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준비를 위해서 목사님께 빌려서 읽은 책이다.
설교 준비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라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창세기에 대해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해석되어진 책이고, 창세기에 대한 통찰력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책이 두꺼워서 처음엔 읽기 부담스러운 책이지만 편집과 구성도 잘 되어있어서 읽기 편하게 된 것 같다.
두껍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책, 쉽고 읽고 싶은 책!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