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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고 번역이 되어 나오지만, 원작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랜드에서의 앨리스의 모험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영문과 출신이라 영어소설을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 읽으면서 그나라의 문화나 상투어를 몰라서 작품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 책은 말장난과 비유가 가득한 책이라 특히 이런 부분이 아쉬울 수 있는데 책을 펼치면 오른쪽에 문구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그런 부분도 놓치지 않고 술술 읽을 수 있다.
영어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는책! 본인은 이 책이 마음에 들어 바틀비도 구매했다는 말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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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이 될것같습니다. 원서 읽어 볼거라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서로 보다가 한 페이지도 다 못읽고 제 영어실력에 굉장한 회의를 느꼈었어요. 단어가 딱히 어렵다기 보다는,, 구문이 눈에 딱딱 안들어 오더라구요.
이 책은 왼쪽 페이지에 영어원문, 오른쪽 페이지에 구문이나, 단어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해석이 없어서 좀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상세하게 설명 돼있어 좋습니다. 앨리스 한 권읽으려고 모르는 구문 일일이 지식in에 올릴 수도없고, 딱히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힘들었는데, 그런면에서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같습니다. 앨리스 2편도 곧 출간한다는데, 빨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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