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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라는 큰 제목만 보고 구입했는데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안에 대한 수정안> 저지를 위한 8박9일. 192시간 27분 동안의 무제한 토론에 대한 270만자의 어마어마한 기록문. 제340회 국회(임시국회) 2016년 2월 23일 오후 6시 개의3월 2일 산회까지 야당의원 38명의 필리버스터. 민주주의는 거져 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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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편 필리버스터 민주주의의 최전선 리뷰입니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많은 국회의원들이 필리버스터에 대해 연설한 내용을 담아 놓은것 이더라구요 다양한 의견과 내용들을 볼 수 있어서 보는 눈이 넓어진 것 같아 좋았어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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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에 대해 들은 적이 있고 자세히 알고 싶었기에 읽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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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란 다수파가 표결을 밀어붙이려고 할 때 소수파가 장시간 발언을 통해 표결을 지연시키거나 막는 행위로, 합법적인 의사 진행 방해 행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준연 자유민주당 의원의 구속동의안 처리 무산을 위해 나선 게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은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9일 동안 192시간 27분의 기록문으로 세계 최장의 필리버스터 기록을 세운 38명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전문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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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란 다수파가 표결을 밀어붙이려고 할 때 소수파가 장시간 발언을 통해 표결을 지연시키거나 막는 행위로, 합법적인 의사 진행 방해 행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준연 자유민주당 의원의 구속동의안 처리 무산을 위해 나선 게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은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9일 동안 192시간 27분의 기록문으로 세계 최장의 필리버스터 기록을 세운 38명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전문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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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란 다수파가 표결을 밀어붙이려고 할 때 소수파가 장시간 발언을 통해 표결을 지연시키거나 막는 행위로, 합법적인 의사 진행 방해 행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준연 자유민주당 의원의 구속동의안 처리 무산을 위해 나선 게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은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9일 동안 192시간 27분의 기록문으로 세계 최장의 필리버스터 기록을 세운 38명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전문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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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라는 것이 언젠가 부터 심심찮게 언론에 오르내렸다.
의회 정치인 입법부에서 소수당이 다수당을 상대로 자신들의 정책을 관철시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 같은 방법으로 미국 고전 영화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에도 나온다. 그 영화에서는 정의감만 있지만 정치는 모르는 스미스가... 어느 노련한 정치인의 얼굴마담으로 의회에 입성했지만 자신의 신념과 반대되는 일을 시키는 것에 저항해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며칠간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장면은 어릴적 봤던 영화임에도 기억이 생생하다.
현대의 필리버스터는 그 영화 만큼의 낭만은 없지만... 이런 행위를 할때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며 사람들의 이목을 환기시키는 역할 그래서 여론의 힘을 더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 필리버스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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