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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파리를 부르고, 꽃은 나비를 부른다. 내가 똥인지, 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항상 주변을 탓했지만 사실은 내가 똥이었던 것이다. 바른 태도....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제용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힘, 태도>.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는 바로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 곧 자기 태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인 것 같 습니다. 그런 자는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고, 주위를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내가 변하면 모두가 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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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파리를 부르고, 꽃은 나비를 부른다.
그렇다. 내가 꽃이 되어야만 아름다운 나비들이 내 주변으로 날아든다. 내가 긍정적인 표정과 태도, 마음을 가지고 산다면 내가 아름다운 향기를 내고 고운 자태를 가지는 꽃이 될 수 있고, 그 꽃은 바로 주변을 화사하게 하고 고운 향기를 내어 주변을 밝고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늘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마치 내 마음 속을 정리한 책을 만난것 같아서 무척 기쁘다. 온 사방 꽃이 가득한 이 봄에 같은 회사 동료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권하게 되는 향기로운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전작 "복리" 보다 더 나은 책이라 생각된다. 많은 분들이 읽고 긍정의 태도로 각자 아름다운 꽃의 삶이 이루어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