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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는 트렌드다] 연애천재라 불리는 한 남성의 연애 이야기
"[내 연애는 트렌드다] 연애천재라 불리는 한 남성의 연애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내 연애는 트렌드다》는 한 남성의 연애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20대는 이기적인 연애였고, 나만을 위한 연애였다'고 고백하며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연애천재 이지온은 어떤 사람인가.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그러다보니 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랑에 크게 미련을 두고 싶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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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내 연애는 트렌드다》는 한 남성의 연애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20대는 이기적인 연애였고, 나만을 위한 연애였다'고 고백하며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연애천재 이지온은 어떤 사람인가.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그러다보니 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랑에 크게 미련을 두고 싶지 않았기에 연애를 즐기면서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고, 그래서 여러 여자를 만났다. 자신의 연애를 트렌드라고 제목을 붙인 점에서도 궁금한 생각이 가득해진다.

새벽은 내가 놀 수 있는 자유로운 시간이었다. 내 청춘은 미쳐 있었다. 새벽은 나에게 더 이상 자는 시간이 아니다. 새벽은 나에게 다른 세상이고 내가 미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리고 청춘을 즐기기 위해, 여자를 만나기 위해 10억이라는 비용이 들었다. 미련할 수도 있지만 후회는 없다. 어느 누구나 사랑 받은 자격은 있고 사랑할 자격도 있다. 예측할 수 없기에 연애는 재미있고 흥미롭다. (책날개 中)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 '나의 이야기', 2장 '연애기술', 3장 '연애 에세이'를 담았다. 저자는 30대가 되었고 이제 연애를 멈추려고 한다고 밝힌다. 20대 초반에는 저렴하게, 찌질하게, 돈도 없이 최대한 놀 수 있는 선까지 놀았고, 24살 자신의 사업을 한다. 점점 돈이 생기고 자신을 꾸미고 여자를 만나는 데에 사용한다. 한 달에 500만 원~ 1000만 원을 여자를 만나기 위해 썼다고. 놀라운 것은 어디서 어떻게 놀았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메모를 해둔다는데, 메모를 보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네 페이지 정도의 분량에는 날짜와 장소가 빼곡히 적혀있다. '아직 연애를 모르고 여자를 모르는 남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이렇게 글을 적는다'고 밝히면서.

 

모든 인연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 이별은 또 다른 시작이다. 사랑하기 위해 당신은 또 누군가를 만나고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이별이 오고 사람을 찾고, 사람이 오고 이별이 또 오고, 그런 것이 연애다. (104쪽)

어느 누구나 사랑받을 자격은 있고, 사랑할 자격도 있다. 예측할 수 없기에 연애는 재미있고 흥미롭다. (105쪽)

 

생각보다 직선적이고 솔직담백한 글이다. 자신의 지나온 연애 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연애에 대한 노하우를 친절하고 상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때로는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불편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은 독자의 취향에 따라 제각각일 것이다. 극과 극의 반응이 나오리라 예상된다. 남성이 쓴 책이기에 연애 완전 초보인 남자가 읽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가다듬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클럽, 호텔 패키지 이용 등의 연애 방식이 요즘에는 흔한 일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방식의 연애 기법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된다. 연애 초보인 남자들은 연애 기법을 배울 것이고, 여자들은 아마 방어기제가 솟아날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s*****a 2016.08.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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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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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연애는 트렌드다 연애! 그건 뭘까?  아래는 연애의 사전적 의미다. 연애: [명사] 남녀가 서로 그리워하고 사랑함. 연애의 의미는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어렵고 또 많은 사람들이 참 힘들어한다. 이 책은 스스로 연애천재라고 하는 저자가 쓴 연애에세이다. 자신이 겪은 일들을 적었고 자신이 경험에서 터득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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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연애는 트렌드다



연애! 그건 뭘까? 


아래는 연애의 사전적 의미다.


연애: [명사] 남녀가 서로 그리워하고 사랑함.


연애의 의미는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어렵고 또 많은 사람들이 참 힘들어한다. 이 책은 스스로 연애천재라고 하는 저자가 쓴 연애에세이다. 자신이 겪은 일들을 적었고 자신이 경험에서 터득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나는 의문이 들었다. 그가 한 것이 정말 연애였을까? 모든 것에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연애는 내 기준에서 연애가 아니었다. 모르겠다. 내가 책의 내용을 잘 못 파악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의 연애는 남녀가 서로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연애가 아니가 그저 여자를 많이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 것에 불과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의 또한 무시한 관계에서 맺어진 연애를 뭐라 해야 할까? 앞집에 사는 여자 친구가 있으면서 자기집에 다른 여자를 데려와 섹스를 하고 그 여자가 자는 사이에 다시 앞집에 여자친구의 집에 가서 여자친구와 섹스를 한다. 집에 온 여자가 깨어나 자길 찾으면 거짓말을 하며 다시 자기 집으로 가는 일! 그것이 그의 연애였다.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만나 여자들과 그것도 셋이 서로 친구인데 그 여자들 모두와 돌려가며 만난다. 그리고 클럽룸에서 오늘 만난 여자와 놀다 친구들은 그냥 두고 잠시 빠져나와 호텔에서 15분 섹스를 하고 다시 친구들이 있는 클럽룸으로 돌아온다. 정말 그는 연애 천재였을까? 아니면 연애를 정말 모르는 연애고자였을까?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내내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여자를 만나는 방법과 스킬도 너무도 얕다. 좀 더 자세히 얘기해 줄 수 없었을까? 연애천재라는 저자가 해준 이야기 치고는 너무 빈약했다. 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싶어서 이 책을 본다면! 그의 연애가치관이 자신과 맞다면 이 책은 이상적인 책일것이다. 하지만 내 가치관과 달라서인지 나는 읽는 내내 의문스러웠다. 그는 연애를 정말 한 것이 맞을까? 그를 만났던 여자들은 그를 뭐라 생각했을까? 어떤 사람이기에 이렇게 살았을까 저자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그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와 가치관이 맞다면 이 책을 보고 아니라면 몇 페이즈를 읽지 않고 덮게 될 책이 이 책이다. 나는 정말 꾸역꾸역 끝까지 읽었다.

서평을 쓰면서 왠만해서는 별 하나를 주지 않는 사람이 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저자는 나름 애써 쓴 책인데 내가 느낀게 이러니 어쩔 수 없었다.  


(이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으로 쓰여진 서평입니다.)


책소개 및 저자소개


신간 《내 연애는 트렌드다》는 이 책의 저자 32살의 연애코치 이지온이 쓴 연애 에세이다. 총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제1장 나의 이야기’에서는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담았고 ‘제2장 연애기술’에서는 이십대 때 많은 여자들과의 연애를 통해 터득한 연애 노하우에 관해 다루고 있으며 ‘제3장 연애 에세이’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었던 저자의 실제 연애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쓰고 있다.

저자 이지온은 20대 일찍 사업을 시작하였고, 잠깐에 성공에 돈 맛을 알게 되면서부터 몇 차례 실패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었고, 20대에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게 되었으며 그 돈으로 5년을 오로지 연애를 하였다.
그리고 30대가 돼서야 비로소 잘못을 책임지게 되었고, 그 상처를 고스란히 자신이 가지게 되었다. 그런 그가 겪은 연애는 무엇일까? 또 무엇을 알게 되었을까?

《내 연애는 트렌드다》에서는 과정이 그리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연애를 해야만 하는 이유, 일에만 몰두하느라 청춘을 그냥 흘려보내는 당신을 위한 연애고수의 비법을 공개한다.


출처: 출판사 서평

k*******7 2016.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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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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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30대까지 10년간 만나온 여자가 천명이 넘고 핸드폰에 저장된 여자만 천오백명이 넘는다고 한다. 저자의 이야기다. 숫자만 보았을 때 365일 X 10년 하면 3650일이고 천명의 여자를 나누면 약 4일에 조금 못 미치게 한 명씩 만났다. 이쯤 했으면 고대의 왕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비록 왜곡된 역사로 잘못 알려지긴 했지만 그래도 잘못 알려진 의자왕과 삼천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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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부터 30대까지 10년간 만나온 여자가 천명이 넘고 핸드폰에 저장된 여자만 천오백명이 넘는다고 한다. 저자의 이야기다. 숫자만 보았을 때 365X 10년 하면 3650일이고 천명의 여자를 나누면 약 4일에 조금 못 미치게 한 명씩 만났다. 이쯤 했으면 고대의 왕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비록 왜곡된 역사로 잘못 알려지긴 했지만 그래도 잘못 알려진 의자왕과 삼천궁녀 이야기에 견줄만하다. 아니 솔직히 더 대단하다고 해야 한다. 백제시대는 그 시대의 신분사회라는 사회적 장치로 인해 왕은 여러 여자를 거느리는게 당연시 되었고 어렵지가 않았다. 근데 현재는 오로지 본인의 능력만으로만 가능하다. 그러니 더 대단하다고 말할 수가 있다. 물론 그렇다고 저자 스스로가 밝히는 즐기는 연애(?)를 칭찬하거나 잘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한 연애 중에는 여자 또한 즐기는 연애(?)를 한 여자도 있겠지만 그 중에 영혼이 담긴 사랑을 한 여자도 있을테고 그들에게는 마음의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을 테니 말이다. 사실 저자가 책에 쓴 글들을 여자들이 본다면 저자를 향해 비난을 할지도 모른다. 다만 어쨌거나 아무나 달성할 수 있는 숫자가 아니기에 대단하다고 표현을 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연애의 기술(?)을 가르치는 책인데 저자는 연애를 모르고 여자를 모르는 남자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썼다고 한다. 다만, 내 개인적으로는 연애가 어려운 사람에게 있어 저자의 글이 도움이 되겠지만 저자의 연애 마인드까지 배우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1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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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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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온은 자칭 타칭 연애고수이다. 지금 현재 32살이며, 20대 1000명이 넘는 여자와 사겼던 이력이 소개되어 있으며, 책에는 저자의 연애스킬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연애하수와 연애고수의 차이는 연애경험이며, 많은 여성을 만난 남자일수록 연애고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연애고수가 되기 위해서 경제력과 돈, 유머와 여성에 대한 배려와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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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온은 자칭 타칭 연애고수이다. 지금 현재 32살이며, 20대 1000명이 넘는 여자와 사겼던 이력이 소개되어 있으며, 책에는 저자의 연애스킬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연애하수와 연애고수의 차이는 연애경험이며, 많은 여성을 만난 남자일수록 연애고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연애고수가 되기 위해서 경제력과 돈, 유머와 여성에 대한 배려와 공감능력이 필요하며, 남자로서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만 예쁜 여성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여성과 남성의 차이는 바로 패션이다. 연애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패션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가지 패션을 고집해서는 결코 연애고수가 될 수 없다. 여성과 데이트를 할때 여성은 데이트 상대인 남성의 전체적인 모습을 훑어 보게 된다. 옷차림과 바지,신발과 시계와 지갑까지 여성이 원하는 패션을 갖춘 자만이 연애고수가 될 수 있다. 여기에 멋을 아는 남자, 유머를 알고 세심한 배려가 첨가된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데이트를 할 때 필수적인 요소가 바로 경제력이다. 데이트를 할 때 여성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편안함이며, 차는 필수이다., 물론 여성에 대한 배려와 센스가 필요하다. 특히 저자는 스스로 여성을 선택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한 여성에 올인하지 않는 것이 연애고수로서 필요하며, 여성에게 집착하거나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 데이트를 하는데 있어서 여성을 배려하는 것, 기다려 주는 남자가 되는 것이 필요하며, 여성이 마음을 열때 그 때 사랑을 속삭이는 것, 그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연애스킬이다. 


30이 넘어서 그동안 나이트 죽돌이로서 살았던 그것을 청산하고 스스로 자신의 일에 책임질 줄 아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성이 좋아하는 남자란 능력있는 남자, 사회적 지위를 갖춘 남자로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과 인정을 받는 남자들이 바로 연애고수가 될 수 있으며, 저자는 자신이 원하는 여성을 쟁취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웃겼다. 스스로 천재 연애고수라고 말하는 저자의 모습..그는 10년동안 1000명이 넘는 여성과 만났고 차인 적도 많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 담겨진 이야기가 전부 사실인지 알고 싶어졌으며, 그동안 여성과 잠자리를 하면서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안 생겼는지 그것이 더 궁금해졌다. 

k*******2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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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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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나는 왜 연애만 하면 실패할까? 많은 사람들이 한 번 쯤은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해 작가가 많은 부분에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경험과 간접적으로 들은 얘기들을 묶어서 연애 초보들을 위한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한 목적만큼이나 신경쓰고 노력까지하는 게, 연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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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나는 왜 연애만 하면 실패할까? 많은 사람들이 한 번 쯤은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해 작가가 많은 부분에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경험과 간접적으로 들은 얘기들을 묶어서 연애 초보들을 위한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한 목적만큼이나 신경쓰고 노력까지하는 게, 연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람에 대해 상처가 있는 분, 사람을 믿지 못하는 분, 연애에 지친 분, 등 모든 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책이 될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도 느끼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사람도 만나지만 자신과는 반대되는 사람도 많이 만납니다. 어떤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지, 나에게 맞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부터 생깁니다. 사람은 본능적이며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자신이가장 중요하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자존감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는 미움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되며, 반대로 잘해준 사람에게는 호감과 그리움 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10대의 사랑, 20대의 사랑, 30대의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성숙하게 됩니다. 나이대 별로 사랑에 대해 획을 긋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지만 분명한 것은 차이점이 존재하는 점입니다. 사랑에 대한 욕망으로 희생을 하기도 하며, 뜻하지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 상관없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경험하는 성장통이 보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됩니다. 10대의 사랑이 사랑일까? 20대의 사랑이 진정한 의미가 있을까? 결혼 할 것도 아닌데 굳이 내가 왜? 라는 물음도 생깁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어떤 연애를 하든 누구나 후회되는 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실패를 줄이며 행복하며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이에 구속받는 것은 무의미하며, 너무 자신만의 주관과 잣대로 상대방을 속단하거나 평가하는 것도 어리석음입니다. 이 책은 그런 과정을 통찰력있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섬세한 점도 많습니다. 이 시대의 젊은 청춘남녀가 어떻게 사람을 만나고 사랑을 하는지, 구체적인 데이트 장소로는 어디가 최적의 장소인지,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녀 간의 성에 대한 인식 차이와 가치관의 차이를 비교 설명하면서 사랑과 연애에 성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것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자기애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남을 사랑할 것이며 사랑받기를 원하는가, 일방적인 사랑이 좋은 것인가? 그렇다고 너무 재는 것도 시기를 놓치거나 좋은 인연을 놓치지는 않을까? 등 다양한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인간의 유한한 삶을 볼 때, 이런 점들은 너무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남들의 시선에 사로잡혀 아무 것도 못하거나 표현을 하지 못해서 후회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자신에게만 맞추길 강요하거나 바라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정열적으로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연애에 기본적인 것들이라고 볼 수 있는 디테일함 부분까지 설명하면서 시대가 원하는 연애상, 이성상, 가치관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행동이나 표현이 때로는 상대방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만큼이나 연애의 과정이나 진화하는 속도도 빠릅니다. 사고 방식의 전환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나만을 위한 연애에서 벗어나서 상대방과 끊임없이 교감하며 서로의 행복을 바라며 존중하는 태도 말입니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사람은 있고, 반대로 절대 만나서 안되는 악연도 존재합니다. 이런 옥석을 가리기 위해 사람들은 계속해서 연애를 하며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는 것입니다.


연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잃어버린 자신감을 다시 찾고 실패의 확률을 줄이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이상적일 겁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고수는 아닙니다. 경험과 생각의 폭을 키우면서 성공을 향해 달려갑니다. 과정이 존재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하지만 노력 여하의 관계없이 어려운 것이 연애입니다. 바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과정에서 변수가 많고 알아가거나 이해하는 과정에서 노력과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심은 통하며 때로는 관리하며 노력하는 것이 그 시간과 노력을 앞당겨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애를 해야 하며, 만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어떤 분들에게는 어렵게 다가 올 수도 있겠지만, 읽기 쉬운 부분이 많고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습니다. 자기애에 대한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 이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 등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연애 고수가 되려는 목적이 개인마다 다 다르겠지만 과정에서 생기는 일들은 공통점이 많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맺고 유지하며 계속해서 이끌어 가는 것들, 앞날에 대한 불확실성이 분명하게 존재하지만 현재에 충실하며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가지며 밀고 나가야 하는 것들, 다양한 생각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책이라고 판단됩니다. 연애에 대한 새로운 해석,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m**********m 201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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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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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불같은 연애를 알콩달콩 열심히 하고 있는 처지입니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 사랑을 통해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런 연애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0일도 가지 못하고 자주 헤어지는 커플이 종종 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연애를 마치 하나의 게임처럼 여기고 그 사랑을 끄고 켜고 반복하기를 하면서 인스턴트식 사랑을 하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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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불같은 연애를 알콩달콩 열심히 하고 있는 처지입니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 사랑을 통해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런 연애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0일도 가지 못하고 자주 헤어지는 커플이 종종 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연애를 마치 하나의 게임처럼 여기고 그 사랑을 끄고 켜고 반복하기를 하면서 인스턴트식 사랑을 하는 분이 있기도 합니다. 예전에 장정일 시인의 "라디오처럼 사랑을 켜고 끌 수 있다면"이라는 시에서도 이런 세태를 풍자한 시가 있을 정도로 이런 연애는 하루이틀일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연애를 해야지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가 있을까요?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고자 이 책을 읽기로 하였습니다.

연애라는 것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너무 힘들게 생각하여 함부로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을 한두번 본 것이 아닙니다. 저도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라는 것에 매번 소심하고 신중한 저를 발견하면서 왜 나는 연애를 못하지?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내 연애는 트렌드다"라고 했는가? 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보는 것이 이 책을 보는 재미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왜 연애를 해야하며 그리고 어떻게 연애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듯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연애하는 이유는 제각기 다르겠습니다만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교감"에 있지 않을까요?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그 교감이 없다면 그건 단절된 상황이거나 아니면 더이상 그 연애를 이을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교감이라는 단어는 그 어조와는 다르게 상당히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나이의 정도에 따라서 어떤 연애를 수행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20대 후반인데 마치 10대처럼 연애를 하고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물론 가끔씩 이벤트성으로 그렇게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나이에는 그에 걸맞은 행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이 고정관념이라고 할지어도 우리가 그에 맞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도태되고 말 것이다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좋은 사람이 연애를 잘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준비를 하지 않는 사람치고 제대로 하는 걸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에 대한 사전준비를 위한 지침서로 한번쯤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었습니다.

r****2 201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연애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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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자신의 연애 경험을 솔직하고 과감하게 고백한 일기 같은 책이다. 이성을 만나는데 있어서 거리낌 없고 자유분방한 저자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글이다.저자는 첫사랑과의 가슴 아픈 이별을 겪고 사랑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고 성숙해질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을 나쁜 남자라고 말하며, 상처를 준 많은 이성들에게 이기적인 연애에 대해 반성하고 20대에만 즐기는 연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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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자신의 연애 경험을 솔직하고 과감하게 고백한 일기 같은 책이다. 이성을 만나는데 있어서 거리낌 없고 자유분방한 저자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글이다.

저자는 첫사랑과의 가슴 아픈 이별을 겪고 사랑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고 성숙해질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을 나쁜 남자라고 말하며, 상처를 준 많은 이성들에게 이기적인 연애에 대해 반성하고 20대에만 즐기는 연애를 하기로 다짐한다. 


1장에서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2장에서는 연애 기술을 다룬다.

연애를 하는 데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방안, 이색 데이트 방법, 스킨십 방법, 클럽에 대한 소개, 소개팅 노하우, 데이트 비법, 연애 고수와 하수의 차이 비교가 설명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3장에는 연애 에세이가 적혀 있다. 자신이 연애를 하며 생각했던 가치관이 담겨져 있다. 연애는 선택하는 것이지만 저자는 연애도 해볼 것을 권한다.

진심을 다했지만 실패한 사랑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사랑 후에 온 변화들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연애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과 누구나 사랑은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연애를 할 수 없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연애의 제일 좋은 방법은 연애 잘 하는 사람, 멘토가 되어 줄 사람, 이런 고수를 내 사람으로 잡는 것.


"질문 있어요" 부분은 연애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풀어줘서 유익했다.

저자가 남성이다 보니 여성의 입장에서 본 연애담이 없어서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하지만 이성의 연애담을 통해 몰랐던 남성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책을 읽고 나니 연애를 통해 스스로의 발전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이 연애의 긍정적인 효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연애 초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3 201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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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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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연애를 한다는 것은 그 말로도 설레임을 동반하는 것 같다.그래서 잘하는 연애는 누구나가 원하는 것이다.하나 조금 서글픈 사실은 연애를 너무 가볍게 생각해서 마치 게임같게 느껴진다는 것이다.그 연애에도 마음이란 것이 있을것인데 어느새인가 우리는 연애와 사랑을 구분짓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그것을 구분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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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연애를 한다는 것은 그 말로도 설레임을 동반하는 것 같다.그래서 잘하는 연애는 누구나가 원하는 것이다.
하나 조금 서글픈 사실은 연애를 너무 가볍게 생각해서 마치 게임같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 연애에도 마음이란 것이 있을것인데 어느새인가 우리는 연애와 사랑을 구분짓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구분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저자도 이야기하듯이 연애를 너무나 무겁게 생각하고 사랑과 너무 연결지어서 어렵게 하고 실패하게 만든다는 것이기도 하다.연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도 키우고 그렇게 이어질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하고 그만큼 연애하는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는 방법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좋게 생각해보기로 했다.물론 연애란 것이 아직도 어려운 이들이 많다는 것에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가야 하는지도 알려주는 것을 기대해 가면서 말이다. ​
이렇게 된것이 이 도서의 제목처럼 트렌드라고 하면 그것도 알아보고 싶었다.
읽는내내 저자의 역사,특히 연애의 이력들을 보면서 감탄도 하고 놀라기도 하고 살짝 욕도 하게 되고 이런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 해하면서 웃기도 했다.자신의 이런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면서 연애라는 것이 결국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어한다.그래서 자연스럽게 읽는이로 하여금 어떻게 하는 것이 요즘 연애의 본질인지를 쉽게 이해하게끔 말이다.
그러고보니 연애도 선택의 문제이란 생각이 들었다.먼저 나자신은 연애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부터 사랑의 문제까지도 그러하다.가장 이상적인 것이 진지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어렵다는 것조차 잘 알고 있다.
남자들도 나이에 따라 연애스타일이 다르고 성공의 여부 즉 돈이 많고 적음이 어떤 연애로 이어지는 지를 보여주기도 하고 그러면서 연애가 주는 즐거움이나 기쁨속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담겨있다는 것을 주목하게 하고 있었다.
여러 가지 지침이나 코칭을 통해서 단순하게 연애을 잘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것이다.이도서의 요지는 그저 잘하는 연애를 주목하는 것에만 있지는 않다.많은 이성을 만나더라도 그 연애를 통해서 자신이 얻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어떠해야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것이다.​
그래서 이 도서는 남자인 저자가 연애에 자신없거나 힘든 남자독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보다 나은 연애를 위한 남자들이 해야할 생각부터 자세등 그것에서 파생되는 즐거움이나 상처로 인해 성장하는 것까지도 말이다.
남자들도 이렇게 성장해가겠구나도 생각하게 되고 또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도 비추어 그 가치를 찾아내어 잘 된다면 좋을일이다.
그저 연애를 잘한다는 것만이 아니라 연애를 잘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그만큼 자신의 가치를 높일 줄도 알아가는 과정이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어느샌가 성장해있고 괜찮은 사람이 되어진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이다!

<내 연애는 트렌드다>
j***m 201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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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는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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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어렵다. 그러나 연애는 또 별개다라고 말하는듯한 저자의 책이다. 책표지에 있는 글은 이렇다.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해서 더 오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한다고 해서 금방 헤어지는 것도 아니다. 맞는 말이다. 연인과의 만남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관계를 지속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니까.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얻게된 행복이라 해도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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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어렵다. 그러나 연애는 또 별개다라고 말하는듯한 저자의 책이다. 책표지에 있는 글은 이렇다.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해서 더 오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한다고 해서 금방 헤어지는 것도 아니다. 맞는 말이다. 연인과의 만남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관계를 지속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니까.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얻게된 행복이라 해도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두 가지의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저자의 연애방식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든지, 아니면 저자의 방식대로 실천해 본다든지. 그것은 오로지 독자의 몫일 것이다. 나는 이 두가지도 아닌 세번째의 생각이 들었는데, 저자의 방식을 있는대로 수용하면서 실천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두번의 사랑을 했고 상처를 받았다. 그래서 더 많은 여자를 만나고 연애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 사랑이후 상대방을 진지하게 사랑하고 생각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물론 그것도 읽는 독자의 주관적인 평에 따라 다를 것이다. 그것이 과연 진정한 사랑이었는지 아니었는지 말이다.


픽업 아티스트라는 사람들이 있다. 작년이었던가. 호란이 그들을 비난했었다. 아마 일반적인 사람들의 시선도 비슷할 것이다. 사랑도 연애도 아닌 그저 여성을 섹스 상대로만 보는 시각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는 분명히 잘못된 시각이지만, 아무런 요령도 대책도 없이 마음 속의 사랑을 고백한다고 해도 상대가 받아주는 일은 없다. 픽업 아티스트들의 마음가짐을 본받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스킬을 연마하는 것은 충분히 유용성이 있다고 보인다. 물론 상대방이 진심을 알아주고 받아주면 좋겠지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도 그렇다. 자신은 잘 알지도 못하고 전혀 호감도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무턱대고 호감을 표현한다거나 고백을 한다거나 하는데, 어떤 이가 과연 그 갑작스러움을 반가움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세상이 험하다보니 상대방의 외모가 아무리 출중하다고 하더라도 의심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말이다. 사랑과 연애에 기본적인 스킬은 필요하다.


저자는 책 속에서 무료로 상담을 해준다고 한다. 픽업 아티스트만큼의 역량을 지니기도 했고 연애에는 엄청난 스킬이 있긴 한 것 같지만, 아마도 사랑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저자도 언젠가 따뜻한 사랑을 할 줄 알게되면 좋겠다.

d*******2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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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누구나 처음은 서툴고 두렵고 어떻게 해야 사랑을 표현하고 어떻게 사랑을 하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저 또한 처음의 사랑하였던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사랑을 진심으로 담아서 하는 것인지 궁리할 때가 많았고, 실수투성이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내 연애는 트렌드다>를 보자마자 나의 사랑하는 방법이 올바르게 잘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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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누구나 처음은 서툴고 두렵고 어떻게 해야 사랑을 표현하고 어떻게 사랑을 하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저 또한 처음의 사랑하였던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사랑을 진심으로 담아서 하는 것인지 궁리할 때가 많았고, 실수투성이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내 연애는 트렌드다>를 보자마자 나의 사랑하는 방법이 올바르게 잘 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찬한 남자는 인기가 많다. 나쁜 남자도 인기가 많다. 유머스러운 남자도 인기가 많다. 못생긴 남자도 인기가 많을 수 있다.​"

이들의 공통점을 생각해보면 소통이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간의 관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소통이 잘될 때 서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데,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필수불가결한 것이 이 소통을 하는 것이라는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서툰 사랑이라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서로 소통을 하면서 좀더 두터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뿐만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해볼 팔요가 있다.​"

"​조금 더 자신에 삶에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당장에 그 달콤함을 버리고, 참아서 미래에 그 달콤함을 즐기든지 그 선택은 당신이 판단해라.​"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그래야만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것의 뿌리가 되기에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큰 용기가 필요한데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여기는 것 자체가 힘든 연애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내 자신부터 가꾸고 배워서 많이 발전을 시키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내 자신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은 따라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책 <내 연애는 트렌드다>를 읽는 내내 전반적으로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연애를 잘 할 수 있는지가 문제가 아니가 연애를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이 얼만큼 준비가 되어 있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랑을 하면서 내가 진정 무엇이 부족하고 더 필요한가를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s****s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