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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내용은 좋다. 번역서...번역을 한것까지는 좋다 그말이야.. 하지만...이게뭐야? 듣도보도 못한 색상 이름에 그래...거기까진 좋아..이름의 느낌이 아주 부드러우니깐... 하지만..요즘 컴터로 작업안하는 사람이 없는데 cmyk값을 써줘야.. 좀 프레젠테이션할 때 써먹지싶은데 다 비슷비슷한 색깔에...기준칼라칩도 없고..
이건 뭐...아무리 번역서라지만 고객을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떡하니 번역만 해놓고 그 이후작업은 생각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약간은 무책임하고 고객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차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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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좋다 말그 대로 보기에 좋고 읽기에 좋고 .... 개인다이어리형식인지...기준이 좀없다 . 이칼라가 어떻게 나온색인지에대한 설명만있지 컴퓨터로 작업하는 사람에겐 눈으로 볼수밖에없는 정확한 칼라값을 알수는없다..
칼라활용방안이나 스스로 자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체계적인 방법에대해선 어느정도 도움이 될거같다.
관련 작업하시는분들에겐 무언가 책의 활용성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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