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9%
  • 리뷰 총점8 47%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의 비밀이 벗겨진다~
"강아지의 비밀이 벗겨진다~" 내용보기
어렸을때 부터 고양이 보다 강아지를 더 좋아했답니다. 집에서도 강아지를 많이 키웠었구요. 식구들 모두 강아지를 이뻐해서 였는지 몰라도.. 강아지를 싫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결혼하기 전까지 자취를 하면서도 강아지를 키웠답니다.   나름 강아지를 사랑하고.. 강아지에 대해 그래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아지가 궁금해를 만나고 나서야.. 강아지를 사랑
"강아지의 비밀이 벗겨진다~" 내용보기

어렸을때 부터 고양이 보다 강아지를 더 좋아했답니다.

집에서도 강아지를 많이 키웠었구요.

식구들 모두 강아지를 이뻐해서 였는지 몰라도..

강아지를 싫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결혼하기 전까지 자취를 하면서도 강아지를 키웠답니다.

 

나름 강아지를 사랑하고.. 강아지에 대해 그래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아지가 궁금해를 만나고 나서야..

강아지를 사랑했던건 마음뿐이였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아지를 이뻐해 주고.. 사랑해 주었지..

정작 강아지의 행동에 대해서는 관심있게 본적이없는것 같아요.

양말이나 신발을 물고 다니면 의례 강아지들이 하는 행동이라 생각했지..

왜? 저런 행동을 할까 한번도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강아지가 궁금해는 강아지의 모든 비밀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강아지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져요.

그냥 강아지를 이뻐해주고.. 사랑해 주는것보다..

강아지의 행동에 숨겨진 의미를 알고 대하신다면 지금과는 다른시선으로

강아지를 대하고 볼것 같습니다.

 

흥미있는 강아지의 행동들...

강아지들이 왜? 변기의 물을 마시는지... 알고 보니 너무 재미있어요.

우울증을 격는지..반가운 사람을 보면 왜 뛰어 오르는지?

동성애견도 있는지..개는 나중에 어머니 형제 개를 알아볼수 있는지..등등..

흥미있는 행동들이 정말 많습니다.

 

강아지가 궁금해를 만나면서.. 강아지에 대해 잘 알게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시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예전처럼 그렇게 무심하게 강아지의 행동을 지나치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잘 키워볼 자신두 있구요.

강이지를 키워보고 싶습니다.

j****k 2007.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 우주가 궁금해
"강아지 우주가 궁금해" 내용보기
제가 친구와 같이 기르고 있는 강아지 이름은 '우주'입니다. 컴퓨터 작업을 하면 옆에와서 상을 문다거나, 앉아서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와서 다리 베고 잠드는 그런 우주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강아지에 대한 궁금증은, 강아지임에도 불구하고 알고보니 꼭! 이불 속에 들어가거나 폭신폭신한 곳을 골라 앉거나 잠든다는 점. 사람 가까이에 꼭 있으려 한다는 점, 게다가 사람처
"강아지 우주가 궁금해" 내용보기

제가 친구와 같이 기르고 있는 강아지 이름은 '우주'입니다.

컴퓨터 작업을 하면 옆에와서 상을 문다거나, 앉아서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와서 다리 베고 잠드는 그런 우주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강아지에 대한 궁금증은,

강아지임에도 불구하고 알고보니 꼭! 이불 속에 들어가거나 폭신폭신한 곳을 골라 앉거나 잠든다는 점.

사람 가까이에 꼭 있으려 한다는 점, 게다가 사람처럼 누워서 잔다거나 베개를 베고 잔다는 점.

항상 웅크리고 엎드려 잔다고 생각을 해왔기에 이녀석은 좀 편한 팔자인가(마음가짐이..^^;;) 싶은 생각도 했었습니다^^;;

(지금도 옆에서 낑낑대내요.. 같이 놀아달라고...ㅠ_ㅠ;;)

 

하지만 [강아지가 궁금해]를 찾아 읽다보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개도 상상임신을 한다는 점, 그게 몸에 결과로 나타난다는 점.

그리고 저희 우주도 싫어하는 '차타기', 침 흘리기 시작하면 구토할 거라고.. 경험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해결법을 배웠습니다.

정지된 차안에서 가끔씩 놀고, 나중엔 짧은 거리를 주행해보고, 나중에 장거리. 이런식으로 말이죠^^

어디 나갔다 돌아오면 빨래감을 뒤엉켜놓고 신발 물어뜯어 놓고 난장판으로 벌여놓는 우주..

참 난감했는데 강아지들은 그런 퀴퀴한 냄새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새로운 냄새를 맡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아침마다 제가 청소하느라 방 창문을 활짝 열어놓으면 우주는 코를 하늘로 치켜올리고 음미하듯 킁킁댑니다.

차를 타고 달릴 때는 차창밖으로 얼굴을 내미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 표정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그게 바로 아주 좋아라 하는 냄새들을 맘껏 마시는 중인 거겠죠?^-^/

그리고 물어뜯는 건 주인에게 보복하기 위한 게 아니라 혼자 있다는 스트레스를 씹는 행위로 푸는 거라고 하네요.

저도 샌들 두 켤레와 운동화, 실내화. 고무재질인 것은 물어뜯기 좋았는지 이 녀석이 우리집 가족으로 들어오고 나서 다 씹어버렸답니다.

그래서 개껌이나 이런 걸 주고 물을 만한 것을 치우고 나가니 방이 지저분해지지 않더라고요.^^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저자의 드문 드문 질문 외에 써놓은 글들을 읽어보면 강아지에 대한 사랑이 뚝뚝 묻어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아지와 키스하는 것은 세균 감염 등 건강에는 안좋다고 강설하지만,

결국 자기에게로 달려와 귀엽게 핥아대는 강아지를 뿌리칠 순 없었던 것이죠.

읽으면서 느낀 것은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강아지를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그 녀석이 하는 의도(낑낑대거나 짖는 순간의 의미)를 금방 쉽게 간파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사항은 이런 책으로 도움을 얻어야겠지만 말입니다^-^

두고 두고, 가끔 당황스러울 때 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m*****e 2007.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에 대한 오해와 무지를 해결시켜준 책...<강아지가 궁금해>
"강아지에 대한 오해와 무지를 해결시켜준 책...<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강아지가 궁금해>는 강아지의 행동과 심리 상태를 통해, 일반인들의 강아지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현재 강아지를 기르고 있거나, 혹은 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강아지는 사람이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사실이지만, 이 한마디가 강아지와 사람을 이어주는 고리가 될 수 있다. 즉, 사람의 논리만으로는 강아지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강아지에 대한 오해와 무지를 해결시켜준 책...<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강아지가 궁금해>는 강아지의 행동과 심리 상태를 통해, 일반인들의 강아지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현재 강아지를 기르고 있거나, 혹은 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강아지는 사람이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사실이지만, 이 한마디가 강아지와 사람을 이어주는 고리가 될 수 있다. 즉, 사람의 논리만으로는 강아지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작가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강아지와 눈높이를 맞추고 그와의 교감을 시도할 것을 권한다. 그 동안 가져왔던 강아지에 대한 오해와 무지가 이번을 계기로 많이 해소되었다.


 부차적으로, 귀여운 강아지 '멍멍이' 를 주인공으로 한 일러스트는 101가지 문답의 글과 어울려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번역 또한 자칫 어색해질 수 있는 부분을 재치있게 기술한 것 같다. <강아지가 궁금해> 는 남녀노소 부담없이 읽으면서, 강아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개도 보톡스, 필러 주사나 성형수술을? " 답은 이 책속에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07.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강아지가 궁금해
"나는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우리 주변의 가장 친숙한 애완동물인 개에 대해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만큼 모르는 점도 많다고 생각돼요. 이 책은 ‘고양이가 궁금해’처럼 강아지에 관한 궁금증 101가지에 대해서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저자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느꼈던 경험담이 곁들여져 있구요. 개의 코에는 2억개나 되는 후각 기관이 포진하고 있
"나는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우리 주변의 가장 친숙한 애완동물인 개에 대해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만큼 모르는 점도 많다고 생각돼요. 이 책은 ‘고양이가 궁금해’처럼 강아지에 관한 궁금증 101가지에 대해서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저자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느꼈던 경험담이 곁들여져 있구요. 개의 코에는 2억개나 되는 후각 기관이 포진하고 있어 200만개에 불과한 사람보다 훨씬 더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개에게는 우리가 싫어하는 쓰레기 냄새도 향기롭게 느껴질 수 있다든지, 강아지가 서로의 입을 핥는 것은 키스가 아니라 자신보다 더 강한 동물에게 자신을 받아달라는 의미라든가,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강아지가 집안을 어지럽혀 놓은 건 자기를 혼자 버려둔 주인에게 복수하려는 게 아니라, 혼자 있는 외로움을 이기려는 강아지만의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강아지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관점에서 강아지를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강아지의 시선에 맞춰 생각해 주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은 곧 서로를 이해하려 한다는 것이기도 하므로! 자기의 강아지가 하는 행동들이 왜 그럴까,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p.s 막내동생은 ‘고양이가 궁금해’를 훨씬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왜 그럴까... 아마도 고양이 보다는 개가 평소에 더 친숙했기 때문이 아닐까 해요, 새로운 것이 더 재밌는 거랑 같은 이치겠죠??

m*******a 2009.02.1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알차고 많은 도움이 됬어요^^
"정말 알차고 많은 도움이 됬어요^^" 내용보기
애완동물1000만 시대에 특히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데 이녀석이 안하던 행동을 하면 좀 난감할때가 있는데 이책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요. 정말로 우리 강아지가 하는 행동들이 설명이 잘 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책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요 애견인은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ㅎㅎ
"정말 알차고 많은 도움이 됬어요^^" 내용보기
애완동물1000만 시대에 특히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데 이녀석이 안하던 행동을 하면 좀 난감할때가 있는데 이책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요. 정말로 우리 강아지가 하는 행동들이 설명이 잘 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책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요

애견인은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ㅎㅎ

s****1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 이해하기
"강아지 이해하기" 내용보기
(총 299쪽 + )         2007년 <고양이가 궁금해>를 읽었다. 그래서 <강아지가 궁금해>는 전개방식이 동일하기 때문에 또 재미있게 읽었다.  재미있는 책이고,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든 돌연한 그들의 출연에 깜짝 놀라는 정도의 관계이든 이 책들은 참으로 유용하다.         사람만이 여기 이 땅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에게 경각심을 준다. 사람이 만물의
"강아지 이해하기" 내용보기

(총 299쪽 + )

 

 

    2007년 <고양이가 궁금해>를 읽었다. 그래서 <강아지가 궁금해>는 전개방식이 동일하기 때문에 또 재미있게 읽었다.  재미있는 책이고,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든 돌연한 그들의 출연에 깜짝 놀라는 정도의 관계이든 이 책들은 참으로 유용하다.  

 

    사람만이 여기 이 땅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에게 경각심을 준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 호박씨 까는 소리다.  그런 생각을 요즘 들어 자주, 늘, 심각하게 하고 있다.  역사서를 읽으면서, 문학류 서적을 읽으면서, 비문학 서적을 읽으면서 우리는 얼마나 협소한 공간을 오가며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배경은 아무래도 '사람'만의 틀에서 서술되는 이야기 탓일 것이다. <강아지가 궁금해>는 애완견을 위한 지식서, 교양서적이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지구라는 행성은 사람만의 공간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강아지가 궁금해>는 모두 101까지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제로 "당신이 강아지를 이해하는 101가지 열쇠"라 덧붙여져 있다. 강아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이라 부를까.  그래 이 책을 읽으면 여태 귀엽다, 무섭다의 수준에 머물러 있던 사고의 틀이 확장되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리고 왜 사람들은 강아지, 개를 사람의 틀에 맞추어 생각하고 있는지도 견공의 습성을 알리는 지식과 더불어 사람의 독단적인 사고까지 파악할 수 있다.

 

    모든 책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이다.  강아지에 대한 명료하고 재미난 서술임에도 불구하고 <강아지가 궁금해>는 그들, 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태도가 어때야 옳은지를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배운다. 더 배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집 안에서 키우든 집 밖에 묶어놓고 키우든 '강아지'는 일상이다. 귀볼을 만져 주면 그들이 좋아한다는 사실, 언제 한 번 만져준 적이 있었나. 없던 것 같다. 집개와 애완견의 차이에 대해서 간혹 생각해 볼 뿐, 그 이외에 관심은 너무 힘이 없었다.

 

   강아지, 견공의 습성을, 그들과 함께 같은 공간을 산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이 <강아지가 궁금해>에 담겨 있다.  그냥 귀엽다, 조물딱거리는 수준에 머물지 말자. 애완견은 장난감이 아니다. 견공의 습성과 생리적인 문제, 그들이 요구하는, 필요로 하는 것들을 이해할 때 우리는 견공을 단순히 장난감으로 취급하는 몰인정을 단순무식하게 드러내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견공을 키우고, 함께 산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 책이 아니더라도 개의 습성에 대해서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아직 나는 그들을 이해할 여력이 없어 우선은 <강아지가 궁금해>와 친해지려 한다. 몇 번은 더 읽어야 할 책, 고마운 책이다.

 

    * 장봉군 님이 삽화를 그렸다는 사실을, 책 말미에서 비로소 알고 그래 익숙한 그림이더라, 씨익 웃는다. ^ ^

 

 

k****t 200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가 궁금해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이 책은 현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혹은 앞으로 강아지를 키울 사람들에게 그 애완동물을 잘 알수 있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책이 될것같다.   애완동물을 키운다는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아이하나를 키우는 정도와 맞먹는 노력과 힘+비용이 든다고 들 하는데 그런 노력과 수고가 들어감에도 불고하고 이 애완 동물들을 사랑하여 키우고자 함에는 그 애완동물에 대해서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이 책은 현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혹은 앞으로

강아지를 키울 사람들에게 그 애완동물을 잘 알수

있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책이 될것같다.

 

애완동물을 키운다는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아이하나를 키우는 정도와 맞먹는 노력과 힘+비용이 든다고

들 하는데 그런 노력과 수고가 들어감에도 불고하고 이 애완

동물들을 사랑하여 키우고자 함에는 그 애완동물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있어야 하는것이고,

나에게 이 책은 그런부분을 상당부분 충족시켜 주었다.

 

많은 강아지에 관한 궁금증을 귀여운 일러스트레이터

와 함께 알기쉽게 설명하였다.

강아지가 궁금한 분들은 읽어보면 많은 좋은 정보들을 얻어

갈수있을것이다.

e****s 200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가 궁금해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강아지가 궁금해 우리 집에 강아지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딸과 미치도록 좋아하는 딸, 그리고 동물을 무슨 장난감으로 아는 막내가 공생한다...그래서 이 책을 더욱 관심가지고 읽게 되었다. 책으로 인해 강아지에 대한 궁금증이 확 풀렸다. 나 역시 텔레비전에 개들로 인하여 기생충에 감염되어 실명된 사람들의 뉴스를 본적이 있다. 그로 인하여 더욱 개에 대하여 더욱 조심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강아지가 궁금해

우리 집에 강아지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딸과 미치도록 좋아하는 딸, 그리고 동물을 무슨 장난감으로 아는 막내가 공생한다...그래서 이 책을 더욱 관심가지고 읽게 되었다.


책으로 인해 강아지에 대한 궁금증이 확 풀렸다.

나 역시 텔레비전에 개들로 인하여 기생충에 감염되어 실명된 사람들의 뉴스를 본적이 있다. 그로 인하여 더욱 개에 대하여 더욱 조심하게 되었다..특히 우리 아이들 주변으로 접근하는 개들은 적극적으로 쫓아버렸다...미련하게도 예방접종한 개들에게는 기생충이 없고 깨끗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니.....예방접종으로 가볍게 해소되는 것을 물론 거리의 개들에게는 두려움을 가져야겠다.


그러나 애완견에게 지나친 사랑을 주는 것은, 사람보다 더 좋아하고 지나치리 만큼 애정을 주는 것은 개인적으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또 하나의 가족 이라할 생각한다. 지난여름에 노량진의 어느 육교에 구걸하는 장애인이 누워서 동전상자를 앞에 두고 있었고, 또 길 건너 어느 가게 앞에는 강아지가 끈에 묶여서 지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었다...두 곳을 지나는 사람들의 확연한 상반된 행동에 놀라움과 한편 서글픔도 느꼈다....구걸하는 장애인의 동전상자에는 동전을 던져 넣고 지나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그러나 가게 앞에 묶여있는 강아지에게는 학생들의 관심이 대단할 정도였다...인근 슈퍼에서 소시지등을 사다가 먹여주고 안아주고 쓰다듬으면서 지나친 관심을 주고 있었고, 가게 주인이 나와서 다이어트를 시켜야하니 먹이지 말라고 하는 것을 보았다...구걸하는 장애인에게 100원 한개 동전도 던져 넣지 않던 사람들이....

현대 사회에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 많다. 나의 주변에도 잇고 가족 중에도 있다.  때때로 정말 사람에게 위안을 주기도 하는 강아지 등 애완동물을 키우고 같이 생활 할 때 가끔은 극도로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 ‘강아지가 궁금해’는 동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과 특히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서 강아지에 대하여 알게 되는 귀한 책으로 추천한다.


k****m 200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가 궁금해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엉뚱한 생각을 했다. 개와 강아지는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는지..? 단순히 어미는 개이고 새끼는 강아지일 수도 있겠고, 실내에서 키우면 강아지, 밖에서 키우면 개일지도 모르겠다는 또, 크기가 크면 개, 작으면 강아지? 뭐 누구나 나름대로의 기준을 갖고 구분을 하지 않겠나 싶었다. 이 중에서 난 실내와 실외로 구분해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그렇게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엉뚱한 생각을 했다.

개와 강아지는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는지..?

단순히 어미는 개이고 새끼는 강아지일 수도 있겠고,

실내에서 키우면 강아지, 밖에서 키우면 개일지도 모르겠다는

또, 크기가 크면 개, 작으면 강아지?

뭐 누구나 나름대로의 기준을 갖고 구분을 하지 않겠나 싶었다.

이 중에서 난

실내와 실외로 구분해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그렇게 구분을 할 경우에

나는 지금까지 사십여년을 사는 동안

강아지를 한 번도 키워보지 않은 경우가 된다.

그러니 강아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한 명에 추가되어도 무방하겠다.

 

우리 집 남매는 너무 다르다.

딸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고, 아들은 강아지라면 아주 질색이다.

그래서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자는 의견이 하나 나와도

너무 힘든 진통의 과정을 겪을 것이 예상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강아지라는 녀석도 꽤 매력적인 구석이 많다.

사람하고 아주 친밀하게 지내다보면

스스로 사람이라고 착각할 듯도 할 것 같다.

 

직접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경우라면

이 책의 여러 질문들에 공감도 하고 궁금했던 것도 많을 것 같은데,

그저 강아지의 매력을 몇 가지 발견하는 것으로

지금은 만족해야겠다.

언젠가 진짜로 이 책이 꼭 필요한 그 순간이 올 때까지

잘 보관하고 있어야겠다.

우리 아드님이 강아지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면

가능하지 않을까도 싶은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다.

n****n 200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가 궁금해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는 집안 사정에 친구, 이웃의 강아지를 보면서 쓰다듬어주기를 좋아했다.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서 상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 큰일을 당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 했었다. 초등학교 4학년때였을 것이다. 친구집에 가서 강아지가 좋다고 만지려고 했을때 엄청나게 찢어댔다. 나도 모르게 움추렸고, 그때 강아
"강아지가 궁금해" 내용보기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는 집안 사정에 친구, 이웃의 강아지를 보면서 쓰다듬어주기를 좋아했다.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서 상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 큰일을 당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 했었다.

초등학교 4학년때였을 것이다. 친구집에 가서 강아지가 좋다고 만지려고 했을때 엄청나게 찢어댔다. 나도 모르게 움추렸고, 그때 강아지에게 물렸었다. 너무나 놀랐고 그 이후로는 무서워야지 정상일테지만, 그 강아지를 제외하곤 다른 강아지를 다 좋아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강아지가 궁금해"라는 제목으로 강아지가 컴퓨터에 앉아서 자신의 프로필이 있는 홈페이지를 보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강아지를 좋아하기만 했지, 그들의 세세한 습성이나 성격에 대해셔는 별로 알고 싶어하지 않았나 싶었다. 그들이 사람들의 애완용이라 불리며 살아가면서도 그들을 알아가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강아지에 대한 의문과 그들의 습성을 잘 알려주는 지침서와 같았다. 아주 재미있게 적으면서, 우리가 신기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key words를 가지고서 풀어가서인지, 마치 스무고개를 하는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나에게 돌려주는 듯한 책이었다.

 

여기서 재밌었던 것은 변기의 물을 좋아하고, 냄새나는 옷과 양말을 좋아한다는 것들이었다.

 

동물을 키우지 않는 나에게도 많은 정보를 줬기에 기회가 된다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했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0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