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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의 블리치 7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애니메이션도 마지막 결말을 앞두고 있는데요 원작은 진작 완결 났는데 애니메이션 완결까지 너무 오래걸림ㅠㅠㅠㅠ 근데 후반 시즌 퀄 좋아서 개인적으론 만족합니다...ㅎㅎ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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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향해 달려 가는 일본 소년 만화책, 블리치가 벌써 70권 고지를 돌파하였습니다. 전체 판매량도 1억부를 훨씬 뛰어 넘었구요. 쿠보 타이토 작가의 건강 문제로 단순한 턴제 배틀 방식이 진행 되긴 하는데 이 점을 보완하는 애니메이션이 제작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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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권에서 쥬시로가 희생하며 소울 소사이어티의 붕괴가 잠시 멈추자 우라하라는 모여 있던 대장들과 영왕궁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한다. 동시에 영왕궁 안에 있던 이치고 일행은 붕괴가 멈추자 영왕을 보호하고 같이 유하바하를 공격하지만 각성한 유하바하에게 큰 피해를 주지 못한다. 한편 슌스이는 아이젠의 봉인을 잠시 풀기 위해 중앙 46실에 갔었고 이어서 지하감옥 무간으로 가서 아이젠을 만난다. 슌스이는 아이젠을 만나서 유하바하와 같이 싸우기 위한 거래를 시도한다. 그 사이 유하바하를 공격하던 이치고 일행은 우류가 나타나 방해를 하고 오히려 영왕궁 밖으로 이치고 일행을 떨어트린다. 그러자 유하바하는 영왕의 힘을 흡수하기 시작해 영왕궁을 비롯한 소울 소사이어티가 다시 붕괴되기 시작하고 영왕의 힘으로 태어난 괴물들이 영왕궁 아래 정령정으로 향한다. 갑자기 영왕궁에서 내려온 괴물들 때문에 모여 있던 대장들은 당황했고 괴물들의 수가 많아 고전하는데 마침 슌스이가 데려온 아이젠이 도와준다. 그리고 유하바하의 아우스발렌에 살아남은 버즈비를 비롯한 일부 슈테른릿터들은 유하바하가 자신들을 배신한 것으로 간주해 사신들을 도와 유하바하를 죽이러 가겠다며 합류한다. 곧바로 우라하라는 다 같이 영왕궁으로 가기 위한 문을 만들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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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와 강렬한 액션이 잘 어우러진 작품이에요. 흑백 작화임에도 화면이 꽉 찬 느낌을 주고, 컷 구성이 인상적이에요. 전투 장면은 긴장감과 속도감이 동시에 살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캐릭터들 역시 개성이 분명해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돼요. 액션 중심 만화를 찾는다면 적극 추천해요. |
| 블리치 70권에서는 주인공과 동료들의 전략적인 싸움이 계속 이어지고, 전투 장면의 스릴이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각 캐릭터가 가진 개성과 특성이 잘 드러나서 액션과 스토리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한번씩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벌써 70권이네요. 블리치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천년혈전 편에 들어서 약간 힘이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재미있어요. 괜히 원나블이 아닙니다. 작화도 여전히 좋고 간지납니다. 스토리도 괜찮아요. 아무쪼록 결말이 잘 나오면 좋겠네요. |
| 블리치 70권을 읽었습니다. 바벨트에서의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됐습니다. 마유리는 순식간에 켄파치를 무력화시킨 페르니다와 대치하는데요, 단순한 강함이 아닌 특이한 이능력을 보유한 퀸시 상대로는 켄파치보다는 싸움방식 자체가 광기에 찬 과학자인 마유리가 훨씬 적합한 것 같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네무의 과거가 귀여운데 안타깝습니다. 마유리는 가정폭력범인데 네무는 마유리를 맹목적으로 따릅니다. 마유리는 자기가 만든 가짜 사신이지만 딸처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네무가 죽는 건 슬프지만 마유리는 또 네무리 8호를 만들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