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5%
  • 리뷰 총점8 46%
  • 리뷰 총점6 31%
  • 리뷰 총점4 8%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6.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자기 계발서
"평범한 자기 계발서" 내용보기
인상적인 책 제목과 달리 책의 내용면에서는 그다지 호감 갈만한 내용들이 없었다. 책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글자 그대로 다 맞는 말이지만, 구성 자체가 짜임새 있게 전개되지 않아 개별적이고 산발적인 메시지만을 전달해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원저가 그렇게 구성되어 있겠지만서도 번역도 단순히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겨 적은 수준이 아니었나 추측된다. 영어로 된
"평범한 자기 계발서" 내용보기

인상적인 책 제목과 달리 책의 내용면에서는 그다지 호감 갈만한 내용들이 없었다. 책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글자 그대로 다 맞는 말이지만, 구성 자체가 짜임새 있게 전개되지 않아 개별적이고 산발적인 메시지만을 전달해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원저가 그렇게 구성되어 있겠지만서도 번역도 단순히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겨 적은 수준이 아니었나 추측된다. 영어로 된 단어들은 한국어로 번안되지 않고 글자 그대로 외국어 표기법에 맞춰 번역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히 관련된 경영기법이나 경제이론을 알지 못한다면 독자들은 그 뜻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으리라 생각된다.

 

책의 내용 자체는 직장 생활, 즉 조직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여러 스킬들을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자기 계발 서적들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다. 즉,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뛰어야 하는데, 업무처리 능력과 인간관계에 특히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창조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마치 자신이 회사의 사장인 듯 주인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과 지침을 가지고 직장 생활에 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지만 그 내용의 깊이는 그다지 깊지 않다.

 

또한 리더가 가져야 할 조건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단순히 일하는 것(working)과 매니지먼트(management), 그리고 단순한 관리(administration)를 비교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이 하는일이 단순한 관리업무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들도 잘 나가는 민간 기업들이 가진 최신의 경영기법, 즉 매니지먼트를 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게다가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는 직장인의 자세로 비전과 컨셉을 가지고 단순히 일만 잘하는 모습 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도 함께 잘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기술영역에서 이러한 사람을 특히 테크노 프로듀서로 지칭하고 있다.

 

이 책은 도요타 자동차 공업에서 직장 생활을 10년 하고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한 일본인 저자가 쓴 글이라 그런지 일본식 조직문화와 일본식 사고방식이 눈에 띈다. 이 시대를 난세로 규정하고 직장을 전쟁터라고 규정하며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한 다양한 스킬들을 설명하는 부분이 특히 그렇다. 이 책은 평범한 자기 계발서이긴 하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를 몇몇 핵심 단어로 잘 보여주고 있다. 아마 좀 더 구체적인 모범 사례나 경영 또는 심리 이론들과 잘 조화시켜 책 내용을 깊이 있게 서술했다면 훌륭한 자기 계발서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d****o 2007.10.05.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하면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의 해결...
"어떻게 하면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의 해결..." 내용보기
아마도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정받기를 원할 것이다. 또한,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원하는 사람들도 좋은 직장에 취업하여 인정받는것을 사회생활의 가장 성공한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물음을 던진다면 어떨까? 아마도 바로 답하기가 힘들거나 아예 답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유는 인정받기를 원하지만, 그
"어떻게 하면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의 해결..." 내용보기

아마도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정받기를 원할 것이다.

또한,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원하는 사람들도 좋은 직장에 취업하여 인정받는것을 사회생활의 가장 성공한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물음을 던진다면 어떨까?

아마도 바로 답하기가 힘들거나 아예 답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유는 인정받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자세히 보면 그러한 생활을 해보지 않았기에 알 수 없다는 표현이 더어울릴것이다.

해답을 어떻게 찾아야 할 것인가?

나름대로 직장에서 열심히 생활하며 인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터에 본 책을 접할수 있었으며, 인정을 받는 다는것. 없어서는 안될 사람으로 인식된다는 것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결국 내가 알고 있었던 것은 인정을 받는 사람들의 몇 가지 이유에 불과하였다.

본 책에는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인정을 받는 방법, 그리고 그에 따르는 인간관계등 직장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현재 직장생활이라는 것은 난세를 의미한다. 바로 개인이든, 기업이든 또는 국가에 이르기까지 실제적으로 난세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과의 FTA의 체결로서 기존의 무역의 벽이 허물어지며, 더욱 치열한 경쟁속에서 글로벌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난세일수록 나 자신을 위해서 자기계발과 인정을 받는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전체적인 마인드 를 변경 할 수 있도록 잘 나타내주고 있다.

 

직장에서 인정받기 위한 가장 큰 요소는 아마도 지속성이라 생각한다.

지속성을 갖지 않는 인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몇 경기에 나와 한번 홈런을 치는 선수는 분명 점수는 내지만, 의미가 없다. 언제 또 홈런을 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경기에서 여러번의 안타를 치는 사람은 그 안타가 바로 점수와 연결되지는 않지만, 인정받게 된다.

왜냐하면, 지속성이 있기에 그의 실력을 믿고 맡길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리더라면 어떠한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

리더는 감화력이 있어야 한다. 부하직원들은 리더를 보고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회사를 다닌다.

리더가 믿음을 주지 않는 회사는 이직률이 높으며, 리더가 믿을을 줄 수 있는 회사는 이직률이 낮다.

개인적으로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다.

 

착실히 평가받는 사람은 인정받는 사람일까? 착실하다는 것은 평범한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회사의 애사심과도 결부된다. 결국 착실한 사람은 평범하며 그러한 사람은 애사심도 그져 그렇게 되기 마련이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항상 열정적인 사람.

바로 그런사람이 오히려 인정을 받게 된다.

 

책의 마지막은 등가성의 관계를 말하고 있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사뭇다른 내용이다.

결국, 학력, 혈연, 지연등과 전혀 상관없는 등가성의 관계가 성립될때 서로간의 믿음이상의 신뢰를 쌓게 된다. 이러한 등가성의 관계는 부모와 자식, 선생과 제자, 사장과 직원 모두에게 통용되는 것이다. 

우리는 등가성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한다.

내가 상사라면 부하직원과 등가성의 관계를 성립하려 노력하는지 더욱 생각해봐야 한다.

 

생각만으로는 결과를 얻을수 없다.

우리가 인정을 받고 싶다면 그 인정받는 원리가 무엇이며, 어떠한 실행력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 혼자서 힘들게 생각하지 말고 책을 통해서 답을 쉽게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본 책은 이러한 인정받고 유능한 인재로서 회사생활을 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a******m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내용보기
우리 현재 사회는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살벌한 투쟁을 하고 있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남을려면   다른 사람들 보다 인생에 집착과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구상하고 노력해야 한다.   아직  직장에 다니지를  않아서 적자생존에 대한 두려움을 알지 못한다.   아직 사회에 나가기전의 울타리에 있기에.. 남보다 더욱 뛰어나야 내가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던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내용보기

우리 현재 사회는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살벌한 투쟁을 하고 있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남을려면

 

다른 사람들 보다 인생에 집착과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구상하고 노력해야 한다.

 

아직  직장에 다니지를  않아서 적자생존에 대한 두려움을 알지 못한다.

 

아직 사회에 나가기전의 울타리에 있기에.. 남보다 더욱 뛰어나야 내가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던것 같다.

 

결국, 이책에서 말하는 바는 이런 세상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다른사람에 비해서

 

독창성과 자신의 삶에 대한 주도력으로 각 분야의 직장의 리더가 되라는 소리이다.

 

아직 신분이 학생인지라.. 앞으로 직장생활을 할 나에게

 

원기충전을 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우리사회는 더욱 적자 생존이 될것으로 생각이든다.

 

이럴수록 자신을 믿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이끌고 가는 것이 어떨까?

k***6 2007.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 없는 회사를 안돌아게 만들자
"나 없는 회사를 안돌아게 만들자 "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고 책표지에 대한 첫 시각적인 효과는 썩.. 호감이 가진 않았다.빨간 바탕에 회색빛 화살표, 검은 네모안에 적힌 제목이 뭔가 딱딱해 보이고 무거운 느낌이랄까.. 사람은 무엇이든간에 겉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되는법... 그 안에 숨겨진 이 책의 진가를 살펴본다.   작가는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다른게 있다고 말한다.과연 무엇일까? 일을 잘하는거, 인간성이 탁월
"나 없는 회사를 안돌아게 만들자 "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고 책표지에 대한 첫 시각적인 효과는 썩.. 호감이 가진 않았다.
빨간 바탕에 회색빛 화살표, 검은 네모안에 적힌 제목이 뭔가 딱딱해 보이고 무거운 느낌이랄까..

사람은 무엇이든간에 겉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되는법...

그 안에 숨겨진 이 책의 진가를 살펴본다.

 

작가는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다른게 있다고 말한다.
과연 무엇일까?
일을 잘하는거, 인간성이 탁월한거, 발군의 리더쉽..?
성공과 행복을 바라고 또 자신을 인정받기를 원하는 독자들은 이 책에서 많은 사고와 방법들을 제공받을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나태하고 안일한 생각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자기발전적인 생각과 또 계발할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준다.
아무런 의미없이 단지 돈만 벌기 위해 직장을 다닌다면 참 불쌍한 인생이란 생각이 든다. 직장에서 무엇인가를 의미를 찾고 또 스스로가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성공하는 법칙과 기술 그리고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나를 위해서 또한 일석 이조의 소득이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지침과 또 리더자는 리더자로써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고 올바른 인간성과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독자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직장에서도 그렇고 또 사회생활에서도 리더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누군가의 지도를 받고 또 코치해 줄 수 있는 멘토가 없는 입장이기에 이런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는것 같다.
판단능력도 부족하고 리더쉽,매니지먼트 기술적인 부분이 턱없이 부족했다.
그러나 판단력이 부족한 나에게 이책은 '여러 사람의 지혜가 모이면 일반적으로 판단의 질이 향상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하나하나 가르쳐준다. 남이 판단하도록 놔둘것,의사결정의 다섯가지 요소를 반드시 잘 파악할것, 여러사람의 지혜를 모을것, 정보의 중점 파악,샘플 체크, 인바스켓 기법 등을...
문제는 똑똑하고 잘났고의 차이가 아니라 이끌어가는 기술이었다.

 

하나하나 책을 통해 메모를 해가고 기술이 없어 실패했던 지난날들을 되돌아볼때
부족한 내 자신을 보며 신세한탄만 하며 비판하기 보단 이제는 기술을 익히고 노력만 한다면 나의 역량과 그릇은 넓어져 최고의 리더자, 또는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s********6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내용보기
저자는 독자로 하여금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내가 빠지면 회사가 돌아가지 못할 정도로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에게는 무엇인가 보통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다고 저자는 말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내용보기

저자는 독자로 하여금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내가 빠지면 회사가 돌아가지 못할 정도로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에게는 무엇인가 보통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일을 잘 한다, 센스가 있다, 상상력이 풍부하다, 의지가 있다, 시야가 넓다, 선견지명이 있다, 해박한 전문지식을 갖고 있다, 창조성이 뛰어나다, 판단력이 좋다, 부드러우며 인간적인 매력이 있다, 덕망 있다, 지혜롭다, 든든하다, 포용력이 있다, 신뢰할 수 있다, 성실하고 높은 목표가 있다, 책임감이 있다, 용기가 있으며 사고가 깊다, 활기 넘친다, 터프하며 저력 있다, 심지가 굳다, 결단력이 있다, 인정이 두텁다, 행동력이 있다, 목표 달성 투지가 있다 등등..." 입니다. 정말 입이 안 다물어 집니다. 이런 것들을 모두 갖춘다면 무조건 100% 성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 분명 우리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인정은 크게 한 번 받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홈런 몇 방 보다는 높은 타율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꾸준히 잘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으로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직원을 평가할 때는 두 가지를 본다고 합니다. 첫째는 업무처리능력이고, 둘째는 인간관계입니다. 무조건 일만 잘하는 사람이 높은 평가점수를 받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 말에 한 사람의 직장인으로써 저도 여러가지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의 여러 항목 중에서 우선순위에 대한 글이 좋았습니다. 저자는 네 가지 룰을 활용하여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어떤 일을 먼저 할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급한 일을 먼저 해야할까,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할까? 보통 사람들은 급한 일을 먼저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망하는 지름길 입니다. 급한 일을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앞의 이익 때문에 중요한 일 보다는 급한 일을 먼저 하고 싶어 합니다. 이 유혹을 떨쳐버리는 자가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직장은 전쟁터 입니다.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로면 꾸준한 자기계발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훈련시키지 않는 사람은 결국엔 낙오하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노력해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n****7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세에 회사에서 성공하는 법
"난세에 회사에서 성공하는 법" 내용보기
직장생활. 학교를 마치고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이다. 그러나 직장도 이젠 예전같이 않다. 저자는 이러한 이유를 일곱 가지로 설명한다.   하나, 예전에는 튼튼한 조직이라 생각했던 대기업도 상시 구조조정을 한다. 도산도 금방 된다. 둘, 실업률이 이미 5% 선을 넘어섰다. 셋, IT산업과 같은 인기 사업은 성장률은 높은 반면, 라이프사이클이 짧아졌고, 안정
"난세에 회사에서 성공하는 법" 내용보기

직장생활. 학교를 마치고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이다. 그러나 직장도 이젠 예전같이 않다. 저자는 이러한 이유를 일곱 가지로 설명한다.

 

하나, 예전에는 튼튼한 조직이라 생각했던 대기업도 상시 구조조정을 한다. 도산도 금방 된다. 둘, 실업률이 이미 5% 선을 넘어섰다. 셋, IT산업과 같은 인기 사업은 성장률은 높은 반면, 라이프사이클이 짧아졌고, 안정성이 결여되어 있다. 넷,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기형적인 세계구조의 모순이 노출되어 위기 임계 점에 도달했다. 다섯, 세계가 하나가 되어 국경을 넘나드는 경쟁이 시작되었다. 여섯, 국내에서도 기업간의 장벽이 무너지고, 약육강식의 살벌한 투쟁이 열리고 있다. 일곱, 직장에서는 종신고용이 없어지고, 보호막이 사라졌다. 이제는 혼자 일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 게다가 노조도 더 이상 직원을 보호해 주지 못한다고 한다. 결국 이제는 자신이 자신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직장에서 인정 받는 법은 과거 종신고용이 보장될 때와는 다른, 난세를 살아나는 방법이라고 하며, 난세를 살아갈 때 중요한 것은 자기결정력이 뒷받침된 독립적인 삶이다. 직장에서 인정 받는 사람은 이렇게 자기결정력을 가진 사람들이다.라고 강하게 이야기한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나의 직장생활을 되돌아 봐도, 뭐라고 딱 잘라 말할 수는 없지만, 임원이 될 사람은 과장 말년차 정도면 대충 알 수 있다. 그들은 남과 다른 무엇이 있었기 때문이다. 첫째, 말을 무척 조심스럽게 한다. 자기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기 보다, 상대방의 말을 먼저 들으려 한다는 것이다. 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하고, 가능하면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둘째, 행동이나 태도에 자신감이 있다. 그들이 걷는 모습은 어깨를 피고 발 걸음 하나 하나마다 힘을 준다. 주변 사람과 상관의 인정이 그들을 이렇게 만드는 것 같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다. 셋째, 회사의 업무평가에 무척 신경을 쓴다. 회사의 인사방침과 평가기준을 꼼꼼히 익혀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의 기준이 바로 회사의 평가 기준이다. 넷째, 스스로 결정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결정하도록 유도한다. 많은 사람의 의견과 생각을 취합해서 최적의 결정이 이루어 지도록 한다. 나와 함께 직장생활을 한 사람들 중 6명이 임원이 되었고, 나머지 2명이 큰 문제가 없는 한 곧 임원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앞에서 말한 내용이 바로 그들이 보여준 행동의 공통점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난세를 살아가며, 그 안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인정 받는다는 것이 무엇이며, 인정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을 처리하고,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책을 읽다 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특히 직장생활에서의 인정은 일 처리능력사람간의 관계라는 저자의 생각에 대해서는 거의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이를 다시 리더십스킬매니지먼트 스킬로 다시 조건화 시킨 부분은 직장인의 모습을 설명하기 좋은 분석 모델인 것 같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매니지먼트란 조직의 목적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일의 진행 방법이다. 좀 더 조직적인 룰에 따르는 업무처리능력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매니지먼트 스킬에 대비되는 것으로 리더십 스킬이 있다. 리더십도 일과 인간사이에 깊게 관련되어 있다. 업무처리능력을 발휘하여 성과를 올리는 리더십은 일을 움직이는 힘이다. 그것이 사람에게 있어서 사람을 움직이는 힘으로 강력하게 작용한다.

 

가끔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동료와 상관과의 관계에서 찾고 있는데, 그들은 이것은 원인이 아닌 결과라는 것을 못 느끼는 듯하다. 상관, 동료와의 관계는 그들의 성격, 태도도 중요하지만, 그 저변에는 자신의 업무처리능력과 열린 마음이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책을 보며 조금 아쉬웠던 것은 다양한 주제를 간략하게 전달하다 보니, 독자가 가진 개인의 경험과 지식에 따라 책에서 얻는 것이 다를 것 같다. 직장경험을 많이 한 사람은 그 만큼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단편적인 지식만 얻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어쩌면 이런 책의 특징이 독자에 따라 책에 대한 평가에 많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좀더 주체적인 삶을 살기위한 지침서
"좀더 주체적인 삶을 살기위한 지침서 " 내용보기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마라. 이 말은 그어떤 말보다 직장인에게 솔깃할 말일수 없다. 그리고 이말은 사회 초년생이든..혹은 경력몇년차 회사원이든 .. 눈에 띄는 강력한 말이다. 나또한 회사를 4년차 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이렇다 할 능력을 쌓았다거나. 혹은 내가 없다면 회사가 잘 돌아가지 않을꺼라고 ..자신있게 얘기하지 못한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전문가의 자리에
"좀더 주체적인 삶을 살기위한 지침서 " 내용보기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마라. 이 말은 그어떤 말보다 직장인에게 솔깃할 말일수 없다.

그리고 이말은 사회 초년생이든..혹은 경력몇년차 회사원이든 .. 눈에 띄는 강력한 말이다. 나또한 회사를 4년차 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이렇다 할 능력을 쌓았다거나. 혹은 내가 없다면 회사가 잘 돌아가지 않을꺼라고 ..자신있게 얘기하지 못한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전문가의 자리에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렇게 위기의식을 느낄지 모르겠다.

내가 이책을 집어든 이유는 내가 존속해 있는 회사에서 나의 존재유무를 다시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갖고 싶었다는 이유와. 또하나 정말 내가 없는 회사가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만큼 내가 회사에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필요한 사람이 되기위한 스킬을 얻기위해서이다. 책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고 , 다소 어려운 개념도 있었고 ,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다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접어두고 선을 그으며 읽기도 했다.

그만큼 이책은 직장인인 나에게 그리고 많은 직장인들에게.. 줄을 긋고 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칭찬을 해주고 싶다.

그럼 책 내용을 살짝 살펴보자. 나카가와씨는 어떤 경영/처세서보다 좀더 쉽게 정리를 해놓았다. 크게 4가지로 1.직장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어떤의미인가?

2.직장에서는 리더의 진정한 모습이 나타난다.

3.자기결정력을 빨리 기르자

4.직장에서 강하게 인내하며 살아가는 지혜

5.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인간에 정통한사람이다.

 

이렇게 5가지 큰장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제목과 함께 이야기 한다.

내가 감흥을 얻은 부분은 여러장 있지만 소개하고픈 것은

직장을 하나의 전쟁터로 인식하고 /한두번의 홈런으로는 회사에 존속할수 없다는것을

얘기함으로써 우리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나태한 근무를 각성하고 회사에서 눈에 띄는 능력있는 직원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가뭄에 콩나듯 드문드문 거둬들이는 실적이 아닌.. 어떤 일을 처리하더라도 명확하고 높은 실적을 올리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어떤 의미로는 우리가 일처리 함에 있어 초년생이라서 이해해주세요  혹은

경력사원에게 이정도는 그냥 이쯤해서 처리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라는 따끔한 충고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읽으며 가장 공감할수 있는부분은 내면의 다양성을 추구하여 한회사에서 오래 머무는것 , 한분야에서 오래 머무는것이 좋은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점 혹은 특기를살려 다양성을 추구하라고 한다. 이것은 지금 나에게도 많은 부분 각성을 하게 하고 나스스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앞으로 뭘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라는 작은 지표가 되어주었다.

 

그리고 리더쉽을 얘기하며 리더쉽과 매니지먼트는 자동차의 바퀴같은 의미이며

리더쉽과 매니지 먼트는 상호보완작용을 하기도 한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과 만나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고 한다.

항상 함께가 아닌 이유있는 고독의 시간을 즐기며 많은 부분 자신혼자 있는 시간을 마련해 스스로에게 자문하고 깨달을수 있는 시간을 만들라고 한 것..이런 시간은 꼭 필요한 소중한 시간이 될것이다.

 

나스스로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배운 부분은 자기 결정력을 기르라는 부분이었는데

독창력을 기르기 위한/ 또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여러 사례와 구체적인 법칙등을 알아볼수 있었다. 그리고 독창력의 가장 큰힘은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우리가 문제라고 제기하는 많은 부분을 평상시와 다른 시점에서 관점에서 본다면 모든것은 독창적인 시각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고 나또한 의식적으로라도  각도를 달리한 관점을 찾으려 애를 써야 겠다 다짐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회사조직 또한 인간관계의 장으로..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또한 인정을 받는 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인간성을 알수있는 방법으로 직접적 방법과 간접적 방법을 제시하는데 이부분은 솔직히 읽으면서도 조금 구체적인 설명을 더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카가와씨는 이책을 통해 회사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위한 조건을 제시해준셈이다. 일적인 면에서는 내가 주도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해야될일 하지 않아야될일. 대세의 흐름을 읽는 /핵심을 간파하는 직원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하며

인간적인 면에 있어서는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이것은 함축적인 의미로의 호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설명을 했지.. 호감을 주는 사람은 어디에 있든 귀감이 되는 사람이라고 바꿔 말할수도 있을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난다음.. 책이 조금 어려운 감이 없진 않았지만..

오랜만에 경영/처세서를 읽고 묵직한 깨달음을 얻은 느낌이다.

어느 책에선  든자리를 모르게 하고 (그만큼 공동체에 잘어울리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아닐까) 난자리는 알게하는 사람이 되라고 했다.

책에서 얘기하는것 또한 귀감이 되는 사람은 일적으로든 인간관계에 있어서든 중심이 되는 사람이다.  나또한 일은해도 주체적이 아닌 대세에 따라하거나  마지못해 하는일이 많았었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내 행동에 꾸짖음을 가하고 삶에 있어서든 / 일에 있어서든 / 인간관계에 있어서든  중심이 되는 사람이 되라고 주체적인 삶을 살라고 얘기한다. 나또한 이책을 다시한번 찬찬히 정리하며 수동적인 인간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내 삶의 주인공이 아닌 조연으로 밖에 살수 없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맘을 버리고 내삶의 주인공으로 다시한번 한발 내밀어야 겠다.

 

d****n 2007.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마라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마라" 내용보기
나는 전업주부다 결혼 전에는 직장을 다녔지만 결혼 후에는 집에서 아이들 키우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다 하자민 아이들이 커가며 나도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고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고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직장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직장에서는 리더의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마라" 내용보기

나는 전업주부다 결혼 전에는 직장을 다녔지만 결혼 후에는 집에서

아이들 키우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다 하자민 아이들이 커가며 나도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고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고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직장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직장에서는

리더의 진정한 모습이 나타난다' '자기결정력을 빨리 기르자' '직장에서

강하게 인내하며 살아가는 지혜' '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인간에

정통한 사람이다' 등으로 나뉘어 소개되고 있었다

 

책의 내용중에서  인간관계로 고민하지 않기 위한 비결을 알아보겠다

첫번째, 남의 험담을 하지 말 것

두번째, 원망하거나 원한을 갖지 말 것

세번째, 공정한 태도

네번째, 대범하고 포용력이 있을 것

다섯번째, 남을 칭찬할 것

여섯번째, 사물 안에 있는 좋은 점을 발견해 내는 능력이 있을 것

일곱번째, 거만하게 굴지 말 것

여덟번째, 부끄러워 할 것

아홉번째, 얼굴 및 표정은 아주 중요하다

열번째, 언뜻 좋아 보이는 인간관계 비법이지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선의의 강요' 다.

 

책의 내용은 유익했던 것 같은데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워서

아주 오래 읽은 책이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한번쯤 읽어도 좋으리라 생각해 본다.

y*****3 2007.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를 읽고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를 읽고" 내용보기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를 읽고- 직장인이라면 아마도 한번쯤 아니 그이상으로 '10년 뒤에 내가 이 회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본 독자의 경우는 그러한 스스로의 질문에 '아마 살아남지 못할 거야'라는 답을 내곤한다. 그렇기때문에 항상 불안한 내일에 대해 새로운 준비를 반복하곤 한다. 종신직이 가능한 자영업 CEO를 꿈꾸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를 읽고" 내용보기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를 읽고-

직장인이라면 아마도 한번쯤 아니 그이상으로 '10년 뒤에 내가 이 회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본 독자의 경우는 그러한 스스로의 질문에 '아마 살아남지 못할 거야'라는 답을 내곤한다. 그렇기때문에 항상 불안한 내일에 대해 새로운 준비를 반복하곤 한다. 종신직이 가능한 자영업 CEO를 꿈꾸는 모든 직장인은 본 독자와 같은 답을 내는 사람들일 것 같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져 버린 이런 세태속에 책 <당신 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는 아직도 평생직장이 가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소개

동경대학 법학부를 졸업했으며, 도요타자동차 공업에서 약 10년 동안 근무한 후 독립해, 경영평론가로서 활약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과 관련된 모든 사상과 행동에 관심을 갖고, 인간평론가로서도 그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저서가 100권에 이르는데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절대로 지지 않는 반격화술>, <초사고 테크닉(두뇌를 3% 더 활용하는)>, <베스트리더에게는 뭔가 독특한 노하우가 있다(리더가 갖추어야 할 63가지 방법)>, <벽을 피하는 사람 벽을 뛰어넘는 사람>, <자기계발 학습법>, <초집중력>, <샐리의 성공비결 150>,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등이 있다.

 

책소개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직장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에서는 직장내에서의 인정받는 것의 의미, 자신의 의미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2장<직장에서는 리더의 진정한 모습이 나타난다>에서는 리더로서의 자세와 잦추어야할 리더쉽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3장<자기결정력을 빨리 기르자>에서는 사고의 창조성과 자기결정력의 필요성에대하여 이야기한다. 4장<직장에서 강하게 인내하며 살아가는 지혜>에서는 비전을 가질 것과 비전을 이루기위한 컨셉의 설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5장<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인간에 정통한 사람이다>에서는 인간관계 즉, 인맥관리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서평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인정받는 법을 이야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자기계발적인 면으로 자기 스스로에 대한 비전을 만드는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리더의 입장 즉 팀장이나 중간 책임자의 입장에서 책이 쓰여지다보니 초보직장인들에게는 좀 궁뜬 소리가 되어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서평 싸인 "음식도 방금한 음식이 맛있듯이 책도 손에 잡힌 후 식기 전에 바로 드셔야 맛있습니다."

o********0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내용보기
하나의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에세이에 가까운 책인 것 같다. 책이 200페이지정도 되는데 48개의 글이 담겨있고 5개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65세의 저자가 경영평론가로써 느낀 점과 조언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약간 진부하고 산만한 면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   저자는 현재의 상황을 난세로 보고 자기결정력, 자기주체성을 바탕으로 업무처리능력, 인간
"당신없이 회사가 돌아가게 하지 마라" 내용보기

하나의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에세이에 가까운 책인 것 같다.

책이 200페이지정도 되는데 48개의 글이 담겨있고 5개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65세의 저자가 경영평론가로써 느낀 점과 조언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약간 진부하고 산만한 면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

 

저자는 현재의 상황을 난세로 보고 자기결정력, 자기주체성을 바탕으로 업무처리능력, 인간력, 매니지먼트스킬, 리더십스킬을 교차시켜서 직장에서 인정받기 위한 실천적인 기본 틀을 완성할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매니지먼트와 리더십은 서로 대체가 가능하며 조화관계이므로 적절히 통합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능력 즉 경중감각, 이 부분에서 서로 조화와 제대로 된 능력을 갖춘다면 임원급 직원들이 모여서 폰트나 자간에 대해 늦은 시간까지 토론하는 모습을 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아무리 디테일이 중요하다고 해도 그것은 어긋난 경중감각과 매니지먼트의 부제인 것 같다.

 

경중감각이 어긋나거나 뒤바뀌면 큰일이다. 풋장기에서는 “왕보다 차가 사랑 받는다.” 는 말이 있듯이 경중감각을 기르려면 중점관리, 예외관리라는 방법론이 도움이 된다. 무엇이 중점사항인지 잘 판단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이 중점관리이고 간과하기 쉬운 예외사항을 무시할 수 없을 경우 그것을 예외적으로 채택하여 컨트롤해 나간다는 것이 예외관리이다. -86page

 

또 인간관계에 있어서 직급의 높낮이에 상관없이 인간으로써 등가성을 인정하는 등가성의 원칙 이라던지, 일류리더의 판단 방법등은 눈 여겨 볼만 했다. 특히 리더의 감화력의 문제, 관용의 부족함으로 반론의 내용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반론 당했다는 것만으로 화를 내는 것에 대한 비판은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갔다.

b*****d 200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