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 the issues, Consider the issues, Raise the issues 순으로 난이도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Raise the issues는 상당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웬만해서는 듣기가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휘도 어려울 뿐더러 내용파악하는 것도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처음의 단계부터 해 나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항상 반복해서 몇차례 듣다 보면 정말 괜찮은 교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무엇 보다 설정인 내용이 아니라 원어민이 현재 사용하는 인터뷰등을 그대로 실어서 문제로 소화해 냈기 때문에 흥미롭고 아주 좋습니다. 높은 수준의 듣기를 원하신다면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