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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 그 신비속에 푹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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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 1권 살아있는 갯벌로 필이 꽃혔었는데 이번에는 곤충이다. 참 흔하디 흔하게 보고 귀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고 생활속에서 많이 보고자란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곤충에 목말라한다.   여름이면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 가을이면 흔하게 만날수 있는 잠자리 그리고 개미 이정도가 좀 친숙한 곤충일까  땅강아지 귀뚜라미 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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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 1권 살아있는 갯벌로 필이 꽃혔었는데 이번에는

곤충이다. 참 흔하디 흔하게 보고 귀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고 생활속에서

많이 보고자란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곤충에 목말라한다.

 

여름이면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 가을이면 흔하게 만날수 있는 잠자리 그리고

개미 이정도가 좀 친숙한 곤충일까  땅강아지 귀뚜라미 무당벌레 딱정벌레같이

이름은 친숙하지만 생김새는 상상을 할수 없게된것이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다.

 

100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곤충에 대해 구석구석 요모조모  다양하게 짚어주고

있어 곤충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 둘째와 그런 동생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첫째 둘 모두 아주 흥미로워하며 읽게 되었다.

 

크게 5가지로 분류해서 알려주고 있는 내용을 다 읽고나니 마치 곤충박사가 된듯하다.

1장 작지만 강한 생명 곤충

약 3억 5000만년전 고생대 데본기때부터 생겨났다는 곤충은 지구상에 처음 등장하여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그들의 몸이 다양하게 진화해 왔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지구상 모든 동물종류의 75%에 해당하는 100만종 아직도 새로운 곤충이 발견되고

있으며 우리가 상살할수 없을만큼의 엄청난 수가  존재하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느냐에 따라 구분되는 해충과 익충

아이들은 익충의  대표적인 곤충은 무당벌레요 해충의 대표선수는 모기와

파리로 구분지으면서 나름 곤충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

 

2장 종류만큼 다양한 곤충의 세계

그 조그만 개미가 지었다고 상상할수 없을듯한 6m 탑모양의 집을 짓고 사는

타고난 건축가 힌개미 우리 인간의 실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육각형 모양의 벌집   그리고 우리가 호수나 물가에서 가장 손쉽게 만날수 있는

소금쟁이가 물위에 떠가는 모습등 100만종이라는 숫자가 알려주고 있듯

그들의 각각의 특징과 뚜어난 능력또한 아주 다양함을 알게 해준다

 

3장 곤충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

숫자상으로는 지구의 주인이라고 할만큼 대단한 곤충들과 지금 지구의 실제

주인인 인간들이 어떤게 연계하면서 살고있는지를 짚어주고 있다.

폭스바겐사의 유명한 비틀이라는 차는 딱정벌레를 모델로 만들어진 차라고 한다

그리고 4300여년전 우리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느낄수 있는 비단옷 또한

누에의 고치로 부터  얻었다 하니 곤충과 사람의 관계는

 

4장 곤충의 수난 시대

우리가 어렸을때 흔히 보았던 곤충들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도 진귀한

존재로 변해가고 있는 시대상이 말해 주고 있듯 많은 곤충들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반딧불이를 보기 위하여 저 아래 무주까지 내려가야 하는 지금의 현실이

또 다른 많은 곤충들에게 해당되지 않을까 싶어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5장 곤충하고 나하고

아이들은 왜인지 모르지만 곤충을 좋아한다. 괜히 징그럽다고 생각하고 멀리 하게

되는것은 어른들의 주관적 생각이 전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을 친구로 만들어 보게 해주고 있다. 얼마전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키우다 죽인일이

 있어 더욱 아쉬움으로 남게 되는 대목이었다.

 

새로운 곤충을 만나고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들여다 본 지금 울

아이들은 곤충의 신비로움 속으로 푹 빠져든듯하다.

당장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연구하고 제일흔하게 볼수있는 개미집을 찾아 땅속

세계를 상상하고 있다 친근한듯했지만 새롭게 안 사실이 많았던 만큼  한동안 손에

꼭 쥐고 있을듯하다.

 

 

 

 

 

 

d****0 2007.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살아가야할 곤충
"함께 살아가야할 곤충"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참 놀랍기만 하다. 언젠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개미"를 읽고 머리를 탁치면서 감탄했었던 기억이 난다. 우와~~어쩜 이렇게 독자를 경이롭게 만들수 있는가 싶어서.아마 그때부터 책에 더 파고들지 않았나싶다.   글 판도라(조채린님,) 그림 신경순, 감수 안승락(국립중앙과학관 이공학팀장)으로 자연의 신비에 대한 책을 소개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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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참 놀랍기만 하다. 언젠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개미"를 읽고 머리를 탁치면서 감탄했었던 기억이 난다. 우와~~어쩜 이렇게 독자를 경이롭게 만들수 있는가 싶어서.아마 그때부터 책에 더 파고들지 않았나싶다.

 

글 판도라(조채린님,) 그림 신경순, 감수 안승락(국립중앙과학관 이공학팀장)으로 자연의 신비에 대한 책을 소개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모두 인간들의 것인냥 자연을 파헤치고 부수고 하는데 그 한 귀퉁이에 이렇게 다른 곤충의 세계가 있다는 것은 이제 막 살아가는 것을 알아가는 세상에 관심을 가져가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책이이라고 말하고 싶다.

 

 기회가 좋아서 갯벌과 함께 곤충까지 읽어보게 되었다. 우와~~별 다섯개다. 별 다섯. 내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것임을 미물들을 통해 배워가다니..ㅎㅎ

 난 사실 시골에서 자라서 곤충들이 그리 신기하지도 않았고 해충쯤으로 생각해서 "징그러~"를 연발하고 다녔었다. 그런데 이제 아이들을 가르쳐야하는 부모입장이 되니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도 중요했고 지나가다 잠자리가 죽어도 슬퍼하면서 땅에 묻어주어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야했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엄마도 많이 가식이 된다. 좋은것만 가르치고 싶어서.^^

 함평 나비축제도 못가봤는데 책에서 소개된 중국 나비계곡을 가보고 싶다. 우수한 생태 환경에 합리적인 인공 개조가 더해졌다는 나비계곡은 500여 종의 나비와 곤충 표본이 있어 감상하기에 참 좋다고 한다.

 

 나뭇가지인 척하는 곤충인 대벌레를 보니 너무 웃음이 난다. 참 여러 생물들이 자신이 살아가기 위한 환경변화를 스스로 하면서 살아간다는점이 얼마나 신기한지..우리 집에는 지금 달팽이를 키우고 있다. 먹는것에 따라 똥 색깔이 다른 달팽이. 어떤때는 더듬이를 맘껏 내밀고 놀고 있고 사과도 사각사각 갉아먹기도 하는 모습은 참 신기하기만 하다.

 

 여러 곤충들을 '해충'이 아닌 '익충'으로 해석하여 우리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야할 것으로 선보였다. 재미나는 만화책을 읽고 있는 느낌도 나고 곤충들의 실사를 보면 참 신비롭고 그런책이다.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곤충을 새로은 대체식품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세계 여러나라에서 현재 다양한 곤충요리가 나오기는 하고 있지..읍~~

 

 짝짓기하는 방법, 알낳는 모습, 다른 포식자의 눈을 피하는 방법들은 다들 정말 이유있는 행동들이였다.

책을 통해 한가지 새로운 사실확인!! 옛날 피부에 있는 사마귀를 사마귀가 뜯어먹으면 깨끗이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정말 있었다. 나또한 그 이야기를 믿고 사마귀를 손등에 올려놔둔적도 있었구. 그런데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란다. 헉.그렇구나.

 

 요즘 서해가 사해가 되었다고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다. 가꾸어야할 우리 자연환경이 인간들의 실수로 자꾸만 죽어가고 오염되어 가니 안타깝기만 하다. 수많은 기름띠들을 걷어내는 환경단체와 그외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없이 소중한 이때다. 마침 갯벌과 곤충책을 읽고나니 더욱더 안타깝고 애가 터진다. 지금 당장이야 사람들의 터전이 오염되어 말이 많지만 그 속에서 살았을 수많은 곤충들과 갯벌 생물들이 또한번의 살곳을 읽어버리고 퇴화될수도 있다는 우려가 든다. 자연의 변화로 공룡이 없어진 이때 멸종위기의 곤충들이 자꾸만 생긴다면 결국은 우리 인간도 더불어 살아갈 길이 없어질 것이다.  

u*********3 200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의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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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게된 살아 움직이는 갯벌도 학습활동에도 좋고 갯벌에 궁금증을 모두 풀어 주는 유익한 책이였다. 그래서 자연의 신비 곤충 또한 많이 기대되는 책이였다. 100가지 과학속에 1,000가지 상식이 들어 있는책이다. 작지만 강한 생명, 곤충(곤충의 의미와 생김새) 종류만큼 다양한 곤충의 세계(곤충의 생태) 곤충,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곤충의 가치) 곤충의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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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게된 살아 움직이는 갯벌도 학습활동에도 좋고 갯벌에 궁금증을 모두 풀어 주는 유익한 책이였다. 그래서 자연의 신비 곤충 또한

많이 기대되는 책이였다. 100가지 과학속에 1,000가지 상식이 들어 있는책이다.

작지만 강한 생명, 곤충(곤충의 의미와 생김새) 종류만큼 다양한 곤충의 세계(곤충의 생태)

곤충,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곤충의 가치) 곤충의 수난시대(멸종 위기 곤충) 곤충하고 나하고(곤충 채집과 관찰)

이렇게 크게 다섯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고 관심이 가는 곤충의 생태편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쌀바구미는 평생 물이 없어도 살수 있단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모두 물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그리고 가장 높이 뛰기로 알려져 있는 벼룩보다 더 높이 뛸수 있는 곤충이 거품벌레라고 소개하고 있다. 거품벌레는  거품으로

집을 만들어 이름이 거품벌레인데, 벼룩이 33CM 높이 뛴다면 거품벌레는 70CM까지 오른다.  또한  이름 그대로 사체를 처리하는

송장벌레도 있고, 바퀴벌레는 식성이 좋아 오물, 종이, 가죽, 머리카락, 비누, 먹지 못하는게 없단다.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운 곤충들이 이보다  더 많이 이 책에서 볼수 있다.

 

집에서 기를 수 있는 곤충과 방법도 나와 있고, 곤충 탐구와 보고서 작성 방법도 있다.

내용도 쉽게  설명해 놓아 어린 유아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학습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나무 한그루에도 여러 종류의 곤충이 서식하고 살수있는 환경이다. 멸종위기에 놓인 곤충을 복원하기 위해 자연을 소중히 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다.

 

g******6 200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으로 풀어본 곤충에 대한 상식 늘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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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가장 많은 개체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적응력이 뛰어나 앞으로 우리 인간이나 포유류와 같은 대부분의 생물들이 멸종하더라도 살아남아 곤충의 시대를 열지도 모를 만큼 강한 생명력을 가진 곤충에 대한 정보를 쉽고 다양한 접근으로 구성한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곤충이라고 하면 학교 다닐 때 외웠던 머리, 가슴, 배의 구조를 가진 특징을 젤 먼저 떠올리게 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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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가장 많은 개체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적응력이 뛰어나 앞으로 우리 인간이나 포유류와 같은 대부분의 생물들이 멸종하더라도 살아남아 곤충의 시대를 열지도 모를 만큼 강한 생명력을 가진 곤충에 대한 정보를 쉽고 다양한 접근으로 구성한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곤충이라고 하면 학교 다닐 때 외웠던 머리, 가슴, 배의 구조를 가진 특징을 젤 먼저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또 뭐? 라고 하면, 글쎄 뭘 알지??

그랬던 내가 한때 곤충박사를 꿈꿨던 아들 녀석 덕에 여러 가지 곤충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아파트 화단을 파헤치며 지렁이며 각종 벌레로 불리는 곤충을 잡아오기도 했었다.

그래서 알게 된 공벌레며, 쥐며느리, 노린재와 같은 곤충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 가기 시작했다.ㅋㅋ


그러한 내게 곤충의 상식을 보태줄 책으로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짚어내는 동시에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의 제목, 코믹한 삽화와 풍부한 사진만으로도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을지를 말하지 않아도 눈치 챈 녀석, 자신이 먼저 읽겠다고 슬그머니 자기 방에 감춰두고 피아노 학원으로 향한다.

헐~

그럴순 없지~

아들 녀석이 먼저 읽게 되면 어찌나 내게 뭔가를 물어보고, 엄마 이거 알아? 하고 묻는 통에 귀찮아 질게 뻔해 내가 먼저 읽기 시작했다.^^

ㅎㅎ우리 집은 책을 먼저 읽기 시작하면 그 사람이 먼저 읽을 순서가 암묵적으로 지켜진다.


100개의 질문에 따른 상식이 1000개나 따라 오는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는 사실만은 확실하다.

크게 곤충의 의미와 생김새, 생태, 가치, 멸종 위기의 곤충, 채집과 관찰 등으로 어느 것 하나 빠짐이 없어 보인다. 탐구 보고를 쓰는 방법과 근래 들어 곤충을 기르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기르는 장법 등이 나와 있어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 한 번 뭔가를 길러보겠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우리는 흔히 곤충을 익충인지 해충인지를 구분하는데 그것은 철저히 인간의 입장에서만 생각한 것이며, 곤충이 산업이나 의료용, 예술이나 디자인, 심지어는 식용으로도 그 쓰임새가 많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했는데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하게 했고, 환경 파괴는 곤충의 서식지 뿐 아니라 인간에게도 그 피해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e*****0 200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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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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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끔 아이들을 데리고 밭에 가게 되면 여러 곤충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은 곤충을 보면 무조건 잡아서 인사부터 하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는 곤충의 여기저기를 눈여겨보고 어디에 무엇이 달려 있는 지를 자세히 관찰하려고 합니다 간혹 곤충을 저에게 가져와서 놀라게 해서 제가 기겁을 하며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하나같이 곤충이 놀란다면 저를 나무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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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끔 아이들을 데리고 밭에 가게 되면 여러 곤충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은 곤충을 보면 무조건 잡아서 인사부터 하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는 곤충의 여기저기를 눈여겨보고 어디에 무엇이 달려 있는 지를 자세히 관찰하려고 합니다 간혹 곤충을 저에게 가져와서 놀라게 해서 제가 기겁을 하며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하나같이 곤충이 놀란다면 저를 나무라기도 합니다 어릴 적부터 곤충을 가까이에서 봐왔던 큰아이는 정말 곤충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꼭 가까이 가서 확인을 해야 만이 직성일 풀릴 정도로 좋아하는 아이에게 ‘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 자연의 신비 곤충’이야기는 아이에게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궁금증을 풀어 주는 큰 기쁨을 가져다주는 책이였습니다


작년에 장수풍뎅이 유충을 아이에게 선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성을 들여서 잘 키웠는데 장숭풍뎅이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서 결국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그때 아파트 화단에 묻어두면서 큰아이가 그렇게 가슴아파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96.장수풍뎅이는 어떻게 길러요?’ 페이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메모를 하면서 읽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주말에 장수풍뎅이 유충을 사서 선물로 주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이번에는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장수풍뎅이 유충을 키우면서 ‘94. 곤충 탐구 보고서는 어떻게 써요?’ 부분을 참고해서 곤충 탐구 보고서도 한번 멋지게 작성해 보아야겠습니다


아이들은 곤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곤충에 대한 책들도 좋아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는 곤충에 관한 이야기들 중에서도 100가지 선택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한번 읽게 되면 또 읽게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아이들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꼭 권해 주고 싶습니다 저와 아이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책이였습니다

y****c 2007.12.1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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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곤충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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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곤충의 수만큼 곤충마다 신기한 이야기가 많아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잠자리. 매미와 자주 볼 수 없었던 땅강아지. 나뭇잎 벌레까지 다양한 곤충의 세계에 푹 빠져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에 대비해 곤충을 통해 미리 배워볼 수 있어 도움되고 좋네요.   완전 변태와 불완전변태의 정확한 개념정리와 그림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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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곤충의 수만큼 곤충마다 신기한 이야기가 많아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잠자리. 매미와 자주 볼 수 없었던 땅강아지. 나뭇잎 벌레까지

다양한 곤충의 세계에 푹 빠져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에 대비해 곤충을 통해 미리 배워볼 수 있어

도움되고 좋네요.

 

완전 변태와 불완전변태의 정확한 개념정리와 그림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변태란  원래 모양이나 형태를 바꾸는 것을 말해요.

완전 변태의 특징으로는 애벌레는 성충을 전혀 닮지 않고 성충과 다른 애벌레로 지냅니다.

애벌레와 성충이 사는 서식지도 다른 것이 보통이고 애벌레에서 성충으로 한번에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번데기 단계가 꼭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무조건 암기하지 않고 이해하며 볼 수 있네요.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봤던 고추잠자리의 짝짓기 모습도 책에 잘 나와 있어 산 교육의 현장을 보는 것 같아요.

 

여름이 오면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소리의 비밀을 알 수 있고 노랑 풍뎅이.장수 풍뎅이,

꽃무지등 비슷하게 생긴 동물들의 특징도 비교하며 알 수 있게 돼 있어요.

아이가 어렸을 때 과학교실에서 누에 기르기를 해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에서 잊혀져 아쉬웠는데

생생한 그림과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만나 곤충박사가 될 것 같아요.

c*******1 200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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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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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곤충을 좋아하는 여자들은 드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곤충이라면 아주 질색을 합니다. 특히, 애벌레들은 너무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요. 지금도 배추를 다듬다가 벌레가 나오면 아주 기겁을 하고 집어던지는 통에, 옆에서 보고 있던 신랑이 한소리 합니다. 그 정도에 놀라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려고 그러느냐고 말이지요. 저의, 이런 벌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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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곤충을 좋아하는 여자들은 드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곤충이라면 아주 질색을 합니다. 특히, 애벌레들은 너무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요. 지금도 배추를 다듬다가 벌레가 나오면 아주 기겁을 하고 집어던지는 통에, 옆에서 보고 있던 신랑이 한소리 합니다. 그 정도에 놀라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려고 그러느냐고 말이지요.

저의, 이런 벌레에 대한 공포심은, 아주 어릴적, 제가 아기였을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당시 누에를 치는 집들이 많아서, 엄마는 가끔 나를 업고, 근처 누에 치는 집에 놀러를 자주 갔었대요. 꼬물꼬물거리는 누에들을 보더니 글쎄 손으로 잡아서 터트리고, 입으로 가져가 먹기 까지 했다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무래도 희생되는 누에가 너무 많다보니, 하루는 우리 엄마가 저를 놀래줄려고 작은 바가지에 누에를 조금 담아서 갑자기 얼굴 쪽으로 내밀며 놀라게 했답니다. 그 뒤로는 누에만 보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더래요. 아마도 그때부터 꼬물거리는 것들의 공포심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곤충을 다 싫어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도, 날개가 달리거나, 다리가 있는 곤충은 덜 무섭더라구요.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되다보니, 벌레를 마냥 무서워하기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들이 조금 더 크면 곤충채집을 하자고 할텐데, 잡아 온 곤충들을 무서워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서두가 좀 길어졌지만, 될 수 있으면 곤충과 친해져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된 <자연의 신비 곤충>이랍니다.

그런 저에게 가장 딱 맞는 책이랄까요? 책 구성과 내용이 참 좋아요. 곤충을 싫어하는 저에게, 곤충이 지닌 놀랍고 신비한 세계를 안내해 주는 책이더군요. 이제 곧 방학인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선물로 주려고 생각하고 있던 터라, 더욱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었어요.

 

'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이 책에는 정말 곤충들의 신비한 세계가 100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차례도 두 페이지에 걸쳐서 나온답니다.

크게 여섯 가지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요. 첫번째에서는, 곤충 전반에 걸친, 곤충의 의미와 생김새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곤충의 모양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가하면, 곤충에 관한 전반적인 가설이나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다루고 있답니다.

두번째 단락에서는, 종류만큼 다양한 곤충의 세계에서는 곤충의 생태에 따른 곤충의 종류에 대해 하나하나 다루고 있어요. 거품으로 집을 짓는 곤충이 있는가 하면, 소금쟁이가 물 위에 떠 있는 원리, 파리의 습성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 줍니다. 곤충의 생태에 따른 재미난 제목이 관심을 사로잡고, 내용 또한 적당히 일러스트도 가미되어 재미를 더해 주네요.

세번째 단락에서는,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곤충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애국심을 불러일으킨 태극나방에 관한 이야기부터, 곤충장식이 있는 우표, 구더기와 관련된 살인범을 잡을 수 있는 방법까지 다양하고 재미있고 또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더라구요.

그리고 네번째 단락에서는, 멸종위기의 곤충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멸종위기의 곤충의 종류와 왜 사라지고 있는지, 환경파괴가 가져다 주는 사건들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단락에서는, 곤충을 채집하여 관찰하는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곤충을 채집해 기르거나 표본을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관찰일지를 쓰는 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물론, 곤충에 물렸을 때의 반응이나 대처법도 빼놓지 않고 있어 꼼꼼함이 엿보이더군요.

 

이렇듯, 한권의 책에 담고 있는 곤충의 세계가 참 다양하고, 흥미롭더군요. 곤충을 하나하나 놓고 보면, 정말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곤충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무작정 혐오스럽다고 배척할게 아니라는 존재. 지구상의 인구보다도 더 종류가 다양하고 수적으로도 우세한, 그리고 인류가 멸망해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은 곤충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참 고마운 책이랍니다. 이제부터는 곤충에 대해 조금 더 진한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익충과 해충의 차이는 있지만, 곤충이 없다면 안되는, 곤충만이 지닌, 특별한 능력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m******m 2007.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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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연의 신비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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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하면 재일 먼저 떠오르는것이 초등학교(그때당시 국민학교)때  방학숙제로 곤충채집이 생각이 났다. 시골에서 자란 나는 곤충이 그렇게 싫다거나 징그럽게 생각되진 않았는데  현재 새로 생겨나고있는 곤충들은 참 많이 징그럽고  두려운 종이 많다.   이 책에서는 지구상에 대부분의 생명체를 멸종시킨 빙하기를 이기고 세계 곳곳에서 활발히 번식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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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하면 재일 먼저 떠오르는것이 초등학교(그때당시 국민학교)때  방학숙제로 곤충채집이 생각이 났다.

시골에서 자란 나는 곤충이 그렇게 싫다거나 징그럽게 생각되진 않았는데  현재 새로 생겨나고있는 곤충들은 참 많이 징그럽고  두려운 종이 많다.

 

이 책에서는 지구상에 대부분의 생명체를 멸종시킨 빙하기를 이기고 세계 곳곳에서 활발히 번식하고있는 곤충,

우리가 함부로 다루고 생각했던 미물인 곤충이 세계곳곳에서 신기하게도 여러가지 분야에서 활용되고있고,

대체 식량으로 만들기위해 연구중이고 현재 우주비행사들은 이미 곤충을 식량으로 먹고있다고하니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지,, 그저 놀라고 새로운 발견이 아닐수없었다.

 

곤충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된다. 머리 ,가슴,배

머리는 한쌍의겹눈,더듬이 ,구기(입틀)

가슴은 운동하기위해 다리,날개 , 앞가슴,가운데가슴, 뒷가슴이렇게새부분으로 한쌍씩의 다리.

배는 길고큰부분으로 주로 2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물질, 짝짓기를 위한 기관이 있다.

처음엔 벌레를 뜻하는 버그(bug)유령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보일듯 말듯하면서 어딘가 모르게 불쾌한 존재라는 뜻으로,,

곤충이란 말이 생겨나기전엔 하늘을 나는 새로 분류했으나 현미경의 발명으로 곤충분류에 기적을 가져왔다.

이로인해서 곤충을 뜻하는 단어인"인섹트(insect)는 고대 로마인 플리니우스의 "박물지"를 번역출간한1601년에 영어로 쓰게 되었고, 버그 보다는 더학문적이고  공식적인 곤충이라는 이름이 우리나라에서도 탄생되었다.

 

약100만 종에 이르는 곤충은 커다란 몸집은 위험으로 부터 빨리 도망칠수있도록  점점 작아졌고 살기좋은 곳으로 날아갈수있도록 날개가생겼다. 이지구상에 인류가 멸종한다해도 곤충만은 스스로 진화를 겪으면서 살아남을 것이란 작가의 글이 어떤 면에서는 섬득한 느낌도 받았지만 인간보다 더 괜찮은 존재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것도 사실이다.

 

하나하나 특유의 방식으로  번식하고 생존해가는 곤충,, 이지구 상에서 사라지는 종도 있겠지만 나날이 새로운 종이 생겨나니 이 지구상은 인간이 사는 지구라기보단 곤충을 위한 지구가 아닐까란 생각에  또 한번 등골이 오싹해온다.

때론 사람에게 이롭게 때론 해로운존재로 영원히 인간과 함께 공존해갈 제 2의 생물체 곤충,

그러므로 이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지식과 무한한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우는데 좋은 안내가가 될것임에는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항상 나 아닌 누군가가 옆에 있을 것임으로,,,,,,,,,*^^*

s******8 200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의 세계를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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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가슴, 배로 구분 되는 곤충의 특징, 양 100만종에 달하는 종수와 그 수만큼이나 다양한 곤충들의 생활방식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곤충에 대한 연구가 시작 된 시기는 일본 식민 통치시절이었다. 때문에 대부분 일본 곤충학자들에 의해 일본어로 쓰여 졌다. 그러나 나비에 관심이 많았던 석주명 선생님의 나비표본과 [조선접류목]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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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가슴, 배로 구분 되는 곤충의 특징, 양 100만종에 달하는 종수와 그 수만큼이나 다양한 곤충들의 생활방식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곤충에 대한 연구가 시작 된 시기는 일본 식민 통치시절이었다. 때문에 대부분 일본 곤충학자들에 의해 일본어로 쓰여 졌다. 그러나 나비에 관심이 많았던 석주명 선생님의 나비표본과 [조선접류목] 이라는 책이 세계적인 이목을 끌면서 한국인에의한 곤충책이 발간 되었다. 이렇게 곤충학에 큰 기여를 하신 석주명 선생님이 안타깝게도 42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셨다. 좀 더 오래 사셨다면 우리나라의 곤충학에 아주 큰 영향을 주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다.

 

완전변태! 이런 말을 인터넷 검색창에 띄워보면 낮 부끄러운 글이 많이 올라 온다. 그러나 온전 변태라는 말은 애벌레와 성충의 모습이 전혀 다른것을 두고 나타내는 말이며, 애벌레와 성충의 모습이 비숫한 것을 불완전변태하고도 한다. 책에선 완전탈바꿈, 불완전탈바꿈이란 말로 표현 되어 있다.

 

17년을 땅 속에서 애벌레로 살다가 7일동안만 세상 밖에서 실컷 노래하다 사라지는 매미는 자연의 신비로움과 그 끝없는 기다림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다. 곤충의 다양한 수만큼 재밌는 일화도 많이 소개 되어 있는데, 날개에 태국 무늬가 있는 덕분에 우표에도 당당히 그 모습이 새겨졌던 태극나방과 자동차 회사에서도 딱정벌레와 비슷한 모양의 차를 개발해서 비틀이란 이름을 붙여 주었다. 난 불멸의 팝그룹 비틀즈가 생각났다.

 

100가지의 질문으로 이루어진 곤충의 세계를 상세하고 재밌는 설명과 함께, 그림과 실물사진까지 볼 수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이름만 들어선 아리송했던 곤충들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우리 인간의 생활만 변화시킨게 아니다. 기상이변만큼이나 곤충들의 세계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또 멸종 되었거나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인간이 지구에서 살기 시작한것 보다 훨씬 먼저 지구에서 터를 잡고 살았던 곤충, 인간에 비해 지능이나 힘에서 밀리는(?) 곤충이기에 지구의 주인자리를 인간에게 내 주었지만, 지구에 이상이 생겨서 또 한번의 재앙이 오고 인간이 사라진 다음의 지구에 진정한 주인 자리를 내다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오삭한 생각이 들면서도, 더 이상 자연의 이치를 무시하는 환경파괴는 하지 말아야 겠다는 이제는 식상(?)해져 버린 생각도 해 본다.  그리고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들이 힘을 모아 지구를 아름답게 가꾸는데 힘을 모아야 겠다. 곤충은 물론...^^

h****1 200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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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대한 정말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주는 책
"곤충에 대한 정말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울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곤충~~ 엄마가 싫어하기는 하지만, 잡기도 주저 하지않는 곤충과 벌레들..그나마 엄마가 도망가지않고   잡아주니 울아들에게는 천만다행이 아닐수 없다.^^V 가끔 엄마의 비위는 상하지만...   거기다 엄마에게는 불행이지만, 아들에게는 천만다행으로 우리는 시골에서 살고 있다.. 해서 천지에 벌레에 곤충들과 파충류들이 천지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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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곤충~~

엄마가 싫어하기는 하지만,

잡기도 주저 하지않는 곤충과 벌레들..그나마 엄마가 도망가지않고

 

잡아주니 울아들에게는 천만다행이 아닐수 없다.^^V

가끔 엄마의 비위는 상하지만...

 

거기다 엄마에게는 불행이지만,

아들에게는 천만다행으로 우리는 시골에서 살고 있다..

해서 천지에 벌레에 곤충들과 파충류들이 천지이다..

 

그런데 이런 엄마에게 아들이 던지는 질문이 점점 심오해 질수록,

엄마의 절망감이랄까 무지에서 오는 공포가 파도와 같이 나를 덮치는데--

곤충도감이나 자연관찰전집은 뭐라고 할까 ?

어느 곤충일까 하는 궁금증이나 그곤충의 생태를 설명해주시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없고 지루하면서-- 알고싶은건 없는 경우가 허다했다..

 

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의 두분쨰 이야기...자연의 신비..

드디어 우리집에 도착..

 

울아들이 읽으려면 한참 걸리겠으나..

엄마에게는 육아잡지보다 더 반갑고 흥미진진한 책이었다.

 

곤충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알려준다고나 할까?

질문을 던지는 형식의 제목에 멋진 사진과 그림을 곁들이 설명이

참 재있다.

간단 설명은 만화로 설명해주어서 정말 초등학생들에게는 멋진 책이 되어줄것같다.

 

첫장의 곤충의 그림으로 세세한 부위설명--

저는 사실 어디까지가 머리,가슴,배인지 헷갈렸어요.

 

질문을 작은 소주제에 맞게 한것도 무척 읽기에 도움이 되었다.

소 주제들

곤충의 의미와 생김새

곤충의 생태

곤충의 가치

멸종위기의 곤충들.

그리고 제일 반가운 곤충채집과 관찰..

 

집에서 매년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키우고,올여름엔 장지뱀,

그리고 지금은 무당벌레들이 우집에 간금되어있다..

 

이러니 곤충채집과 관찰부분이 얼마나 유용한가?

곤충채집시 필요한것과 방법,곤충 탐구 보고서쓰기. 장수풍뎅이를 기르는법 ,

곤충표본만들기(제일 궁금했던것 중 하나.)

 

곤충에게 물리면 어떤 증상이 있나?

책에 보면 주로 벌들이나 개미등에 물리는데,독이 있다네요.

독에 대한 방응 증상을 6가지로 짚어주셨더라구요.

생각보다 이 알러지들이 심각할수도 있다네요..

아이가 곤충을 좋아해서 벌레만 보면 다가가니, 꼭 알아두어야겠습니다.

 

마지막에는 곤충박물관과 생태학교...

내년에는 꼭 한번 우리아들이랑 방문하고 싶다.

 

곤충들이 공룡보다 더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다니.

70cm폭을 가진 잠자리를 상상해보세요..

고생대 잠자리화석을 보면 날개길이가 70cm 나 되네요.에고고 무서버라..

 

곤충도 빨간피를 가졌나요? 전 모기떔에 곤충도 피가 빨간줄 알았네요..

--에고에고 무식해라. 곤충피는 초록색이랍니다.

 

우리보다 엄청 오래살아온 곤충들은 고대에는 인간들의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또 지금은 로보트의 모델이 되기도 하면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해충도 있지만.

이런곤충들이 지금은 사람들의 환경파괴 덕분에 멸종되어간답니다.

곤충도 멸종되고 있다니,,

정말 새로운 사실이네요...더 알려드릴수도 있지만..

읽어보세요. 정말 잼나는 여러가지 사실들이 무궁무진합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곤충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지금 만나 보세요

j***a 200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