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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계에 푹~ 빠져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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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미래 세계를 상상해서 글도 쓰라고 하고, 그림도 그리라고 하는데 무엇을 쓰고,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 몰라 막연해 하는 아이에게 별 도움을 주지 못한 안타까운 기억이 있다. <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는 이런 아이들에게 들려줄 요긴한 미래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 형태로 소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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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미래 세계를 상상해서 글도 쓰라고 하고, 그림도 그리라고 하는데 무엇을 쓰고,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 몰라 막연해 하는 아이에게 별 도움을 주지 못한 안타까운 기억이 있다.


<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는 이런 아이들에게 들려줄 요긴한 미래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 형태로 소제목을 달아 글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해 놓은 지식책이다.  특히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코믹한 안내를 받으며 미래세계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남다르다. 물론 글은 최영선이란 작가 썼지만 말이다.


특히 만화풍의 코믹한 캐릭터 그림은 글을 읽는 지루함을 덜어주고 글을 좀 더 쉽게 이해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풍의 그림을 좋아하지 않지만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라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그림에 끌려서 호기심이 자극될 정도다. 또한 이런 그림들은 사실적인 사진과 더불어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미래에는 어떤 식품을 먹게 될까요?’ ‘냉동인간은 무사히 깨어날 수 있을까요?’ ‘몸 속을 돌아다니는 의사 로봇이 나온다는데...’ ‘미래의 인기 직업은 무엇일까요?’등등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여러 질문의 답을 읽다보면 금세 책 한 권을 다 읽게 된다.


미래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미래사회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미래를 준비시키고자 한다는 기획 의도처럼 책을 통한 신기한 경험들이 아이의 탄탄한 미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강력 추천한다.

0***m 2007.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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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내용보기
우리의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정말 궁금하고 ,상상속에만 있었던 일들이 이 책에서는 머나먼 일이 아닌 몇년 후면 이루어질꺼라는 얘기에 지금의 삶이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이 책에서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미래의 인기 직업은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들이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데 미래에는 없어지거나 수가 줄어들거라는데 조금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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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정말 궁금하고 ,상상속에만 있었던

일들이 이 책에서는 머나먼 일이 아닌 몇년 후면 이루어질꺼라는 얘기에 지금의 삶이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이 책에서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미래의 인기 직업은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들이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데 미래에는

없어지거나 수가 줄어들거라는데 조금은 안타깝네요. 하지만 더 좋고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니 빨리 정보를 입수해야 겠어요.

이 책은 우리가  미래에 대한 궁금한 점을 정말 콕콕 찍어서 잘 풀어 주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있는 만화도 중간 중간 넣어줘서 이해하기가 쉽고,

사진도 같이 보게 되니까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미래의 지구의 환경과, 우리의 의 ,식, 주, 그리고 예술과 우리의 건강 등등...

미래에 대해 정말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인 것 같아요.

하지만 꼭 미래의 모습이 모두 예쁘고 아름답지만은 않다고도 하네요,그런일들은

우리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인것 같아요.

 

l******1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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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궁금할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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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궁금할때 링컨에게 물어봐 를 먼저 접해보고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전체적인 구조는 물어봐 시리즈로 비슷하다. 토플러란 이름이 많이 들어본듯 하지만 누군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최근 부의 미래를 쓴 저자의 이름이였다. 엘빈 토플러는 백악관을 담당하는 정치, 노동 문제 기자로 일하다가 미래의 소비자라는 책을 쓰면서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제3의 물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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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궁금할때 링컨에게 물어봐 를 먼저 접해보고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전체적인 구조는 물어봐 시리즈로 비슷하다.

토플러란 이름이 많이 들어본듯 하지만 누군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최근 부의 미래를 쓴 저자의 이름이였다.

엘빈 토플러는 백악관을 담당하는 정치, 노동 문제 기자로 일하다가 미래의 소비자라는 책을 쓰면서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제3의 물결, 미래의 충격등의 책을 써서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대표적인 미래학자로 유명하다고 한다.  미래 학자라는 것도 참 생소했다. 그저 엘빈 토플러는 작가인줄 알았는데 미래에 대해 연구하는 미래학자로는 피터 슈워츠, 폴 사포등이 있다고 한다.

 

현재를 꼼꼼히 살피면 그안에 숨어 있는 미래를 만날 수 있어요. 우리가 만나는 미래의 모습이 모두 예쁘고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걱정마세요. 미래는 움직이니까요. 현재를 바꾸면 미래도 함께 바뀐답니다.

미래 하면 어린 시절 보았던 영화들이 생각난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여행하고 과거를 여행하는 이야기는 정말 재미났었다. 미래의 모습은 정말 달라져 있을거란 말에 내가 자라면 정말 미래여행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 현실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미래학자가 있는거 같다. 직접 우리가 미래를 가지는 못했지만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가 과거가 바뀌면서 현재가 바뀌는 내용의 영화내용처럼 현재가 변하면 미래도 바뀔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겠다. 그래서 현재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미래는 바뀔수 있다.

 

제 1의 물결(농경시대) - 제 2의 물결 (산업화시대) - 제 3의 물결 (정보화시대)

앨빈 토플러의 책중에 제 3의 물결이 있다.  제 3의 물결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시작했고 제 3의 물결 속에서 정보화 기술등의 지식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훌륭한 재산이다.  흔히 말하는 정보화 사회가 제 3의 물결이라는 것이다.

 

미래의 예술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 

사람들은 백남준의 작품에서 미래의 새로운 예술을 발견했다고 한다.  컴퓨터 화가 아론도 생겼다. 해롤드 코헨이 만든 컴퓨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아론이라고 한다. 컴퓨터 시인도 있고 정말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다.

 

미래의 식품으로는 유전자 변형 농산물에 대한 이야기, 미래엔 정말 새로운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미래의 집은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갖고있고등의 참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과거의 업적을 배우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생각할수 잇는 재미난 책이다. 지금보다 미래에 더 잘 산다고 행복할지는 알수 없다. 잘사는 것과 행복과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다스리고, 푹쉬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는게 필요하다고 한다. 정보화 시대의 세대인 아이들이 읽으면 흥미를 갖고 읽을수 있을꺼 같다.

7********g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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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 놓은 책
"쉽게 풀어 놓은 책" 내용보기
앨빈 토플러 하면 "제 3의 물결"이란 말이 같이 따라옵니다.. 너무나도 익숙하고 또 너무나도 유명한 말이기에 아마도 어른들에게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일겁니다.. "제 3의 물결" 정보화 시대... 지금 사람들이 가장 몸에 느끼고 체감하고 있는 부분이겠죠.. 가까운 미래에서부터 먼 미래에 이르기까지의 궁금한 미래들을 속시원히 이야기해준 책...   이런 부분을 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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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하면 "제 3의 물결"이란 말이 같이 따라옵니다..

너무나도 익숙하고 또 너무나도 유명한 말이기에

아마도 어른들에게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일겁니다..

"제 3의 물결" 정보화 시대...

지금 사람들이 가장 몸에 느끼고 체감하고 있는 부분이겠죠..

가까운 미래에서부터 먼 미래에 이르기까지의 궁금한 미래들을

속시원히 이야기해준 책...

 

이런 부분을 미래의 궁금증과 연관지어 책을 만든

"미래가 궁금할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고 간결하게 만들어진 책이더라구요..

 

초등학생이 보기에 지루하지 않고.

호기심을 일으키는 34개의 단락의 제목들과

중간중간 나오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들은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 되게 만들었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정말 미래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내고

미래를 위해서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준 책이랍니다.

j****y 200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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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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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자 미래에 대해서 책을 쓴 사람이라면 과학자려니 지레짐작하고 펼쳐보니 작가가 역사를 공부하신 분이라 의외였어요.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과거를 알면 오늘을 더욱 잘 살 수 있는 것처럼역사를 알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겠다 싶어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현재를 바꾸면 미래도 바뀐다는 글을 보니‘백 투 더 퓨처’ 라는 예전에 재미나게 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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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자

미래에 대해서 책을 쓴 사람이라면 과학자려니 지레짐작하고 펼쳐보니
작가가 역사를 공부하신 분이라 의외였어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과거를 알면 오늘을 더욱 잘 살 수 있는 것처럼
역사를 알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겠다 싶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현재를 바꾸면 미래도 바뀐다는 글을 보니
‘백 투 더 퓨처’ 라는 예전에 재미나게 봤던 영화가 떠오르네요.
주인공이 과거로 가서 부모의 과거를 바꿈으로써 현재가 역전되고
현재가 꼬임으로서 자녀의 미래가 바뀌는 등….
타임머신을 소재로 한 기발한 영화였죠.
별똥별 아줌마로 알려진 과학책의 저자 이지유님은
아이들에게 공상과학영화를 많이 보여주라고 하시더군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건 언젠가 현실이 된다고요.

정보가 돈이라는 지금은 흔해진 슬로건
수많은 정보 중에서 옥석을 가릴 줄 아는 눈
그게 바로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 눈과 일치하겠지요.
정보를 가리는 눈과 끊임없이 기술을 닦으라는 말은
미래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향해야 될 과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5년 미국의 잡지 뉴스위크는 10년 뒤면 전 세계 65억명 중 30억명의 사람들이 영어로
이야기를 나눌거라는 기사가 실렸대요.
그 절반에 해당되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잠깐 우울해지기도….

미래라고 해서 희망적이고 즐거운 일만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2020년에 사생활이 전부 사라진다는데
정말 그렇다면 옷을 모두 벗고 있는 느낌이 들 것 같네요.
얼마전 인터넷의 제 블로그에 누군가 광고성 글을 마구 올려놓았더군요.
나만 아는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글을 쓸 수 있을텐데….
그 글 때문에 제 블로그가 며칠 정지되는 불편함 뿐만 아니라
같이 관심사를 공유하는 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내 방을 몰래 들여다보고
방 구조를 바꿔 놓은 듯한 황당함에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빴어요.

미래의 편리함 이면의 어두운 면도 실어서
무조건적인 낙관도 무조건적인 비판도 아닌 균형된 시각을 보았습니다.
고령화(1070년쯤 평균수명이 무려 150세~), 사이버 전쟁, 유전자 변형식품,
미래의 예술가까지….
인간의 지능보다 월등히 뛰어난 기계들이 미래세계를 지배한다는
영화가 떠올려지며
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하지 않을까 문득 두려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 치 앞만 보고 달려 가는 것에서 벗어나 조금 더 머언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고 앞으로를 준비해야겠다는 마음도 얻을 수 있었네요.
준비 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발전 된 미래
미래학자들이 한 목소리로
“미래는 여성의 시대” 라고 한다니 딸만 둘인 저는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기도 합니다.
미래의 힘인 아이들과 함께 부지런히 미래를 준비해야겠죠~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한 다양한 상식까지
토플러 아저씨와의 미래여행이었답니다.

c******y 200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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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해서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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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궁금할때 토플러에게 물어봐을 읽고 ~~~   미래에 대해 궁금한것이 참 많지요.. 알수 없는 미래는 호기심이 많이 생기게 하는 것 같아요...   미래에 관심을 많이 같는 이유는 좀더 좋은 미래에게 살고 싶기 때문인것같아요..   10년후에는 어떻게 미래가 바뀔까???? 20년후는~~~~~ 생각만 해도 참 신기하네요.. 내모습도 바뀌겠지요...어~~~~ 안돼~~~ㅎㅎㅎㅎ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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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궁금할때 토플러에게 물어봐을 읽고 ~~~

 

미래에 대해 궁금한것이 참 많지요..

알수 없는 미래는 호기심이 많이 생기게 하는 것 같아요...

 

미래에 관심을 많이 같는 이유는 좀더 좋은 미래에게 살고 싶기 때문인것같아요..

 

10년후에는 어떻게 미래가 바뀔까????

20년후는~~~~~

생각만 해도 참 신기하네요..

내모습도 바뀌겠지요...어~~~~ 안돼~~~ㅎㅎㅎㅎ

 

미래의 무기는??????   무인병기란 로봇들이 싸우는것이 무인 병기예요..

                                생물무기란 병균을 무기로 만드는 거지요.. 정말 무섭네요.

 

미래에 우리는 지구를 떠나야 할지도 몰라요...

인구가 많아지고 환경도 나빠져서 지구보다 더 좋은 보금자리가 어디 있을까????

찾고 있지요... 새로는 이민별은 어디에 있을까요.. 정말 궁금해지네요...

 

정말 미래에 대해 모든 정보가 이책속에 다~~ 들어있어요..

 

i****2 2007.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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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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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에 먼저 엘빈 토플러에 대하여 조사를 해보았다. 메스컴에서만 듣고 그의 저서를 읽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1의 물결"은 농업, "제2의 물결"은 산업, "제3의 물결"은 지식으로 "부의 미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지식이 부의 요인이며 시간과 공간과 지식을 어떻게 재 처리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부는 물론이고 국가의 부에 대한  방향이 달라진다고 역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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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기전에 먼저 엘빈 토플러에 대하여 조사를 해보았다. 메스컴에서만 듣고 그의 저서를 읽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1의 물결"은 농업, "제2의 물결"은 산업, "제3의 물결"은 지식으로

"부의 미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지식이 부의 요인이며

시간과 공간과 지식을 어떻게 재 처리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부는 물론이고

국가의 부에 대한  방향이 달라진다고 역설했다고 한다.

제3의 물결이라는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를 하며

[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의

내용을 알아 보고자 한다.  

 

 이 책에는 미래에 일어날 일을 어떻게 알 수 있죠? 로 시작하여 미래엔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까요? 로 끝을 맺으며 우리의 미래를 생각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는 책이다. 사실 우리 엄마들은 제3의 물결 이런 책은 잘 읽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다양하게 변화하고 정보화가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에 재미 없다고 아니 어렵다고 손을 놓고 있을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면 이 책과 같이 읽을 내용이 참 많다. 또 중간 중간에 알고 싶어요!를 만들어 놓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다.

 

 미래는 여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엄마들이 손을 놓고 있을 수 없지 않은가?  아이들이 어느 날 갑자기 디지털 유목민, 컴퓨터 시인 RKCP,SETI.....

이런 단어를 사용할 때 엄마들이 못 알아듣는 그런 불행한 일은 생겨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미래는 움직이며 항상 변화한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시기에 이런 책을 많이 접하며 나의 미래를 고민하고, 내가 어른이 되면 어떤 직업이 좋을지 한 번쯤 고민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 엄마들은 아주 쉽게 이 책을 읽으며 미래를 생각하고 , 우리의 아이들은  자신이 생각하는데로 수학 공식처럼 미래가 변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 보는 것도 아주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 소개 되어진 34개의 테마를 다 읽고 나니 이 책의 저자인 엘빈 토플러의 작품을 조금씩 읽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조금은 든다.사람의 기본 생활에 꼭 필요한 의식주에서부터 인생을 즐기는 방법 생활습관 등을 소개 하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아이들이 다 자라서 내 곁을  떠나면 나의 미래를 어떻게 펼칠까? 하는 고민을  이제부터라도 천천히 해야겠다.

 

 

 

j***3 200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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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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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앞으로 올 날 즉 앞날을 말한다 그 미래를 미국의 작가이자 미래학자인 엘빈 토플러에게 성인뿐 아닌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걸맞게 쉽게 풀어 놓으므로서 누구든지 미래에 관여한 그 모범답안을 구할 수 있음이다. 개권유익이라고 했던가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는  전학년 과학자들이 과학이야기를 보다 쉽게 해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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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앞으로 올 날 즉 앞날을 말한다

그 미래를 미국의 작가이자 미래학자인 엘빈 토플러에게 성인뿐 아닌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걸맞게 쉽게 풀어 놓으므로서 누구든지

미래에 관여한 그 모범답안을 구할 수 있음이다.

개권유익이라고 했던가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는  전학년 과학자들이 과학이야기를 보다 쉽게 해석해 놓은

지식상식의 보물창고임에는 틀림없다.

오늘날 사회는 정보시대를 맞이하여 급격한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사회변화는 그 속도가 빠르다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조직의 기본 가치관도

바뀔 수 있는 질적인 전환의 양상을 보인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실로 21세기는 눈 뜨고 나면 무한한 발전을 하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또한 토플러가 말한 제3의 물결은 정보통신 혁명을 말해 주고 있으며

그 이전의 사회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크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본문 중에서 미래에는 의,식,주 문제를 비롯하여 그 행복척도가 곧 인간의

힘이 아닌 사이보그화된 기계의 단일함 속에서 무디고 안주하는 생활의

모습들이 그다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실상 이 모든 것들이 수용된다 해도 사회 전반적으로 우리 삶이 풍요롭고 질적으로

여유로움을 가져다 준다 해도 혹 부적응이나 불안상태로 빠트릴 수도 있는  불균형

상태가 도래할지도 모를 일이다.

미래가 바뀐다는 것을 아주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한편으로는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게 때문에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때때로 과학잡지를 접할때 지금도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미래는 진짜 엄청날거란 사람들의 불안심리도 느낄 수 있다.

첨단 과학기술의 급속한 진보는 오늘날 사회변화의 가장 두드러진 양상이면서 사회변화의근본적인 동인이라 할 수 있다.

각 주제를 마주 대할때 마다 반신반의 속에 그늘짐을 발견하고는 한다.

정보화로 대중의 지식, 정보에의 접근이 용이해짐에 따라 사회 전반적으로는 대중의 평균적인 복지수준이 향상되는 양상을 보이겠지만 그에 따른 비인간화 현상도

고려해 봄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들춰 본다.세계 나라들이

자꾸 닮아가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하나의 국가의 기능은 축소되는 것을 말한다.

현 세계는 갈수록 단일 시장이 되가고 있으며 지구촌은 그야말로

서로가 서로를 넘어서려 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싶다.

가만이 눈을 감고 되새겨 보니 성경귀절이 머릿속을 정신없이 뒤쫒고 있다.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이 말씀처럼 인류의 미래는 곧 화합이 잘 어우러졌을때 그 희망도 발전도

거듭할 수 있으리라 본다.

 

 

 

 

 

k*****5 200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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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변화하는 모습 궁금증이 확 풀어집니다
"미래 변화하는 모습 궁금증이 확 풀어집니다 " 내용보기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는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이 있다. 딱이 꼬집어 말할수 없었지만 맞아 참 궁금했어 정말 이런내용 알고 싶었어 하는 부분을 콕 찝어 알려주고 있다는것 내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의문점들에 대해 세세히 짚어주고 있는 것이다   미래가 궁금할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시리즈 또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세 예측해 보고있다 토
"미래 변화하는 모습 궁금증이 확 풀어집니다 " 내용보기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는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이 있다. 딱이 꼬집어 말할수

없었지만 맞아 참 궁금했어 정말 이런내용 알고 싶었어 하는 부분을 콕 찝어

알려주고 있다는것 내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의문점들에 대해 세세히

짚어주고 있는 것이다

 

미래가 궁금할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시리즈 또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세 예측해 보고있다

토플러가 누구인가. 제3의 물결이라는 책에서 농경시대 산업화 시대에 이어

정보화 시대가 도래함을 1980년에 예측하지 않았던가 그때는 가히 상상도 못했

음 직한 27년이 지난 현재의 모습은 넘치는 정보의 홍수에 빠져있다.

 

34가지의 테마로 앞으로 변화하는 지구의 모습 우리 생활의 모습에 대해서

때로는 기분좋은 소식으로 때로는 무섭고 긴장되는 내용으로 알려주고 있다

한개인이 북투명한 미래 자신의 모습이 궁금하듯 기업도 국가도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의 궁금해서 생겨난것이 미래학이라고 한다 

많은 정보와 사회를 읽는 능력으로 미래를 예측해보는 학문

빌 게이츠는 지금처럼 컴퓨터가 보편화되리라고 예측을 했기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던 것일까

 

정보화시대라고 일컫는 현재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듯 앞으로 더욱더

정보의 홍수속에 따른 변화하는 모습과 편리한만큼 그에 따른 페단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국가간 벽이 허물어지고 공동화되어가는 생활의 모습이라든지 그 종착지로

에견되는 세계 단일정부 이야기 지금도 아이들의 제일 고민이며 관심사인

세계공통어 영어를 왜 공부해야하는지 정보 유출로 간직하고 싶은 개인의

정보가 비밀 보장이 안되는 사회의 구조적 모순까지 발전하는 만큼 우리가

감수해야할 부분도 많아짐을 상기 시켜주고 있는듯하다.

 

사람의 기본 생활에 꼭 필요한 의식주에서부터 인생을 즐기는 방법 생활습관등

어느하나 지금의 모습과는 상상도 할수 없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짚어주고 있음에 앞으로의 삶이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음으로 느껴진다.

너무도 기계화 정보화의 틀속에 그 자리에 인간이 지배당하지 않을까 하는

공상가상속 영화속 이야기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듯하다

 

미래 사회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해야하는지 한번은 꼭 생각해봐야할

문제인데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다 느낄수 있었던듯싶다

미래를 준비하는자 나의 미래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있는자 한번은 꼭

읽어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아이와 함깨 변화하는 우리의 삶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유도 하고 있었다

 

 

 

 

d****0 200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눈높에 맞게 나왔습니다.
"아이의 눈높에 맞게 나왔습니다." 내용보기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의 대표저작이지요. 대학 때 이 책을 읽고 레포트 쓰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그때 두꺼운 책을 읽으면서 번역본이고, 참 내용이 쉽지는 않다라는 느낌을 받았었지요. 우리 아이가 읽는다면.. 이라는 생각도 그때는 못했었구요.   그런데, 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이 책을 보는 순간, 그때 어렵게 읽었던 그 책이 생각나지 뭐예요. 책을 쭉 훓어
"아이의 눈높에 맞게 나왔습니다." 내용보기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의 대표저작이지요.

대학 때 이 책을 읽고 레포트 쓰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그때 두꺼운 책을 읽으면서 번역본이고, 참 내용이 쉽지는 않다라는 느낌을 받았었지요.

우리 아이가 읽는다면.. 이라는 생각도 그때는 못했었구요.

 

그런데, 미래가 궁금할 때 토플러에게 물어봐 이 책을 보는 순간, 그때 어렵게 읽었던 그 책이 생각나지 뭐예요.

책을 쭉 훓어보니, 그 당시 읽었던 미래에 대한 내용들을 우리 아이가 쉽게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세움의 <궁금할 때 물어봐>시리즈는 회를 거듭할 때마다 내용이 더 훌륭해지는 것 같아요.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 한권으로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계가 비슷해진다는 말이나, 미래에 영어 공부가 필요할까에 대한 답변들, 미래에는 사생활이 없다는 이야기,

미래의 예술 작품은 어떠한지, 미래의 학교는 어떻게 될런지, 미래에는 어떠한 옷을 입을 것인지, 복제 인간이 탄생할 수도 있다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미래의 인기직업은 무엇인지... 평소에 우리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들임에 틀림 없어요.

이러한 궁금증을 토플러는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책에 자세하게 나오고 있지요.

 

그리고 단원이 끝날때마다 알고싶어요 라는 주제로 다루어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요.

그것 또한 아주 유용한 정보랍니다.

또 그림도 적절하게 잘 그려져 있구요.

 

앨빈토플러가 이러한 이야기를 한 때로부터 약 2년이 흘렀는데요.

그가 이야기한 부분의 일부는 지금 실현되고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사생활이 없어진다든지, 전자화폐가 사용된다든지 등이 이야기들 말이지요.

 

아이들이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일은 의미있는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바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는 않겠지요.

미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것이니까요.

 

두꺼운 미래에 관한 책을 읽기에는 너무 어리기에

이러한 종류의 책을 통해서 그 중점내용이라도 파악해보는 일은 참 괜찮은 일인 것 같아요.

j******d 200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