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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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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두껍지 않습니다. 글도 다른 책에 비해 많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더 테레사의 모습과 생각이 느껴집니다. 빨리 빨리 한장 한장 넘기는게 아니라 천천히 읽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이 많이 된것도 아니고 베스트 셀러도 아니지만 마더 테레사 그분의 마음이 저에게도 전달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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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두껍지 않습니다. 글도 다른 책에 비해 많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더 테레사의 모습과 생각이 느껴집니다.

빨리 빨리 한장 한장 넘기는게 아니라

천천히 읽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이 많이 된것도 아니고 베스트 셀러도 아니지만

마더 테레사 그분의 마음이 저에게도 전달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h*******y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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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삶 그리고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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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라고 불렸던 마더 테레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금욕의 수녀생활과, 가난한 사람 중에서도 가난한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수많은 사람의 임종과 고통을 함께 했던 테레사의 삶을 볼 때면, 무언가 느끼는 것은 있지만 나 자신은 못할 일이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나 일본의 사진작가 오키 모리히로에 의해 찍힌 생생한 인류봉사의 현장과 그의 글을 접하다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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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라고 불렸던 마더 테레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금욕의 수녀생활과, 가난한 사람 중에서도 가난한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수많은 사람의 임종과 고통을 함께 했던 테레사의 삶을 볼 때면, 무언가 느끼는 것은 있지만 나 자신은 못할 일이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나 일본의 사진작가 오키 모리히로에 의해 찍힌 생생한 인류봉사의 현장과 그의 글을 접하다보면, 그런 삶이 그리 힘들고 엄격하고 진지하기만 한 것은 아니란 것을 알게 된다. 테레사 수녀 자신부터도 항상 유머와 아이디어가 넘쳐나서 주위 사람들을 웃게 했으며,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 임종자의 집에서조차 분위기는 항상 밝았다고 한다.

 

'가난한 자는 아름답다(Poor is Beautiful)' 그들의 말을 듣는 귀부터 가져야한다는 가르침. 가난한 사람은 속이지 않는다. 가난한 자가 내민 손은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을 담고있다. 그래서 가난한 자는 아름답다는 이 말을 나는 이해하고 있을까.

 

- 인간이 체험하는 가장 몹쓸 병은 '아무도 자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임을 절감합니다. 한때는 사랑 받았으나 어떤 이유로 잊히고 버림받은 사람들, 이들이야말로 우리가 돌봐야 할 사람들입니다. (57쪽)

y*****p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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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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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서, 테레사 수녀님의 삶을 보기 위해 집어든 책이다.. 책도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   "침묵의 열매는 기도입니다.  기도의 열매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열매는 봉사입니다.  봉사의 열매는 평화입니다." 테레사 수녀님은 평생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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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서,

테레사 수녀님의 삶을 보기 위해 집어든 책이다..

책도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

 

"침묵의 열매는 기도입니다.

 기도의 열매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열매는 봉사입니다.

 봉사의 열매는 평화입니다."

테레사 수녀님은 평생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분인것 같다^^

 

"퓨어 이즈 뷰티풀" 듣는귀를 갖는다는 뜻이라죠

노인요양시설에서 실습을 한적이 있는데..

진짜~할머니,할아버지들은 얘기에 목말라 하셨던것 같다

푸념이든, 옛날얘기든 옆에서 들어주는것만으로도 좋아하셨던것 같았다.

 

삭막하고 메마른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사랑의 샘물을 만들어 줄 책이다^^

 

친절하고 깊은 자애로움을 가지세요

당신을 만나게 된 사람은 누구라도

이전보다 더욱 기분 좋게

밝은 마음으로 돌아가세 하세요.

친절이 당신의 표정과 눈동자와 미소에

따뜻한 한마디 말에 나타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도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고통 받는 고독한 사람 모두에게

언제나 기쁨이 넘치는 웃음 띤 얼굴을 보이세요.

보살피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당신의 마음을 드리세요.

 

마더 테레사님의 말씀을 적어본다

 

d******2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