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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좀하는 사람이 회화가 안될때 보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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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사이트에서 당첨되서 받은 책입니다. 책 구성은 재미있고, 신선하게 잘 만드셨어요. 전 조금 쉬운 책일거라 생각하고, 신청해서 받은 책입니다.. 하지만 책 안의 내용은 문법에 대한 이해력과.. 그동안 독해가 좀 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이더라고요, 저같은 왕초보는 공부해도 더 헷갈릴 수 있는 책이란걸 느꼈어요. 회화가 잘 안되시는분들... 영어식 생각을 우리생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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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사이트에서 당첨되서 받은 책입니다.

책 구성은 재미있고, 신선하게 잘 만드셨어요.

전 조금 쉬운 책일거라 생각하고, 신청해서 받은 책입니다..

하지만 책 안의 내용은 문법에 대한 이해력과.. 그동안 독해가 좀 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이더라고요, 저같은 왕초보는 공부해도 더 헷갈릴 수 있는 책이란걸 느꼈어요. 회화가 잘 안되시는분들... 영어식 생각을 우리생각으로 좀 더 쉽게 빠르게 회화가 가능하게 회화 실력을 좀더 높이실 분들이 사면 좋은 책일것 같습니다.^_^!

a*****4 2007.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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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워크북이 필요한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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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영어어순을 익혀 영어로 발화한다는 콘셉트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기 위해 한번쯤 고민한 사람들에겐 솔깃한 학습방법이다. 이 책을 구입하여 훑어보면서 우리말로 영어식 어순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영어문장의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들에겐 또 다른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이 책의 내용중 이상한 나라의 폴이란 부분을 보면,우리말이되, 영어식 어순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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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영어어순을 익혀 영어로 발화한다는 콘셉트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기 위해 한번쯤 고민한 사람들에겐 솔깃한 학습방법이다.

이 책을 구입하여 훑어보면서 우리말로 영어식 어순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영어문장의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들에겐 또 다른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이 책의 내용중 이상한 나라의 폴이란 부분을 보면,우리말이되, 영어식 어순으로 구성된 내용을 볼 수 있다. 물론 이 책에서 영어식 어순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있지만, 이상한 나라의 폴 학습코너처럼 유창하게 영어식어순에 맞춘 우리말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본다. 영어식문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이 책의 학습법을 배워봄직하다. 하지만 영어기초가 부족한 사람들에겐 다소 어려운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저런 다양한 학습방법을 동원하여 현재의 영어실력을 갖게된 저자가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를 콘셉트화시켜 기획한 책은 아닌지 추측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07.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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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어순의 발상이 돋보이는 책.. 번뜩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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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어순.. 우리말의 주어와 술어를 먼저 말하고 그 다음엔 술어에서 가까운 것 부터 말하는 방법..   좋은 생각입니다. 저자가 부단히 노력해서 얻은 영어실력의 결과이겠지만,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우선 어순의 전환을 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한글을 영어식 어순으로 바꾸는 것도 쉽지많은 않네요. 말하는 과정에서 즉각적으로 그 과정을 거쳐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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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어순..

우리말의 주어와 술어를 먼저 말하고 그 다음엔 술어에서 가까운 것 부터 말하는

방법..

 

좋은 생각입니다.

저자가 부단히 노력해서 얻은 영어실력의 결과이겠지만,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우선 어순의 전환을 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한글을 영어식 어순으로 바꾸는 것도 쉽지많은 않네요.

말하는 과정에서 즉각적으로 그 과정을 거쳐서 영어가 입에서 나오게 하는게

어느 정도의 노력을 들여야 할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첫 부분에서 제시한 객관식 문제를 보면서,

뭐 이런 쉬운 문제를.. 하며 생각했었는데, 그 예문의 한글해석을 보고

영어로 말해 보라고 했을 때는, 조금 충격 받았습니다.

 

분명 중학교 교과서 정도의 예문인데도, 말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자는 말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방법에 대한 이해를 하고 나니,

어느 정도 말하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또, 꼭 기억해야 할 방법이라고 말한,

동사나 명사를 외울 때, 아예 현재형, 과거형을 따로 외워라는 내용..

팍팍 와 닿았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즉각적으로 입에서 나올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평상시에 꼭 하는 말외에는 영어로도 하지 않는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독자 스스로 자신에게 필요한 어휘나 문장을 만들어

활용한다면 더 없이 좋은 교재가 될 듯 합니다.

 

보다 = see

보았다 = saw

 

g*****7 200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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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야 한판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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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고 담 쌓고 살다가.. 어쩌다 보니.. 영어가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책 하나 샀는데.. 조금은 공감이 되기도 하지만,   한글 어순을 영어 어순으로 변환한 후에 영어로 바꾸는 것인데.. 그래서 듣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지는군요..   끝까지 보다보면 해결될까요?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암튼..끝까지 열심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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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고 담 쌓고 살다가..

어쩌다 보니..

영어가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책 하나 샀는데..

조금은 공감이 되기도 하지만,

 

한글 어순을 영어 어순으로 변환한 후에 영어로 바꾸는 것인데..

그래서 듣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지는군요..

 

끝까지 보다보면 해결될까요?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암튼..끝까지 열심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p*****0 200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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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순바꾸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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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일단 가벼워 보이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하게 됐는데 역시나 첫인상만큼만큼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다   저자가 자신도 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너무 싫어했고 대학생이 되어서 좋았던건 영어공부를 안 해서였다니 평범한 청년같아 책에 웬지 더 정감이 갔다. 자신의 영어정복기를 풀어가는 와중에 많은 예문과 문장 형식얘기까지 나오니 영어학습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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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일단 가벼워 보이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하게 됐는데

역시나 첫인상만큼만큼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다

 

저자가 자신도 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너무 싫어했고 대학생이 되어서

좋았던건 영어공부를 안 해서였다니 평범한 청년같아 책에 웬지 더 정감이 갔다.

자신의 영어정복기를 풀어가는 와중에 많은 예문과 문장 형식얘기까지 나오니

영어학습 에세이+ 영어 학습서를 조금씩 버무려 놓은 셈이랄까?

암튼 술술 읽히도록 버무려 놓았다.

 

내용은 우리나라말을 영어 어순으로 바꾸는 연습을 거듭하여

회화 정복에 이르렀다는 내용이다

사실 요즘엔 유명 어학출판사 시험대비용 영작문 서적을 보아도 

우리나라 말 어순을 뒤바꾼 후 영작을 해보라고 제시하는 경우가 꽤 많으니

아주 틀린 얘기는 아니라고 본다.

 

아니, 사실은 이런 방법이 아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유럽인이 영어를 금방 배우는 이유는 알파벳과 어순이 같아서이고

중국인이 영어를 금방 배우는 이유는  어순이 같아서라고 하니까.

 

안타까운 건 실전용이라고 할 수 있는 '이상한 나라의 폴'이란 챕터에서는

한장 분량의 우리말로 쓴 에세이를 영어식 어순으로 바꾸어 놓았지만

그 앞 내용과는 달리 헷갈리게 영어식 어순으로 바꾸어 놓았다는 것이다.

앞선 리뷰자의 말씀처럼 워크북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쨋든 우리말을 영어식 어순으로 연습하는 것은 해볼만한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혼자서 의식적으로 우리말을 영어 어순 문장으로 만들다 보면 회화정복의

날이 올 수도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n*****l 2007.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