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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걱 서걱~' '슥쓱슥! 슥쓱슥!'
"'서걱 서걱~' '슥쓱슥! 슥쓱슥!'" 내용보기
'서걱서걱~', '슥쓱슥!' '슥쓱슥!' 둘째 녀석의 연필이 종이위를 달리는 소리입니다. 수학이나 퍼즐 따위에 영~ 흥미가 없는 녀석이 [네모네모 로직]에 코를 박고 저녁식사가 끝나자 마자 열심입니다. 이렇게 스스로 집중하기도 처음입니다.     [네모네모 로직 기초한자편]은 십이지, 계절별 절기, 각 달의 명절,나이에 따른 한자어 명칭 등등 꼭 익혀두어야 할 교양수준의 한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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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걱서걱~', '슥쓱슥!' '슥쓱슥!' 둘째 녀석의 연필이 종이위를 달리는 소리입니다. 수학이나 퍼즐 따위에 영~ 흥미가 없는 녀석이 [네모네모 로직]에 코를 박고 저녁식사가 끝나자 마자 열심입니다. 이렇게 스스로 집중하기도 처음입니다.

 

  [네모네모 로직 기초한자편]은 십이지, 계절별 절기, 각 달의 명절,나이에 따른 한자어 명칭 등등 꼭 익혀두어야 할 교양수준의 한자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모네모로직을 완성하면 나타나는 한자에 대한 설명도 아래에 나와있고 가끔씩은 주제에 대한 두페이지분량의 짧은 만화가 나와서 지루함을 덜어줍니다.

 

책크기는 보통 책보다 살짝커서 잘 펴지며 네모네모로직이 답답해보이지 않습니다.네모네모 로직 바깥쪽의 바탕색을 파스텔톤으로 처리해 산뜻하답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한번 사줘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l*****a 2007.09.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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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과 한자공부를 한번에...
"집중력과 한자공부를 한번에..."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용임에도 먼저 출간된 캔캔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푼 딸아이를 위해 욕심을 내서 준비했다. 한데 역시 고학년용이네요. 이 책은 지난 캔캔 시리즈와 달리 한자 로직 이랍니다. 사실 딸아이가 아니라 제가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저도  사실은 어려워서 답지 먼저 보고 했답니다. 참 웃긴건 답지를 보고 다시 해도 너무 재미있어요. 딸아이가 겨울 방학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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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용임에도 먼저 출간된 캔캔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푼 딸아이를 위해 욕심을 내서 준비했다.

한데 역시 고학년용이네요.

이 책은 지난 캔캔 시리즈와 달리 한자 로직 이랍니다.

사실 딸아이가 아니라 제가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저도  사실은 어려워서 답지 먼저 보고 했답니다.

참 웃긴건 답지를 보고 다시 해도 너무 재미있어요.

딸아이가 겨울 방학때 자기가 하겠다고 다 하면 안 된다고 해서 몇개만 책에다 하고 노트에 따로 해 보았답니다.

제가 불 끄고 누웠다가도 다시 생각나서 불켜고 앉아서 다시하곤 했다는거 아닙니까.

정말 중독성 있는거 맞죠?

 

 

이 책은 로직도 로직 이지만

십이지,계절,각 달의 명절,나이에 따른 성어를 공부할 수 있답니다.

파트별로 관련 이야기를 만화로  보여 주는 부분도 아주 재미 있답니다.

한자 포인트 또한 놓칠 수 없는 중요한 학습이랍니다.

딸아이는 2학년인데 로직보다 이 한자 설명에 더 관심이 많네요.

사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라서

엄마인 저도 한자로는 별로 자신이 없었거든요.

이번에 로직 하면서 새롭게 기억이 돌아 오고 있습니다.

공간감각도 조금 생긴것 같고요.

조금 어려워서 풀고 나서 성취감도 있고 아주 재미있답니다.

생활에서 쓰이는 한자 공부도 하고 로직의 재미에도 한번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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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에 따라 색칠하다 보면 감탄사가 절로...
"규칙에 따라 색칠하다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내용보기
워낙 퍼즐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것들은 일단 사는 편이다. 그리고는 아이들보다 내가 더 푹 빠져서 풀곤 한다. 지식적인 것들을 알려주는 것보다 원리를 생각하게 하고 많은 경우의 수를 따져보게 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솔직히 논리적인 면을 발달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대하는 아이의 반응은 어떨까.   일단 우리 아이의 경우
"규칙에 따라 색칠하다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내용보기

워낙 퍼즐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것들은 일단 사는 편이다. 그리고는 아이들보다 내가 더 푹 빠져서 풀곤 한다. 지식적인 것들을 알려주는 것보다 원리를 생각하게 하고 많은 경우의 수를 따져보게 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솔직히 논리적인 면을 발달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대하는 아이의 반응은 어떨까.

 

일단 우리 아이의 경우 무척 신기해 한다. 처음에는 가로와 세로의 규칙을 따져서 색을 칠하는 것을 의아해 하다가 한번 해 보고 나더니 신기하다고 계속 감탄을 한다. 그러더니 옆에 나와 있는 커다란 사각형에도 도전을 하겠단다. 한참을 혼자 고민하며 풀더니 나중에 다시 탄성을 지른다. 멋진 동물 그림이 나왔다며... 사실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혹 아이가 짜증을 내지나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집중해서 하는 걸 보니 얼마나 대견하던지.

 

수학 퍼즐이라고 하는데 부제로는 '기초 한자편'이라고 되어 있어 무슨 의미인지 몰랐었다. 그러나 한 페이지를 하고 두 페이지까지 하고 나니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다. 바로 왼쪽에 완성을 하고 나면 한자가 나타나는 것이다. 가까이 코 대고 색칠할 때는 몰랐다가 완성한 후 고개를 들고 보니 불현듯 한자가 나타날 때의 기쁨이란... 또 그 옆에는 그에 해당하는 그림이 있다. 하지만 그림이 더 어렵기는 하다. 글자는 대충 짐작이라도 하지만 그림은 정말이지 짐작도 못 하겠다. 그저 규칙을 잘 지키며 색칠하는 방법 밖에 없다.

 

점점 뒤로 갈수록 칸 수가 많아져서 겁이 날 법도 한데도 아이들은 좋아한다. 실은 내가 얼른 풀어보고 싶은데 꾹 참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아이에게 양보해야겠기에...

l*****8 2007.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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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지 말란 말이야~! :)
"밤새지 말란 말이야~! :)" 내용보기
제가 요 며칠 잠이 좀 부족합니다. 매일 밤, 밤이면 밤마다, [네모네모 로직-기초 한자편] 삼매경에 빠졌거든요. 제가 퍼즐게임만은 즐겨하는 편인데, 이 책은 어린이용 두뇌활동을 겸한 게임책이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딸에게 요령을 가르쳐줄 요량으로 제가 몇 문제를 풀어본 것이 작금의 사태를 일으킨 발단. 결국 난이도가 낮은 것은 초등 4학년인 딸이, 난이도가 높은 것은 엄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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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 며칠 잠이 좀 부족합니다. 매일 밤, 밤이면 밤마다, [네모네모 로직-기초 한자편] 삼매경에 빠졌거든요. 제가 퍼즐게임만은 즐겨하는 편인데, 이 책은 어린이용 두뇌활동을 겸한 게임책이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딸에게 요령을 가르쳐줄 요량으로 제가 몇 문제를 풀어본 것이 작금의 사태를 일으킨 발단. 결국 난이도가 낮은 것은 초등 4학년인 딸이, 난이도가 높은 것은 엄마인 제가 하기로 합의(?)했는데, 서로 먼저 하고 싶어서 싸움에 이르는 지경이니 말 다했지요?

 

이 게임의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바둑판처럼 정사각형을 여러 칸으로 잘게 나눈 게임판 위에 제시된 숫자만큼 칸을 색칠하는데, 제시된 숫자의 순서대로 칸을 색칠하고 그 사이에는 최소한 한 칸 이상의 빈 칸을 두는 것이지요. 그렇게 색칠한 칸들은 특정한 모양으로 완성됩니다. 이 책은 '기초 한자편'이라서 십이지, 계절, 명절, 나이에 따른 성어 등의 네 개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왼쪽 페이지에는 한자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한자와 관련된 그림이 완성되지요. 이를테면 子와 쥐 얼굴, 入春과 꽃, 秋夕과 밤따는 모습, 志學과 공부하는 소년의 모습이 양쪽에 나란히 배열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파트는 동화 속 주인공의 모습이네요.

 

10X10칸짜리의 가장 낮은 난이도 게임판은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도 금방 풀어냅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중급 이상인, 훨씬 더 큰 게임판을 풀기 위해선 상당한 논리력이 필요해요. 수학적인 두뇌회전이 빠른 아이어도 최고난이도의 게임은 제법 시간을 요할 겁니다. 그래서 끈기도 필요한 게임이지요. 또 단 한 칸만 틀려도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전체를 지우고 다시 하는 수밖에 없어요) 집중력도 필요하구요. 그러니 어려운 게임판을 완성해냈을 때의 그 성취감이란! 학과 공부와는 다른 방식의 두뇌회전 게임, [네모네모 로직]이 가진 매력이에요.

 

재미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그래서 경고 : 밤새지 말란 말이야~ :) 

y*****c 2007.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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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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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입문편을 만나고 두번째로 [ 영재가 되는 네모네모 로직 ]을 만나게 되었다. 네모네모 로직은 가로줄과 세로줄에 제시된 숫자에 따라 빈칸을 채워야 한다는 간단한 원리지만.논리적인 추리력과 좌우 대칭의 공간지각력을 충분히 활용하여 답을 찾아야 한다.처음에는 엄마도 쉽게 풀리지 않아 먼저 공부를 한 후 아이에게 보여 주었다.     아이도 쉽게 풀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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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입문편을 만나고 두번째로 [ 영재가 되는 네모네모 로직 ]을 만나게 되었다. 네모네모 로직은 가로줄과 세로줄에 제시된 숫자에 따라 빈칸을 채워야 한다는 간단한 원리지만.논리적인 추리력과 좌우 대칭의 공간지각력을 충분히 활용하여 답을 찾아야 한다.처음에는 엄마도 쉽게 풀리지 않아 먼저 공부를 한 후 아이에게 보여 주었다. 

 

 아이도 쉽게 풀리지 않아 제우 미디어의 홈페이지의 풀이법을 보고 도전하게 되었다. 난이도를 별 한개와 별 세개를 한 장에 보여 주어서 쉬운 문제를 풀고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풀수 있게 구성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한자를 주제로 한 풀이집 이다 보니 자기가 아는 글자가 나올때는 더 좋아했다.

 

 아이가 3학년이라 우선 난이도 별 1개를 먼저 풀게 하였다. 엄마 욕심에는 나머지 난이도도 빨리 풀게 하고 싶지만 아이가 풀고 싶다고 할때까지 기다리려고 한다. 도전하는 그런 마음속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고학년의 아이라면 한 번쯤 도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고 싶은 그런 책 이었다.  


 

j***3 2007.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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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깨쳐지는 한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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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 로직은 가로줄과 세로줄에 제시된 숫자에 따라 빈칸을 채워야 한다는 간단한 원리지만. 논리적인 추리력과 좌우 대칭의 공간지각력을 충분히 활용하여 답을 찾아야 한다.   처음으로 접한 로직을 이해를 못해서 제우미디어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풀이법을 플래쉬로 여러번 본후에야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 (초등 3학년) 난이도별하나, 십이지의 첫번째 동물인 쥐..아들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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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 로직은 가로줄과 세로줄에 제시된 숫자에 따라 빈칸을 채워야 한다는 간단한 원리지만.
논리적인 추리력과 좌우 대칭의 공간지각력을 충분히 활용하여 답을 찾아야 한다.
 
처음으로 접한 로직을 이해를 못해서 제우미디어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풀이법을 플래쉬로 여러번 본후에야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 (초등 3학년)
난이도별하나, 십이지의 첫번째 동물인 쥐..아들녀석이 쥐띠라고 본인이 굳이 해야 한다고
색연필로 멋지게 출발을 할때만 해도 역시..원리를 터득하니 금새 하는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곡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모양이 이상하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시 원위치.
두아이는 머리를 맞대고 점검에 들어갔다. (해답이 있으니 확인하는 작업을 할수 있어 좋다..^^)
결국 한참을 둘이 티격태격하더니 틀린곳을 수정하고 통과.
 
열두때 동물은 아이들이 하고. 그림은 엄마가 도전..
아이들에게 한마디씩 툭 툭 던질때는 쉬어보였는데. 직접 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시간이 더뎌지고, 다시 하나씩 따져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다.
하지만, 집중을 해서 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들게 되는 게임같은 네모네모 로직이다.
 
연필을 사용하면서 작은 네모칸에 조금 어둡게 색칠도 하고. x 표는 조금 흐리게..
그러다보니 그림도 이쁘게, 한자도 명확하게 나온다.
 
가로줄 살펴보고, 세로줄 살펴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시간은 한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는데 이만한 게임이 있을까.?
 
네모네모로직 기초한자편을 끝내고 나면, 십이지와 계절에 따른 절기구분, 그리고 각달의 명절,
그리고 나이에 따른 성어까지 깨우칠수 있을것 같다.
집중을 해서 그림을 칸을 메꾸고 , 다시 확인해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자공부도 함께 할수 있어서 좋다..^^
 
이러다가 네모네모 로직 매니아가 될것 같다.^^
r******0 2007.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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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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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이 책을 본순간 ... “아~~나 이런 것 많이 풀어 보았는데....” 하면서  가방도 풀어 놓기도 전에 풀어나간다.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한참을 생각했고, 더디 이해를 했지만 풀이법을 보고는 조금 어려웠던 부분도 금방 이해를 하게 되었고 로직 하는것에 푹 빠져서 저녁식사시간도 늦춰지기까지 했다....   역시 아이들은 학교에서 많이 접한 탓인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자신감" 내용보기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이 책을 본순간 ...

“아~~나 이런 것 많이 풀어 보았는데....” 하면서

 가방도 풀어 놓기도 전에 풀어나간다.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한참을 생각했고, 더디

이해를 했지만 풀이법을 보고는 조금 어려웠던 부분도

금방 이해를 하게 되었고 로직 하는것에 푹 빠져서

저녁식사시간도 늦춰지기까지 했다....

 

역시 아이들은 학교에서 많이 접한 탓인지 수학 공식을

푸는것 마냥 연필로 긁적긁적...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더니만

정말 제대로된 그림이 나온다..(신기해라~~~)

 

숫자를 대입시켜서 한칸한칸 채워지면서 느껴지는

희열은 처음 접한 엄마인 나자신이 제일로 신나했다.^^

한 두개 한자와 그림을 완성하면서 느낀점...

집중력과 시행착오를 통해서 정확한 답을 유도하기에

많은 도전정신이 생기는것 같다.

썼다,지웠다를 반복하며 점점 완성되어져갈때의

그 느낌은 자신이 무엇인가에 도전해서 성공했다는

뿌듯함이 참으로 큰것 같다.

 

십이지,계절,각달의 명절,나이에 따른 성어..등

다양한 지식도 자연스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

 

다만..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획순이 많은 한자나

그림이 불확실(십이지중에서 용이나 뱀은 절대로

아니란다....^^;;)한것은 아이들이 조금 이해하기 힘들어했다.

 

처음보다 점점 어려워지는 뒷부분 로직 덕분에

우리집 놀잇감이  [영재가 되는 네모네모 로직]으로

한동안 머물러야 할 것 같다.

 

p*****e 2007.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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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틀리며 깨우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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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들고 초등 3학년 딸아이에게 벅찰 것같은 생각에 하나 둘 문제를 풀다보니 어느새 푹~ 빠져있는 나 자신. 시간이 흘러가는 것도 모르고 규칙에 따라하다보니 하나 둘 나타나는 그림들과 글자들... 정말 신기신기하다.   딸아이는 뭐냐고 짜구 보채며 자신이 해보겠다며 옆에서 난리인데도 쉽게 내어줄 수가 없었다. 드디어 약이 오를대로 오른 딸아이를 옆에 앉혀놓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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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들고 초등 3학년 딸아이에게 벅찰 것같은 생각에 하나 둘 문제를 풀다보니 어느새 푹~ 빠져있는 나 자신. 시간이 흘러가는 것도 모르고 규칙에 따라하다보니 하나 둘 나타나는 그림들과 글자들... 정말 신기신기하다.

 

딸아이는 뭐냐고 짜구 보채며 자신이 해보겠다며 옆에서 난리인데도 쉽게 내어줄 수가 없었다. 드디어 약이 오를대로 오른 딸아이를 옆에 앉혀놓고 게임규칙을 설명해주었더니 처음에는 뭐가뭔지 잘 모르는듯...... 책 뒷편에 실린 답을 보며 규칙을 제대로 하면 답의 그림과 글자가 나타난다고 했더니 낑낑대며 골치아파한다.

 

그나마 처음 보기로 든 문제를 해보며 끄덕끄덕 하더니 정작 본문제에서는 한참을 씨름한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며 지우개를 놓기가 무섭게 또 집어든다.

결국, 한 문제를 풀어서 답을 확인하고는 '야~'하며 소리를 지른다. 얼마나 뿌듯해하던지... 뒷편에 규칙이 제법 많이 활용되는 문제(특히, 한자부분)에서는 중간에 포기도 하고 건너뛰기도 하면서 제 맘에 드는 그림은 꼭~ 완성해보이겠다며 시간이 흘러도 붙들고 앉아있다.

 

정말 볼수록 기발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아직까지는 한 문제 풀기도 버거워하는 딸아이지만 풀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며 슬며시 회심의 미소가 떠오른다.

 

한 가지, 책의 크기를 좀 더 넉넉하게 하고 단계도 좀 쉽게 하여 어린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j************4 2007.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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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수학퍼즐로 풀어나가는 참 기발하고도 신기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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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수학퍼즐로 풀어나가는 참 기발하고도 신기한 책!! 처음 책을 받아보고 처음 부분에 있는 설명을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솔직히 저는 처음에 열심히 설명을 읽어도 잘 못하겠더라구요. 컴퓨터에 지뢰찾기 게임이 있는데, 이것도 비슷한 원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 게임도 잘 못했던 저라서 그런지, 처음엔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숫자에 약한 저는 한참 헤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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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수학퍼즐로 풀어나가는 참 기발하고도 신기한 책!!

처음 책을 받아보고 처음 부분에 있는 설명을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솔직히 저는 처음에 열심히 설명을 읽어도 잘 못하겠더라구요. 컴퓨터에 지뢰찾기 게임이 있는데, 이것도 비슷한 원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 게임도 잘 못했던 저라서 그런지, 처음엔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숫자에 약한 저는 한참 헤매고 있는데, 울 조카는 금방 찾아서 하더군요. 너무 신기했어요.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신기하게도 되더군요. 큰 숫자를 먼저 찾아보고, 숫자만큼 칠하고, 숫자를 보고 생각을 해야하니 조금 어렵게 느껴져도 숫자보고 생각해서 칠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한자가 나오고, 뚝딱! 예쁜 캐릭터가 나오고 참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만들어 내신 분들의 정성과 재주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어려워하는 한자를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놀라웠어요. 놀이로 하는 퍼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급수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는데다, 漢字 한자한자의 부수와 뜻을 퍼즐 아래의 [한자 포인트]에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 같아요.

게다가 한자의 구성도, 십이지, 계절, 각 달의 명절, 나이에 따른 성어 이런식으로 의미에 맞춰 분류가 되어 있어서 단순히 한자를 한자한자 외우기식의 방법이 아니라서 익히기 쉽고, 한자의 모양만 만드는것이 아니라, 한자와 관련해서 캐릭터와 같은 예쁜 그림들도 뚝딱! 만들어 내니 정말 재미있고 쏙쏙 오래도록 기억을 하게 되겠더라구요.

어려운 한자공부를 수학적인 퍼즐로 풀어나가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책.

제목처럼 영재가 될 것 같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초등생을 둔 가정이라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색깔이 다른 볼펜등을 이용해서 색칠하면 예쁜 캐릭터가 될 것 같아요.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m******m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