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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는 들었지만...아이들 마다 반응이 다르다고 해서 무척 망설이고 망설인 끝에....지르고야 말았습니다... 몇일 안됐지만 잘 구매한것 같네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중요한건 포장을 뜯자마자 15개월 우리딸.. 생글생글 싱글싱글이라는 책을 꺼내더니 그 자리에서 10번 이상을 읽어 버렸네요.. 그리고 잠자리 들기전까지 어둠속에서도 책을 꺼내들고 읽어달라고 조르더군요... 새벽 6시반...평소보다 한시간, 한시간반 정도 일찍... 엄마엄마~~~하면서 책을 들고오더군요... 나참~~귀찮기도 했지만...얼마나 귀여고 웃기던지.. 암튼...고민끝에 장만한 까꿍책.. 우리 예쁜 딸 만큼이나 예쁜녀석인것 같네요^^ 암튼 고민하시는 분께는 적극 추천합니다... 가격도 이만하면 괜찮은것 같고, 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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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은 안사주리라 맘먹고 살았는데... 막연히 전집은 비싸다..전집은 괜찮은 책과 부실한 책들이 뒤섞여 있을것이다라는 오해와 편견이 있었어요 책까페에 가입후 많은 엄마들이 푸름이까꿍을 칭찬하고 대박이라고 하길래 단행본만 고집하던 제가 첨으로 구입한 전집입니다 전집을 안좋아해서 무지 고민하고 꼼꼼히 알아보고 결정했어요
책낯가림이 심한 울아기는 새책보단 기존책들이 익숙하고 친근해서인지 새책 적응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푸름이 까꿍은 친근한 그림과 글밥이 적당해서인지 배달된 첫날 열몇권을 들춰보았고 읽어주었어요.. 이정도면 대박의 조짐이 보이네요..
아직은 책을 찢는 버릇이 남아있어서 양장본 읽고 있을땐 좀 조심스러운데.. 까꿍책은 적당한 사이즈에 보드북이라 걱정도 없고.. 책모서리도 라운딩 처리하였으며 심한 석유냄새가 진동하는 단행본 보드북을 구입한적이 많아서인지 걱정했었는데..석유냄새도 안나고 책상태가 참 만족스럽군요 쿠폰과 카드사할인까지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마꼬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고.. 마꼬를 대신할 가장 좋은 책인것 같아요.. 가격이 너무 좋아서 별5개 드립니다.. 울아기 싱글생글이랑 에취하는 책 너무 좋아하네요.. 읽어주니 까르르 웃고.. 다른 책들도 다 골고루 좋아하는 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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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소개 받고 고민고민하다 샀는데 진작 사지못했던걸 후회하게 만든 책이에요. 지금 17개월 남아인데 항상 팝업북이나 인형이 달려있는 책만 좋아했었는데 이 책을 몇번 무릎에 앉혀서 읽어주니 요즘은 책제목 위에 붙은 작은 그림을 보고 좋아하는 책을 찾아와서 몇번이고 읽어 달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책을 찾아오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하루에 몇번씩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는 모습도 너무 신기해요. 아직은 5-6권울 주로 읽지만 앞으로 40권이 거의 좋아하는 책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책을 읽어주면서 아기랑 저랑 너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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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첫 그림책으로 푸름이 까꿍그림책을 골라서 보여주었다. 그림이 단순하고 글감도 많지않아 시선을끄는데 아주 좋았다. 글감이 많거나 그림ㅇ리 화려하면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수있으니까. 생각보다 책이 작았지만 아이에게는 알맞는 사이즈였다. 하루종일 책에 빠져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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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치원에 월간으로 내보내는 교재를 가져다, 후딱 번역해서 전집으로 만든 책. 재미나 아이들의 시선 끌기는 물론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솔직히 애들한테 보여주기 껄끄러운 건 껄끄러운 거지요. 우리가 어릴 적 본 만화 캔디캔디, 은하철도999가 일본 만화였단 걸 알고 느꼈던 배신감을 유아 때 그림책부터 겪어야 하는 거네요. 애가 잘 보면 그만인 걸까요? 부모들이 한번 판단해보고 사야할 책이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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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닷컴의 책들은 너무 좋았했던터라.. 구입을 망설이지 않고 하게 되었어요... 일단 책 한장한장의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나도 좋았어요.. 우리 아이가 한장한장 넘기면서도 따뜻함을 느낄수 있을것 같고, 그림도 너무 포근했어요.. 기존에 서양 작가들의 책은 말그대로 명작같고 아이에 맞지 않게 느껴졌는데.. 푸름이 책은 그림이 정말 아기 답고 이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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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 5개월에 처음으로 산 전집이다. 이제 7개월 됐는데 까꿍책 재미있게 잘본다^^ 처음엔 그림이 좀.. 별루이다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귀엽고 예쁘다. 지난주쯤 웅진 마꼬도 들여왔는데 까꿍을 더 좋아한다- 마꼬랑 비교해보면 가격면에서 내용면에서 까꿍이 훨씬 매력있고 좋다~ 내용도 귀엽고. 그림도 재미있고^^ 돌까지 잘 보여주고 푸름이 전집 더 사줄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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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제.. 8개월에 접어든지라. 책이 너무 낱권만 있기에,,
한참을 고민끝에 질렀습니다. 내용이 아직 8개월아기에게 읽어도 모르겠는 책이 많이 있지만.ㅎㅎ
몇가지 책을 아주 좋아해요.ㅎㅎ 색이 이뻐서인듯 해요.
사과가 데구르르 채소가 가득
제목이 맞나.ㅎ 빨간색 사과와,, 빨간색 토마토를 특히 좋아하네요..
사실 책이 보드북이라서 더 좋아요. 각진대가 없어서,, 아기가 다칠 위험이 없어서요..
맨날 꾸겨놓긴하지만.ㅎㅎ 맘에 듭니다.
8개월이 접어드니까 맨날 똑같은건 지루해 해서요.ㅎㅎ 고민하시는 맘은 사셔도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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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해요... 영아다중은 좋아하는 책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요건 몇번만에 좋아하는 책들이 열권 정도 됩니다. 덕분에 이유식 먹일때 활용 잘 하고 있어요 우리앤 책 보면서 먹이면 잘 먹거든요 ㅋㅋㅋ 제가 볼땐 그냥 그런데 아기가 볼땐 좋아하는 그림들이 있는듯해요 버스 나오는 책 좋아라 합니다. |
| 전집은 구매하지 않으려고 생각했으나 주변에서 이 책 만큼은 사주라고 하더군요. 다른 전집에 비해 가격 대비 권수도 많은 편이고 해서 고민하다가 돌 무렵에 구매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열광하는 것 같지 않았지만 꾸준히 보더군요. 저희 아가 친구들도 모두 구매하고 다들 만족하는 책입니다. 처음엔 무조건 듣기만 하던 아이가 점점 대답도 해 가면서 엄마와 함께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 저희 아가의 첫 전집입니다. 19개월 무렵엔 좀 더 글밥이 많은 책을 갖고 오길래 이 책의 생명은 끝인가 보다 했는데 32개월인 지금도 까꿍을 읽어달라고 합니다. 보통 전집을 사면 꽤 많은 책들이 엄마맘에 안 드는데 이 책의 경우엔 두어권 빼고는 다 마음에 듭니다. 그 두어권에는 뱀이 등장해서 제가 싫어하는 거구요. 아이는 언니나 오빠가 등장하는 책들을 특히나 좋아하더라구요. 내용은 짧지만 읽어주면서 저도 무척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책입니다. 특히나 아이가 깔깔 웃으며 들을 땐 너무 행복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