 있던 책을 오늘에서야 읽게 되었다.. 주인공의 삶에 대한 회의가 그리 강렬하게 표현되지 않고 바로 이야기속으로 끌어당기는 구성에 약간의 회의가 느껴졌었다.. '이정도의 삶에 대한 회의는 그 누구도 한다..하지만..그 누군가가..꼭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운이 좋게 길을 찾을수 있는 현인을 만날수 있는건 아니다..'라는 어줍지 않은 생각으로 잠시 책을 덥었었다.. 그리고..다시 책을 펴고 그간 두달여동안 정신없이 창업을 준비하는 내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다시 책을 펼쳤고..그간의 과정과..그리고 지금의 상황에대한 좋은 대답을 얻게 되었다.. 변화란..기회다.. 하지만..그 기회를 얻기에는 변화해야 한다..그리고 그 변화는 항상 습관이라는 무서운 관성에 의해 자주 타협하게 되어린다... 왜 인지 모르게 자신도 동의하지 못한체 쫒아가버린 토끼(사회적 시스템?)에 의해 놓여지는 환상의 세계속에서 앨리스로 변해버린 주인공은 낯선 환경속에서 두려워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훌쩍 나이가 들어버려 어느새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함을 인식하게 되었을때의 불안함과 같이... 책속에선 그런 평범한(?)우리내의 심리적 흐름을 간결한 조언과 적절한 성공자들의 스토리를 통해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내딪게 한다.. 스토리텔링의 장점인 어느새인가..그 주인공이 되어 버리는..것처럼... 목표를 찾고서도 회의하고 있는 앨리스는 지금의 나의 모습인양 부끄럽게 했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진흙탕을 건너면서 격는 모습은 또한 지금의 나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한다.. 그리고..약간의 어려움이 닥쳐있는 지금..노력없이 어떻게 요행으로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의 한 모습또한 물약을 먹으면서 갈등하는 앨리스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집중하고 그 해결책을 찾기위해 움직이는 나 자신을 보면서..역시 성공은 이렇게 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소재목 하나 하나가..함께하는 팀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문구이다.. 그중에서도..'네 선택을 믿고 집중해!'의 부분은 팀원들뿐 아니라..오늘!나에게도 딱인 이야기이다.. 어려움이 닥치면 여러부류의 모습들이 들어난다... 하지만...그땐 명확한 목표를 극명한 목표를 세우지 못하고 '바램'만으로 변화를 할수 있다는 어설픈 욕심에 기인한것이다.. 지금 난 팀원을 이끌고 있다..난 앨리스처럼 고민하고 회의하는 시간을 가지는것에 두려움이 없다..그대신 그 시간은 짧을수록 좋다는것을 배웠다.. 목표를 이루는 과정은 트레이닝이 필요하다..앨리스가 30m의 철봉앞에서..그 철봉을 오르기위해 힘을 키우는것처럼... 갈등과 회의의 과정속에 등장하는 성공자들의 일화는 왜 앞으로 가야하는지를 명화하게 말해준다.. 변화는 쉽지 않다..그러기에 가치가 있는것이다... 또한 그 변화에 집중하지 않으면 그 어떤것도 얻을수는 없다.. 앨리스...를 통해 또하나의 근육을 키워야함을 배웠다.. 짧고 쉬운책..그래서 많은 여운과 숙제를 남기는 책이다... 하지만...결코 이야기처럼 쉽지만은 않다...하지만...그래서 성공을 꿈꾸는 자들은 계속해서 변화를 꿈꾸는 것이 아닐까? 책을 덥기 마지막에..이런 문구가 시선을 잡는다...그리고..나에게 그 노인이 속삭이는듯..되뇌이게 한다.. '나의 전문분야는 행동이다..-마하트마 간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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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지금이야! 라는 책제목에서 변화를 위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변화관리 SHOW 성공법칙이라는 부제목을 달고 있는데, 결국 개인의 변화를 위해 앨리스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우리가 살아갈 때 앞을 보고 간다고 느끼지만 실은 백미러를 보면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변화와 성공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된 것을 서점에 가보면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윈은 자연에서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도 아니고 가장 영리한 종도 아닌,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라고 했습니다. 변화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주변에 위기가 닥치면 변화의 시간이 임박했다고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변화를 해야 한다고 느끼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앨리스라 하면 누구나 알만한 이름이라 생각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끼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경험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우리들의 주인공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다른 삶을 살게 되며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책에서는 변화를 위한 Let`s SHOW S, Let`s SHOW H, Let`s SHOW O, Let`s SHOW W의 네 영역을 설명하고 있고, 나를 변화시키기 좋은 습관 네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LET`S S.H.O.W ! See your precise the goal 정확한 네 목표를 알라! Hope to get the change 변화를 희망하라! Obtain the change by force of will 의지의 힘으로 변화를 얻어라! Win the summit of life 삶의 정상에 도달하라! 이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변화관리의 핵심이었습니다. 한편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을 네 가지 제시하고 있는데, 첫 번째, 지금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해야 할 목록을 작성하라. 두 번째, 10분 먼저 일어나서, 일주일에 60시간 이상 일하라. 세 번째, 습관을 경영하는 자가 변화를 이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는 습관을 기르자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야기를 빌어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나름대로 매우 고민한 책이었습니다. 근래에 나온 책들을 보면 유명한 이야기나 있음직한 이야기들을 빌어 변화와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책들의 가장 큰 특징은 남의 변화와 성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라는 것인데, 쉬운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남들과 다른 행동과 습관, 즉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전달한다는 생각이 들어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저자의 면밀한 구성이 돋보여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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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를 하라!
어제는 기분도 좋지 않고 아침부터 우울한 날,
삶에 대한 불확실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가
어떻게 쇼하는지 읽어나 보자 하고 책을 본다. 그러나 읽고 나니 가슴에 많은 것을 남기는 책이다.
SHOW를 하라! 뒷 표지에도 SHOW에 대한 풀이가 나와있다. See your precise the goal 자신만의 정확한 목표를 알라 그러나 이것보다 더 가슴에 남는 것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생활이 기억에 남는다.
책을 읽다보면 도전을 주는 글들이 많이 있다. "네 선택을 믿고 집중하라", "변화에 대한 고집", "결단력이 없으면 행복도 없다"는 말들
그러나 가장 좋은 말은 "지금이야!" 지금이야!
변화를 위한 시간,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할 일들, 빨리 이 우울한 날에서 벗어날 행동을을 바로 지금 해야 하는 것이라는 걸 본다. 우울했던 어제였지만 오늘은 다를 것이다.
고성은, 지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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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항상 화두가 되는 책들은 대부분 변화관리를 주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이 변화관리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너무나 당연한 이론을 나열하는데 그친다.
일부 구체적으로 변화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책들도 있지만 읽으면서 공감을 하기에는 다소 지루한 감이 있다.
이책은 우리모두가 어렸을적에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서 변화관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쓰여졌다.
이책은 몇시간을 한번에 내어서 읽지않아도 짬짬이 틈날때마다 꺼내어 들고 읽어도 좋을 만하다.
읽으면서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 보면서 나자신이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상황에 익숙해져 있음에 새삼놀라기도 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변화관리에 대해 원론적인 것부터 논의하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그러나 변화관리라는 주제에 익숙하지만 자꾸 나태해져가는 자신을 발견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책의 맨 뒤에 변화로 이끌어주는 좋은 말들을 따로 정리하여 둔 것은 정말 유용하게 읽었다. 하나 복사해서 다이어리에 붙여놓고 수시로 읽으면서 마음이 헤이해지지 않도록 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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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변화와 성공에 관하여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개인의 성공과 변화를 다룬 책들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변화를 위한 첫발걸음은 힘들지만, 끊임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이 곳에서 우리는 살아남기위해 변화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변화를 위한 행동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자신의 변화와 성공에 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보고 실현고자 시도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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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의 내용은 변화관리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저 삶의 흐름을 따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나태함을 느낄때, 미래에 대한 불안을 느낄때, 무언가 해야 할거 같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방향설정을 하지 못할때 읽어볼만한 책이다.
책은 우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 쉽게 술술 읽힌다. 덕분에 무언가 조금 부족한듯한 느낌도 있지만 다른 어려운 책들에 비해 요점만 간단히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다. 어려운 책을 읽으며 변화관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는 것보다는 이처럼 가벼우면서도 요점만 강조한 책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목표를 설정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포인트는 SHOW!!!
Let’s S.H.O.W! 쇼를 하라!
See your precise the goal. 자신만의 정확한 목표를 알라! 내가 정말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Hope to get the change. 변화하기를 소망하라! 지금의 내가 나의 최상의 모습인가 Obtain the change by force of will. 의지의 힘으로 변화를 얻어라! 생각하는 대로 살 것인가,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인가 Win the summit of life. 삶의 정상에 도달하라! 나의 삶을 최고로 만들 수 없을까 나도 이제 이 책에서 조언한대로 쇼를 할 생각이다. 일단 십리길도 한걸음부터 목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시간을 이번 명절에 홀로 생각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