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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 내용보기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이제 슬슬~ 역사에 대해 알려줘야 할 것 같았는데 뭘 어떻게 알려줘야 하는지 몰랐었는데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하면서 접근시켜주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유물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고조선이란 이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보고 관련된 책을 꺼내 함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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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이제 슬슬~ 역사에 대해 알려줘야 할 것 같았는데

뭘 어떻게 알려줘야 하는지 몰랐었는데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하면서 접근시켜주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유물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고조선이란 이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보고

관련된 책을 꺼내 함께 읽었다.

 

 


 











 

아이에게 만들어 보고 싶은 유물을 만들어 보라고 했는데

뭐든 직접 만들어보는 것을 좋아하니

재밌게 만들었다.

완성된 유물을 보니 그래도 뿌듯한가보다.

잘 만들었는지 귀찮게 물어보기에

그렇다고 대답을 해주기는 했지만......?

 아주 만족스러운 모양은 아니지만

첫 작품으로는 괜찮을 것 같다.

 

몇 개 안 되는 유물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역사도 알고 보면 재밌다는 것을 아주 조금 느낀 것 같다. 

 
s********9 2008.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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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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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하면 우리 민족이 맨 처음 세운 나라로만 알고 있었는데 고조선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 줍니다. 아이가 맨 처음 책을 보며 한 말은 "귀족들은 치사해요. 자기들 끼리만 쌀밥먹고 다른 사람들은 쌀밥도 못 먹고 살았데요."입니다. 그러면서 우린 귀족이냐고 묻더군요. 어찌나 우습던지...한참을 웃었습니다.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는 청동
"역사가 궁금해요." 내용보기

고조선하면 우리 민족이 맨 처음 세운 나라로만 알고 있었는데 고조선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 줍니다. 아이가 맨 처음 책을 보며 한 말은 "귀족들은 치사해요. 자기들 끼리만 쌀밥먹고 다른 사람들은 쌀밥도 못 먹고 살았데요."입니다. 그러면서 우린 귀족이냐고 묻더군요. 어찌나 우습던지...한참을 웃었습니다.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는 청동을 사용하면서 옛 악기인 비파를 닮은 검을 사용했다고 해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합니다. 역사를 배우는 아이에게 세세하게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엄마와 함께 읽고 배워 더 좋았어요. 아들에 말에 의하면 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우리나라는 강대국이 되었을거라고 하는군요. 땅도 넓고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거래요. 제가 생각해도 그럴싸하더군요. 요즘 학교에서 역사에 대해 배우는지 고조선과 조선에 대해 헷갈려 합니다. 태조이성계에 대해 묻는데 조선시대의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역사를 알면 사람이 보인다네요. *^^*

 


 

고조선의 유물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들 녀석은 세형동검이 마음에 든답니다.

 


 

제사장이 사용하던 간두령도 만들었습니다. 청동거울을 보고 사람들이 놀랐다는데 히죽히죽 웃더군요. 거울이 뭐가 무섭다고...옛날엔 거울이 그렇게 귀했을까?하더군요.

 


 

고조선의 유물중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고인돌입니다. 고임돌이 있는 무덤이라 해서 '고인돌'이라고 부른답니다. 제가 만드는데 위에 제사를 지낼 수 있게 크게 만들라고 해서 오히려 제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팔주령과 쌍주령도 만들었습니다. 둘이서 찰흙으로 한바탕 놀고 나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q******0 2007.09.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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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은 비파형 동검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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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의 새로운 책.. 4학년 아들의 사회책을 들여다 보면 어찌 해야 할 지 고민중이던 차에 이벤트에 당첨 되었던 책이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어떻게 체계를 잡아서 이해를 시킬지 고민중이었는데... 우리민족이 맨 처음 세운 고조선 부터 체게를 잡아나가기에 참으로 유익한 책이랍니다.. 울 아들도 아주 진진하게 물어보던 것.. 단군임금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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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의 새로운 책..

4학년 아들의 사회책을 들여다 보면

어찌 해야 할 지 고민중이던 차에

이벤트에 당첨 되었던 책이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어떻게 체계를 잡아서 이해를 시킬지 고민중이었는데...

우리민족이 맨 처음 세운 고조선 부터 체게를 잡아나가기에

참으로 유익한 책이랍니다..

울 아들도 아주 진진하게 물어보던 것..

단군임금의 엄마는 진짜 곰인가요?

곰이 마늘과 쑥을 먹으면 사람이 되나요?

ㅎㅎㅎㅎ

이 책을 통해서 이 궁금증을 해결했답니다..

 정답은 살제가 아니고 두 집단의 화합을 상징해서 만든 상징적인 이야기랍니다..

 

이렇듯 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궁금증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는 책...

질문과 답을 통해서 그 실마리를 확실하게 잡아 준답니다.

 

 그리고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커다랗고 선명하게 자리 잡은 삽화와 사진들..

마치 작은 박물관과도 같은 책이랍니다..

 

비파형 동검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는..

  청동검이 옛악기 비파를 닮아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고조선 시대에 청동 검의 모양이 비파를 닮았고

청동검이 많이 쓰여졌기에 고조선은 비파형 동검의나라라고 불리운답니다..

 

고조선시대의 생활 방식도 상세히 잘 나와있고..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과 고인돌의 의미도 상세히 알 수 있기에 참으로 유익한 책이더군요..

덕분에 학교 사회 숙제로 고인돌에 대한 조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조사 할 수 있어서 더 없이 고마운 책이랍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를 아이들 호기심과 눈높이에 맞게 만든 책..

박물관을 따로 찾을 필요도 없을 만큼 상세한 유물사진과 삽화들..

이보다 더 좋은 책을 없을 것 같으네요 ㅎㅎㅎ

s******7 200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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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고조선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아졌다. 얼마전 새로 시작한 티비드라마 덕분인지 고조선, 고구려 등 역사에 대한 질문이 다양해졌다. 집에 있는 한국사 책도 열심히 보면서 궁금한 것들을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 새로 알게 된 것은 와서 얘기해 주기도 한다. 그런데, 고조선에 대한 설명은 많지가 않아서 그랬는지 이 책이 집에 왔을 때 너무 좋아했다.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고조선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아졌다.

얼마전 새로 시작한 티비드라마 덕분인지

고조선, 고구려 등 역사에 대한 질문이 다양해졌다.

집에 있는 한국사 책도 열심히 보면서

궁금한 것들을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 새로 알게 된 것은 와서 얘기해 주기도 한다.

그런데, 고조선에 대한 설명은 많지가 않아서 그랬는지

이 책이 집에 왔을 때 너무 좋아했다.

 

고조선이 어떤 나라인지,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단군신화의 곰과 호랑이가

실제 곰이 아니라는 점과

고조선 주민들의 사는 생활모습에 대해 자세히 쓰여있는 이 책은

무작정 외워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역사에 대한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특히, 왜? 라는 질문을 통한 서술방식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결과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

아하~ 하면서 이해가 더 쉬워진다.

 

이 책으로 딱딱하고 지루하기만하던 역사 공부가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새롭게 다가온다.

책꽂이에서 가끔씩 꺼내보면서 또 보고, 또 보고 두고두고 곱씹어봐도 좋을

아주 의미있는 책이다.

n****n 200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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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많이 풀게되었습니다.
"고조선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많이 풀게되었습니다." 내용보기
▲ 다섯수레 출판사의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제목의 책은 [왜 그런지 정ㅁ라 궁금해요] 시리즈 중에 한 권이다. 이 궁금해요 시리즈에는 많은 사진자료가 풍부하여 직접 보면서 이해하기가 쉽고 한 번에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표지에는 고인돌과 비파형동검과 표주박처럼 생긴 미송리형 토기도 있어서  책 속에 나올 내용도 미리 짐작을 할 수 있었다.
"고조선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많이 풀게되었습니다." 내용보기

다섯수레 출판사의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제목의 책은 [왜 그런지 정ㅁ라 궁금해요] 시리즈 중에 한 권이다. 이 궁금해요 시리즈에는 많은 사진자료가 풍부하여 직접 보면서 이해하기가 쉽고 한 번에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표지에는 고인돌과 비파형동검과 표주박처럼 생긴 미송리형 토기도 있어서  책 속에 나올 내용도 미리 짐작을 할 수 있었다. 얼마전 대구국립박물관을 견학하면서 고조선과 관계한 여러 곳을 보고 관찰한 내용을 다시 생각했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중앙 커다란 광장 옆에는 청동기시대부터 초기철기, 철기 시대 등의 그림과 사진으로 액자를 만들어 이젤에 올려진 곳을 보았다. 거기에도 비파형 청동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보여주었다. 책에서는 비파형 동검이 차츰 날이 곧고 가는 세형동검으로 변했다고 한다. 2006년 여름에 우리 가족은 국립대구박물관에서 [북학 국보전]을 보면서 그 때 비파형 동검과 세형동검을 제대로 보았었다.


박물관의 2층으로 오르는 중앙 계단에 전시된 것으로 이 곳 옆에는 책 속에서도 나오는 독무덤이 가득 있다. 모두가 제현한 만든 것이지만 무서워해서 그 앞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았다. 내부의 여러 전시된 곳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밖에 있는 설명 앞에서 마음대로 포즈를 취해보았다. 책 속 설명에는 고조선시대 초기에는 사람이 죽으면 시체를 넣어 두는 구덩이 주위에 고임돌을 놓고, 그 위에 덮개돌을 덮어 무덤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고임돌이 있는 무덤이라고 해서 [고인돌]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후 매장 풍습은 돌널무덤, 움무덤, 나무곽무덤으로 바뀌었다고 하고 무덤 속에 껴묻거리도 발견되었다고 알려주었다. 독무덤을 알려주고 있었다. 독무덤은 대개 어린아이나 병이 걸려 죽은 사람을 묻을 때 쓰였다고 한다. 고인돌 덮개돌을 옮기는 과정을 그림으로 표시해 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고조선 사람들의 모습은 위 작은 인형들로 사는 모습이 있는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쪽 끝에는 제사장이 제사를 지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2007. 8. 7(화) - 11.4(일)-90일간 [상주 신상리 구석기 유적-제3회 대구경북의 새로운 유적전]이 있다. 또한 7월부터 9월까지 토요일마다 야간개장이 있어서 가족끼리 관람하러 오는 이들이 많을 듯 하다.   



우리문화체험실에 들어가면 왼쪽에 여러 시대적인 소개가 있다. 설명과 함께 아래에는 농기구나 청동거울, 청동검 등도 함께 전시되어 있는데 직접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책 속에 나오는 제사장이 들고 있는 팔주령도 있었고 비파형 동검과 세형 동검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구석기 시대의 유물도 보았다. 책 속에는 고조선 사람들이 농사를 지냈던 모습을 알려주었다. 비파형동검과 옆에는 농경문형 청동기도 있었고 이삭을 딸 때 쓰던 반달돌칼 설명도 있었다. 책속에서도 내용을 본 후에 이렇게 박물관에서 다시 직접 눈으로 보고 설명을 다시 보고 하는 것으로 고조선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짐작할 수 있었다.


위사진은 여러 토기를 조각맞추기 해보는 것이다. 책 속에서는 고조선 사람들이 먹던 음식을 알려주었다. 알곡으로 밥과 죽을 해먹었다고 한다. 떡시루에 여러 곡식과 채소, 고기를 넣어서 자주 쪄먹었다고 한다. 고기를 구워먹지 않고 쪄먹었다니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었다. 표주박처럼 생긴 미송리형 토기는 부엌 한쪽에 두고 물을 긷거나 음식을 담는 데 쓰였다고한다. 모양도 쓰임새도 다양한 민무늬토기도 많이 있었다. 붉은간토기 사진을 보니 정말 붉었다. 꽃병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 속에 나온 팽이형 토기는 북한 국보전에서 보았었다.




국립대구박물관의[우리문화체험실]에는 책에서도 설명해주고 있는 [울산 반구대의 바위그림]을 제현한 곳이 있다. 고조선 사람들은 한곳에 머물러 농사를 지으면서 해와 물을 숭배하게 되었고 자신들이 믿는 대상이나 소원을 바위에 그림으로 남겼다고 한다.


박물관에서 여러 체험을 한 세은이와 세빈이는 쇠를 이용하여 농기구를 만들어 사용할 때부터 많이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했다. 일 년 전의 [북한 국보전]에서 보았던 몇 가지의 유물도 떠올리면서 자주 박물관에 와야겠다고 했다. 현재 전시중인 상주 신상리 구석기 유적전시회에도 꼭 같이 가 보기로 약속을 했다.

 

 

m******l 2007.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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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관한 책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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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은 삼국유사의 기록에 따르면 서기 2333년 시작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서기108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의 역사를 가진 우리민족이 맨 처음 세운 나라이다. 하지만 그 의미만큼 역사를 배울 때 비중을 두지 않고 배웠던 것으로 기억된다. 흔히 단군신화나 고인돌, 팔조법으로 기억하는 고조선을 아이와 제대로 배우기에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다섯수레의 왜 그런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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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은 삼국유사의 기록에 따르면 서기 2333년 시작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서기108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의 역사를 가진 우리민족이 맨 처음 세운 나라이다. 하지만 그 의미만큼 역사를 배울 때 비중을 두지 않고 배웠던 것으로 기억된다.

흔히 단군신화나 고인돌, 팔조법으로 기억하는 고조선을 아이와 제대로 배우기에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다섯수레의 왜 그런지 궁금해 시리즈에서 고조선은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가 출판되었다. 이 시리즈를 모르는 초등학생도 학부모도 없을 것이다. 라는 의문으로 접근하여 사진과  하나하나의 의문점을 간결하고 확실하게 집어준다.

고조선의 지배자인 제사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왜 청동방울을 흔들었는지 시작해서 의식주을 알아보고 그와 관련된 유적지와 유물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청동 문화가 생활 속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조목조목 설명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배워보기에 좋았다.

 

맨 뒤편의 한국사 초기 연대표를 보고 아이와 고조선의 시작을 살펴보고 고조선에 대한 정리를 하며 책 만들기를 해보았다.

 


 

왜 그런지 궁금해요 시리즈에서 역사 관련 된 책이 나와서 반가웠다. 또 다른 시대를 주제로 계속 책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n***n 200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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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관한 궁금증 3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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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는 아이들과 함께 호기심을 풀어가는데 기본탄탄 설명탄탄 입증된 책인것 같습니다. 고조선의 세력권은 고인돌. 미송리형토기. 비파형 동검들 고조선의 청동기 문화를 특징짓는 유물과 유적은 랴오허 동쪽에서 한반도 서북지방에 널리 퍼져있다고 합니다. 단군왕검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백성을 다스리는 임금으로 고조선 사람들은 자신의 지배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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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는 아이들과 함께 호기심을 풀어가는데 기본탄탄 설명탄탄 입증된 책인것 같습니다.
고조선의 세력권은 고인돌. 미송리형토기. 비파형 동검들 고조선의 청동기 문화를 특징짓는 유물과 유적은 랴오허 동쪽에서 한반도 서북지방에 널리 퍼져있다고 합니다.
단군왕검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백성을 다스리는 임금으로 고조선 사람들은 자신의 지배자를 하늘과 연관시켜 생각했답니다. (고구려 사람들도 죽으면 하늘로 올라간다고 생각해서 무덤중간부분에 널을 안치시킨것과도 고조선의 영향을 받은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고구려 고분이 각저총의 벽화에는 시름하는 사람들 왼편에 커다란 나무 아래로 곰과 호랑이가 보입니다. 또한 고구려에도 단군신화가 전해지고 있는것으로 보면 고조선과 닮아있는것 같습니다.
 
고조선의 제사장은 신을 부르고 악령을 쫓는 의식을 치르면서 청동방울을 흔들었어요.
햇빛을 받아 번쩍이는 청동거울을 목에 걸고, 청동방울을 흔들면서 자신은 신의 뜻을 받고 있다는 것을 과시했지요. 청동방울은 제사도구입니다. 여덟개의 가지끝에 방울을 단 팔주령과 긴 막대 모양의 몸통을 서로 엇갈리게 휘어 양 끝에 방울을 단 쌍주령, 누에를 닮은 누에모양방울, 가지처럼 생긴 가지방울들이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방송에서 역사드라마를 할때 현세에서 과거의 세계로 들어갈때도 이 팔주령을 이용해서 시간이동을 합니다..그래서인지 아이들은 팔주령에 대해서는 너무 잘알고 있네요..^^
 
이 밖에도 이책은 고조선에 관해 궁금한 38가지를 자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홈스쿨링은 책을 함께 읽은후에 큰아이와 작은아이에게 각자 하고싶은것을 해보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큰녀석은 찱흙을 가지고 고조선의 무덤인 고인돌을 탁자식으로 만들어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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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 받침돌위에 덮개돌을 올린 탁자모양의 고인돌은 랴오둥 반도에서 한반도 서북지방과 지린성 일대에 걸친 북쪽 지역에서 많이 볼수 있고, 고임돌이 낮은 바둑판 모양의 고인돌은 전남 고창 같은 남쪽지방에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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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작은아이는 보드게임을 만들었답니다..^^ 문제는 적었지만 혼자서 직접 만든것이 기특하기에 더이상의 홈스쿨링은 강요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뽑아놓은 인쇄물에는 질문지가 한가득이기에 조만간 다시 고조선에 대해서 훓어보려고 합니다. 요새 태왕사신기에 푹 빠져있는데 이참에 고조선과 고구려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r******0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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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대해 궁금하면 이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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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이책을 받아보고 왜~~~ 궁금해 하더라구요.. 고조선을 우리민족이 맨 처음 세운 나라로만 알았았는데~~~ 고조선에서 궁금한 내용을 자세히 쉽게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가 딱 좋던데요.   역사공부를 재미있게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저희 딸 아이가 사회과목을 넘 싫어했는데~~ 이책을 읽고 사회에 대해 아니 역사에 대해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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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이책을 받아보고 왜~~~ 궁금해 하더라구요..

고조선을 우리민족이 맨 처음 세운 나라로만 알았았는데~~~

고조선에서 궁금한 내용을 자세히 쉽게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가 딱 좋던데요.

 

역사공부를 재미있게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저희 딸 아이가 사회과목을 넘 싫어했는데~~

이책을 읽고 사회에 대해 아니 역사에 대해 궁금한게 넘 많아져서~~

역사에 대한 책들도 재미있게 읽게 되었답니다.

 

고조선을 연구하는 역사학자의 꼼꼼한 해설이 있어서 넘 좋고요..

질문과 답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있고요.

한눈에 펼쳐 보이는 큼직한 유물과 유적의 사진들이 보기가 넘 좋았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서평쓸수 있어서 전 너무 좋으네요...

k******3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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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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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중의 하나인 이 책은 고조선에 관한 모든 것을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 해주고 있다.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질문으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고조선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 갈 수 있다. 특히 풍부하고 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사진자료는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책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예전
"고조선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중의 하나인 이 책은 고조선에 관한 모든 것을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 해주고 있다.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질문으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고조선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 갈 수 있다. 특히 풍부하고 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사진자료는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책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예전 국사시간에 배우지 못한 청동거울이 얼굴을 보는데 쓰이는 게 아니라 제사를 지낼 때 쓰였다는 것, 별자리로 보이는 구멍을 새긴 고인돌의 덮개돌로 고조선 사람들은 날씨 변화나 천체 현상에 관심이 많았다는 것, 신시에서 제사를 끝내고 오늘 날의 시장처럼 물물교환을 했었다는 등 그 당시의 생활모습을 잘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제 고조선이 까마득한 옛날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고조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책이라 놀이로 참여하게 했다.                            

 

먼저, 팀을 나누어 퀴즈를 만들도록 했다.

 

 

그리고 고누판을 그린 뒤 말은 쌍주령과 청동거울을 그려서 사용했다.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이긴 팀이 먼저 말을 움직이는데, 그 전에 진 팀에서 낸 퀴즈의 정답을 맞추어야 말을 움직일 수 있다. 답이 틀릴 경우에는 한 번 쉰다.

 

 

 

 

이러한 방법으로 번갈아 가면서 말을 움직이다가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편이 진다.

w********0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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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했을까?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했을까? " 내용보기
처음엔 어떻게 아이의 관심을 끌까를 고민했어요. 처음 아이에게 겉표지만 보여주면서 몇번을 질문만 했답니다.  엄마는 차례를 보고, 아이는 허공을 바라보면서 눈만 꿈뻑꿈뻑 거리더니 이내 "좀 봐요" 라고 하면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엄마가 낸 퀴즈의 답을 찾아 고조선으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잠깐씩 나들이를 할 때라든지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때마다 질문하는 엄마가 얄미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했을까? " 내용보기
처음엔 어떻게 아이의 관심을 끌까를 고민했어요.
처음 아이에게 겉표지만 보여주면서 몇번을 질문만 했답니다. 
엄마는 차례를 보고, 아이는 허공을 바라보면서 눈만 꿈뻑꿈뻑 거리더니 이내 "좀 봐요" 라고 하면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엄마가 낸 퀴즈의 답을 찾아 고조선으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잠깐씩 나들이를 할 때라든지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때마다 질문하는 엄마가 얄미운지 이번엔 아이가 책을 끼고 엄마에게 퀴즈를 냅니다. 
'책에 나온 내용들에 대해 이해하지 않았을까'생각되었을 때 미리 만들어둔 책을 꺼내서 건네줍니다.
엄마가 만든 또 하나의 퀴즈책을 열심히 풀고 있는 현지의 모습.

때때로 모르는 내용들은 다시한번씩 책을 찾아보기도 하고, 아예 펼쳐서 한번씩 더 읽어보고 밑줄을 그어가면서 따라 써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는 하나씩하나씩 이해하고, 기억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래의 활동은 차례를 보고 만들어둔 퀴즈책입니다.  차례대로만 퀴즈를 내도 고조선에 대한 이해는 충분할것 같아요.

비록 전부  스스로 알아서 기록하지 못한부분도 있으나 나름대로 정리가 된 활동이었답니다.  현지가 만든 이 고조선 관련 퀴즈책으로 가족끼리 퀴즈를 냅니다.  덤으로 또 하나의 활동이 되는듯해서 엄마로선 기뻐요. ^^
c*****y 200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