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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일어난 포커 게임을 그린 작품. 포커 게임을 하기 위해 돈을 마련하는 헉 치버.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에게 냉대하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그에게 따뜻한 마음의 빌리를 만나게 되면서 차츰 인간미를 되찾게 된다. 세계 포커 대회에 나가서 결국 아버지와 맞붙게된 헉. 그의 아버지는 세계대회를 2번이나 우승한 전설적인 LC 치버. 우승을 하느냐 양보를 하느냐.. 사실 포커를 잘 몰라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분위기로 파악하면서 봤다. 에릭 바나와 드류 배리모어를 만나는걸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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