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너무나 기다리던 책인데 내용이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네요^^ 딸아이가 요즘 명언이나 고사성어에 쏘옥 빠져 있는데 너무나 유익하네요^^ 책속에 푹 빠졌네요^^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또한 같이 온 낱말카드도 너무 좋아하고 별책부록으로 온 64가지 고사성어 이야가도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꼬옥 구입하세요~~정말 생활에서 아이가 사용하도록 이해하기쉽게 풀이되어있어서 만족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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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하면 교육전문 출판사이기 전 마법천자문과 도깨비 영웅전이 금새 떠오른다. 아이들의 엉덩이를 옴짤달짝 못하게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실상 요즈음 아이들의 어휘력은 독서를 습관하 하여 익히고는 있으나 그에 따른 효과는 그다지 크다고 여기지 않는다. 아이들마다 성향과 어휘력 단계에 다소 차이가 있기에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논하기란 여간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진통을 한 방에 해결해준 책이 바로 마법천자문 고사성어가 아닌가 싶다. 만화도 보고 퀴즈도 풀고 게다가 고사성어까지..두루두루 갖춘 일석삼조의 학습만화인 것이다. 대체적으로 흐름이 만화로 된 학습서가 많이 나오는 통에 걱정반 우려반인데 반하여 고사성어는 이런 고충을 한껏 씻기어 주었다. 이야기 구성 자체가 짧으면서 탄탄함을 지녔고 아이들 눈에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단원마다 핵심정리 완벽하게 끌어내줌으로서 읽는 재미와 외우려 애쓰지 아니하여도 쏙쏙 활용기들이 넘쳐나고 있다. 고사성어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도를 쉽게 하면서 각 단원마다 전투퀴즈등 다양한 활용이 눈부시다. 정확한 어휘 구사의 기본이 되는 한자 교육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 시점에서 만난 고사성어는 오랜만에 아이들에게 기분 좋게 건낼 수 있는 학습만화가 아닌가 싶다. 마지막 부분에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색인과 휴대하기 좋은 고사성어 카드가 아이들이 한자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며 일상 속에서 만전지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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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마법천자문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비단 우리 아이뿐 아니라 조카네 집에 가서 봐도 그렇고 서점에 가서 봐도, 또 아이 친구네 집에 가도 마법천자문 책은 항상 눈에 잘 띈다.
한자 열풍의 선두주자가 바로 마법천자문이 아닐까 싶다. 빨리 20권 완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는 중에 이번엔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책이 나왔다.
안그래도 아이랑 한자 학습지를 하면서 한자 고사성어를 조금씩 외우고 있고, 고사성어 책도 한 권 있어서 틈틈이 봐야지 하지만 잘 안되었는데, 이렇게 마법천자문 고사성어가 나왔다니 얼마나 반가웠는지...
책을 받고보니 본책 이외에도 별책부록이 2개나 있다. 바로 고사성어 이야기를 따로 모아놓은 책과 휴대하기 좋은 고사성어 카드까지... 카드는 친절하게 구멍이 뚫려있고 고리까지 들어있어서 우리 아이는 신이 나서 다 들여다보고 학교에 갖고 다닌다고 했다.
요즘 학예회 연습이 한창인지라, 다른 팀 연습을 할 땐 책을 읽거나 노는데 친구들끼리 한자 퀴즈 대결을 가끔 한단다. 열심히 하고 고사성어 카드를 부지런히 보면서 친구들과 퀴즈 시합을 하라고 격려를 했다.
책을 읽어보니 정말 웃긴다. 다소 황당할 수도 있는 이야기. 독불장군, 섬섬옥수, 오합지졸, 월하노인, 삼척동자, 무위도식 캐릭터 이름 자체만으로도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니!
게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한없이 쏟아지는 고사성어가 그리 낯설지는 않는다. 처음 보는 우리 아이조차 그냥 이름이라고 생각하면서 신나게 보는 것을 보면 마법천자문 고사성어가 조만간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가 아닌지 싶다.
구중궁궐에 사는 팔방미인도 너무 예쁘다고 헤벌쭉 입이 벌어진 아들. 만화를 지나서 고사성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페이지와 전투퀴즈 레벨 1,2,3까지... 또 쉬어가기 페이지도 있으니 단순히 학습만을 위한 만화라는 생각을 벗어날 수 있다.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책 뒤에 나온 색인도 유용하고 휴대하기 좋은 고사성어 카드와 고사성어 이야기까지.... 정말 굉장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왜 이런 책이 내가 학교에 다닐 적에는 없었는지 요즘 아이들이 무척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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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마법천자문 매니아입니다. 따로 한자를 가르치지 않아도 좋아해서 마법천자문에서 나왔던 한자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5권을 기다리며 수시로 확인합니다. 그러다 고사성어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구매 오늘도 보고 있네요. 만화책 같지만 우리 아들에겐 너무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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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이들이 보기엔 좋습니다 64가지의 고사성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이야기를 통해 고사성어를 익일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부록으로 나오는 64가지 고사성어 이야기에는 고사성어에 얽힌 옛이야기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9살 제 아이는 요즘 이 책을 보고 적절한 때에 고사성어를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엄마 이럴땐 이러말 하면 맞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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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은 '한자'에 관한한 거의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학습만화가 맞긴 맞나 봅니다. 한자공부는 싫어해도 [마법천자문]을 싫어하는 어린이는 한 명도 못 봤거든요. 그러나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등한시(?)해왔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고사성어>편은 마음에 드네요.
이야기의 설정은 이렇습니다. 고사성어 악당을 잡아놓은 책의 책장을 모두 날려버리고 만 손오공 일행은 그 악당들이 숨어있는 마을을 찾아가 악당을 물리치고 다시 책 안으로 가둬야 합니다. 그래서 손오공 일행은 악당들과 고사성어를 맞추는 한 판 승부를 벌이는 것이지요. 악당의 이름부터도 용두사미, 독불장군, 무위도식 등의 나쁜(?) 의미를 가진 고사성어인데다, 그들이 숨어있는 마을 이름도 구중궁궐, 설상가상, 심한유곡, 아수라장 등으로 붙여졌어요.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서 여러 한자성어(고사성어)가 많이 사용되었구요. 한자 한 글자 한글자를 아는 것이 기본이겠지만, 한자성어(고사성어)가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이 <고사성어>편은 학부모에게 더 환영받을 책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기존의 시리즈와는 달리 만화의 분량은 최소한으로, 퀴즈와 정리 형식의 학습 분량은 최대한으로 실었기 때문입니다. 만화로 처리한 부분은 악당들과 만나는 장면까지인데, 딱 한 장씩입니다. 만화를 즐기고 싶었던 학생이라면 조금 아쉬울 거예요. 그리고 악당과의 고사성어 한 판 승부는 퀴즈 형식인데 레벨 1~3까지 무려 네 장의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퀴즈의 형식이 다양하고, 문항 수도 적절한 수준이고,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네요. 또 마지막엔 각 장의 한자성어를 정리하는 페이지를 두었구요. 이만하면 '고사성어를 익히는' 책으로 충실합니다.
별책부록인 '손오공과 함께하는 64가지 고사성어 이야기'도 얇은 소책자이지만, 학습보조교재로 활용하기에 참 좋아보여요. 고사성어의 유래와 한자성어의 뜻을 만화와 함께 실었어요. 어쩌면 본책보다 이 부록의 쓰임새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초등 4학년인 딸은 그동안 [마법천자문]에 목말라했기 때문인지, <고사성어>편을 참 잘 보고 있어요. 만화가 좀 짧아서 아쉽다고는 말하지만, 그렇게 자주 보면서 고사성어를 익히는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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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 순간 아이들은 올 것이 왔구나~~란 표정을 하고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손오공이 그려진 [마법천자문 고사성어]를 읽어내려간다. ‘음~역시 인기 최고라니까…’마음 뿌듯하게 읽는 모습을 한참 지켜보려니까 작은 아이가 먼저 쇼파에서 일어선다. 만화도 적고,한자가 너무 많단다…^^;;(작은 아인 한자공부를 따로 하지않았기 때문인지 이책에 대한 별 호흥이 없었다)
반면 큰아이는 한자에 대한 흥미를 느낄 정도로 아주 재미있다고 하니 한자를 많이 알고 있는차이에 따라 이책의 흥미가 다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아이가 이책을 읽고서의 반응을 보니 무턱대고 만화라 생각하고 읽었다가는 큰 낭패(?)를 볼 것 같다. 하지만 많은 반복학습엔 장사가 없듯 이책을 읽고 또 읽으면 여기에 나오는 고사성어는 자신있게 활용하리라 생각해 본다.
책에는 필수 고사 성어가 8개를 캐릭터로 이미지화 하고 총64개의 고사성어와 한자숙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수 있도록 핵심 부분이 모두 [전투 퀴즈]로 진행이 되어있다. 만화 비중이 크게 줄어든 반면에 ,전투 퀴즈가 레벨단위로 1~3까지 난이도에 맞게 문제가 나온는데 악당들을 만날 때마다 그에 대응하는 고사 성어를 익힐 수 있다. 설명만 있으면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데 여기에는 적절한 만화카툰 형식과 한자숙어, 한자의 뜻과 음등..기본적으로 배워야 할것도 제시되어서 아이들에게 많이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집엔 지금껏 마법천자책을 사면 책에 나와 있는 한자를 모아서 카드를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게임도 하곤 했었는데.. 이책의 별책부록인 고사성어 이야기와 고사성어 카드가 엄마맘을 잘 알고 예쁘게 만들어져 있어서 잘 활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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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그냥 빽빽한 종이에 인쇄물처럼 한자숙어가 들어있는 종이를 달달 외웠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는 그냥 무조건 알아야한다는 고정관념때문에요.. 하지만 이제는 초등학교 입학하면 한자 시험을 보는것도 기본이기때문에 아이랑 한자 공부하다보면 제일 재미있게 한자를 알수 있는 방법이 한자 숙어를 익히는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그래서 요즘 한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한자 숙어에 대해서도 미리 맛보기식으로 보여주고자 읽어주었는데 만화형태라서 그런지 더 흥미를 느끼더군요. 그리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등장..또 쉬운단계부터 중간.어려운 심화학습까지.. 또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것때문에 읽다보면 한자를 모를수가 없더라구요.
특히나 얇은 64가지의 고사성어 이야기는 한자 숙어의 원리까지 알수 있어서 쉽게 외울수 있는것 같아요.. 설명만 있으면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데 적절한 만화카툰 형식과 한자숙어,한자의 뜻과 음등..어디에서 출처되었는지도 기본적으로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제작된 작은 크기의 한자 숙어..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모여서 이 카드를 보면서 한자 숙어 맞추기 게임도 하곤 했답니다.
첫번째 책인데..나머지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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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우리집 아이들 큰아이는 유치원때부터 한자를 시작해 지금은 6급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동안 마법천자문의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다 아이의 급수가 올라감에 따라 사자성어를 어떻게 가르치나 고민하던차에 “ 마법천자문 사자성어편”이 나왔다는 소식에 나와 아이는 야호! 하며 함성까지 질렀다. 정말 마법천자문은 한자공부가 즐거워지는 최고의 한자 학습지이다. 이책의 장점은 저절로 외워지는 한자 학습지 주인공이 한자마법으로 한자를 외치면 어린이들은 이를 따라하면서 한자의 모양, 뜻, 소리를 한번에 기억을 한다 이번에 나온 마법천자사자성어편도 캐릭터들이 모두 사자성어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입에 사자성어가 저절로 붙게 한다. 마법한자카드의 장점을 이용해 만든 고사성어법, 8마을까지의 전투퀴즈등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사자성어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고사성어의 유래와 일반 상식 학습적인 문제까지 곁들어져 있어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쉽게 접할수 있게 해주고 있다. 특히 쏙쏙카드는 부피가 작아 아이들이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읽을수 있어 더욱 좋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보고 사자성어 공부도하고, 퀴즈도 풀고 인터넷을 통한 정답 맞추기 정말 일석이조 아닌 일석삼조...^^ 벌써부터 다음호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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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당장 학교 수업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마음만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급수 시험에 목표를 두고 있는 것도 아니니 그 계기라는 것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오면 그날로부터 한 삼일 정도까지는 금방이라도 무언가를 시킬 것 같은 마음이 들다가도 그 삼일이 지나면 다시 원위치다. 한자... 나중에 아이들에게 원망 듣는 분야가 되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
고사성어를 많이 알고 있으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책이 꽤 있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읽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선뜻 건네주지 않았는데... 마법천자문이 나온 아울북에서 나왔다기에 아이들에게 읽으라고 했다. 처음에는 신나서 집어든다. 하지만 만화만 쏙쏙 빼서 읽고는 나머지 문제 푸는 부분은 어렵다고 건너뛴다. 이런... 내가 원한 건 거기가 진짜인데 말이다. 이렇듯 아이들은 엄마의 의도와는 엇나간다. 하지만 뭐... 몇 번씩 읽다보면 그 부분도 읽겠지.
여기에는 고사성어가 많이 나온다. 간략한 설명까지 곁들이고 이야기가 있는 경우는 그것도 설명해 준다. 쓰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고사성어의 뜻을 알고 언제 사용하면 되는지를 알면 성공이다. 하지만 한자를 꾸준히 하지 않았기에 역시나 어려워한다. 그건 책 잘못이 아니라 전적으로 내 잘못이니 누구를 탓할까. 사실 내가 더 재미있어서 열심히 봤다. 식탁에 앉아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신나게 설명해 줬다. 그리고 또 하나... 부록으로 들어 있는 고사성어 책자... 그거 너무 좋다. 내가 찾던 게 바로 이거다. 얇으면서도 웬만한 것은 다 들어있으니. 책에 있는 걸 다시 모아놓은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마을에서 전개되는 만화의 내용이 연결이 되지 않는 느낌이 든다. 음, 뭐랄까. 억지스럽다고나 할까. 마법천자문과 같은 패턴을 기대하고 펼쳐들었다면 금방 내려놓지 않을까 싶다. 어른들은 너무 좋아하는 구조의 만화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