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조지 클루니의 만남으로 선택한 영화
그러나 인물들의 갈등이 조금 어려웠다.
반전이 나오고 반전의 반전이 또 나오고..
1945년 베를린, 미국 저널리스트 제이크는 2차 대전 이후 연합국 정상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베를린에 온다. 그러나 지갑을 도둑맞고 운전병이 죽고 옛사랑 레나는 남편을 돕기 위해 그를 배신하려 하고 운전병의 죽음을 파헤칠수록 그도 죽을 고비를 넘기는데...
조금 복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