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페이지수가 상당하기 하지만 여러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아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최근 책갈피에 대해서 알게된 우리 딸아이는 한번 읽을때 서너개의 에피소드를 읽고는 책갈피를 끼워 놓고 좀 놀다가 또 보고 하네요.. 사계절로 되어 시리즈 책인데 다른 책도 꼭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
| 얼음거인 사본 뒤, 괜찮아서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저학년용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에피소드로 분류되어 있어서 3-4살부터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글자도 제법 큰 편이라서 책읽기를 시작하는 아이한테도 적합할 것 같아요. 마치, 'I can read' 시리즈의 한국판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계절별로 4권이 나와있고, 각 계절의 특성이 잘 반영되어 있는 책이죠. 아직 30개월 아들이 잘 보고 있진 않지만,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