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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는 하루만에 뚝딱 그리고 지금도 하루에 한번씩은 책장에서 꺼내어 보고 웃고, " 애니가 왜 달라졌지? " "올리브는 잠꾸러기래~" "애니는 부끄럽대~" 책보듯이 잘도 봅니다
일단 스티커가 많~아서 좋습니다 몇번더 떼고 붙이기가 좋습니다 그림이나 색감은 당연히 좋구요 참 또 좋은건, 자유스티커라고 해서, 생각해서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일수 있는 스티커도 좋습니다
아이는 이 스티커붙이기 이후에 TV에서 디보가 나오면 좋아하네요 그전까진 그냥 디보였는데요 ^^ 좋아해서 디보 시리즈를 더 사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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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 딸내미 ! 평소에 EBS 를 통해서 보고 듣던 캐릭터인지 책을 주었을때 상당히 좋아했다. 게다가 스티커북이니 더욱 좋아할 수 밖에 !~ 스티커 모양대로 찾아서 붙이는 것이니 어렵지도 않고, 딱 제 나이 또래 수준에 적합한 스티커 북 !
그림도 깔끔하고 붙였다가 다시 떼어내는데도 쉽게 떨어져서 찢어지지 않아서 좋다. 가격도 적당하고 ~ *^^* 완성된 책은 잘 간직해 두었다가 아이가 좀 더 자랐을때 보여주면, 소중한 추억꺼리가 될듯 싶다.
그리고 지금 다른 스티커북을 찾아서 헤매이고 있다 !~
강추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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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스티커에 빠져서 이걸 사줬는데...
선물공룡디보 만화도 너무 좋아해서 잘됐다 싶었고...
여하튼 아이가 이걸 보는 순간 좋아서 소리 치고 웃고...
아이가 좋아해서 흐뭇하고 좋긴 한데 그 많은 스티커를 다 내놓으라 할까봐
잘라서 조금씩 조금씩 줘야했고... 스티커 책에만 붙이지 않고
여기저기 서랍, 냉장고, 밥그릇...등등 뒷수습 하기 바쁘다..
그래도 우리 아이는 스티커만 주면 좋아서 박수를 치고 함박 웃음을 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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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 보았던 스티커북의 단점이라면 꼭 붙여야 하는 자리가 정해져 있다. 그리고 양이 부족하다였는데
버니가 앞에 귀엽게 서 있는 이 스티커북은 꼭 붙여야 하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도 있는 스티커북이네요.
게다가 스티커 양이 다른 책보다 많아요. 너무 좋아요 ㅎ ㅎ
방송에서 나오는 디보처럼 색도 화려하고 참 좋네요.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는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책으로 엘로가 나온다고 쓰여있던대 엘로는 언제 나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