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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법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법 " 내용보기
도대체 뭘까?? 영어~말만 들어도 알레르기 증상같은 묘한 기운이 맴돈다. 나의 전문서적을 펼쳐봐도 온통 영어뼈다구로 꽉차있다. 첫장을 펴면서부터 으악~소리가 나지만 점점 익숙해져가는 나자신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시절.. 남동생이 전자공학과에 입학해 @#$$ 수 없는 꼬부랑 글씨에 "너~이거 해석할 수 있어~" 이렇게 묻던 나.. 이제는 아들녀석들 가르치려하니 다리가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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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까??

영어~말만 들어도 알레르기 증상같은 묘한 기운이 맴돈다.

나의 전문서적을 펼쳐봐도 온통 영어뼈다구로 꽉차있다. 첫장을 펴면서부터 으악~소리가 나지만

점점 익숙해져가는 나자신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시절..

남동생이 전자공학과에 입학해 @#$$ 수 없는 꼬부랑 글씨에 "너~이거 해석할 수 있어~" 이렇게 묻던 나..

이제는 아들녀석들 가르치려하니 다리가 휘청...

좋다고 하는 곳 몇바퀴 돌려보다가 과외까지도 흡수..그래도 안되던 영어..

이제는 엄마표 학원으로 종지부를 찍고 아침에 영어동화, 오후에 단어와 문법 인강으로 출석..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제 자리잡은 영어란 넘~ 이제는 아이들이 영어를 꿀꺽하려한다.

어떻게? 이렇게 좋은교재들을 찾아..책을 찾아 삼만리 걸어온 덕분에 이제는 스스로 척척~

영어 말하기대회까지 나가게 되었으니 엄마표로 성공한 셈이다.

이제는 책을 선별해서 아이들과 수업도 하고 그러다 만난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 의 제목을 보고

눈과 귀가 솔깃해져서 책이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린 책..

읽는동안 '바로 이거야~' 소리가 절로 나더라...

큰아이가 스윽~넘겨보더니

"엄마~! 이거 엄마가 고르신거예요"

"응~왜?"

"엄마는 이런책을 어떻게 아시고??"

말꼬리를 흐리며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녀석..내가 오늘 또 낚였다...ㅜ.ㅜ

 

Be Columbus to whole new continents and worlds witin you.

 당신 안에 있는 새로운 대륙과 세계를 발견하는 콜럼버스가 되어라.

Problems may be opprtunities.

 문제는 기회다...

(영타에 손을 뗀지가 몇해던가..흐미 고생스럽다..연습해야징)

 

억지스레 하지 않아도 노트에 살짝 메모해나가면서 한구절씩 암기하면 좋을것 같다..

일부러 칠판에 큼지막하게 적어두었다.

And then what today?

  어제는 어제일 뿐이다~~

소심한 둘째아들이 항상 입에 달고 사는 후회스런 말들을 이번 기회에 손좀 봐야겠다..^^

오늘 배운 단어들을 인용해서 센스있고 매너있게 부드러운 음성으로 내일은 다가가봐야쥐..

이 책을 읽을 때는~

*영어 공부 해야지' 하는 부담을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치고 푹신한 쇼파에서 읽기를 권합니다.

*한국어 부문을 먼저 읽어도 상관없이 이야기의 맛을 느끼고 영어로 읽으면 친근감에 영어가 술술~

*유쾌한 영어 한마디를 메신저 대화명이나 메일의 서명으로 활용해 보세요..

  혹은 일기 끝맺음으로 활용해보세용~

이 방법으로 실천도 해봐야쥐...

 

h******9 2007.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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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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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나를 유쾌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영어는 항상 나를 괴롭히기만 했는데... 나를 유쾌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인가.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영어가 유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 그렇기에 책의 제목에서부터 마음이 끌렸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나도 영어로 유쾌하게좀 살아보자 하고. 처음엔 이 책이 학습서일줄 알았다.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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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가 나를 유쾌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영어는 항상 나를 괴롭히기만 했는데... 나를 유쾌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인가.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영어가 유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 그렇기에 책의 제목에서부터 마음이 끌렸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나도 영어로 유쾌하게좀 살아보자 하고. 처음엔 이 책이 학습서일줄 알았다.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영어단어와 그에 대한 설명 등 영어 학습서일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이 책은 소설이다. 아니, 산문집이라고 해도 될까. 단. 글이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 그것이다. 처음엔 이 책을 읽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한글을 먼저 읽어도 된다는 둥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기에 당황했었다. 하지만 그 또한 괜한 짓이었다. 당황할 필요가 절대 없이, 영어로 쓰여진 이야기책이라는 것에 절대 겁먹을 필요가 없는 책이다. 그냥. 술술 읽힌다.

  처음에는 한글을 먼저 읽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것 같아서 한글을 먼저 읽었는데, 나중에는 영어도 조금씩 보게 되었다. 간혹 해석되지 않은 건지, 내가 잘못 해석한건지 모르지만, 한글로는 쓰여지지 않은 영어 문장도 발견되었다. 그렇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반이다. 자신도 모르는 새에 죽 계속 읽어내려가게 된다. 이렇게 쉬운 영어 이야기책이 또 있을까. 물론, 영어 표현이나 그런 것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참 쉽게 읽힌다.

  이렇게 읽는 것은 별로 영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들을 익힐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들도 영어로 표현해 놓았기에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영어로 'the eye for eye'라고 쓴다. 책이 지금 옆에 있지 않아 맞는 표현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렇다. 이 정도만 알게 되어도 훌륭한 책이다. 그냥 막 외운 것이 아니라 소설책 읽듯이 읽었는데도, 이러한 표현이 익혀진다는 것. 그것이 좋은 것 아니겠는가.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h*******9 2007.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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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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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이 나왔을 때 제목에 끌려 책을 펼쳐 보았다. 저자 소개를 살피지도 않고 막시무스라는 이름 때문에 외국인이 쓴 책인줄 알았다. 지구에서 유쾌하게 산다니. 제목만으로 이 책은 성공한 게 아닐까. 표지의 바탕색과 글씨체가 마음에 든다. 책을 펼치고 싶게끔 만든다. 게다가 책 안에 여덟 장의 흑백사진도 멋있고, 다음 페이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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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이 나왔을 때 제목에 끌려 책을 펼쳐 보았다. 저자 소개를 살피지도 않고 막시무스라는 이름 때문에 외국인이 쓴 책인줄 알았다. 지구에서 유쾌하게 산다니. 제목만으로 이 책은 성공한 게 아닐까. 표지의 바탕색과 글씨체가 마음에 든다. 책을 펼치고 싶게끔 만든다. 게다가 책 안에 여덟 장의 흑백사진도 멋있고, 다음 페이지로 이어지는 일러스트도 재미있다. 책장을 계속 넘기면서 하단의 일러스트를 먼저 확인했다.   

 

중고등학교에서 6년이나 영어를 배웠지만 영어로 능숙하게 말할 수 없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하지만 그게 현실이다. 대학 입학하면서 영어와 멀어지다가 졸업에 가까워지면서 영어라기보다는 토익 공부만 했다. 지금 생각하면 열세 살부터 10년 이상의 시간들이 아쉽고 안타깝다. 교과서나 형식에 의존하지 말고 한마디라도 할 수 있게 회화 공부를 할 걸. 영어 관련 책들을 보면 문장으로 말하며 외우라는데 외울 때 뿐이고 금새 잊어버리기 일쑤이다. 오랜 시간 붙잡고 있었던 영어는 두려운 존재로만 느껴지는 반면 고1 때 처음 접한 일본어는 시작할 때부터 재미있었다. 처음 보는 글자가 신기해서였을까. 영어와 좀더 친해지고 싶은데 어렵기만 하다.

 

한국어 부분을 먼저 읽었다. 알고 있었던 이야기도 있지만 태반이 모르는 내용이었다. 짤막하면서 의미심장한 이야기와 유명한 인물들의 한마디가 어렵지 않게 읽혀진다. 무겁지 않은 내용에 양쪽 페이지에 글자가 빽빽하지 않아서 지루할 틈도 없었고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영어 이야기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을 정도로만 썼다는 한국어 이야기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정말 오랜만에 영어를 소리 내어 읽었다. 바로 아래에 해석이 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수고도 덜어 준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소설책 읽듯이 읽어나간다면 부담이 아닌 유쾌함이 느껴지는 영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d****k 2007.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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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를 통해 영어와 친해지게 하는 책
"삶의 지혜를 통해 영어와 친해지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이다. 영어를 배우는데, 지름길이 따로 있고, 절대적인 왕도가 따로 있는 것일까?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영어는 오랜 기간 재미를 갖고 꾸준히 살펴보고, 꾸준히 실행해 나가야 되는 것 아닌가?   Listening 포인트 잡아서 성적 잘내는 법, 이런 이런 케이스는 이런 문법문제니 이렇게 푼다는 식의 영어가 영어인가. 모.. 50문장만 외우면 영어가 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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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이다.

영어를 배우는데, 지름길이 따로 있고, 절대적인 왕도가 따로 있는 것일까?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영어는 오랜 기간 재미를 갖고 꾸준히 살펴보고, 꾸준히 실행해 나가야 되는 것

아닌가?

 

Listening 포인트 잡아서 성적 잘내는 법, 이런 이런 케이스는 이런 문법문제니

이렇게 푼다는 식의 영어가 영어인가.

모.. 50문장만 외우면 영어가 저절로 되고 한달만 하면 말문이 틔고 모든

자신감이 붙는 영어... 세상에 그런 영어가 있을까?

그런 건 취업과 진학에 목메는 이들의 호주머니를 터는, 그저 장사수완에 지나지

않는 소위 '쓰레기'들은 아니었을까? 나도 그런 책은 참 많이 사봤다.

그러나, 난 아직 영어가 잘안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서점 한 귀퉁이에서 이 책을 만났다. 찬찬히 읽어나가며

보니 제법 감동도 있고, 좋은 교훈이 담겨 있고, 재미도 있었다.

원문 자체가 짧막짧막하게 구성되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영어에 대해 별 부담

감 없도록 배려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영어는 이런 재미를 느끼는 가운데서 매일매일 접하고 성실히 수행할 때에

다가오는 것은 아닐까..

이런 책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길 희망한다.

'영어'라는 걸 '부담'으로 느끼지 않고, '재미'로 느끼며 즐기는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책을 만든 작가와 출판사에 갈채를 보내며...

 

a****t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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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였다. 그러나 그 속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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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도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해왔고 국제 무대에서 당당히 세계적 기업들과 경쟁함에 따라 한국어 외 또 다른 언어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시대적 요구사항이 되고 있다. 특히 세계 공용어인 영어 사용능력 배양은 직장 생활을 하는데 점차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영어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실에 누구나 영어를 잘하고 싶을 것이고 그러기
"제목에 낚였다. 그러나 그 속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느꼈다." 내용보기
 

한국 기업들도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해왔고 국제 무대에서 당당히 세계적 기업들과 경쟁함에 따라 한국어 외 또 다른 언어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시대적 요구사항이 되고 있다. 특히 세계 공용어인 영어 사용능력 배양은 직장 생활을 하는데 점차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영어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실에 누구나 영어를 잘하고 싶을 것이고 그러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과 돈을 투자하고 있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긴 시간을 요하는 것으로 공부 효과도 바로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끊임 없는 노력과 긴 인내를 필요로하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지 그것을 즐기는 사람을 따라오지 못한다고 하는데 영어를 잘해야 살아남는다는 강박관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영어 공부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 막시무스가 영어에서 발견한 재미를 나도 발견할 수 있을까하고 선택한 나는 솔직히 제목에 낚였다. 영어를 사용하며 느낀 유쾌함을 공유한다기 보다는 소소한 일상에서 혹은 위인들의 일화 속에서 발견한 삶의 교훈과 지혜를 영어로 소개해 준 책이었다.

 

책의 저자의 숨은 취지에 맞게 복잡하지 않은 때론 단순해 보이기까지하는 영어 문장들로 구성된 글을 소개해주어 멋진 글들은 어려운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을 거라는 오해를 풀어주며 영어로 된 글에 좀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었다.  

 

영어와 함께하는 유쾌함은 느끼지 못했지만 책과 함께하는 동안 책갈피마다 숨겨진 인생의 지혜를 통해 인생에서 접하는 여러 문제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하나하나 발견해나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s***i 200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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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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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다니는 나로서는 출퇴근 시간이 가끔은 아깝단 생각이 든다. 주로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데 차 안에서 책을 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내용이 너무 딱딱하면 집중이 되지 않고, 그렇다고 소설류는 내 취향이 아니라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이 책은 인터넷 신문인 <프레시안>을 보다가 배너 광고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책이다.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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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다니는 나로서는 출퇴근 시간이 가끔은 아깝단 생각이 든다. 주로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데 차 안에서 책을 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내용이 너무 딱딱하면 집중이 되지 않고, 그렇다고 소설류는 내 취향이 아니라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이 책은 인터넷 신문인 <프레시안>을 보다가 배너 광고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책이다.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이라니? 일단 제목이 재미있다. 다소 무게는 없으나 책의 내용도 그럴 것이라 판단치 마시라.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전세계의 유명한 이들이 한마디씩 내뱉은 금언들이나 그 말들이 유래하게 된 에피소드를 영어로 써 놓은 책이다. 흔하디 흔한 책이란 점에서는 차별성이 없으나 영어로 씌여 있고 해설이 있다는 점은 다르다 하겠다. 잠깐의 버스 출근길에 읽을 수 있는, 그려면서 영어공부도 될 수 있는 - 실은 영어공부를 한다는 위안을 주는 - 좋은 책인 것 같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구구절절 옳은 말들만 나온다. 영어의 수준은 별로 높지 않다. 단어도 그렇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다.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시라.

 

"Don't curse the darkness of the world,light your small candle."

세상이 어둡다고 욕하지 말고 당신의 작은 촛불을 켜라.

 

테레사 수녀의 말이다.

 

요즘의 촛불시위를 한마디로 표현해주는 말이지 않은가?

 

끝.

b*****e 200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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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을 때 유일하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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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기는 했지만 막상 영어에 재미를 느낀 건 내가 좋아하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였다. 생각해보면 중고교 시절에는 수능을 공부한다는 명목으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했고, 대학에서는 영어를 공부한다며 토익 공부를 열심히도 했다. 물론 그 시절의 공부가 가치가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 시절에 머리를 싸매고 외웠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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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기는 했지만 막상 영어에 재미를 느낀 건 내가 좋아하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였다. 생각해보면 중고교 시절에는 수능을 공부한다는 명목으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했고, 대학에서는 영어를 공부한다며 토익 공부를 열심히도 했다. 물론 그 시절의 공부가 가치가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 시절에 머리를 싸매고 외웠던 단어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읽고 싶은 글을 읽을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대학까지 다녔으면서도 영어가 부담스럽다는건 어찌보면 참 슬픈 일이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을 처음에는 공부법에 대한 책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어찌보면 지극히 편협한 생각이다. 어떻게 하면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을 영어에 대한 공부법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는지,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영어로 유쾌하게 되기 위해서 필요한건 결국 영어에 대한 공부법이라고 생각했다는 반증이다. 결국 책 제목부터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영어는 영어스트레스의 원인이 아닌, 수능이나 토익을 위해 공부해야 할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글을 읽을 수 있는 하나의 세상을 열어주는 도구라는 점이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은 그 점에 충실하고자 한 책이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은 영어로 반 페이지도 채 안되는 에피소드와 간단한 코멘트를 달아놓고 반페이지 정도 그것을 한글로 간략하게 내용을 전달해주면, 나머지 한 페이지는 곱씹을 수 있는 명언을 적어놓았다. 반 페이지에 걸친 영어로 된 에피소드들은 고등학생 정도만 된다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부담이 없다. 주로 소재들은 명사의 에피소드나 곱씹어 볼만한 이야기들이다. 친구에 대해 사랑에 대해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여러가지 꺼리들이 가득 들어 차있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거리게 되는건, 이 책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방향 때문이다. 내가 영어를 배우면서 가장 즐거운건 영어로 된 글을 읽어서 좀 더 많은 글을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수능이나 토익이라는 큰 시험 틀에서 벗어나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이제서야 영어를 정말 즐길 수 있게 된게 아닌가 싶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를 읽으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을 때 유일하게 필요한 것은 그저 글을 읽는다는 즐거움을 느낄 준비가 혹은 자세가 되어 있다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c*******y 200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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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유쾌하게 살다간 이들의 삶을 영어로 읽기
"지구에서 유쾌하게 살다간 이들의 삶을 영어로 읽기 " 내용보기
영어하면 우선 문법이니,단어니,독해니 하면서 우선 점수를 따는 공부가  먼저 생각된다.그래서,영어하면 공부라는 생각때문에 재미나게나 즐겁게 라는 느낌이 안들기 마련이다.하지만,이책은 그런 영어에 대한 여태까지의 생각들을 뒤엎는 정말로 재미나게 유쾌하게 영어를 하게 하는  책인것 같다.이책은 그 흔한 문법이나,독해,단어등은 일체 배제하고 오로지,유명인들이 영어로,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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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우선 문법이니,단어니,독해니 하면서 우선 점수를 따는 공부가  먼저 생각된다.
그래서,영어하면 공부라는 생각때문에 재미나게나 즐겁게 라는 느낌이 안들기 마련이다.
하지만,이책은 그런 영어에 대한 여태까지의 생각들을 뒤엎는 정말로 재미나게
유쾌하게 영어를 하게 하는  책인것 같다.
이책은 그 흔한 문법이나,독해,단어등은 일체 배제하고 오로지,유명인들이 영어로,
유쾌하게 지구에서 살아간 방법등을 적은글들로 영어로 그들의 성공비법을 알게 되면서,
동시에 영어도 공부하게 하는 그런 책이다.
사실 ,영어하면 사전먼저 펼치게 되는데,이책은 그런 일련의 영어책과는 많이 달라서
처음에는 약간 당황스러웠다.
이거,영어책이야,아니면 명언집이야 하면서 한 페이지씩 읽다보니,영어와 유명인들의
명언을 알게 되는 두가지 를 한번에 하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무척
뜻깊었다.
유명인들의 에피소드와 그밑 단락에서  그에피소드에서 배울수 있는 교훈과 마지막에
그 교훈과 관련된 명언을 다시 읽으면서,영어로' 유쾌하게 지구에서 살아간 그들의 삶'
을 읽게 된다.
많은 유명인들의 교훈적인 글은 읽으면서 무척 유익했고,그들의 글을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어서 무척 뜻 깊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테레사 수녀의 글인데,
"Don't curse the darkness of the world,light your small candle."
-세상이 어둡다고 욕하지 말고 당신의 작은 촛불을 켜라.
이글을 읽으면서 나는 무척 마음에 와 닿았고,많은 깨달음을 느꼈다.
s******2 200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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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영어 실력이 무조건 투자한 시간에 정비례하여 향상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답답한 마음에 가끔 얼토당토아니한 생각을 하곤 한다.  지금까지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였지만 내 실력은 향상은커녕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느끼며, 가끔은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하여 자신감은 밑바닥을 향하고 있다.  영어는 나의 계획 중 일부를 차지하고 있지만 언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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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이 무조건 투자한 시간에 정비례하여 향상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답답한 마음에 가끔 얼토당토아니한 생각을 하곤 한다.  지금까지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였지만 내 실력은 향상은커녕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느끼며, 가끔은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하여 자신감은 밑바닥을 향하고 있다.  영어는 나의 계획 중 일부를 차지하고 있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해결되지 않는 골칫거리이다.  
 
Be happy with English !! 
나는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영어가 필요 없는 세상이 존재한다면 그곳에서 살고 싶은 게 나의 바람이다.  그러나 영어로 자신감을 얻고 더 좋은 경험을 하며 그래서 더 유쾌해 질 수 있다면 나는 그 길로 갈 것이다.  내가 영어를 좋아하게 되고 영어로 즐거울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  그 길을 찾을 수는 있을까.
나는 이 책,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을 읽는 동안 즐거웠다.  우선 이 책은 쉽게 읽혀진다.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여 눈을 어지럽게 만들지도 않으며 복잡한 문장 구조를 사용하여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지도 않는다.  무난하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간단한 문장 구조로 흐름이 끊기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졌다.  그리고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 책 읽기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또한 이야기들은 의미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 지루하게 느낄 겨를이 없다. 
 
[If you hate something, keep it under your nose. 당신이 싫어하는 것이 있으면 당신 코 밑에 두어라.]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으로, 파리를 방문한 어떤 시인이 매일 에펠탑 안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글을 썼는데 이를 본 프랑스인 친구가 에펠탑이 그렇게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파리에서 에펠탑이 안 보이는 곳이 여기뿐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는 이야기로부터 가져온 의미 있는 문장이다.  영어가 싫어서 멀리한다면 더 신경 쓰이고 더 부담스러워 질 것이라고 내게 말하는 듯하였다.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은 쉽게 읽혀지지만 가벼이 책장을 넘기지 못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읽었다.  하지만 이 책을 모두 읽고 나서 유쾌함이나 통쾌함은 느끼지 못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 공부를 하기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자가 머리글에서 '영어 공부 해야지'하는 부담을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라고 했는데도 나는 계속 공부만을 생각했나보다.  그래서 아쉽다는 느낌을 더 많이 받았을 것이다.  
 
영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분, 영어가 부담스러운 분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듯싶다.  "나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영어책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자신감을 조금 회복하여 다시금 영어 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b******s 2007.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영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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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울렁증을 어떻게 해소할까? ^^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법 이책은 뭘 담고 있을까? 첨 이책을 펼쳤을때 순간 놀랬다. 그리고 안도의 한숨 ^^ 중학교 문법 수준의 글이라고 하지만 우선 영어문장이 단락지어 있으면 긴장부터 된다는.. ^^ 그리고 자꾸 한글로 눈길이 가는 이유는 ^^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내게 막시무스는 편안하게 책한권을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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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울렁증을 어떻게 해소할까? ^^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법

이책은 뭘 담고 있을까? 첨 이책을 펼쳤을때 순간 놀랬다. 그리고 안도의 한숨 ^^

중학교 문법 수준의 글이라고 하지만 우선 영어문장이 단락지어 있으면 긴장부터 된다는.. ^^ 그리고 자꾸 한글로 눈길이 가는 이유는 ^^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내게 막시무스는 편안하게 책한권을 던져준다.

그리고 여기서 소개하는 글들은 ^^ 애써 기억하지 않으려 해도 좋은글과 말들이라..

영어로 한번읽고 .. 우리말로 또 한번 읽다보면 이상하게도 영어에 대한 반감이 줄어드는느낌이랄까?

 

그리고 아무리 중학생 문법이라고 해도 어휘는 많은부분에서 망각이 된상태라..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당황을 하기 마련이지만 우리말을 따라 읽으며 다시한번 단어 뜻을 연상해 본다.

부담없이 영어공부를 할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하면 .. 아부일까?

항상 문법을 달달외고 /어휘를 외우는데만 급급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

" 얘들아 영어 공부 어떻게 시작할지..막막해.." 라고 도움을 구하면..

어휘와 문법은 비빔밥의  야채와 같은 것이란다. 그러므로 콩나물이 하나 더해지고

시금치가 하나 더해지면 좀더 맛있는 비빔밥이 된다고 ..

하지만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면...

짧은 문장을 보고 꾸준히 외우고 독해를 하라고 ..

몰라도 쭈욱 읽어보라고 한다. 다행히 막시무스는 단락글 밑에 친절하게 우리말로 해석을 해놓아서 ^^ 자꾸 컨닝을 하기 일쑤지만 말이다.

좋은 말들이 많아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도 많아졌다.

그리고 짧은 글들이지만.. 우리가 놓치고 사는 것들에 한번신 되새김질을 해준다.

^^ 이책은 머리맡에 두고 펼쳐 읽으면 좋을것 같다.

영어에 나처럼 울렁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좀더 부담없이 읽을수 있지 않을까?

^^ 유쾌하게 사는 법을 막시무스에서 배우다.. 즐겁게 말이다.

 

d****n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