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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통해 살펴본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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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라는 주제를 통해 주님의 방법을 추구하고 따라는 인생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귀한 책이다.  예수님, 아브라함, 모세, 다윗, 엘리야, 이사야의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이 걸어야 할 믿음의 길을 보여준다. 그 길의 여정에는 우리의 인생 속에서 다뤄지는 여러가지 이슈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러한 삶의 이슈들이 믿음의 사람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다뤄졌는가를 살핌으로 성경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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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라는 주제를 통해 주님의 방법을 추구하고 따라는 인생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귀한 책이다.
 
예수님, 아브라함, 모세, 다윗, 엘리야, 이사야의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이 걸어야 할 믿음의 길을 보여준다. 그 길의 여정에는 우리의 인생 속에서 다뤄지는 여러가지 이슈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러한 삶의 이슈들이 믿음의 사람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다뤄졌는가를 살핌으로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방식을 말하고 있다.
 
특별히 저자는 자신의 부족과 연약함을 자백하며 드러낸 다윗의 삶을 조명하면서 완벽주의는 기독교 공동체에 자주 나타나는 정신장애라고 말한다.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 완벽주의는 예수님의 길에서 벗어나는 파괴적인 이탈이며, 예수님의 길을 우회해 가게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성경 인물들을 삶을 통해 실제적인 믿음의 길이 무엇인지를 깊이 있게 파헤치고 있다.
 
이 책 역시 유진 피터슨의 탁월한 영성이 묻어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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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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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피터슨의 지성 넘치는 글이 넘 은혜됩니다 외길을 가야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한 길을 가야하는 그 삶을 알아가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주님의 길을 가기 위해서 용기를 가져야 하는데 그 용기를 배울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용기를 지니고 세상에 나가 복음을 외치는 여행자가 되어야 할 겁니다   담대히 주님의 길을 걸어가길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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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피터슨의 지성 넘치는 글이 넘 은혜됩니다 외길을 가야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한 길을 가야하는 그 삶을 알아가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주님의 길을 가기 위해서 용기를 가져야 하는데 그 용기를 배울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용기를 지니고 세상에 나가 복음을 외치는 여행자가 되어야 할 겁니다

 

담대히 주님의 길을 걸어가길 다짐합니다

b*******5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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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 버렸던 믿음의 길을 다시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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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을 들려놓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믿음생활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좋은 책이지만 기독교인이 된지 오래된 사람들에게 내가 제대로된 크리스찬의 길을 걷고 있는가를 돌아볼수 있는 책입니다.   예배란것이 또 믿음을 갖은 성도로 산다는 것이 그저 주일예배에서 누군가가 들여주는 말을 듣는 것이 전부가 될수 있는 것인가? 예배는 보거나 듣는 것인가? 아니면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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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을 들려놓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믿음생활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좋은 책이지만

기독교인이 된지 오래된 사람들에게

내가 제대로된 크리스찬의 길을 걷고 있는가를 돌아볼수 있는 책입니다.

 

예배란것이 또 믿음을 갖은 성도로 산다는 것이

그저 주일예배에서 누군가가 들여주는 말을 듣는 것이 전부가 될수 있는 것인가?

예배는 보거나 듣는 것인가? 아니면 드리는 것인가?

 

매일매일 이것이 믿음생활이려니 했던 것들에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림책도 아니면서 이정도의 가격이라면 이미 짐작하시겠지만

편안하게 손이 갈만한 두께는 솔직히 아닙니다.

하지만 모세, 다윗, 이사야, 엘리야 등 얘기가 나누어져 있으므로

꼭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란 것이 또한 이책의 장점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다 읽고나면 처음부터 죽~ 정독을 하고 싶어지실 것입니다. ^^)

 

 

제가 처음 접했던 유진피터슨 목사님의 책이었는데

당연 리뷰가 많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k*****t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