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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5 4권에서 처음으로 이어진 스토리가 끝나는 권입니다. 자유로운 게임이다 보니 pk를 하는 사람들의 생각에도 차이가 있어서 서로 싸우는 점이 재미있었고 레이드 보스몹을 다같이 잡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여전히 싸우지 않고 서포터만 고집하는 주인공이 매력적입니다. 점점 주인공의 가계에 상품이 늘어나가는 이야기도 은근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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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특성이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요?! 거기다가 이 작품의 주인공이 얼마나 마음에 들던지?! 마치 어머니같은?! 그런 느낌의 우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역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는데요?! 아 물론 전투적인 면도 조금 화려하지만 역시 우리의 주인공은 제조로 활약을 하는 타입이죠!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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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잘팔리는 소설들은 거의 주인공이 전위이고 무투파인데 여기서는 생산직에 주무기는 활 후방지원입니다 성격도 굳이 위험한곳을 찾아 다니는 성격도 아니죠 이번에 생산직 이벤트 는 솔직히 하품 나오더라고요 하품 나오던데 그나마 볼만했던거는 대규모 레이스지만 솔직히 주인공 뒤에서 보조만 하니 긴박함은 별로 pk랑 살인이랑 스킬른 위험해보이지만 솔직히 김박함은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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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온리 센스 온라인 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다섯번째권에서는 아이템 제조가 주류가 아니라 레이드와 PK에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느긋한 생산직에 대한 이야기도 좋지만 이렇게 전투에 관한이야기로 이야기에 변화를 주는 것도 괜찮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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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5권입니다. 소미작품중에서도 꽤 꾸준히 나오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소개글을 통해 줄거리를 알아보자면 '생산 길드 주최 이벤트가 드디어 개최됩니다. 마을 안에서는 몬스터 토벌전이나 PVP 대회 등으로 다들 들떠 있었지만, 윤은 혼자서 비장의 아이템
[소생약]을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한편으로 뮤우도 지난번에 패배했던 레이드 퀘스트에 재도전하기 위해 뜨겁게 타오릅니다. 그리고 OSO 사상 최초의 대규모 전투를 위해 정예들로 대규모 파티가 조직됩니다. 하지만 공략에 임하는 일행의 앞을 PK 길드의
우두머리 플레인이 가로막는데요.' 정도가 되겠습니다. 무난하게 재미있네요. 다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이 소설을 읽으면서 느껴진 것이지만 요즘 트렌드는 주인공이 마물을 쓰러뜨리고 전투하는 것보다 이렇게 생산직이나 보조직으로서 존재감을 살려가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요. Pk와는 끝없는 갈등 그리고 짜릿한 보스레이드 뒤의 꿀맛. 보스레이드는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컨텐츠입니다. 힘을합쳐 보스를 쓰러뜨리고 좋은템을 얻는건 참 재미있죠. 그러나 현실은 소설과 다르게 다 따로놀고 드랍템 먹자에.. 스트레스 투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레이드소재는 재밌게봤네요. 점점 더 발전해 나가는 게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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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5권 리뷰입니다. 온리 센스 온라인 특유의 느긋함의 전개가 이번 권에서도 이어지나 했는데 이번엔 이벤트가 발생하네요 본격적으로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흥미를 더해가는 것 같아요 물론 주인공의 사기적인 능력이 빛을 발하게 되겠죠 (직접 읽어보시길..) 아무튼 느슨한 전개보다는 역시 이쪽이 잘 맞는 건지.. 흠.. 재밌게 읽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조용한 전개로 넘어가면 계속 읽을 자신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튼 재밌어요 이번 책은 특별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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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에서는 전투가 생산직을 합니다! 1권때부터 그러긴 했지만 점점더 이 성향이 짙어집니다. 생산직이면 생산직답게 생산에 전념하라고! 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렵니까 게임내 유일의 범위 버프, 원거리 디버프, 디펜스, 공격에 포션공급까지되는 잡캐인것을. 여기에 이벤트에서 얻은 장궁에 범위 버프효과까지 박아넣고 있으니 1파티당 1윤이 있으면 확실히 좋긴 좋을듯. 다만 생산직을 뛰어넘은건 확실. 공성전 이벤트에서는 지금까지보다 심각한데 아니 그것보다도 학원제 파트가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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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본궤도에 오른 느낌의 온리 센스 온라인 5권입니다. 이번 권은 온라인 게임에서 유저들끼리 개최하는 이벤트 이야기와 지난 권에서 실패한 퀘스트의 리벤지, 그리고 유저간의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인 플레이어킬 PK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주인공이 생산직이라는 목표에서 무언가 어긋난 느낌을 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번 권은 초반에 보여줬던 생산직으로서의 모습과 조금씩이지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무척 재미있게 그려진 권이었습니다. 이번 권은 이야기 할 거리가 무척 많은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게임 내 PK에 관한 이야기는 조금 미화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PK 유저들의 생각을 조금은 엿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권을 기점으로 주인공의 성장이 부쩍 돋보이는 이야기가 앞으로 전개될 것 같아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새로운 센스의 각성이 보였는데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 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각 캐릭터들의 매력이 무척 잘 드러난 이번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윤을 비롯해 동생인 미우의 매력적인 모습이 그려진 권이라 무척 재미있게 읽은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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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5권 리뷰입니다. 본격 전투도 만능 생산직도 가능한 무쌍 사기캐릭 주인공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번편은 레이드와 pk길드 얘기가 중심입니다. 저번권에서 발견한 레이드를 클리어하고 pk길드와 다이다이도 한판 뜹니다. 이책은 전투도 물론 재밌으나 역시 생산직내용이 제일 구체적이면서 재밌는거같습니다. 하지만 게임소설특성상 전투가 늘어날거같아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