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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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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를 먼저 접한 후, 다른 작품을 찾다가 한꺼번에 5권까지 같이 주문한 북천의 사슬.   홍염의 성좌와 배경이 같다보니, 먼저 읽은 홍염의 성좌의 캐릭터들도 드문드문 출연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아그리피나와 클로드, 크로노스, 그리고 홍염의 성좌에서 주연급의 조연이신; 알렉산더 백작. 이 사람들을 둘러싼 이야기에, 무척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좀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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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를 먼저 접한 후, 다른 작품을 찾다가 한꺼번에 5권까지 같이 주문한

북천의 사슬.

 

홍염의 성좌와 배경이 같다보니, 먼저 읽은 홍염의 성좌의 캐릭터들도 드문드문 출연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아그리피나와 클로드, 크로노스, 그리고 홍염의 성좌에서 주연급의 조연이신; 알렉산더 백작. 이 사람들을 둘러싼 이야기에, 무척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좀 지나면 아그리피나와 크로노스는 자연스럽게 빠지지만;;)

 

역시라는 탄성이 나올정도로 섬세한 필체에 다시 한번 감동받고.

간간히 숨어있는 개그포인트에 웃고, 누군가가 죽을 때엔 숨이 턱 막히는 긴장감마저 자아내게하는 북천.

 

5권까지 2틀만에 읽어버리고는 다음권을 갈망중입니다만은,

역시 홍염의 성좌와 더불어 사도 후회안할 책이 되어버렸습니다.

 

j***k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