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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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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에서 살아가는 저자의 삶에 행복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근데,뭔가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구요. 번역자체도 부족함이 있는것 같네요. 뭐,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탈리안 조이'의 저자가 전체 사진을 담당했다고 해서 함 구입해 봤는데,이탈리안 조이에 비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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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에서 살아가는 저자의 삶에 행복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근데,뭔가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구요.

번역자체도 부족함이 있는것 같네요.

뭐,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탈리안 조이'의 저자가 전체 사진을 담당했다고 해서

함 구입해 봤는데,이탈리안 조이에 비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7 2007.09.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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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 편안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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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서가 봇물이다 그중 에세이가 또한 홍수 같이 나오는듯 하다 대부분이 뉴욕이다 도쿄다 하는 인기 장소가 다수를 차지하는것 같다 이렇게 우린 여행서분야가 커지는듯 하다 <마이 프렌치 라이프>는 글과의 연관성은 별로지만 사진이 좋다 잡지스러울 정도로 사진이 좋고 많다 가이드북으로 여겨 산다면 실패한다 그저 나와 다른 환경속에 그들의 삶의 정착기로 봐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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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서가 봇물이다

그중 에세이가 또한 홍수 같이 나오는듯 하다

대부분이 뉴욕이다 도쿄다 하는 인기 장소가 다수를 차지하는것 같다

이렇게 우린 여행서분야가 커지는듯 하다

<마이 프렌치 라이프>는 글과의 연관성은 별로지만 사진이 좋다 잡지스러울

정도로 사진이 좋고 많다

가이드북으로 여겨 산다면 실패한다

그저 나와 다른 환경속에 그들의 삶의 정착기로 봐주면 될듯하다

글 또한 호주의 여유로운 환경의 저자가 프랑스 프로방스 정착기로

가족들과 개인적인 느낌들이 오롯이 들어가 있다

아 그들은 또 그렇게 사는구나~^^

t******1 2008.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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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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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마다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최근 내 손을 탄 책들도 그렇다.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을 맞아 서둘러 구입하게 된 <케네디 평전>과 <프레임 전쟁>, 얼마 전 월급쟁이 생활을 과감히 떨치고, '독립'을 하게 만든 <일의 발견>과 <코끼리와 벼룩>, 그리고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 등 '노동'에 관한 책...(이 책들은 정말 두고두고 읽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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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마다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최근 내 손을 탄 책들도 그렇다.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을 맞아 서둘러 구입하게 된 <케네디 평전>과 <프레임 전쟁>, 얼마 전 월급쟁이 생활을 과감히 떨치고, '독립'을 하게 만든 <일의 발견>과 <코끼리와 벼룩>, 그리고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 등 '노동'에 관한 책...(이 책들은 정말 두고두고 읽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삶의 틈새를 메꾸어 주는 여행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책들...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여운을 남겨준 <마이 프렌치 라이프>...

 

장르에 따라서, 저자의 살아온 길에 따라서... 각각의 책마다 나를 사로잡는 이유가 다르듯이, 이 책은 내게 '행복'이라는 평범한 가치를 새삼 생각하게 해주었다.

 

호주에서의 평온한 삶을 떨치고, 17세기풍 프로방스 농장에서 새로운 삶을 꾸린 저자와 그녀의 가족의 삶을 지켜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책.

 

무엇보다 칼라 컬슨의 사진은 책을 찢어 액자에 넣고 싶을 정도^^

 

 

c******2 2007.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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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프렌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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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깨달았다. 일부러 시간을 내고 그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는 일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행복한 일인지. 지난 몇 년 동안 이곳 프로방스에서 느꼈던 시간은 그 동안 내가 알고 있던 인생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꾸게 만들었다. 프랑스와의 사랑은 나에게 또 다른 인생으로 가는 길이있음을 확인시켜주었다. 그리고그 길을 열어주었다. 물론 그곳에는 프랑스에서의 `내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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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깨달았다. 일부러 시간을 내고 그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는 일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행복한 일인지. 지난 몇 년 동안 이곳 프로방스에서 느꼈던 시간은 그 동안 내가 알고 있던 인생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꾸게 만들었다. 프랑스와의 사랑은 나에게 또 다른 인생으로 가는 길이있음을 확인시켜주었다. 그리고그 길을 열어주었다. 물론 그곳에는 프랑스에서의 `내 삶`이 있다˝(282)

프랑스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으로 책을 펼쳐들었다. 몇년 전 프란치스코 성인의 고향인 이탈리아의 아씨시에 갔을 때, 처음으로 내 고향을 떠나 단 1년만이라도 생활해보고 싶은 곳이 생겼었다.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생활자로서의 삶이 고단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더라도 그곳이 주는 그 평화로움과 영적인 위안은 휴가를 떠나 온 관광객이 아닌 생활자로서의 삶을 꿈꾸게 한 것이다. 그러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니 저자의 프랑스 생활을 이해하지 못할 것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같으면 그저 그렇게 프로방스로의 여행을 꿈꾸며 라벤더 향이 풍기는 그곳에 대한 동경이 가득했겠지만, 왠지 지금 펼쳐든 `마이 프렌치 라이프`는 이국적인 낭만의 생활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곳을 사랑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생활이라는 것이 강하게 느껴지고 있다.

저자 비키 아처는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생활에 매료되어 고향 호주를 떠나 이주를 결심하게 된다. 언어의 문제나 거주지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영국에서 임시 거주를 하며 프로방스의 농장을 가꾸고 생활하면서 체험하고 느끼고 바라보게 된 프랑스의 모습을 하나하나 풀어놓고 있는데, 그녀의 글과 그녀의 친구인 칼라 컬슨의 멋진 사진이 어우러져 한 권의 책 자체도 아름답게 구성되어 있어서 글을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같이 느낄 수 있다.
단지 전원생활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뿐만이 아니라 프랑스의 장인, 여인, 향기, 음식, 지방축제 등의 주제별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서 프랑스에 대한 많은 것들을 느껴보게 된다.
언젠가 면세점에서 프랑스에서 제조된 양주를 열심히 설명하던 판매원이, 사실 프랑스어는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계속 프랑스어로 말하다가 프랑스어처럼 들리는 영어로 말하다가 그러면서 매우 상냥하고 친절하게 따라다녔는데 결국 일행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상표를 선물하는 것이 낫다며 다른 양주를 꺼내들자 곧바로 인상이 굳어지면서 물건을 볼 줄 모른다는 핀잔을 하고 휭하니 뒤돌아서며 화를 내다시피 했던 기억이 난다.
비키 아처가 공항 검색대에서 직원이 그녀의 프랑스에서 제조된 유명한 명품 가방을 들고 그 가방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들었다는 것이 프랑스에서만 겪을 수 있는 경험이 아닌가 했는데 내가 경험했던 것을 떠올리면 왠지 정말 프랑스니까 그렇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프랑스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흥미롭지만, 나는 프로방스의 한적한 시골길을 한없이 달려보고 싶다. 라벤더의 보라빛물결이 넘실거리고 그 향에 취해서 세상의 아름다움속에서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게 될 그 날이 현실이 되기를 꿈꾸며 다시 한번 멋진 프랑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뒤적여본다.







r***2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이 프렌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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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호주의 한 가족이 프랑스, 그 중에서도 남부 프로방스에 정착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첫 느낌은 부러움... 농장을 사고 집을 수리하는데만 2년이 걸렸을 정도라면 그 정도의 여유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사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면 별다른 일이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책 내용은 그다지... 별 느낌이 없는 피상적인 이야기들만이 가득하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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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호주의 한 가족이 프랑스, 그 중에서도 남부 프로방스에 정착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첫 느낌은 부러움... 농장을 사고 집을 수리하는데만 2년이 걸렸을 정도라면 그 정도의 여유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사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면 별다른 일이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책 내용은 그다지... 별 느낌이 없는 피상적인 이야기들만이 가득하다고 할까? 솔직히 함께 실린 사진이 아까울 정도로... 과연 이 저자가 책을 쓸 능력이 되는지가 의심스럽다는... 사소한 사실은 제대로 옮기지 못한 번역도 조금은 문제가 있지만...

 

함께 수록된 사진이 아니었다면, 시간을 때우기에도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되는 작품...  

c******e 200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