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권이다. 디트로이트처럼 10권이 아니라 좀더 진행되었으면 싶은 만화이다. 단편도 모으는 입장에서는 좋기도 하지만 그래도 길어지길 바라는 맘이다. 더 짧아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3권에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고 신선한 진행이다. 스토리도 비슷하지만 그래도 작가의 고민이 들어나는 에피소드가 많이 있다. 우리나라에도 독특한 개그만호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어느덧 3권이다. 디트로이트처럼 10권이 아니라 좀더 진행되었으면 싶은 만화이다. 단편도 모으는 입장에서는 좋기도 하지만 그래도 길어지길 바라는 맘이다. 더 짧아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3권에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고 신선한 진행이다. 스토리도 비슷하지만 그래도 작가의 고민이 들어나는 에피소드가 많이 있다. 우리나라에도 독특한 개그만호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구매의지가 불타오를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