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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나온 기념으로 뒤늦게 리뷰 써보는 클로버 트레플 6권. 뭐 대부분의 순정만화가 그러하듯 중간에 문제 하나 일어나지 않고 매번 해피해피 할 수 만은 없겠지만.. 이번 권은 뭐랄까 책을 읽는 내가 가슴이 메어지는 느낌이였달까. 개인적으로 그동안 호소야 완전 지지파였는데 6권을 보고 호소야에 대한 지지가 완전 흔들렸다. 벤츠인줄 알았는데 똥차였어!! 같은 심정. 당신이 우리에 대해 뭘 안다는거야! 라고 소리칠때 진짜 후려치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히나코가 자신이 다 망가뜨렸다며 우는데 맴찢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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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의 생일, 기대하고 기쁘게 저녁식사에 원피스에, 안경도 벗어던지고 예쁘게 임하는데, 중간에 가버리는 남친 오빠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예쁜 여동생과 피가 섞이지 않는 여동생과 묘한 관계를 보이며 둘의 감정을 묻는 스즈키에게 이별을 고한다 아~ 슬퍼하며 엉엉 울어대는 스즈키는 어찌할런지 둘의 관계가 개선될지, 스즈키는 자신을 돌아보고 씩씩하게 사랑찾기로 돌진하기를~ 기다리는 거 하지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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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치야 토리코의 [클로버트레플6] 이번권에서는 새로운 인물,, 검은 기운을 갖고 있는 호소야의 동생이 등장 이해심 많은 히나코를가 또 어떤 상처를 받을지... 히나코 행복하게 해주세요~~
<책소개> 둘이 함께 한 히나코의 생일.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될 거라 기대가 컸지만 호소야의 여동생 마쥬의 존재가 두 사람 사이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히나코의 불안이 깊어지는 가운데 마쥬가 던진 한 마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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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잖아!를 외치고 싶게 만든다. 남주의 동생 등장, 말이 여동생이지 피한방 안 섞인, 보모의 재혼으로 인해 엮은 관계. 그런데 그 부모조차 죽고 난 지금, 결혼했던 여동생이 이혼 후 오빠를 찾아오고, 여주에게 오빠와 헤어지라는 반협박을 한다.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여주와, 자신의 그런 상황을 아무렇게 생각하지 않는 남주, 독자들은 읽은 내내 옥을 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어긋난 관계 때문에 헤어지고, 결국 9권에서는 여주가 다른....그것도 아주 연상의 회사 상사와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지경까지 이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