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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요와 친구들의 하루 일과를 시간순서에 따라 정리해 놓아 귀여운 캐리턱화 함께 신나게 시간을 공부할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TV캐릭터가 등장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어하고, 즐기면서 시간을 공부할 수 있을 듯합니다.
1. 그림이 정말 예쁘고 귀엽습니다. 선명한 색상과 귀여운 캐릭터로 인해 아이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않네요~ 물론 친숙한 TV캐릭터를 사용한 장점도 크게 작용하겠지만 그림이 너무 예쁘고 선명해 포코요 캐릭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매료되리라 생각됩니다.
2. 시계를 돌릴때마다 드르르륵 테엽감는 소리가 나서 진짜 시계를 움직이는 효과가 있네요. 단순하면서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아이들이 아무리 가지고 놀아도 망가질 염려가 없을것 같습니다. 더불어 맨마지막장에서는 시계의 분까지 일일이 표기하여 시와 분에 대하여 정확하게 공부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줍니다. 시간에 대해 먼저 알고 분을 나중에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시와 분에 대해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보다 쉽게 이해하는 듯 합니다.
3. 책이 두껍고 무척 튼튼합니다. 모서리 마감도 둥글게 처리되어 이제 막 책을 접하게 된 아기들에게도 부담없이 권할만한 책입니다. 정말 튼튼해서 물고 뜯어도 크게 망가질 염려가 적기에 맘껏 시계놀이하며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살인 저희 아들은 이제 막 시계읽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이책을 무척 반가워 합니다. 게다가 글도 제법 알게되니 동생에게 책을 보여주며 읽어주기까지 하네요~ 큰바늘과 작은바늘을 헷갈려했는데 이젠 포코요 시계책과 함께하니 즐기면서 시간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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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코요, 지금 몇 시니?
딸아이 나이 이제 여섯살. 요즘 한참 시간에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시계를 보며 지금 몇 시예요? 엄마~~" 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몇 시 몇 분이냐고묻기도 합니다. 그리고 숫자를 세다가 모르겠으면 벽시계를 보고 대답하기도 하지요. 시계를 보고 있으면 생각이 나나봐요.
포코요는 우리 딸아이는 물론 특히 남편이 더 좋아하는 캐릭터랍니다. 저는 처음에 별다른 관심 없이 봤는데 어느날 저녁 식사후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남편은 포코요에 대한 장황한 설명이 이어졌지요. 포코요 라는 이름은 생각 안나고 파란 모자를 쓰고 어쩌고 저쩌고.... 이때 딸아이의 "포코요 말씀하시는거예요? 아빠??" 이 한마디에 어찌나 웃었던지.. 저 역시 그 뒤로는 포코요를 다시 보게 되었어요.
이름도 귀엽지만 생긴건 더 귀여운 포코요~~
그럼 포코요와 함께 한 우리 아이 시계 보는 법 좌충우돌 필살기 공개합니다.
먼저 포코요 몇 시니? 에 대한 리뷰 쓰겠습니다.
1. 친근한 캐릭터
친근한 캐릭터를 주제로 한 책이라 아이가 많이 좋아합니다. 생소한 캐리거였다면 아이가 이처럼 시계에 대한 개념을 빨리 정립하지는 못했을거예요.
![]() 2. 간결한 구성
구성 자체가 단순합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내용이지요.
8시 : 아침 8시예요. "엘리 어서 일어나 아침이야 엘리" 호기심 대장 포코요와 패토가 늦잠꾸러기 엘리를 깨우고 있어요.
이렇게 단 5줄의 글로써 한페이지의 그림을 모두 소화시킨다는게 쉬운 일만은 아닐텐데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덜하고자 간결하고 깔끔하게 그려낸 것이 예술입니다.
3. 시계 옆에 시간 표시
일단 시계 그림이 시간 옆에 있습니다. 8시를 알리는 시계 그림, 그 옆에 8시 라는 문구. 그리고 그 옆에 큼직한 포코요 시계를 둠으로써 아이들은 8시라는 개념을 사진과 글씨, 내용, 실제로 한번 더 손으로 큰바늘 작은 바늘을 가져다 놓음으로써 무려 4차에 걸쳐서 8시라는 개념을 눈과 생각과 체험과 이야기 사고를 통해서 알게 됩니다.
![]() 4. 전체적인 내용이 시차순으로 되어 있다.
포코요가 늦잠을 자자 8시라며 얼렁 일어나라 재촉하고 10시가 되자 꽃들에게 물을 주고 12시가 되자 식당놀이를 통해서 밥을 먹으며 2시가 되자 경주 놀이를 하지요. 3시에는 패토와 함께 블록 쌓기 놀이 5시까지 놀다가 블록을 치우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자기가 논 물건은 스스로 치우는 법을 알려주지요. 7시가 되자 엘리의 생일파티가 열리기 시작하고 9시가 되자 잠자리에 듭니다. 이로써 어린이는 포코요의 하루 일과와 스스로의 하루 일과를 나름 비교 분석하게 되겠지요. ![]()
5. 마지막장에는 분 표시가 되어 있다.
사실 아직 아이가 어리긴 하지만 몇 분이냐고 물어볼때가 가장 난감합니다.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요. 그냥 시계를 보고 말을 해주면 그게 왜 어째서 그러냐고 묻습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알아 듣는 것은 당연하구요. 그런데 마지막장에 보니 친절하게도 분표시가 되어 있네요. 이 그림을 보며 아이에게 설명을 하려고 하니 좀 더 수월하더라구요
6. 시계에서 나는 경쾌한 소리
시계소리가 안나는 시계도 있구요, 너무 요란하면 듣기 싫어서 또 질리구요, 그런데 포코요 시계를 움직여 보면 소리가 너무나 경쾌하여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맑고 고운 종소리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특히나 작은 굴러갈때 나는 소리는 정말 시계에 가장 가까운 근접한 소리를 내기 위하여 고민한 흔적이 저절로 보입니다.
![]() 7. 밝고 선명한 시계 색상
바탕은 노랑 글자는 파랑 시계바늘은 핑크. 삼색이 진한듯 하면서 묘한 조화를 이룸과 동시에 포코요의 파란 모자와도 대단한 앙상블을 선보입니다. 바탕색이 노랑이라 아이가 더 좋아라 하구요, 이뿐 시계랍니다.
![]() 8.깔끔한 구성, 탄력있는 내용, 재미있는 캐릭터
가 모여 있으니 책의 완성도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듯한 기분이군요. 시간을 배우면서 엄마는 화를 내지 않고 아이는 즐겁게 배울수 있다면 일석 이조의 효과겠지요?
9. 스스로 펼쳐보게 하는 책
재미있는지 동생과 싸우면서도 끝까지 고수하려던 책입니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표시겠지요. 스스로 하는 힘을 일깨우며 생각하게 하는 창의력을 키워주는 포코요 지금 몇 시니??
![]() 정말 대단합니다. 10. 보드북이라 좋아요
가장 좋은 점을 빠뜨릴뻔 했군요. 보드북이라 반영구적이니 좋지요. 막내녀석이 아무리 와서 물고 빨고 집어던져도 끄덕 없구요, 구김도 없고 깔끔하니 좋습니다.
11. 모서리의 둥근 마감처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깔끔하고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사시 모서리가 뾰족하면 어른들도 모르게 다치기 십상인데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 이런 점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근 마감처리하니 깔끔하고 보기에도 좋고 아이들 다칠 염려도 없는 일석 삼조 그 이상의 효과라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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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방송을 통해 먼저 알게된 호기심대장 '포코요' 이 포코요 캐릭터가 애플비책에도 등장했답니다. 바로 '포코요, 지금 몇시니?" 랍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늘 함께하는 시계. 하지만 아이들에게 개념을 알려주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많답니다. 그 어려움을 '포코요 지금 몇시니?'는 포코요의 하루 일과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수 있답니다. 커다란 판형의 책에 하얀색 배경에 아이들에게 웃으면서 손을 흔드는 포코요와 강아지 패토는 아이들이 책을 접하자마자 웃음이 나오게 하는 친근함이 느껴진답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자리잡은 커다란 시계도 노란색 바탕에 분홍색 시계바늘이라 그런지 한눈에 들어와서 좋답니다. 이 책은 어린 유아들부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배울수 있게끔 두거운 보드북에 모서리도 라운딩처리를 해서 안전합니다. 또한 시계바늘을 돌리면 '드륵드륵'하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린답니다. 그소리가 들려서 그런지 뭔가를 움직이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유아들이 더 쉽게 느낄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존에 저희집에 있던 다른 시계책은 돌려도 아무소리도 없이 조금은 힘없이 돌아가서 무척 아쉬웠거든요. 포코요 책은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이책은 포코요의 하루 일과를 통해서 시간개념을 알수 있게끔 구성해 놓았답니다. 아침 8시 포코요와 패토가 늦잠꾸러기 코끼리 엘리를 깨우네요. (지연이도 8시에 일어나면서 자기는 늦잠꾸러기가 아니라고하네요~^^) 아침10시 포코요와 친구들이 꽃들에게 물을 주었답니다. 12시 즐거운 식사시간. 오늘은 어떤 음식이 나왔을까요? 오후 2시 엘리와 포코요의 자동차 경주. 과연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오후 3시 즐거운 놀이시간 아슬아슬 조심조심 블록을 쌓아봐요 오후 5시 싹싹 청소시간이에요 (아이들에게 놀고나서 정리하는 시간을 그림을 통해 보여주니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오후 7시 엘리의 즐거운 생일 파티 (역시나 아이들이 열광하는 생일파티. 지연이는 보자마자 생일축하노래 부르면서 정말 좋아하네요) 오후 8시 깨끗해지는 목욕시간이랍니다. 밤 9시 이제는 꿈나라로 갈시간이에요~ (아이에게 9시만 되면 포코요랑 친구들이 몇시에 잘까요? 라고 물어보면서 잠자리로 유도하는데 효과가 좋네요^^) ![]() ![]() 지연이랑 아빠랑 같이 책을 보는데요.. 역시나 지연이는 시계에 손이 많이 가네요. 각 장마다 작은시계에 시계 바늘이 시간을 가르키고 그옆에 큰 글씨로 몇시인지 나와있답니다.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건 시계 모양은 좀 덜나오더라도 바늘 길이가 좀 정확하게 나오던지 시간이 표시되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했답니다. 아직 시간을 잘 모르는 아이들은 그림을 보고 똑같이 맞춰볼때가 많을텐데 큰바늘 작은바늘 구별이 좀 어려운거 같아서요. 물론 애플비에서도 아이들의 이런 행동을 유도하기위해 시계를 그려놓으셨을텐데 좀더 고려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제일 마지막장엔 시계 바탕 옆에 분을 표시해놓아서 정말 보기 좋았답니다. 숫자 개념을 알아가고 있는 아이에게 숫자로 나와있는 분을 얘기해주니까 한결 알아보기 쉬워하더라구요.
아이와 재미난 시계놀이, 숫자공부를 하고 싶으신분은 귀여운 캐릭터 '포코요'와 함께하는 째깍째깍 즐거운 시계놀이에 한번 동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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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5살 ^^* 시계에 관심을 보인지는 몇달되었는데 "엄마 지금 몇시야?"라고 물어보고는 거실에 있는 시계앞에 서서는 바늘침이 가르치는 숫자를 읽으면서 "맞어"라고 물어봐서...시계보는 법을 가르쳐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단계에서 <포코요 지금 몇시니 ?>책을 읽게 되어 딸아이에게는 아주 흥미있는 책이였어요 한글을 뗀 아이라 혼자서 책을 읽고 있어요 포코요의 하루 일상을 내용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본후에 자기의 일상과 좀 다른점은 딸아이가 아침에 잠을 좀 많이 자고 저녁에 더 늦게 자는것.....을 말하면서 이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날거라고 하네요 ^^
딸아이와 딸아이의 하루를 시계바늘로 움직여가며 시간을 맞춰보면서 시계바늘의 움직임을 알려줬어요 딸아이와 시계그림을 그리고 시계를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엔 몇시인지만 공부하고 다음은 시간과 분을 함께 보는 법을 공부하고 문제를 냈는데 아주 잘 풀었어요딸아이가 무엇보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시계를 공부해서 더 재미있게 공부한것 같아요
애플비..... 책 너무 좋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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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에서 시작된 새 프로그램중에 포코요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파란 옷과 파란 모자를 쓴 포코요..예원이가 좋아하는 오빠~중의 한명이지요^^
호기심대장, 포코요..!
우리 예원이에게 시계를 사랑하게 하네요!^^
책 앞표지에서 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어요. 시계..하면 똑딱똑딱..소리를 내는 예원이인데..
책을 받자마자 시계바늘을 움직여보고..시계바늘이 돌아갈때 나는 태엽소리가 신기한지...자꾸 자꾸...^^
책을 펼치면
8시... 기상부터 시작이에요.
그림에 맞춰진 시계가 있구요. 옆에 있는 시계바늘을 움직여 같은 모양대로 맞춰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죠?ㅎㅎㅎ
옆의 시계를 보면서 바늘만 똑같이 하는 것은 쉬우니, 아이들이 시간..하면 어려워..하는 것은 없을 것 같아요^^
10시..10시에 포코요는 꽃에 물을 주어요^^
12시..식당놀이 시간이랍니다^^
2시...자동차 경주시간~~
여기서 예원이와 실제로 깃발을 들고 자동차를 모아 모아 경주를 했어요~~~
아빠가 워낙 자동차 경주를 좋아해서 집에 깃발도 있고~~
미니 자동차도 많고~~~^^
3시...블럭놀이해요~~
5시...장난감을 정리해요^^
요즘 밀대로 장난하는 것을 좋아하는 예원이가 걸레를 달라고..조르던 페이지^^
7시...생일파티시간이네요^^
예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랍니다. 요즘 꼬깔모자에 꽃혀서 매일 꼬깔..꼬깔..하고 다니거든요.
엘리가 쓴 꼬깔모자를 무지 탐내요...^^ 오리의 모자가 벗겨진 것에도 민감한 반응을 ㅎㅎㅎ
8시...엘리의 목욕시간~
9시...밤하늘의 별을 보며 잠자는 시간~
잠자는 포코요와 엘리를 자장...자장..두드려 주었답니다.
여기서는 시계에 분 표시가 되어있네요^^
아이가 시를 다 익히고 나면 활용하면 좋을 거에요~
실제로 시간에 따른 활동이 예원이와 비슷해요...
예원이는 7시에 일어나서 9시즈음에 자거든요^^ 목욕도 8시쯤에 하구요~
그래서 아이가 시간과 내용을 이해하기에 더 쉬운 듯 해요^^
이웃집 엄마가 이 책을 보고 5살 큰 아이에게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탐을 내던 책이랍니다.^^
좋은 놀이책 하나가 생겨서 매일 즐거운 예원이에요^^
요즘 부쩍 책마다 시계가 보이면 다 이야기하네요^^
초등 들어가기 전까지 잘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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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책 한권쯤은 가지고 싶었습니다. 울딸 7살인데도 아직 시계볼줄을 몰라서요..^^;; 우리 현지가 이 책을 보면서 맨먼저 한것은 바로 시계 맞추기.. 역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책을 만들었구나..라는 생각부터 하게 되는 애플비.. 시계를 맞추느라 분홍 시계바늘을 긴바늘, 짧은 바늘을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그냥 가지고 놀게 했습니다..
일단 이 책이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바로 하드커버, 하드북, 둥그런 모서리 처리입니다. 그냥 물고 빨아도 안심이 될 정도고요.. 또한 아이들의 시계 호기심을 해결해줄 포코요..랑,, 같이 엘리도 깨워보고, 꽃에 물도 줍니다. 또 엘리랑 포코요가 자동차 경주도 하고요.. 블록놀이를 합니다. 비누거품 놀이도 하고,잠도 잡니다.. 바로 시간에 맞춰서 하는 것들이지요. 아이가 시간을 이야기에 맞춰 하다보면 시간이 잘도 지나갑니다.. 그리고,, 어느새.. 울 아이도 잘 시간이 되죠..^^
이 책으로 부쩍 아이랑 "지금 몇시니?"라고 물어보곤 합니다. 그리고,,아이가 맞춰보도록 유도 하지요. 물론 처음부터 시계를 잘 맞추진 못하지만,, 하지만 참 재미나네요.. 시계놀이,, 오늘도 아이랑 이 책이랑 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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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즐거운 시계놀이 포코요, 지금 몇시니 ? 이 책은 포코요캐릭터를 좋아하는 애들이라면 더 보고 싶어할 시계책이죠 텔레비젼에서만 보다가 이 책을 보게 되니 울 아들 난리입니다 너무 좋아서 ... 그리고 시계바늘을 옮길때마다 소리가 얼마나 좋은 소리가 나는지 ... 아이가 오랫동안 시계놀이를 해도 소음으로 안들리고 좋은 소리로 들리네요 호기심 대장 포토요 울 아들과 닮았군요 ^^ 이 책은 포코요의 일상생활을 보여줍니다 아침 8시 일어날 시간이군요 늦잠꾸러기 앨리를 포코요와 패토가 깨우고 있어요 10시에는 꽃들에게 물을 주는 군요 그래서 꽃들이 생생해 졌어요 꽃들하고도 말을 하는 군요 ^^ 사랑으로 돌보아 주니 잘 자라나봐요 ^^ 12시 즐거운 식당놀이를 하고 있군요 주문한 맛있는 음식이 나왔군요 그런데 배고픈 꽥꽥이 패토가 놀래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ㅎㅎㅎ 2시 자동차경주를 하네요 울 아들 제일 좋아하는 경주 ... 포코요와 엘리가 함께 결승점을 통과했군요 3시에는 블록놀이 패토가 무시하 파판 블록을 올려놓을수 있을까요 ? 이 책을 보고 패토처럼 블록쌓기놀이도 했답니다 5시에는 청소를 하며 정리도 하고 7시에는 생일파티를 하는군요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춰봐요 8시는 목욕시간 울 아들이랑 똑같네요 ㅎㅎㅎ 목욕을 깨끗히 한 모습과 냄새도 좋지요 ^^ 9시 고요한 밤 하늘엔 별님들이 반짝거려요 꿈속에서도 신나게 놀고 있겠죠 ? 신나는 꿈속나라 정말 재미나겠네요 ^^ 아이랑 재미있게 책을 보고 시계놀이를 하니 아이도 좋아하고 시계를 좀 보게 된 것 같아요 11시만 혼동하고 다른 건 다 맞추네요 그리고 시계애 분도 있어서 이제는 분도 가르쳐 줘야 될 것 같아요 시게에 몇분 몇분 적혀있으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래볼수있도록 되어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시계책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어서 소중한 시간을 갖게 기회를 주신 애플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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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포코요.. 호기심 대장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친구들과 함께 일상에 궁금한 점을 하나씩 알아가는 모습이 참 귀여운 친구죠.. 늘 웃음이 가득한 얼굴에..귀여운 몸짓 , 그래서 일까요..5살..큰 아이도 자기 보다는 조금 어린 친구인 포코요를 좋아한답니다. 집에 영문판 포코요 dvd가 있답니다. 영문판이라 그런지 자주 보는 편이 아니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포코요, 지금 몇시니?] 시계책이 집에 배송되어 왔네요. 그랬더니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dvd도 함께 틀어달라 하네요..화면에 등장하는 알람시계며, 전화기, 엘리, 패토를 책에서 찾아 손으로 집어 보내요.. "엄마..신기해..화면에 있는 아이들이 책에도 있어.."라면서요..
화면에 등장하는 장면도 책에 삽화로 그려져 있네요...덕분에 포코요 영문판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애플비 포코요 시계책 덕분에 dvd도 잘 활용하게 되었어요.. 일석이조네요..감사합니다.
그럼 [포코요, 지금 몇시니?]책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노란색 시계판에 파란색으로 시간들이 적혀 있어요.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홍색 시침과 분침이 있답니다. 시침과 분침을 움직이면 딱딱딱딱~ 하는 소리가 나네요. 이 소리 덕분에 10개월 둘째도 책 속 시계바늘을 열심히 만져 보내요.
8시...포코요와 패토가 늦잠꾸러기 엘리를 깨웁니다. 10시... 포코요가 꽃들에게물을 주어요. 12시..즐거운 식당놀이해요. 2시..엘리와 포코요가 자동차 경주를 해요. 3시..패토가 아슬 아슬 블록쌓기 해요. 5시..블록 놀이가 끝나고 포코요와 친구들이 블록 정리를 해요. 7시..엘리의 즐거운 생일파티 9시..포코요와 친구들은 모두 잠을 자요..
하루 일과에 맞추어 포코요와 친구들의 즐거운 시간이 책 속에 가득해요..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가 6시가 되어 저녁을 먹으며 "지금 몇시야?", "포코요는 뭐해?"라며 물어보내요. 숫자를 0~20 까지 알기에 시계를 통해 시침 읽는 법을 함께 했네요.. 그랬더니 시계 바늘들을 이리 저리 돌리며 쉽게 따라합니다.
탁상시계를 가져다 주며 지금 시간도 맞추어 보았지요.. 시계책이 처음이라 그런지 시간 맞추기에 여념이 없답니다.
마침 집에 있는 시간카드를 통해 엄마와 게임도 해 보았네요.. 순서에 따라 시간카드를 보고 시계바늘 맞추기 게임이랍니다.. 엄마가 슬쩍 저주었답니다...그랬더니 시계맞추기 게임을 재미있어 하네요.
분침 읽기에 도전해 보았어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 5분~60분까지 분침 보기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아직 많이 어려워 하네요..분침보기는 서서히 도전하기로 했어요..
보드책이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어린 유아들도 잘 볼 수 있어요. 밝은 색감과 특징만을 단순화하여 입체감 있게 표현된 등장인물들이 너무 귀엽고 예쁘답니다.
각 시간이 써 있는 곳에 알람시계가 작게 그려져 있어 이 시계를 보고 시계바늘을 맞추어도 되겠더군요. 숫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들은 이 시계를 보고 '바늘 같은 모양으로 놓기'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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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입니다.*^^*
째깍째깍 시계를 돌릴때 마다 나는 소리가 아이들의 관심을 저절로 끌게합니다.
3명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특징적인 그림과 글로 표현해 주고 있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고..덩달아 아가도 좋아하네요..
2시에는 자동차 경주를..3시에는 블록쌓기 놀이를 하고.. 5시에는 그림에서처럼 주변정리를 하고있는 캐릭터들의 모습..정말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인것 같아요..*^^* 찬희에게 읽어주다보면 저까지 시계돌리기에 빠져버린답니다.ㅎㅎㅎ 바람직한 모습의 어린이상을 보여주는 책인것 같아요..ㅎㅎ 마지막 9시엔 모두 잠을 자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시계보는 방법을 쉽게 가르쳐 줄 수 있을것 같아 좋은것 같구요.. 시간시간마다 착한 어린이상을 보여주는 책의 내용도 좋은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곁에두고 보여줘야겠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