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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책이 있는가 하면 오랜 세월 살면서도 한번도 몰랐던 개념을 알려주는 책도 있다. 이 책 <자기긍정파워>는 후자의 경우이다. 자존감. 나는 그런 걸 모르고 살아왔다. 자존심이나 자신감과 같은 걸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그게 아니었다. 자존감. 내가 어떤 상황에 있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내 가치는 변함없다는 것. 언젠가 수업시간에 10만원짜리 수표를 구긴 후 “아무리 구겨져도 이 수표의 가치는 변함이 없다”고 했다는 어느 선생님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사람도 그런 것이다. 어떤 상황에 있든, 어떤 지위에 있든 내 중요성은 사라지지도 변하지도 않는다는 것. 그렇게 중요한 것을 일깨워 준 이 책...정말 감사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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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퇴르블룸 지음 | 윤영상 옮김
실용서나 처세술에 관한 책을 기피하고 읽지 않는 이유는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나열하고 때로는 강요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였다.
이렇게 실용서, 처세술에 관한 책에 뜨뜬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으니 근데 이건 좀 다르다고 할까.
읽다 보니 난 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었구나 싶다.
자신감은 어떤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강한 믿음을 뜻하고 18장의 쳅터를 읽다보면 중간중간에 [나를 칭찬하기] 라는 낯간지러운 방법도 있고
스트레스와 화, 짜증을 다루는 법도 소개된다. 그 중 내가 겪은 에피소드의 결론과
또, 목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그 목표는 무엇인가. 구체적인 사진 바람직한 상태이다.
마지막, 살짝 유치하지만 확신주문이란게 소개된다.
The most important person in your life is you
* 상대방과 비교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경우에 우리는 상대방의 결점을 들춰내지 않고서는 순수하게 그 사람을 존경할 수 없다.
* '모든 그리움에는 미래가 있다' * 자존감을 높일수록 삶은 훨씬 단순하고 유쾌해진다. 다른사람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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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깊이는 별로 없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가끔씩이라도 보려고 노력한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자기긍정파워'인데 어떻게 리뷰를 써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는 책이다. 책의 미덕보다는 거친 면이 너무나 많이 눈에 띄어 어쩔 수 없이 쓴 말 몇마디를 써야할 것 같다.
일단 저자가 필력이 많이 떨어진다. 전혀 설득력 없고 논리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자신의 신변 넋두리를 하는 것인지 읽다가 헛웃음만 나왔다. 자신의 경험을 사례로 제시할 때는 무척 신중해야 하며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어야 논지를 명확히 할 수 있는 사례가 되는 법이다. 그러나 책 내용은 전반적으로 '상황이 절망적일 때마다 내 인생의 남자는 너무나 환상적인 사람이라 그만큼 더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스스로 위로한다. 그러면서 나는 삶을 실컷 즐긴다. 요점은 자존감이 높을수록 실패와 좌절을 헤쳐 나가기 훨씬 쉽다는 것이다.(96)'라는 식의 내용전개로 진행되고 이는 책의 품격을 의심케 한다. 그리고 책 자체가 요즘 비슷비슷하게 나오는 자기계발 상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 또한 이 책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저자의 부족한 필력은 포장으로도 메꾸어지지 못하고 있고 포장이 화려할 수록 책의 진정성은 떨어져 간다.
그러나,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를 확실히 짚어준 점은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저자의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또한 정직성에 대한 이야기는 나에게 많은 점을 시사해 주었다. '정직성은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하는 것과 다르다. 상대방이 상처 주는 말을 하거나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내뱉는 것은 솔직한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그렇게 행동했을 때 '내가 어떤 느낌이었는지'말하는 것은 정직한 것이다.(118)' 이 얼마나 간명하고 명확한 삶의 지혜인가. 어떤 일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하기를 종종 머뭇거리게 되고 때문에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저해되어 문제가 발생하곤 한다. 그러나 내가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말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두에게 정직한 일이 될 수 있고 자신의 자존감도 높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가르쳐준 인상적인 말 한마디. 확신을 갖기 위해 저자는 '진실이 될 때까지 거짓말을 한다'(135)고 한다. 이와 같은 트레이닝을 일상에서 반복한다면 분명 멋진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내가 느낀 이 책의 미덕은 이 정도였다. 책에 대한 실망도 많았지만 얻은 것도 이 정도면 적지는 않다. 하나라도 실천해서 내 것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이론이 꼭 중요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실천, 바로 그것이 아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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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자기 계발 관련 서적들이 대부분 그렇듯 그렇고 그런 얘기들이 적혀 있을 거라 생각하고, 가볍게 훑어볼 생각으로 책을 들었는데… 의외였다. 저자가 책에 하나의 예로 적어놓은 것처럼, 저자의 강의에 관심 없다고 팔짱 끼고 듣다가 집에 돌아와 실천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는 어느 수강생의 경우처럼 어느새 집중해서 줄을 치며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됐다. 내가 까맣게 잊고 있던 것을 일깨워줬기 때문이다. 바로 자존감이다. 내 가치를 깨닫고 나를 나답게 느끼고 나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 왜 이 책을 내게 강요하듯 추천했는지 이해하게 됐다. 열등감과 우월감의 극한을 오가며, 자존심에 상처 입는 것을 무엇보다 싫어하는 내가 안타까웠나보다. 높은 자존심에 낮은 자존감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며 쫓기듯 힘들게 사는 모습이 안됐었나보다. 사람이 불행을 느끼는 비교를 하기 때문이다. 남이 가진 것을 내가 가지지 못해서, 남이 하는 것을 나는 하지 못해서, 남보다 예쁘지 않아서, 남보다 똑똑하지 않아서. 나 역시 그렇다. 가진 것에 만족하기보단 가지지 못한 것을 갈망하고 불행해했다.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다. 책을 읽고 나서 그래선 안되겠단 생각을 했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결심이 섰다. 친절하게도 책에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가 많이 어렵지는 않을 듯 하다. 막상 따라 하려면 ‘나는 멋지다’라는 타이틀의 일기장에 나를 칭찬하는 일이 쉽진 않겠지만…. 책을 읽으며 감탄하고 긍정했던 마음이 책을 덮으며 퇴색하기 시작하겠지만…. 나를 믿고 해볼 생각이다. 이 책이 일깨워줬다. 세상에 가장 소중하고, 가장 아끼고, 가장 믿고 따라야 할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란 것을. 그래서 나를 믿고 자존감 높이기를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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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이 끝없이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고 생각해요. .....어른이 되어서도 나는 운전석에 앉기를 거부했어요. 계속해서 뒷자리에만 앉아 있고 싶었죠.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면 나는 상대방에게 욕을 퍼붓고 모든 것을 상대방 탓으로 돌리기에 바빴죠. 그러면서도 나는 운전대를 잡지 않았어요. 내 삶에 운전대가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죠......” 다른 자기계발서와 명확히 다른 점을 바로 이 부분에서 발견했다. 무조건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내용도 쉬워서 금방 읽히고 무엇보다 마약중독자에서 세계적인 리더십 코치로 성공한 저자의 이야기가 멋지다. 누구보다 자기의심, 자기부정에 빠진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아주 유익한 독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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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기긍정의 파워 원 제 : Self Esteem Now 저 자 : 미아 퇴르블롬 역 자 :윤영삼 출판사 : 북섬 독서일 : 2008.1.7~1.11
Self Esteem 홀로 설수 있는 가장 큰 에너지..
문득 .. 내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 읽어대는 심리책들.. 다른이들은 더 건설적인 곳에 투자하고 있을 시간.. 오로지 마음 치료를 위해 투자되는 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그러나, 꾸준히 뭔가를 찾고자 하는 열정, 스스로 고쳐보고자 하는 의지에는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너무 급하게 편찬됬나? 오타 작렬 ㅡ,.ㅡ |
| 어떤 사람은 남의 이목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남의 이목은 크게 신경 쓰지 않은 채 본인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사람이 있다. 과연 어떤 사람이 옳은가 그른가를 이분법적인 논리로 결정 짓기 보다는 어느 쪽이 본인을 성공으로 이끄는가를 따져 봐야 할 것이다. 성공이란? 돈을 많이 번다(?), 명예를 가진다(?) 이런 것들도 성공이라는 큰 틀의 한 조각은 되겠지만 내가 말하는 성공은 이런 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남의 이목을 중요시 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나 자신의 현 위치를 망각한 채 너무 무분별하게 남의 이목만 중요시 할 때에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는 등의 문제가 속출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나의 삶을 멋지게 살수 있을까? 저자는 자존감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럼 자존감은 무엇인가? 언어 학자가 아니라면 자존감에 대해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자존감이란? 자신감과 같은 듯 하면서 다르다. 자신감 (self – confidence) – 어떤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어떤 일이나 목표를 스스로 이뤄 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을 의미하고 자존감 (self – esteem) – 자신만이 지닌 특별한 가치에 대한 인식으로 자신의 가치를 직접 깨닫고, 실제로 자신을 자신답게 느끼는 것을 말한다. 즉 자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라는 말이다. 같은 맥락으로 보면 자존감이 너무 강하면 자만심이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수 많은 자기 계발서 에서 처럼 끌어 당김의 법칙을 적용하면 되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 10계명은 다음과 같다. 첫째 – 나는 멋지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둘째 – 내가 가진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한다. 셋째 – 모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인다. 넷째 – 도움을 요청할 때엔 당당하게 한다. 다섯 –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여섯 – 자신에게 진실해 진다. 일곱 – 부정적인 것에 에너지를 뺏기지 않는다. 여덟 –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 넌 정말 소중해’라고 말한다. 아홉 – 삶의 유쾌한 면에 집중한다. 열째 – 스스로 칭찬한다. 양자역학 처럼 이 세상에서 존재 하는 모든 것이 양자로 이루어져 자신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내면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정면으로 대치되지만 본인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크게 나쁘진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책의 구성도 깔끔하고 내용도 알차고 누구나 쉽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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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또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인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자신에게서 느껴왔던 스스로의 무능함과 게으름, 또 자신에게 주어졌던 많은 자책감들을 풀어주는 것이 그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자신을 가두어 놨던 울타리로부터 벗어난 자유로운 존재로서 이 세상의 새로운 공기를 마음껏 마셔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만이 지닌 특별한 가치에 대한 인식’이라고 정의 내려진 자존감이란 자신의 가치를 직접 깨닫고, 실제로 자신을 자신답게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렇다. 나는 내 자신이 원하는 세계를 선택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자신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는 사람이며,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한 잠재력을 꾀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듯이 자신을 먼저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 그렇듯 자기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에 대해 만족하고 편안히 잠들 수 있다면 그만큼 큰 웃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그만큼 큰 행복을 매일매일 안고 사는 사람일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마음속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일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사랑하는 것에 대해,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 또 화라는 것에 대해, 웃음이라는 것에 대해, 또 꿈은 어떠하고 희망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또 책 중간 중간에 노트도 해가며 많은 것들을 정리하고 계획해 보았다. 그것만으로도 마음의 짐을 하나 덜어버린 것 같아 살짝 웃음도 짓게 되었다. 나는 정말 소중하고 멋진 존재이다. 어떻게 보면 무척 이기주의적인 발언일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에게 인생은 오직 한번 뿐이다. 단 한번뿐이고 짧은 인생이 나에게 받쳐진다면 그것이야말로 후회되지 않은 삶일까 생각해본다. 누군가가 그랬다. 너는 충분히 아름답다고…… 그래, 나는 충분히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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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을 읽다보면 자신과 비슷한 경험들을 털어놓는 저자들을 만나게 된다. 그럴때 '와~ 나만 이런 경험이 있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감탄과 함께 웃음이 절로 나온다. 같은 경험이 사람을 더욱 끈끈하게 만든다. 그것이 좋은 경험인가 나쁜 경험인가는 나중의 문제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마약중독자로 낮은 자존감을 경험했다. 나는 마약경험은 없지만 저자가 경험한 낮은 자존감은 질리도록 경험했다. 남과의 비교가 나를 심한 열등감으로 몰아갔고, 잘난 사람이 나타났다 싶으면 쥐구멍부터 찾는 나를 나는 무척이나 싫어했다. 이제는 세월과 함께 많은 부분 담대해졌지만...아직도 남은 상처의 찌꺼기가 온몸을 다니며 순환장애를 일으킬 때가 있다.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자신감이 없어 고민할 때도 많았는데...문제는 자신감 결여가 아니라 낮아진 자존감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각인시킬 수가 있었다. 자존감-자신만이 지닌 특별한 가치에 대한 인식-은 자신에게서 오는 것이라는 독특한 정의는 철저하게 저자가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이룬 것이다. 자신이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은 큰 용기를 필요로 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정직하게 다가갔고 외부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 자신을 깨고 자기를 존중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자신의 실체를 확인하는 일은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라 아니라 익숙한 부분을 칼로 도려내야하는 고통이 따른다. 이부분에서 자존감을 운동에 비유한 것은 저자의 탁월성이다. 만약 자존감을 세우기위한 훈련이 없다면 쉽게 무너지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경우 어렵게 세운 자존감이 먼지보다 더 가벼운 말한디에 와르르 무너지는가. 저자가 제시하는 훈련프로그램은 쉬우면서면도 실제적이다. 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 세우지 못할 자존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 것이 이 책만이 줄수 있는 메시지의 강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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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자마자 처음으로 보는 질문이 나를 당혹스럽게 만든 책이다. Who is the most important person in your life?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가족, 친지, 친구 등을 예로 들겠지만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나를 소중하게 만드는 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힘!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힘!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나 스스로를 긍정하는 것이다! 나를 긍정함으로 인해 주위의 편견과 평가에서 벗어난 그 힘이 생긴다.
나는 이제까지 미아 퇴르블롬이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미아 퇴르블롬이라는 사람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 자신의 삶을 통해서 긍정의 힘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 나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자존감은 대부분 비슷하거나 같은 의미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감만으로는 불충분하고 자존감이 있어야만 삶을 긍정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을 상대방의 평가가 아니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행복과 성공이 온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모든 일의 시작은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한다. 내가 바뀌는 순간 세상은 변하기 시작한다.
The most important person in your life is you.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며, 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