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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의 미스테리 가야사에 대한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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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역사의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는 우리나라의 고대사에서 소홀히 취급되고 있는 가야사를 체계적으로 다룬 역사교양서이다.   이 책은 모두 아래와 같이 3권으로 출판되었다.     1.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  1 : 수로왕에서 월광태자까지   2.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 2 : 가야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나   3.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 3 : 왕들의 나라   우리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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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역사의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는 우리나라의 고대사에서 소홀히 취급되고 있는 가야사를 체계적으로 다룬 역사교양서이다.

 

이 책은 모두 아래와 같이 3권으로 출판되었다.

 

  1.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  1 : 수로왕에서 월광태자까지

  2.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 2 : 가야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나

  3.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 3 : 왕들의 나라

 

우리의 고대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삼국(고구려,백제,신라)시대라고 지금 껏 배워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우리가 그렇게 중요시하는 하는 삼국시대는 100년도 안되는 98년이라고 하면서


4국(고구려,백제,신라,가야)시대는 그 보다 훨씬 많은 세월을 지녔다고 한다 다만, 가야는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파되기도 전에 멸망하여 이렇다할 사찰이나 탑을 남기지 않고 또한 경주, 부여와 같이 유적,유물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지 않고 여러 곳으로 흩어져 있는 관계로 우리나라의 고대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변방의 곁가지 쯤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의 고대사는 참으로 많은 미스테리가 있다. 발해의 멸망, 고조선과 고구려의 실질적인 영토가 어디까지인가 등등..


아직 만족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가야사에 대한 체계적인 책이 출판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지닌 책이라고 할 수 있다.

n****l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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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가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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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생소하다. 근래에 발해역사가 한국의 역사로 인정하여 이제 통일신라 시대에 발해를 포함시켜 남북국 시대라고 부르고 있다. 저자는 기존의 삼국시대를 가야를 포함시켜서 4국 시대라고 재정립 해야한다고 말한다. 가야는 우리역사의 한부분이지만 그동안 잊혀졌던 지역이다. 가야국들은 백제와 신라 사이에서 고전하다가 멸망하였다. 가야는 철을 가졌는데 멸망원인이 무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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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생소하다. 근래에 발해역사가 한국의 역사로 인정하여 이제 통일신라 시대에 발해를 포함시켜 남북국 시대라고 부르고 있다. 저자는 기존의 삼국시대를 가야를 포함시켜서 4국 시대라고 재정립 해야한다고 말한다. 가야는 우리역사의 한부분이지만 그동안 잊혀졌던 지역이다. 가야국들은 백제와 신라 사이에서 고전하다가 멸망하였다. 가야는 철을 가졌는데 멸망원인이 무었인지 지금도 의문스럽다. 가야지역의 사진, 토기 그림등이 있어서 가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지금껏 자료부족으로 비중있게다루지 못했던, 또한 삼국시대라는 김부식의 저서의 말대로 그 한쪽에서 묻혀있던 가야사를 재정립하여 쓰고있다. 중간중간에 곁들여있는 가야의 무덤이라던지 부장품과, 무기들, 철갑류들이 책을 지루하지 않게 하고있고, 책 또한 기존에 나왔던 한문위주의 가야사가 아닌, 고급스러운재질로 하여금 스피드있게 읽을수 있게하였다. 전반적인 내용자체가 특이할만한 학설은 없으나, 기존의 가야사를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놓았다고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